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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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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작은 거인’ 심동운의 새 목표, 도움 10개 + 양동현 득점왕 
등록일 : 17.01.10   
[스포탈코리아=포항] 한재현 기자= 포항 스틸러스의 2016년은 힘든 한 해였지만, ‘작은 거인’ 심동운(27)의 재발견에 위로가 됐다. 그는 득점 대신 특급 도우미로 포항의 부활을 이끌려고 한다. 심동운의 2016년은 개인적으로 빛났다. 36경기 10골 1도움으로 2012년 프로 데뷔 이후 첫 두 자릿수 득점과 함께 한 시즌 최다 득점과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지난 2016년 첫 경기인 하노이 T&T와의 AFC 챔피언스리그(ACL) 플레이오프에서 첫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프로 5년 차 만에 자신의 가치를 빛냈다. 그러나 개인적인 맹활약에도 강등 위기까지 간 팀 성적 때문에 마... more
  [인터뷰] '인천 유스 출신' 박명수 프로 도전, #공격적풀백 #눈도장 #실천 
등록일 : 17.01.10   
[스포탈코리아=인천] 김진엽 기자= 인천유나이티드 왼쪽 수비를 책임질 신예가 등장했다. 폭발적인 드리블, 날카로운 크로스, 왕성한 활동량 등을 자랑하는 박명수(19)가 그 주인공이다. 박명수는 '인천의 미래’라는 평가를 받아온 자원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인천 U-15 광성중을 거쳐 U-18 대건고에 몸담으며 인천 유스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밟아왔기 때문이다. 지난해 U리그 숭실대학교에 진학하며 잠시 인천을 떠났으나 이번 시즌 이기형 감독의 부름에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지난 6일 진행된 ‘2017 인천유나이티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서 박명수를 만났다. 오랫동안 입었... more
  [인터뷰] 상위 스플릿 목표로 출항하는 '인천 이기형호' 
등록일 : 17.01.08   
[스포탈코리아=인천] 김진엽 기자= 흔히 감독을 선장에 빗대고는 한다. 배가 선장이 이끄는 방향으로 움직이듯 축구팀도 감독의 지도에 따라 여러 결과를 낳는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유나이티드는 2017시즌 상위 스플릿을 목표로 출항한다. 이기형 감독은 지난해 9월 시즌 중 낙마한 김도훈 감독 후임으로 인천 지휘봉을 잡았다. 당시 코치였던 그는 감독 대행 신분으로 인천 선수단을 이끌었다. 최하위로 처져있던 인천을 극적으로 강등권에서 구해냈고, 그 공을 인정받아 최근 정식 감독으로 부임했다. 대행 꼬리표를 뗀 이기형 감독을 지난 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앞에서 진행된... more
  [인터뷰] 양동현의 목표, '18골 이상+포항 자존심 회복' 
등록일 : 17.01.08   
[스포탈코리아=포항] 박대성 기자= 동해안 자객이 칼을 품었다. 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양동현(31)의 2017년 목표는 다득점과 명가 자존심 회복이었다. 양동현은 지난 시즌 어려운 상황에도 꾸준히 득점해 포항의 희망이 됐다. 양동현은 동해안 사나이다. 울산 현대와 부산 아이파크를 거쳐 검붉은 포항 유니폼을 입었다. 적응은 필요 없었다. 신출귀몰한 자객처럼 포항 최전방을 책임졌다. 득점왕 경쟁도 합류해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양동현은 날았지만, 팀 성적은 좋지 못했다. 포항은 성적 부진으로 하위 스플릿을 경험했다. 시즌 도중 최진철 감독의 사퇴로 혼란까지 겪었다. 최순... more
  [인터뷰②] 정대세에게 수원은 '행복'이고 '영광'이었다 
등록일 : 17.01.08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양형모가 승부차기를 넣어 이기는 걸 보고 '인생이란 게 진짜 재밌구나. 이게 사는 맛이구나' 싶었죠" [인터뷰①] 정대세의 축구는 '태주·서아' 전후로 나뉜다(클릭) 정대세(32, 시미즈 에스펄스)가 묻기도 전에 수원 삼성 얘기를 풀어놓기 시작했다. 지난 12월 초 치른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을 봤다며, 정말 부러우면서도 축하할 일이었다며. 지독히도 힘들어했던 2016년, 그러면서도 마지막에 웃은 친정 팀을 논하면서 옛 나날을 회상했다. "너무 마음이 아팠죠. 조직이 완전히 붕괴된 것도 아니고, 수비도 어느 정도는 괜찮게 됐고. 그런데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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