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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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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이재형X김태륭, 방송인보다 축구인이고 싶은 두 남자 
등록일 : 17.01.21   
[스포탈코리아] 엄준호 기자= 축구중계를 볼 때 양질의 해설과 캐스터의 목소리가 더해지면 몰입도가 깊어진다. 분야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두 인물이 있다. 이재형 SBS스포츠 캐스터와 김태륭 SPOTV(스포티비) 해설위원이다. 이재형 캐스터는 SBS스포츠 간판이다. 성악을 전공해 시청자들의 귀에 고품격 소리를 더한다. 10년 간 쌓은 내공의 베테랑이다. 2년 전에는 일본과 UAE의 아시안컵 8강 생중계에서 일본 선수 시바사키 가쿠의 성을 시바X키로 말하는 실수 덕에 더 유명세를 탔다. 김태륭 해설위원은 전남 드래곤즈, 부천FC 1995 등을 거친 선수 출신 해설위원이다. 고... more
  [인터뷰] ‘AGAIN 2013 꿈꾸는’ 김동섭, “박기동 형 활약에 자극됐다” 
등록일 : 17.01.17   
[스포탈코리아=광양] 한재현 기자= 아산 무궁화 공격수 김동섭(28)의 2013년 성남 일화(현 성남FC) 시절은 화려했다. 그러나 그 뒤로 3년 간 갑작스런 하락세로 적잖은 마음 고생을 했지만, 2017년은 4년 전 보여준 모습으로 돌아가려 한다. 김동섭은 지난 2016년 무궁화 축구단으로 입단해 군 복무를 시작했다. 1년 차인 지난해 전반기 출전이 없었고, 후반기 이후 16경기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그러나 김동섭은 “부상으로 오래 쉬었기에 지난해에는 급하게 생각하지 않으려 했다”라며 크게 개의치 않았다. 오히려 좋았던 예전 모습으로 조금씩 돌아가는 느낌을 받은 점에... more
  [인터뷰] 아산 초대 감독 송선호, ‘믿음’으로 원팀을 꿈꾸다 
등록일 : 17.01.15   
[스포탈코리아=광양] 한재현 기자= “다시 일하게 돼서 기분이 좋다. 난 복 받은 사람이다. 구단주이신 아산 시장님을 비롯해 경찰청 학장님, 대표이사님 등 많이 도와주셔서 여기로 온 것 같다.” 송선호 감독은 지난 2016년 11월 부천FC1995를 떠난 후 1개월 만에 아산 무궁화에서 새로 시작하는 무궁화 축구단 감독을 맡았다. 지난해 부천을 플레이오프로 올려 놓는 돌풍을 일으켰지만, 시즌 종료 후 아쉬운 이별을 맞이했다. 그러나 아산은 송선호 감독에게 손을 내밀었고, 그는 축구단 클래식 승격이라는 중요한 임무를 맡았다. 아산은 지난 11일부터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1차... more
  [인터뷰] 자신감 얻은 ‘꽃미남’ 한지호, “친정팀 부산전서 더 열심히 할 것” 
등록일 : 17.01.15   
[스포탈코리아=광양] 한재현 기자= 부산 아아파크에서 임상협(29)과 함께 꽃미남 트리오라 불렸던 한지호(29, 아산 무궁화)의 군 복무 첫 시즌은 성공적이었다. 지난 2016년 성공을 바탕으로 올 시즌 도약과 함께 친정팀 부산전을 향한 의지는 강했다. 한지호는 지난 2016년 안산 무궁화(현 아산 무궁화)로 입대했고, 38경기 10골 6도움으로 2010년 프로 데뷔 이후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그의 활약으로 무궁화 축구단의 첫 우승을 이끈 건 물론이다. 그는 올해 9월 제대와 동시에 원소속팀 부산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올해 아산에서 다시 시작하는 팀을 위해 의지는 강했지... more
  [홍의택의 스카우트(28)] 전남 임민혁, 돌고 돌아 프로팀 골문 앞에 
등록일 : 17.01.15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막 꽃피우려는 친구들 소개합니다. 매주 토요일 연재. 골키퍼 임민혁(22, 전남 드래곤즈)은 대학 문턱을 두 번 밟았다. 첫 번째 학교는 딱 사흘 다녔다. 팀 해체 통보를 받고는 떠돌이가 됐다. 이리저리 방황하던 중 가까스로 기회가 닿았다. 실업팀 유니폼을 입었다. 만 열여덟 나이에 내셔널리그 생활을 시작했다. 두 번째 학교로 향했다.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서울권에 머문 덕에 노출 빈도도 늘었다. 중, 고등학생 시절 들었던 대표팀 명단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리우 올림픽에 최종 승선하지는 못했으나, 전남 드래곤즈와 손잡으며 그간 흘린 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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