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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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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전 강원FC 전환철 코치, 소외된 선수 구제 ‘유소년 독립구단’ 창단 도전 이유 
등록일 : 19.12.2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전 강원FC 전환철 코치가 남들이 하지 못한 도전에 나선다. 유소년 선수들은 물론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한 ‘독립구단 설립’에 발 벗고 나섰다. 그는 선수 시절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거쳐 지도자로 변신 후 지난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스카우터와 1군 코치를 거친 적이 있다. 전환철 전 코치는 최근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현재 경기도 부천시 일대에서 ‘전풋볼클럽 유1518’이라는 유소년 독립구단 창단 임박 단계까지 왔다. 그가 독립구단을 만드는 이유는 수익이 우선이 아니다. 선수 시절과 지도자 생활을 거치면서 좌절하고 힘들어 했던 ... more
  [최강희 기자회견] ‘금의환향’ 최강희, “김신욱 활약 덕분에 우승했다” (일문일답) 
등록일 : 19.12.19   
[스포탈코리아=합정동] 한재현 기자= 중국 첫 진출 이후 첫 우승을 이룬 상하이 선화의 최강희 감독이 김신욱 효과를 치켜세웠다. 최강희 감독은 전북 현대를 떠나 2019년 다롄 이팡으로 떠나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그러나 지난 6월 성적 부진으로 경질되는 아픔을 겪었지만, 곧바로 상하이 선화 감독직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는 강등권을 헤매던 팀을 빠르게 정비해 끌어올렸고, 올 시즌 중국 FA컵 우승과 함께 리그 13위로 마쳤다. 또한, 다음 시즌 AFC 챔피언스리그(ACL)에도 참가할 수 있게 됐다. 최강희 감독은 1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서 열린 미디어 티 간담회... more
  [GK클리닉] 화천정산고 박어진 “토트넘 요리스가 롤 모델”  
등록일 : 19.12.09   
[스포탈코리아] 이윤성 인턴기자= 지난 7일 충청북도 충주시의 수안보 생활체육공원에서는 슈퍼세이브와 함께하는 GK클리닉과 여자축구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었다. 이 행사는 여자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서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한 행사다. 행사에서 만난 박어진은 올해 화천정산고의 1학년 화천정산고의 주전 골키퍼다. 박어진의 활약 속에서 화천정산고는 추계여자축구연맹전을 우승했고, 올해 2번의 우승과 2번의 준우승, 그리고 전국체전에서는 3위라는 성적을 냈다. 하지만 화려한 성적을 냈지만 화천정산고선수단은 학교측의 해체통보를 받았고, 정산고선수들은 좋은 소식만을 하염없이 ... more
  [GK클리닉] 춘계연맹전 우승 주역 ‘광양여고 이지희’ 
등록일 : 19.12.09   
[스포탈코리아] 이윤성 인턴기자= 지난 7일 충청북도 충주시의 수안보 생활체육공원에서는 슈퍼세이브와 함께하는 GK클리닉과 여자축구 페스티벌이 진행되고 있었다. 이 행사는 여자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서 한국여자축구연맹이 주최한 행사다. 이지희는 올해 2학년 광양여고의 주전 골키퍼이다. 이지희의 눈부신 선방속에서 광양여고는 지난 4월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서 우승했다. 또 광양여고는 춘계우승 후에도 토너먼트에서 계속 성과를 내는 등, 고등부 강팀중의 강팀이다. 충주에서 항상 해맑은 광양여고 이지희를 만나보았다. Q.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전남 광양여고 골키퍼 2... more
  [인터뷰 ②] 2020년 남기일이 성남의 도약을 자신하는 이유 
등록일 : 19.12.08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남기일 감독은 프로 지도자 커리어는 백지에서 시작해 성과를 만들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셈이다. 지난 2018년 선수시절 뛰었던 성남FC로 돌아왔지만, 화려한 스쿼드 성남은 옛 말이었다. 시민구단으로 전환된 현재 재정적으로 풍족하지 않아 얇은 스쿼드를 활용해 성과를 내야 했다. 성남 감독 복귀 첫 시즌인 2018년 K리그1 승격을 이뤄냈지만, 올 시즌에도 전력 보강이 미미했고, 수비의 핵 윤영선(울산 현대) 이적까지 겹치면서 걱정이 컸다. 모든 이들이 성남을 강등 0순위로 꼽았지만, 남기일 감독은 끈끈하고 조직적인 축구를 앞세워 시즌...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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