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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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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바이 기자회견] 황인범, "마지막이라 생각 안 해...반드시 대전으로 돌아온다" 
등록일 : 19.02.10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황인범이 벤쿠버 화이트 캡스에서 성공과 함께, 먼 훗날 대전시티즌으로 돌아올 것을 약속했다. 황인범은 10일 오전 10시 대전월드컵경기장 1층 인터뷰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서 마지막 공식 행사를 가졌다. 그는 이번 기자회견을 끝으로 캐나다로 출국,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소속 벤쿠버 화이트 캡스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황인범은 당초 유럽 진출을 타진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 후 본격적으로 팀을 알아봤다. 독일을 포함한 유럽 몇 클럽에서 관심을 보였고, 그의 유럽행은 시간문제처럼 보였다. ... more
  [단독 인터뷰] 캐나다 퍼시픽 CEO, “한국 선수 영입 및 기업, 구단과 파트너십 고려” 
등록일 : 19.02.05   
[스포탈코리아×에이팩스 스포츠 매니지먼트 제휴=벤쿠버(캐나다)] 김준우= 캐나다의 프로축구리그인 캐나다 프리미어리그(CPL)가 첫 시즌을 맞는다. 2017년 캐나다축구협회는 프로리그의 출범을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고 올해부터 7팀으로 구성된 리그를 시작한다. CPL은 북미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더불어 캐나다 축구 시스템의 최상위인 1부리그로 자리 잡게 되었다. 다만 현재 MLS에 참가하고 있는 캐나다 팀들인 밴쿠버 화이트캡스, 몬트리올 임팩트, 토론토 FC 등은 CPL로 옮기지 않고 기존에 있던 MLS에 계속 참여한다. 그렇다면 CPL은 어떤 차별성을 가지고 이미 시장을 지배... more
  [지도자 Note] 화려한 데뷔, 이태규 강릉중앙고 감독의 2년 차(영상)  
등록일 : 19.02.03   
[스포탈코리아=강릉] 홍의택 기자= 지난해 6월 강원 강릉에서 열린 금강대기. 이태규 강릉중앙고 감독은 수염으로 덥수룩했다. 김현석 전임 감독(현 울산대 감독)이 그랬듯, 대회 기간에는 면도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만큼 간절히 임한 여정, 강릉중앙고는 정상에 올랐다. 14년 만에 이룬 쾌거다(첫 번째 영상). 그뿐 아니다. 웬만한 전국대회보다 중시한다는 단오 정기전에서 승리했다. 강릉중앙고(구 강릉농공고)와 강릉제일고(구 강릉상고. 현 강원FC U-18)는 지역 축제인 단오마다 격돌한다. 숱한 스타를 배출한 유서 깊은 맞대결에서 난타전 끝 5-3 대승을 거뒀다. 전국대회 ... more
  [광양 인터뷰] 광주의 '레전드' 여름과 '미래' 이희균이 꿈꾸는 승격 
등록일 : 19.02.02   
[스포탈코리아=광양] 한재현 기자= 광주FC 유일한 원클럽맨이자 리빙 레전드 여름(30)은 그야말로 팀에 있어 큰 존재다. 단순한 원클럽맨이 아닌 중원에서 패스와 경기운영, 수비 가담까지 광주의 올 시즌 목표에서 큰 역할을 차지하는 선수다. 더구나 올 시즌에는 산하 유스팀인 금호고 출신 선수들이 대거 합류했고, 대부분 즉시 전력감으로 올라설 가능성이 큰 만큼 많은 재능을 갖춘 선수들이다. 공격수 이희균(21)도 그 중 하나다. 그는 168cm/63kg의 작은 체격에도 적극적인 드리블 돌파와 마무리 능력이 좋은 선수로 평가 받고 있다. 프로에 막 발을 내민 이희균에게 레전드 여름의... more
  [인터뷰] 축구원로 박경호 선생, “축구협회 책임지는 자세 필요하다” 
등록일 : 19.02.01   
[스포탈코리아=동두천] 김성진 기자= “운 좋게 나 혼자 남았다고 해서 우승하는 것 보고 죽나 싶었는데…” 얼굴을 보자 마자 8강에서 탈락한 아시안컵 결과부터 꺼냈다. 누구보다 우승을 간절히 바랐던, 제1회 아시안컵 우승 멤버인 박경호(88) 선생이다. 박경호 선생은 1931년 황해도 해주 출신으로 축구 국가대표 1세대다. 1956년 홍콩에서 열린 1회 아시안컵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고 돌아오기도 했다. 생존한 국가대표 선수 중 최고령이자 현재까지 유일하게 생존한 1회 아시안컵 우승 멤버로 알려져 있다. 현재 박경호 선생은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하다. 그렇지만 한국 축구...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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