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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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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잔 썰] 구자철 “마지막 월드컵일 수 있다, 결정은 내렸다” (일문일답) 
등록일 : 18.06.29   
[스포탈코리아=카잔(러시아)] 조용운 기자= 구자철(30)이 러시아 월드컵이 마지막일 수 있다는 말을 남겼다. 개인적으로 결정은 내린 상황이다. 카타르 월드컵을 확신하지는 못했다. 4년 후면 구자철 나이는 34살이다. 한국은 27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독일과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같은 시간 열린 멕시코-스웨덴전에서 스웨덴이 완승을 거두며, 한국의 16강 진출 희망은 사라졌다. 그러나 충분히 값진 승리였다. 구자철은 변형 4-4-2 시스템에서 투톱에 나섰다. 많은 활동량과 압박... more
  [공식 기자회견] 뢰브 감독 "한국전 패배에 충격...실망이 너무 크다" (일문일답) 
등록일 : 18.06.28   
[스포탈코리아=카잔(러시아)] 조용운 기자= 요아힘 뢰브 감독이 한국전 패배에 고개를 떨궜다. 독일은 디펜딩 챔피언 징크스를 극복하지 못하고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7일 밤 11시(한국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F조 최종전에서 독일에 2-0으로 승리했다. 독일은 한국을 잡고 16강 진출을 노렸지만 2골을 얻어 맞으며 패배했다. 뢰브 감독은 착잡했다. 그는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말씀드리기 어렵다. 실망이 정말 크다.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일단 우리 상대, 멕시코와 스... more
  [공식 기자회견] 신태용 감독 "후회 없는 경기였다...독일전 포기 안 한다" (일문일답) 
등록일 : 18.06.24   
[스포탈코리아= 로스토프나도누(러시아)] 조용운 기자= 신태용 감독이 멕시코전 결과에 아쉬워했다. 그러나 독일전에 마지막 불꽃을 태우리라 다짐했다. 한국은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2로 패했다. 한국은 멕시코에 분투했지만 전반전 페널티킥과 후반전 치차리토에 실점하며 패배했다. 손흥민이 득점했지만 경기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오전 3시 열릴 스웨덴-독일전에서 스웨덴이 독일을 누르면 한국과 독일의 탈락이 확정된다. 스웨덴과 독일이 비기면 멕시코가 2승을, 스웨... more
  [특집 인터뷰] “악착같이 멕시코에 부딪혀라, 분명 박수 받을 것이다” 
등록일 : 18.06.23   
[스포탈코리아=울산] 박대성 기자= 한국에 돌아갈 곳은 없다. 스웨덴전에 결실을 맺지 못한 만큼 반드시 멕시코를 꺾어야 한다. 20년 전, 월드컵에서 멕시코를 상대했던 울산 현대 김도훈 감독이 후배들에게 아낌없는 지지를 보냈다. 한국은 오는 24일 오전 0시(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북중미 강호 멕시코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스웨덴전 승리로 멕시코를 만날 예정이었지만 계획은 틀어졌다. 쉽지 않은 상대에 승점 3점을 받아내야 한다. 멕시코의 월드컵 목표는 8강이다. 1990년 월드컵 실격 후 6대회 연속 16강... more
  [공식 기자회견] '벼랑 끝' 신태용 "멕시코전, 배수의 진 치고 승리하겠다" (일문일답) 
등록일 : 18.06.23   
[스포탈코리아=로스토프나도누(러시아)] 조용운 기자= 결전을 앞둔 긴장감이 표정에 역력했다. 벼랑 끝에 내몰린 간절함까지 엿보였다. 한국과 멕시코의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을 하루 앞둔 22일 밤 11시(이하 한국시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양팀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먼저 출사표를 던진 쪽은 한국이다. 이재성과 함께 회견장에 나선 신태용 감독은 "일단 1차전 스웨덴전에서 목표로 했던 1승을 가져오지 못했다.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아쉬웠다. 2차전 멕시코전에서는 배수의 진을 치고 최선을 다하겠다. 좋은 결과를 가져오겠다"라며 굳은 각오를 보였다. 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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