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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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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권순태, “내가 가시마서 못하면 전북에 먹칠” 
등록일 : 17.02.2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권순태(33)는 K리그 최고의 골키퍼로 인정 받았다. 그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K리그 클래식 베스트 11을 차지했다. 그가 3년간 골키퍼 최고 자리를 차지한 동안 전북 현대는 K리그 클래식(2014, 2015)과 AFC 챔피언스리그(ACL, 2016)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권순태는 2017년에 되자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 그는 일본 J1리그 최고 명문팀인 가시마 앤틀러스의 제안을 받고 이적했다. 골키퍼는 해외 이적 기회가 적다. 선수 생활의 황혼기에 접어든 권순태는 가시마 이적이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로 여겼다. 전북도 이를 알고 수용했다. ... more
  [인터뷰] ‘특급 신인+황희찬 라이벌’ 나상호, 클래식 흔들 준비 중 
등록일 : 17.02.20   
[스포탈코리아=나주] 한재현 기자= 나상호(21)는 2017년 광주FC에서 큰 기대를 받고 있는 특급 신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 동갑내기인 황희찬(잘츠부르크)의 라이벌로 유명세를 탔고, 광주의 차세대 공격수로 손꼽히고 있기에 기대는 크다. 그는 지난 2015년 광주 유스팀인 금호고 졸업 후 우선 지명을 받았지만, 프로 대신 단국대에서 2년 간 뛴 후 남기일 감독의 선택을 받아 K리그 클래식 도전에 나선다. #황희찬은 동기부여되는 존재 나상호는 금호고 시절 황희찬과 함께 고교무대를 뒤흔들었던 공격수였다. 그는 지난 2013년 아디다스 올인 챌린지리그(현 주니어... more
  [인터뷰] ‘광주 신인 듀오’ 이순민-이중서, 믿고 쓰는 영남대 증명한다 
등록일 : 17.02.20   
[스포탈코리아=나주] 한재현 기자= 최근 대학 무대에서 영남대학교 출신 선수들이 대세다. 믿고 쓰는 영남대라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다. 올해 영남대를 떠나 광주FC 유니폼을 입은 이순민(23), 이중서(22) 역시 마찬가지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이순민과 이중서는 올 시즌 광주의 선택을 받아 프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대학 무대에서 검증 받은 선수이고, 광주에 전력을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대학과 달리 프로 무대는 더욱 수준 높고 경쟁이 치열하기에, 두 선수 모두 현재 전지훈련지인 전라남도 나주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믿고 쓰는 영남대? 자부심이죠... more
  [인터뷰] “메시보다 로번” 이광혁이 전한 유쾌한 목표 
등록일 : 17.02.20   
[스포탈코리아=서귀포] 박대성 기자= “메시요? 부담스러워요. 너무 비현실적이잖아요. 굳이 말하면 K리그 로번이 되고 싶어요. 세르단 샤키리와 아르연 로번 플레이도 좋아해요. 현실적이라 인간적인 면이 있잖아요. 이것도 욕먹을 거 같은데요(웃음)” 이광혁(23, 포항스틸러스)은 포항이 낳은 미래다. 포항제철중학교와 포항제철고등학교를 거쳐 2014년 포항 1군 유니폼을 입었다.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 돌파로 포항 메시라는 별명도 얻었다. 제주 서귀포 호텔에서 만난 이광혁은 인터뷰 내내 웃음을 잃지 않았다. 포항 메시라는 별명이 어떠냐고 묻자 “부담스럽다. 메시는 비현실적... more
  슈틸리케 감독, “우즈벡과 최종전 이전까지 본선행 확정 원해” (일문일답) 
등록일 : 17.02.20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영종도)] 한재현 기자= 대한민국 A대표팀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한 달 남은 중국전을 앞두고 철저한 준비를 약속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두 달간 휴가와 유럽파 점검을 마치고 20일 오전 11시 2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후 그는 오는 3월 23일 중국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6차전 원정을 본격적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그는 귀국 기자회견에서 “어느 경기든 승점 3점 획득이 목표다. 물론 마지막 우즈베키스탄 원정까지 본선행을 확정 하는게 수월하다. 우리가 쉽게 이긴 경기가 없다. 앞으로 남은 5경기를 잘 준비하겠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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