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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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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전훈] ‘금호고 계보’ 잇는 허율 “펠리페부터 김신욱까지 다 닮고 싶어요” 
등록일 : 20.01.17   
[스포탈코리아=순천] 허윤수 기자= 또 하나의 금호고등학교 출신 샛별이 비상을 꿈꾸고 있다. 주인공은 광주FC의 허율(19). 193cm, 84kg의 당당한 체구를 지닌 허율은 포스트 플레이와 침착한 슈팅을 바탕으로 고교 무대를 휩쓸었다. 2019 K리그 U-18 챔피언십에서 7골을 터뜨리며 득점왕과 금호고의 대회 첫 우승을 이끌었다. 이어 2019 전국고교 왕중왕전에서도 팀 우승과 함께 대회 최우수선수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활약은 계속됐다. U-19 대표팀에 이름을 올린 그는 각종 대회 5경기 3득점을 올리며 차세대 공격수의 탄생을 예고했다. 프로에 ... more
  [광주 전훈] ‘프로 17년 차’ 김창수, “현역 친구는 박주영과 이근호뿐, 겸손+성실이 원동력” 
등록일 : 20.01.14   
[스포탈코리아=순천] 허윤수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광주FC의 유니폼을 입은 김창수는 선수들이 부러워할 만한 코스를 거쳤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시작으로 2012년에는 와일드카드로 런던 올림픽 동메달 신화를 함께 했다. 또 2014년에는 브라질 월드컵, 1년 뒤에는 아시안컵에 나서며 태극마크를 달고 나설 수 있는 메이저대회를 두루 경험했다. K리그 무대에서도 2004년 울산 현대를 시작으로 대전 시티즌, 부산 아이파크, 전북 현대를 거쳐 다시 울산 유니폼을 입었다. 그리고 2020년에는 광주에서 또 다른 축구 인생의 한 페이지를 써 내려갈 준비를 하고 있다. 어느... more
  [광주 전훈] ‘K리그1 도전’ 광주 박진섭 “더욱더 단단한 광주 보게 될 것” 
등록일 : 20.01.13   
[스포탈코리아=순천] 허윤수 기자= 광주FC의 박진섭 감독이 1부리그 무대를 향한 도전장을 내밀었다. 광주는 지난 시즌 끈끈한 조직력과 박 감독의 다채로운 전술을 앞세워 K리그2 정상에 올랐다. 팀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끈 박 감독은 감독상을 받으며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제 박 감독의 시선은 K리그1을 향한다. 우승의 기쁨을 뒤로 한 채 생존을 위한 새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순천에서 1차 국내 전지 훈련을 지휘하고 있는 박 감독은 “지난해는 정말 행복했고 즐거웠다. 특히 가장 중요한 목표였던 우승을 이뤄내 좋았다”라며 2019년을 돌아봤다. 박 감독은 K리그1에 생존하기... more
  한국 복귀 이민아, "부상 당하니 경기 뛰는 게 제일 행복하더라" 
등록일 : 20.01.11   
[스포탈코리아=상암동] 이윤성 인턴기자= 한국에 복귀한 여자축구 스타 이민아(인천현대제철)가 팬들을 만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민아는 지난달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 풋볼팬타지움에서 팬미팅을 열었다. 이민아는 2년 간 일본 아이낙 고베에서 뛰다가 지난해 말 일본 생활을 마치고 인천현대제철에 복귀했다. 이민아는 2018년 말부터 햄스트링 부상을 시작으로 각종 부상에 주춤했다. 그러나 이날 이민아는 매우 건강한 모습이었다. 팬들과 이민아가 나눈 질문과 대답을 생생하게 전한다. Q. 현재 몸상태는 어떤가? 그리고 내년의 목표가 있다면? "몸상태는 많이 좋아지고 있다. ... more
  [현장목소리] '37일 만에 나타난' 김도훈 감독 "미안한 마음에 밖에도 못 나갔다" 
등록일 : 20.01.07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 서재원 기자= 김도훈 감독이 한 달 만에 나타났다. 겨울 휴가를 마친 울산 현대는 지난 4일 소집해 2020 시즌을 향한 담금질에 나섰다. 울산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치앙마이로 출국, 전지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울산 입장에서 지난 시즌은 악몽이었다. 시즌 최종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챔피언 자리에 오를 수 있었는데, '라이벌' 포항 스틸러스에게 발목을 잡혔다. 결국 전북 현대와 승점에서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밀리며 우승컵을 놓치고 말았다. 김도훈 감독은 최종전 이후 자취를 감췄다. 약 한 달 동안 공식 석상에 모습...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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