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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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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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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광주 에이스 나상호, “저돌적인 이승우 모습 배워야 해” 
등록일 : 18.06.01   
[스포탈코리아=파주] 한재현 기자= 광주FC 젊은 에이스 나상호(22)가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를 향해 한 발 더 다가서고 있다. 나이는 어리지만, A대표팀에서 맹활약 중인 이승우(20, 헬라스 베로나) 활약 보며 자신을 채찍질 하고 있다. 나상호는 현재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지난 3월 소집에 이어 연속 부름을 받았다. 그는 K리그2(2부리그)에 있지만, 현재 6골로 포프(부천FC1995), 알렉스(FC안양)과 함께 리그 득점 선두에 올라 있다. 고교 시절 황희찬(잘츠부르크)과 함께 최고 유망주로 불렸던 저력을 꽃피우고 있다. 김학범 감독은 지난... more
  [FACE TO FACE] 다시 잡은 마이크, 기승전결의 월드컵 중계 그린다 
등록일 : 18.05.30   
MBC 메인 캐스터로 돌아온 김정근 아나운서 ”선수가 뛰는 마음으로 선수의 호흡을 전하고 싶다” [스포탈코리아=상암] 김성진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국내에서 월드컵을 생생하게 전할 공중파 방송 3사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SBS는 이미 ‘레전드’ 박지성을 월드컵 해설위원으로 영입해 화제를 뿌렸다. KBS는 철저한 분석을 앞세운 이영표 해설위원을 앞세워 지난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이어 이번에도 중계 전쟁에서의 승리를 노리고 있다. MBC도 경쟁에서 앞서기 위해 철저한 중계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기존의 해설위원들과 함께 중계를 ... more
  [인터뷰] 안준수, “세레소에서 김진현 계보 이을 것” 
등록일 : 18.05.2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안준수(20, 가고시마 유나이티드)는 촉망받는 골키퍼다. 연령별 대표를 꾸준히 거쳤다. 지난 2016년 세레소 오사카 유니폼을 입었다. 프로팀 산하 유소년 팀 출신도 아닌 일반 클럽(의정부 U-18) 선수가 일본 명문 구단 품에 안겼다. 그만큼 가능성 있다는 증거다. 한창 배우고, 또 성장할 나이인 안준수. 탄탄대로를 걷던 지난해 6월 18일 세레소 U-23 팀에서 경기 중 오른쪽 비골(종아리)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그는 “그때 실전 감각이 떨어진 상황이었다. U-20 대표팀에서 연습 경기를 제외하고 3개월가량 실전에 거의 나서지 못했다. ... more
  [이슈] 유망주 발굴의 '神' 이창원, '中'에서 새로운 도전 
등록일 : 18.05.2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중국 슈퍼리그 연변 부덕 이창원 감독은 한때 ‘과르디 창원’이라고 불렸다. 포항 스틸러스 산하 U-18 팀인 포항제철고등학교를 이끌며 얻은 별명이다. 자신만의 선수 육성 방식, 전술, 지략으로 판을 주름잡았다. 결정적으로 "실력만 있다고 성공할 수 없다. 인성도 겸비돼야 더 발전하고 큰물에서 놀 수 있다‘는 게 그의 지론이었다. 과거 이창원 감독의 손을 거친 선수들은 현재 해외, 국내에서 자리 잡았다. 대표적으로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 공격을 책임질 황희찬(잘츠부르크)이다. 포철고에서 활약은 해외 진출(오스트리아)의 밑거름이 됐다. 측면... more
  [Cheer Up 황희찬] “세계무대서 뚝심 있게 당당히 맞서라” 
등록일 : 18.05.26   
스포탈코리아는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열릴 때까지 [Cheer Up] 릴레이 코너를 연재합니다. 바늘구멍만큼이나 좁은 러시아로 가는 23인 싸움은 물론 세계로 경쟁의 장을 넓히는 태극전사들에게 각별한 인연이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글마 참, 대견하지요(허허)” 황희찬(22, 레드불 잘츠부르크) 이름을 듣자 이창원(연변부덕 U-23) 감독은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를 쓰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이창원 감독은 현재 연변 U-23 팀을 맡고 있다. 과거부터 쌓은 유소년 육성 노하우, K리그 산하 유소년 팀을 이끌며 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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