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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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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목소리] ‘모교서 힐링’ 경남 신인 김준혁, “골 넣고 팬들의 성원 받고 싶다” 
등록일 : 20.02.14   
[스포탈코리아=남해] 한재현 기자= 경남FC 신인 공격수 김준혁이 모교인 남해초등학교에서 후배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프로에서 힘든 적응 속에서 힘을 얻으며, K리그 데뷔 희망을 꿈꾸고 있었다. 김준혁은 올 시즌 유스팀인 진주고를 졸업하고, 프로로 바로 승격했다. 진주고 시절 스크린 플레이와 높은 득점력을 인정 받아 설기현 감독 밑에서 새롭게 도전하고 있다. 그러나 프로의 벽은 높았다. 훈련부터 힘과 기술, 스피드 등 많은 격차를 느끼고 있었다. 그는 “고등학교에서 올라올 때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 그러나 프로에 오니 힘부터 형들에게 밀리고, 실력 ... more
  [인터뷰] '캡틴' 이한샘 "다시 군대에 온 마음...수원FC, 우승 이끌겠다" 
등록일 : 20.02.12   
[스포탈코리아=촌부리(태국)] 서재원 기자= 다시 군대에 온 마음이라고 했다. 수원FC '뉴 캡틴' 이한샘의 새 시즌 포부는 남달랐다. 이한샘의 축구 인생은 내리막이 익숙했다. 2012년 드래프트 1순위로 입단한 광주FC에서 프로 1년차 만에 강등의 아픔을 겪었다. 2013년 경남FC로 이적하며 빛을 보는 듯 했지만, 두 시즌 만에 두 번째 강등을 경험하게 된다. 프로 데뷔 3년 만에 두 번의 강등. '왜 나에게만 이런 시련이 올까'는 자괴감에 휩싸였다. 참 풀리지 않았다. 2015년 강원FC로 이적해 주전 수비수로 도약할 때까지만 해도 좋았다. 2016년에는 41경기나 출전하면서 ... more
  [현장목소리] 배기종 "강등 후 은퇴도 고민했지만...감독님 통해 더 배우겠다" 
등록일 : 20.02.06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서재원 기자= 강등 이후 은퇴까지 고민했던 배기종(38, 경남FC)이 다시 축구화 끈을 동여맸다. 팀에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지 달리겠다는 마음이다. 배기종은 경남의 가장 찬란했던 시기를 이끈 주역이었다. 2017년 주장직을 처음 맡게 된 후 경남의 신화도 시작됐다. K리그2(당시 챌린지) 깜짝 우승과 동시에 승격의 기쁨을 만끽했고, 이듬해에는 K리그1 준우승이라는 역사를 만들었다. 2019년에는 도민구단 최초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도 도전했다. 물론 마지막은 아쉬움이었다. ACL에서도 이렇다 할 성과를 만들어내지 못했고, ... more
  [인터뷰] 안산 최명희, 올해도 '언성 히어로'는 계속 된다 
등록일 : 20.02.04   
[스포탈코리아=안탈리아(터키)] 조용운 기자= "우리 팀 언성히어로는 최명희 입니다." 안산그리너스 관계자들은 주저 없이 최명희(30)를 묵묵히 제 역할을 해내는 소리없는 영웅으로 꼽는다. 안산은 지난해 K리그2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비록 플레이오프 진출은 실패했지만 하위권에 맴돌던 팀이 5위로 수직 상승했다. 안산의 돌풍이 운이 아니었음은 이번 겨울 엑소더스 사태로 잘 드러났다. 눈에 띄던 선수들이 일제히 안산을 떠났다. 다른 팀이 단번에 군침을 흘릴 만큼 경쟁력이 충분했다는 의미다. 많은 이가 떠난 가운데 최명희는 안산을 지킨다. 그의 가치가 떨어져서가 아니다.... more
  [현장목소리] 개막전이 하필 대전하나 원정? 손정현 "남의 잔칫집 망쳐야죠" 
등록일 : 20.02.02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서재원 기자= K리그2에서 새 시즌을 시작하는 경남FC 수문장 손정현의 각오는 남달랐다. 손정현에게 2019년은 아픔이었다. 소속팀 경남이 K리그2로 강등됐는데, 자신이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는 자책감 때문이다. 5년 전 경남이 처음 강등됐을 때도 그랬다. 뭐라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마지막 경기를 벤치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무엇보다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다. 손정현은 38라운드 중 13경기 만 경기에 나섰다. 승강플레이오프 2경기도 모두 벤치에서 지켜봤다. 경남이 K리그1 준우승을 차지한 2018년에 25경기에 나선 점을 고려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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