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인터뷰] “메시보다 로번” 이광혁이 전한 유쾌한 목표 
등록일 : 17.02.20   
[스포탈코리아=서귀포] 박대성 기자= “메시요? 부담스러워요. 너무 비현실적이잖아요. 굳이 말하면 K리그 로번이 되고 싶어요. 세르단 샤키리와 아르연 로번 플레이도 좋아해요. 현실적이라 인간적인 면이 있잖아요. 이것도 욕먹을 거 같은데요(웃음)” 이광혁(23, 포항스틸러스)은 포항이 낳은 미래다. 포항제철중학교와 포항제철고등학교를 거쳐 2014년 포항 1군 유니폼을 입었다.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 돌파로 포항 메시라는 별명도 얻었다. 제주 서귀포 호텔에서 만난 이광혁은 인터뷰 내내 웃음을 잃지 않았다. 포항 메시라는 별명이 어떠냐고 묻자 “부담스럽다. 메시는 비현실적... more
  슈틸리케 감독, “우즈벡과 최종전 이전까지 본선행 확정 원해” (일문일답) 
등록일 : 17.02.20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영종도)] 한재현 기자= 대한민국 A대표팀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한 달 남은 중국전을 앞두고 철저한 준비를 약속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두 달간 휴가와 유럽파 점검을 마치고 20일 오전 11시 2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후 그는 오는 3월 23일 중국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6차전 원정을 본격적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그는 귀국 기자회견에서 “어느 경기든 승점 3점 획득이 목표다. 물론 마지막 우즈베키스탄 원정까지 본선행을 확정 하는게 수월하다. 우리가 쉽게 이긴 경기가 없다. 앞으로 남은 5경기를 잘 준비하겠다”... more
  최강희 감독, “전북 색깔 찾아서 이기는 경기 하겠다” <일문일답> 
등록일 : 17.02.18   
[스포탈코리아=전주]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이 올 시즌 과감한 경기로 승리하는 축구를 펼치겠다고 공언했다. 전북은 18일 전북도청 대공연장에서 팬들과 함께 출정식을 갖고 올 시즌 출발을 알렸다. 최강희 감독은 행사장을 찾은 팬들에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출전 박탈에 대해 사과하고 좋은 경기를 약속했다. 그는 행사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출정식을 계기로 다시 마음을 잡아야 한다. 올 시즌은 큰 욕심보다는, 선수들에게도 얘기했지만 홈에서 절대 지지 않는 팀, 경기력의 질을 높여서 팬이 즐거워하는 팀을 만들자고 했다”고 한 뒤 “올해는 ... more
  [인터뷰] ‘철인+강팀 킬러’ 송승민이 광주에 만들 꽃길 
등록일 : 17.02.18   
[스포탈코리아=나주] 한재현 기자= 광주FC 공격수 송승민(25)에게 따라다니는 수식어는 철인 또는 강팀 킬러다. 올 시즌도 젊은 패기를 앞세울 송승민의 2017년 발 끝도 점차 날카로워지고 있다. 송승민의 2016년은 특별한 해였다. K리그 클래식 12팀을 통틀어 유일하게 전 경기인 38경기에 출전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한 시즌 모든 경기를 출전하는 건 쉬운 게 아니다. 부상은 물론 컨디션 저하, 경고 누적과 퇴장 등 징계를 모두 피해야 이룰 수 있는 기록이다. 물론 팀에 필요한 실력을 갖추는 건 물론이다. 그는 “예상은 못했다. 중간에 부상도 있었고, 혹시 한 경기라도... more
  [인터뷰] 서보민, "문창진 공백, 내 장점으로 메운다" 
등록일 : 17.02.17   
[스포탈코리아=서귀포] 박대성 기자= 서보민(26)은 강원FC 승격의 주역이다. 활발한 움직임과 시원한 중거리 슈팅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이젠 포항스틸러스에서 새로운 미래를 그리고 있다. 서보민은 강원으로 떠난 문창진 공백을 메우고 포항 명가 재건의 힘으로 거듭날 각오를 보였다. 포항은 지난해 12월 서보민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서보민은 2014년 강원에 합류해 K리그 무대를 누볐고, K리그 통산 105경기 9득점 13도움을 기록했다. 빠른 스피드와 정확한 중거리 슈팅은 전매특허 서보민의 전매특허다. 서보민 영입에 시선은 반신반의였다. 포항의 미래로 평가된 문창진과 맞... more
 [1][2][3][4][5][6][7] 8 [9][10]..[365] 다음글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