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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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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범 감독 "손흥민 합류 문제 없지만, 끝까지 가봐야 해" (일문일답 종합) 
등록일 : 18.03.05   
[스포탈코리아=경희궁로] 한재현 기자= 대한민국 U-23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김학범 신임 감독이 아시안게임 우승을 향해 강한 의지를 내비친 동시에 손흥민 합류를 쉽게 낙관하지 않았다. 대한축구협회는 5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경희궁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김학범 감독 취임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학범 감독은 지난 1월 AFC U-23 챔피언십에서 부진해 결별한 김봉길 전 감독의 뒤를 이어 U-23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오는 8월에 열린다. 5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짧은 기간 동안 팀을 만들어 최고의 전력을 만들어내야 하는 어려운 상황... more
  [인터뷰] K리그 해트트릭 역사, 말컹의 '말하는 대로’ 
등록일 : 18.03.05   
[스포탈코리아=창원] 박대성 기자= 말컹이 K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승강제 이후 개막전 최초 해트트릭으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말컹은 개막 전 자신에게 “해트트릭”이란 최면을 걸었다. 말컹의 성장을 예상한 사람이 있을까. 말컹이 경남FC 유니폼을 처음 입었을 때 물음표와 느낌표가 공존했다. 브라질 특유의 유연함과 감각은 분명하지만, K리그에서 성공할까란 물음에는 확신할 수 없었다. 김종부 감독은 말컹의 가능성을 믿었다. 196cm 피지컬과 유연함에 결정력을 더하면 K리그 최고 공격수가 될 거란 확신이었다. 김 감독은 기초 슈팅부터 연계까지 3단계에 걸쳐 말... more
  [K리그2 핫피플] 초보 감독 박진섭의 첫 발걸음, “이겼어야 했는데…” 
등록일 : 18.03.0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좋은 경기력은 물론 이기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프로 감독 데뷔전을 치른 광주FC 박진섭 감독의 목소리에서 아쉬움이 묻어났다. 만 42세 젊은 감독의 첫 지휘봉을 잡은 출발선은 무승부로 마무리 됐지만, 가능성도 찾아냈다. 광주는 지난 3일 FC안양과의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2018 홈 개막전에서 0-0으로 비겼다. 3년 연속 개막전 승리는 아쉽게 실패했다. 아쉬운 건 박진섭 감독도 마찬가지다. 박진섭 감독은 지난 12월 부임 이후 3차례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들과 함께 땀 흘리며, 올 시즌 개막을 준비했다. 안양전 승리로 상승세에 ... more
  김판곤 위원장, “김학범 감독 철학 韓축구 갈 방향“ (일문일답) 
등록일 : 18.02.28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김성진 기자= 김판곤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장이 김학범 감독의 공격적이고 능동적인 축구철학을 높이 샀다. 김판곤 위원장은 28일 오후 축구회관에서 공석 중인 U-23 대표팀 사령탑에 김학범 전 광주FC 감독을 선임했다. ‘스포탈코리아’는 김학범 감독이 유력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김판곤 위원장은 다양한 과정을 거쳐 김학범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특히 김판곤 위원장은 “김학범 감독님이 강등권에 있던 2경기를 봤다. 수비적인 축구, 상대의 실수를 기다리며 역습을 하는 축구를 했을 것이라 생각하고 봤다”면서 “감독님이 요즘 공격적인 스리백에 빠... more
  [인터뷰] 포항 아닌 대전 GK로 재탄생 하려는 김진영의 새 출발 
등록일 : 18.02.24   
[스포탈코리아=남해] 한재현 기자= 포항 스틸러스 골키퍼 미래였던 김진영(26)이 올 시즌 대전 시티즌에서 새 출발한다. K리그1(클래식)이 아닌 K리그2(챌린지)이나 김진영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잠시 가다듬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있다. 김진영은 지난 2014년 자유계약으로 포항 유니폼을 입으며 많은 기대를 모았다. 입단 당시 신화용(수원 삼성)이라는 큰 산이 있었지만, 그의 뒤를 이을 선수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입단 해인 2014년 11월 9일 울산 현대전에서 데뷔전을 치렀으나 실수로 실점하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그러나 그는 와신상담 끝에 지난 2016년 신화용의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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