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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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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태용호 명단발표] 신태용, "히딩크 감독 도움 기꺼이 받겠다" (일문일답) 
등록일 : 17.09.26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조용운 기자= 오는 10월 유럽 원정 평가전에 나서는 신태용 한국 축구대표팀이 거스 히딩크 감독의 도움을 받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신 감독은 내달 7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러시아와 평가전을 하고 사흘 뒤인 10일 장소를 프랑스로 옮겨 튀니지와 맞붙는다. 지난달 대표팀을 처음 맡아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으로 이끈 신 감독은 본격적으로 월드컵 준비에 들어간다. 러시아-튀니지 등 강호를 상대로 실험 및 경쟁력 확보에 나서는 신 감독은 전원 해외파로 대표팀을 꾸렸다. 23인 전원이 해외파로 구성된 건 처음 있는 일이다. 신 감독은 지난달 월드컵 ... more
  [인터뷰] 말컹의 20골 신기록, 김종부의 믿음이었다 
등록일 : 17.09.26   
[스포탈코리아=창원] 박대성 기자= 말컹이 챌린지 스타를 넘어 경남FC의 역사를 썼다. 말컹의 경남 한 시즌 최다골 경신엔 김종부 감독의 강한 믿음이 있었다. 말컹은 2014년 이투아노의 상파울루 주1부리그 우승에 크게 공헌한 선수다. 경남은 말컹의 기량을 일찍이 확인했고 영입을 완료했다. 2016년 12월, 경남에 입단한 그는 “나의 성공보다 팀의 성공을 위해 왔다. 좋은 성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경남의 선택은 옳았다. 아산 무궁화FC와의 개막 득점포 이후 연속골을 터트렸다. 경남의 챌린지 선두와 18경기 무패 행진에도 말컹이 있었다. 페널티 박... more
  [인터뷰] 축구팬에게 응원하는 팀이 사라진다는 것 
등록일 : 17.09.23   
[스포탈코리아] 엄준호 기자= 축구팬에게 자신이 응원하는 팀이 사라진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여자실업축구 WK리그 이천대교가 전격 해체를 선언했다. 대교그룹은 올해를 끝으로 축구에서 손을 뗀다. 더 이상 축구단을 운영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여자축구연맹에 전달했다. 이천대교는 WK리그에서 전통이 있는 팀이다. 지난 2002년 창단해 경남, 고양을 거쳐 2015년부터 연고지를 이천으로 했다. 통산 2회 우승에 빛나는 강팀이다. 비록 최근에는 인천현대제철의 강세에 고전하고 있지만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WK리그의 인기를 책임졌다. 그러던 중 갑자기 비보가 날아들었다. 대교그... more
  [인터뷰] 한교원의 2017년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등록일 : 17.09.14   
[스포탈코리아=완주] 김성진 기자= 지난해 전북 현대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할 때 결정적인 골을 넣은 주인공이 있다. 득점 후 팬들을 향해 배트맨 손동작을 취하는 한교원(27)이다. 한교원은 알 아인과의 ACL 결승 2차전에서 경기 시작 5분만에 교체 투입됐다. 선발로 나섰던 로페즈의 갑작스런 부상이 원인이었다. 워밍업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라운드에 나선 그는 전반 30분 이재성의 코너킥을 선제골로 연결했다. 전북은 2차전을 1-1 무승부로 마쳤지만 1차전 2-1 승리가 있었기에 1승 1무로 우승을 할 수 있었다. 한교원의 골이 없었다면 전북의 우승도... more
  [인터뷰] 전재호X정우영이 그리는 인천 U-18 해피엔딩 
등록일 : 17.09.10   
[스포탈코리아=하남] 홍의택 기자= 경합을 피하지 않았다. 속도를 붙여 상대 폐부를 찌르려 들었다. 정우영(17, 인천 유나이티드 U-18, 이하 대건고)은 여전히 성실했다. 지난 1일 하남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7 K리그 주니어 서울 이랜드 U-18 원정. 정우영이 측면을 맡은 대건고가 난타전에 빠졌다. 승점 3점을 챙겨가려던 계획도 엇나갔다. 2-2 무승부에 그친 데 전재호 대건고 감독은 "원래 축구가 그렇다"며 선수들을 위로했다. 대건고가 객관적 전력에서 앞섰다. 일방적으로 상대를 뒤흔든 시간대도 꽤 됐다. 구본철이 전반 28분 매끄러운 연계를 마무리했다. 하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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