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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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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K리그 스타] 백은미는 한수원 입단을 후회하지 않는다 
등록일 : 17.07.29   
[스포탈코리아=인천] 엄준호 기자= 강팀에서 신생팀으로 옮기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다. 자칫하다 후회가 될 지도 모를 결정이다. 그러나 백은미(24)는 인천현대제철을 떠나 경주한수원에 입단한 것을 결코 후회하지 않았다. WK리그 신생팀 한수원은 24일 인천 남동경기장서 펼쳐진 인천현대제철과의 IBK기업은행 2017 WK리그 18라운드 원정경기서 1-0 승리를 했다. 선두 현대제철을 상대로 탄탄한 수비력을 선보였고, 확실한 역습 한 방으로 승점 3점을 거머쥐었다. 한수원이 현대제철을 잡은 건 올 시즌 WK리그 최대의 이변이다. 8개 팀 중 7위에 머무르고 있는 한수원이지만 현... more
  [인터뷰] 김영권, 9개월 만에 다시 세운 광저우의 성벽 
등록일 : 17.07.22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운동선수는 한 달만 쉬워도 몸에 이상이 온다. 하물며 9개월이나 쉬었다면 제 기량을 찾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던 김영권(27, 광저우 에버그란데)가 이런 상황이었다. 김영권은 회복하고 경기를 다시 뛰는데 9개월이나 걸렸다. 지난해 9월 24일 상하이 상강전에서 정강이뼈를 다친 뒤 그는 국내에서 수술하고 독일에서 재활 치료를 하며 회복에 매진했다. 그리고 지난 6월 21일 허베이 화샤 싱푸와의 중국 FA컵 16강전에 출전하며 근 9개월 만에 그라운드를 다시 밟았다. 9개월의 시간은 고통을 참는 인내의 시간이었다. 김영... more
  [인터뷰] ‘파이팅-투지’ 대전 노장 박주성이 가진 전부 
등록일 : 17.07.16   
[스포탈코리아=대전] 노영래 기자= 축구는 보통 골을 넣는 선수에게 조명이 쏠린다. 때로는 그림 같은 슈팅을 날린 선수가, 혹은 군더더기 없는 태클이 들어갔을 때 그 선수를 향해 박수 갈채를 보내곤 한다. 이렇듯 대부분 선수들에겐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다. K리그 최하위를 전전긍긍하고 있는 대전시티즌엔 약간 다른 유형의 선수가 있다. 33세 노장 박주성이 그렇다고 볼 수 있다. 노장이기도 하지만 대전의 신입생이기도 한 박주성은 15일에 열린 K리그 챌린지 21라운드 아산 무궁화 상대로 선발 출전했다. 90분 혈전 끝에 1골을 헌납했지만 공격수 브루노의 선제 득점으로... more
  [인터뷰] 김형일의 승격 도전, “부천과 함께 클래식 올라갑니다” 
등록일 : 17.07.1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그라운드의 검투사가 후배들과 함께 K리그 클래식 승격이라는 꿈을 꿨다. ‘글래디에이터’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김형일(33)이 부천FC 1995의 붉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섰다. 지난해 12월 말 중국 슈퍼리그 최강팀 광저우 에버그란데로 이적한지 약 6개월 만에 K리그로 돌아온 그는 9일 대전 시티즌과의 K리그 챌린지 20라운드를 통해 K리그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김형일에게 대전전은 남다른 의미로 다가왔다. 성공을 다짐하고 광저우로 떠났지만 반년 동안 단 1경기도 뛰지 못하고 K리그로 돌아온 뒤 가진 첫 경기였기 때문이다. 그는 어린 ... more
  [단독 인터뷰] 김승대, “포항은 내 집, 무조건 1순위였다” 
등록일 : 17.07.16   
[스포탈코리아=포항] 박대성 기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다. 포항에 오자마자 집처럼 편했다. 포항 복귀 외에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았다” 포항 스틸러스가 1년 7개월 만에 김승대를 품었다. 2015년 12월 중국 옌볜 푸더로 떠난 김승대는 두 시즌을 중국에서 보내고 국내로 복귀했다. K리그 복귀를 결심했을 무렵 김승대의 뇌리엔 포항 외엔 없었다. 김승대는 포항 엘리트 코스를 밟은 선수다. 포철동초, 포철중, 포철공고, 영남대를 거쳐 포항 1군에 합류했다. 기막힌 타이밍으로 오프사이드를 절묘하게 넘나들어 ‘라인 브레이커’로 불렸다. 2013년 포항의 리그 우승에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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