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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훈 인터뷰] '철인' 송승민의 약속, "충남아산 홈 개막전 기자회견장에서 봅시다" 
등록일 : 22.01.19   
[스포탈코리아=부산] 곽힘찬 기자= '철인', '송무원'으로 불리는 송승민. 그가 세운 필드 플레이어 104경기 연속 출장(2015년 8월 23일~2018년 7월 7일)은 K리그 역사에 남을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하지만 출전 기록에 비해 공격 포인트는 그리 화려하지 않았다. 2017시즌 광주FC에서 기록한 5골이 커리어 시즌 최다골이다. 포항 스틸러스에선 팬들의 비판을 받았다. 결국 포항은 송승민과 계약을 해지하기에 이르렀다. 허탈함에 빠져 있던 시기 송승민에게 손을 내민 이는 박동혁 감독이었다. 직접 전화를 걸어 러브콜을 보냈고 반전을 이뤄내고 싶었던 송승민은 박동혁 감... more
  [전훈 인터뷰] ‘재정 열악+선수 이탈’ 박동혁 감독이 또 충남아산에 남은 이유 
등록일 : 22.01.19   
[스포탈코리아=부산] 곽힘찬 기자= 재정도 열악하고 매 시즌이 끝날 때마다 쏠쏠한 활약을 펼쳤던 선수들이 대거 이탈한다. 고민이 깊을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박동혁 감독이 말없이 충남아산FC에 남은 이유는 무엇일까. 2022 K리그 동계 전지훈련 2차 미디어 캠프가 17일 부산에 위치한 송정 호텔에서 열렸다. 2일 차인 18일 오전 10시에 진행된 기자회견엔 박동혁 감독, 유준수, 박주원이 자리했다. 박동혁 감독은 이날 올 시즌을 앞두고 각오를 밝히며 주전급 선수들의 이탈을 아쉬워하면서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충남아산은 ... more
  [전훈 인터뷰] 최용수가 말한 벼랑 끝 시험대, 도민구단 강원 선택한 이유 
등록일 : 22.01.19   
[스포탈코리아=부산] 곽힘찬 기자= 최용수 감독이 기업 구단이 아닌 도민구단 강원FC 지휘봉을 잡은 이유를 털어놨다. 2022 K리그 동계 전지훈련 2차 미디어 캠프가 17일 부산에 위치한 송정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1시 50분에 진행된 기자회견엔 강원FC의 최용수 감독, 이정협, 서민우가 자리했다. 최용수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올 시즌은 상위 몇몇 팀을 제외하고는 박 터지는 싸움이 될 것 같다. 강원은 성적과 흥행 측면에서 강원 도민들께 더 큰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 큰 목표 속에서 정상적으로 훈련을 진행 중이다. 모든 팬이 만족할 수 있는 시즌을 보내고 싶다... more
  [전훈 인터뷰] 김태완 감독, "K리그1 우승권 팀들과의 경쟁, 9월 전역자가 변수" 
등록일 : 22.01.17   
[스포탈코리아=부산] 곽힘찬 기자= 김천 상무 김태완 감독이 K리그1 상위권으로 올라가기 위한 경쟁에서 9월 전역자 발생을 변수로 꼽았다. 2022 K리그 동계 전지훈련 2차 미디어 캠프가 17일 부산에 위치한 송정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3시 50분에 진행된 기자회견엔 김천의 김태완 감독, 정현철, 하창래가 자리했다. 김태완 감독은 본격적인 기자회견에 앞서 “이번 전지훈련 기간이 짧다 보니 경기력을 올려야 하는데 100%는 불가능하다. 부상 없이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다. 개막전까지 최대한 80% 전력으로 나서려고 한다. 대표팀에 차출된 선수들이 합류한 뒤 모든 일정을... more
  [인터뷰] ‘전북 신입생’ 맹성웅, “우승 DNA 느끼면서 트로피까지!” 
등록일 : 22.01.15   
[스포탈코리아=전주] 반진혁 기자= 맹성웅이 전북 현대의 우승 DNA를 느껴보고 싶다고 말했다. 전북 현대는 2022시즌 개막을 앞두고 팀 클럽 하우스에서 1차 전지 훈련을 진행 중이다. K리그1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중이다. 맹성웅은 인터뷰에 응하면서 얼떨떨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아직 적응 중이다. 대표팀 형들을 아직 만나지 못했기에 더 실감이 안 난다. TV로만 보던 선수들이 이제는 동료라고 하니 신기하다”며 전북 입단 소감을 전했다. 이어 “처음에는 장난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적시장이 다가오고 분위기가 강해지면서 진짜인 걸 알았다. 설레...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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