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지도자 Note] 41년 만에...청주대성중은 "잔디"를 외쳤다 
등록일 : 18.02.14   
[스포탈코리아=영덕] 홍의택 기자= 정상이다. 헹가래를 쳤다. 학부모, 관계자 할 거 없이 몰려들어 외쳤다. "잔디!", "잔디!". 잘 못 들었나 싶어 되물었더니 '잔디'가 맞단다. 청주대성중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2일 경북 영덕 영해생활체육공원에서 치른 제54회 SPOTV NOW 춘계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 청룡 그룹 결승전. 송영학의 두 골에 힘입어 디펜딩 챔피언 강구중을 2-1로 눌렀다. 이윤섭 감독은 얼떨떨해했다. "아직 실감이 안 난다. 긴장이 풀려봐야 하지 않을까"라며 운을 뗐다. 모교 출신 이 감독은 올해로 부임 3년 차. "이토록 빠르게 큰 선물을 ... more
  [인터뷰 ③] '35세' 유재훈, 인도네시아 부폰을 꿈꾼다 
등록일 : 18.02.14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박대성 기자= 현재 세계 최고 베테랑 골키퍼는 잔루이지 부폰이다. 40세에도 변함없는 경기력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무대는 다르지만, 35세 유재훈의 목표는 넓고 깊다. 오래토록 골키퍼 장갑을 놓지 않는 것이다. 유재훈은 2009년 대전 시티즌과 작별했다. 대구FC 이적이 임박했지만 에이전트 문제로 최종 결렬됐다. 이적 시장 마감일까지 팀을 구하지 못했고, 고향 울산에 돌아와 회사 생활을 시작했다. 회사에서 축구 생활을 이어갔고 마지막 남은 인도네시아 기회를 붙잡았다. 인도네시아 생활은 험난했다. 말 한마디 안 통하는 타지에서 살아남기 위... more
  [인터뷰 ②] 유재훈의 도전, 대선배 최은성에게 얻은 정답 
등록일 : 18.02.14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박대성 기자=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최)은성이 형이다.” 언젠가 대전 시절 유재훈이 했던 말이다. 2009년 12월 대전 시티즌과 작별 후, 9년이 지났지만 유재훈의 롤모델은 여전히 최은성이다. 최은성이란 석자는 인도네시아 생활의 큰 밑거름이 됐다. 최은성은 1997년부터 2014년까지 17년 동안 현역으로 활약했다. 프로 대부분을 대전에서 보냈고 2012년 전북 현대로 적을 옮겼다. 2014년 은퇴 후 현재 전북 골키퍼 코치로 제2의 축구 인생을 이어가고 있다. 12년 전, 최은성 몸동작 하나하나를 지켜본 신인이 있었다. 어느새 35세에 접어든 ... more
  [인터뷰 ①] 유재훈, K리그 떠나 '인도네시아' 택한 사연  
등록일 : 18.02.11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박대성 기자= 인도네시아 외인 중 가장 많은 트로피 수상. 인도네시아 최고 외인을 넘어 현지 골키퍼의 본보기가 된 한국 선수가 있다. 2010년 대전 시티즌을 마지막으로 K리그를 떠난 유재훈(35)이다. 유재훈은 고향 울산에서 골키퍼 기본을 다졌다. 고등학교 시절 학성고에 우승컵을 안기며 최우수 골키퍼로 선정되기도 했다. 울산대 진학 후에도 기량은 우수했다. 전국체전 우승 주역으로 유망주 반열에 올랐고 2006년 대전에 입단했다. 그러나 프로의 세계는 냉정했다. 데뷔 시즌에는 1경기도 출전하지 못했고, 2007년엔 삼성 하우젠 K리그 2경기, 삼성 ... more
  [유망주 Note] 김진야-정우영 잇는 대건고 날개가 있다 
등록일 : 18.02.10   
[스포탈코리아=김해] 홍의택 기자= 측면을 흔드니 게임이 한결 쉬워졌다. 대건고(인천 유나이티드 U-18)는 한 수 높은 경기력으로 정상 바로 앞에 섰다. 대건고가 경남 김해에서 열리는 제39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우승을 탐낸다. 10일 천안제일고와 맞붙어 우열을 가린다. 행보는 압도적이었다. 동두천축구클럽, 남해해성고, 서귀포고, 중동고, 충남기계공고를 희생양 삼았다. 5전 전승, 27득점 무실점이었다. 팀 전체 밸런스가 괜찮았다. 장신 공격수 이호재가 최전방에서 무게를 잡았다. 김현수가 중원을 조율했고, 황정욱이 후방에 안정감을 불어 넣었다. 여기에 측면을 겸해 상대... more
 [1][2][3][4][5][6][7][8][9] 10 ..[393]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