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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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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앙마이 인터뷰②] 신태용 "박항서 감독님처럼...동남아 '축구한류' 잇는다" 
등록일 : 20.02.02   
[스포탈코리아=치앙마이(태국)] 서재원 기자= 동남아시아 축구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인도네시아라는 새로운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신태용 감독이 또 다른 축구 한류를 꿈꾸고 있다. 2018년 6월 27일. 독일전은 한국 축구를 넘어 전 세계 축구사에서도 길이 기억될 경기다. 2연패를 당하며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몰린 한국이 강력한 우승후보 독일을 2-0으로 격파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비록 러시아월드컵은 결과적으로 실패였지만, 독일전 만큼은 온 국민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다. 어쩌면 토너먼트 진출보다 더 큰 감동이었을 수도 있었다. 선수들은 '독일전 영웅'이라는 ... more
  [치앙마이 인터뷰①] 신태용이 '인니'를 택한 이유..."성장, 클럽팀과 다른 매력" 
등록일 : 20.02.01   
[스포탈코리아=치앙마이(태국)] 서재원 기자= 중국 또는 일본 클럽 팀과 이야기도 있었지만 신태용 감독의 최종 선택은 인도네시아였다. 힘든 길이다. 때문에 모두가 의아해했다. 하지만 축구 발전과 성장에 의미를 둔 그는 당장의 안위보다는 새로운 도전을 원했다. 자신의 한계를 정하지 않은, '난놈'다운 선택이다. 신태용 감독이 인도네시아 축구 발전을 위한 본격 시동을 걸었다. 신 감독 이하 코치진(김해운 수석코치, 공오균 코치, 김우재 코치, 이재홍 피지컬 코치)은 계약 직후부터 바삐 움직였다. 지난달 13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19세 이하(U-19) 대표팀 59... more
  [현장목소리] 이제는 안산 불패 부적…김륜도 "10골-8도움 꼭 달성" 
등록일 : 20.02.01   
[스포탈코리아=안탈리아(터키)] 조용운 기자= 김륜도는 안산그리너스의 새로운 차포다. 지난해 공격포인트 두 자릿수를 넘긴 김륜도의 합류로 안산은 한시름 덜었다. 김륜도는 현재 터키 안탈리아에서 안산과 새 시즌을 준비한다. 2014년 프로 데뷔 후 군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줄곧 부천FC1995에서 뛰었던 그다. 붉은기를 없애는 중인 김륜도에게 '낯설다'고 하자 "변화가 필요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부천에 오래 있는 것도 좋았겠지만 다른 변화가 필요했다. 선수라면 그라운드 안에 있어야 한다. 그래서 안산행을 고민하지 않았다. 나도 그렇고 안산도 서로 필요로 했다"라고 설명... more
  [안탈리아 인터뷰] "우리도 피·땀·눈물 입니다"…김길식 감독의 뉴 안산 포인트 
등록일 : 20.02.01   
[스포탈코리아=안탈리아(터키)] 조용운 기자= "사람 일은 모르는 겁니다. 안산이 고향인 만큼 도전할 때라고 봤죠." 줄곧 웃음을 짓던 김길식(42) 안산그리너스 감독의 눈빛이 한 차례 달라졌다. 한 달여 부임 기간을 돌아보며 걱정을 가리던 미소가 멈췄다. '안산은 안 될 것'이라는 지배적인 평가에 "사람 일은 모릅니다. 정말입니다"로 답할 때였다. 김 감독은 임완섭 감독이 떠난 안산의 자리를 이어받았다. 참신한 인물을 찾던 안산은 전남 드래곤즈, 광주FC의 코치를 지내고 지난해까지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를 역임했던 김 감독의 비전을 높이 샀다. 안산은 올해 또 한 ... more
  [현장목소리] 우정은 잠시... 김태환, “(김)보경아! 조심해” 
등록일 : 20.01.28   
[스포탈코리아=태국(치앙마이)] 이현민 기자= 동료에서 적으로. 김태환(30, 울산 현대)이 절친 김보경(30, 전북 현대)과 맞대결을 손꼽아 기다렸다. 울산은 이번 겨울 이적 시장에서 K리그1 MVP 김보경을 포함해 김승규, 믹스, 박용우, 이명재, 강민수, 김창수와 결별했다. 대신 비욘 존슨, 고명진, 정승현, 정훈성, 원두재 등을 수혈하며 재편에 들어갔다. 아쉽게도 김보경의 자리를 채우지 못했다. 일단 울산은 김보경 대체자 없이 간다. 전술적으로 변화가 불가피하다. 다양한 실험을 통해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태국 치앙마이에서 만난 김태환 역시 더욱 발전된 모습...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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