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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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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윤대성 감독의 서울 E U-18 상반기 결산 
등록일 : 17.06.10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연패를 거듭하다 반등했다. 서울 이랜드 U-18의 파란만장(?)했던 전반기를 윤대성 감독이 직접 돌아봤다. 성인 단계에서도, 아마추어 레벨에서도 대진의 영향은 굉장하다. 아무리 준비를 잘한다 한들 상대성이 결과를 지배하기 마련. '흐름이 좋다' 해도 '흐름이 더 좋은' 팀에 잡히기 일쑤다. 지난해 창단해 올 시즌 두 번째 K리그 주니어를 맞은 서울 이랜드 U-18도 그랬다. 초반 대진이 만만찮았다. 제주 유나이티드 U-18, 매탄고(수원 삼성 U-18), 강릉제일고(강원 FC U-18), 오산고(FC 서울 U-18)에 모두 졌다. K리그 주니어를 몇 년씩 더 뛰어... more
  '복귀골' 김오규 "ACL 향한 강원 FC, 더 단단해지고 있다" 
등록일 : 17.06.06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지난 3월 21일은 김오규에게 잊지 못할 날이다. 21개월의 군 생활을 마친 의미 있는 날이다. 김오규는 제대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3월 22일 오렌지하우스로 복귀했다. 당시 김오규의 마음속에는 ‘헌신’이라는 단어가 가장 크게 자리 잡고 있었다. 프로 데뷔 이후 줄곧 강원FC에서만 있던 김오규는 원래의 자리로 돌아왔고 ‘헌신’의 마음으로 팀에 녹아들어 갔다. 김오규는 지난 4월 8일 전북 현대전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팬들이 기대한 수비력을 보이며 1-1 무승부에 힘을 보탰다. 강원FC가 전북을 상대로 홈에서 처음 승점을 획득하는 데 이바지했다... more
  [홍의택의 대담] 아시아의 리베로가 말한다, '한국 중앙 수비수' 
등록일 : 17.05.25   
[스포탈코리아=천안] 홍의택 기자= 좋은 중앙 수비수는 귀하다. 매해 콸콸 쏟아져 나오는 게 아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단순 '행운'을 들먹이기도 한다. 무턱대고 '개인의 노력'을 깔고도 본다. 하지만 빼어난 재목을 길러내는 특정 국가, 특정 클럽팀이 어딘가엔 존재한다. 뒤집어 '육성 방식 및 환경'이란 부문을 한 번쯤 꼬집어봐야 한다는 얘기. 이에 가감없이 목소리 낼 인물을 찾아왔다. 선수로 경험하고 지도자로서 지휘하며 식견 쌓은 인사를 물색했다. 2011년부터 수비수 육성을 위한 'KOREA SHIELD PROJECT'(이하 캠프로 지칭)를 벌여온 홍명보 장학재단 이사장이라면 어... more
  [명단발표] 슈틸리케 "선발 기준은 경험과 멀티 능력" (일문일답) 
등록일 : 17.05.23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신명기 기자=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이 카타르전을 앞두고 발표한 선수 선발 원칙을 두고 경험과 여러 포지션을 소화하는 능력을 기준으로 삼았다고 말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2층 회의실에서 카타르전을 뛸 24명의 대표팀 소집명단을 발표했다. A대표팀은 오는 8일 이라크와 평가전을 치른 뒤 14일 카타르를 상대로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8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슈틸리케 감독의 입지가 흔들릴 정도로 A대표팀의 최종예선 경기력은 시원치 않았다. 지난 중국-시리아와의 2연전을 통... more
  [인터뷰] ‘2년차 데뷔골’ 김시우의 다짐, “U-20 WC 아쉬움, 광주서 푼다” 
등록일 : 17.05.20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광주FC 막내 공격수 김시우(20)가 프로 데뷔 2년 만에 골 맛을 봤다. 또한, U-20 월드컵 본선 엔트리에 들지 못한 아쉬움도 털어냈다. 광주는 지난 18일 아산 무궁화와 2017 KEB하나은행 FA컵 16강전에서 3-0으로 승리하며, 창단 후 첫 8강 진출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송승민, 김민혁, 박동진, 윤보상 등 기존 멤버 대신 출전 기회가 적었던 선수들이 나서 이뤘기에 기쁨은 더욱 컸다. 김시우도 이날 3-0 완승에 기여했다. 그는 후반 37분 조주영의 슈팅이 아산 골키퍼 박주원 맞고 나온 걸 지체 없이 밀어 넣으며 쐐기골을 기록했다. 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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