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4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2026 월드컵 예선
파리 올림픽 축구
K-리그와 ACL 흥행
유소년 축구 육성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4-11-29 18:59:42
제        목   '김학범 매직' 또 통했다...성남 '1부 잔류' 피날레



[스포탈코리아=성남] 이두원 기자= FA컵 우승의 기적을 쏜 성남FC가 K리그 최종전에서 올 시즌 3전 전패의 굴욕을 당한 부산을 물리치고 1부리그에 잔류하게 됐다.

지난 9월 추락하는 성남의 소방수로 지휘봉을 잡은 김학범 감독은 시민구단 최초의 FA컵 우승에 이어 절박한 과제였던 클래식(1부) 잔류까지 이뤄내며 '학범 매직'을 완성시켰다.

성남은 29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8라운드 최종전에서 부산을 1-0으로 물리쳤다.

부산과 팽팽한 대결을 펼친 성남은 후반 10분 곽해성의 대포알 중거리포가 그대로 골대 안으로 빨려들어가며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성남은 이날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함께 잔류 경쟁을 펼친 경남의 최종전(VS상주) 결과에 상관없이 1부리그를 확정할 수 있었다.

김학범 감독도 경기 전 "우리의 운명을 남에 손에 맡길 수 없다. 우리가 결정한다. 오늘은 선수들을 믿어야 한다"며 승리에 강한 각오를 드러냈다.

바람은 또 한 번 현실이 됐다. 성남으로서는 FA컵 우승 만큼이나 값진 잔류 티켓이었다.

성남은 시즌 초반부터 잇단 악재에 최악의 시간을 보냈다. 박종환 감독이 폭력 사건으로 자리에서 물러났고 이상윤, 이영진 감독 대행을 선임하고 물리는 과정에서 아마추어적인 모습을 보이며 질타를 받았다.

그러나 어찌됐건 마지막은 해피엔딩이었다. 성남으로선 무엇보다 위기의 순간 과거 성남 일화의 전성기를 이끈 '학범슨' 김학범 감독을 데려온 게 결정적인 한 수가 됐다.

특유의 카리스마로 선수단을 빠르게 정비해나간 김 감독은 부임 후 15경기에서 승점 20점(5승5무5패)을 쓸어담으며 결국 잔류를 이끌어냈다. 이전까지 23경기에서 4승8무11패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김학범 효과'는 확실했다.

FA컵은 그 백미였다. 준결승에서 우승 후보 전북을 승부차기 끝에 누른 성남은 결승에서도 승부차기로 서울을 물리치고 우승컵을 안았다.

그리고 성남을 구한 '학범 매직'은 시즌 최종전에서 침착히 1부리그 잔류를 확정하면서 멋진 피날레로 시즌을 마치게 됐다.

사진=윤경식 기자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1527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K-리그 | [K리그 미디어데이] ‘우승후보+열렬한 응원’ 수원 원정 앞둔 충남아산의 자신감, “K리그2 신고식 제대로 보여줄 것” 
등록일 : 24.02.26   
[스포탈코리아=소공로] 한재현 기자= 충남아산FC의 올 시즌 첫 상대는 전통의 명문이자 우승후보 수원삼성블루윙즈다. 올 시즌 K리그2 강등에도 유력한 승격 후보 중 하나라 충남아산에 부담스럽지만, 김현석 감독과 부주장 이학민은 오... more
K-리그 | [K리그 미디어데이] “감독님이 아산 맛집 잘 아시니까” 흔들리는 김현석 감독의 눈동자  
등록일 : 24.02.26   
[스포탈코리아=소공로] 한재현 기자= 첫 프로 감독 데뷔를 앞둔 충남아산FC 김현석 감독이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K리그와 울산현대(현 울산 HD FC) 레전드인 김현석 감독이 올 시즌 충남아산 감독으로 부임하... more
K-리그 | [K리그 미디어데이] ‘공격 축구’로 반란 준비하는 임관식, “K리그2 다크호스는 안산” 
등록일 : 24.02.26   
[스포탈코리아=소공로] 한재현 기자= 2024시즌을 앞둔 안산그리너스의 전력은 최하위로 평가 받고 있다. 임관식 감독은 자신의 축구 색깔로 저평가를 뒤집으려 한다. 임관식 감독은 26일 서울 중구 소공로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에서 ... more
K-리그 | [K리그 미디어데이] ‘제주에서 옛 스승과 재회’ 임채민이 말한 김학범 감독의 변화는?  
등록일 : 24.02.26   
[스포탈코리아=소공로] 한재현 기자= 올 시즌 제주유나이티드 주장을 단 베테랑 수비수 임채민이 성남FC 시절에 이어 제주에서도 스승 김학범 감독과 재회했다. 성남 시절 호랑이 같았던 김학범 감독이 달라지면서 제자인 임채민도 변화를 ... more
K-리그 | [K리그 미디어데이] 울산 주장 김기희의 “유니폼에 별 하나 더 달겠다” 선언, “모든 우승컵 노리고 있다” 
등록일 : 24.02.26   
[스포탈코리아=소공로] 한재현 기자= 울산 HD FC 주장 김기희가 올 시즌도 우승을 목표로 잡으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지난 시즌 K리그1 우승으로 2연패를 이루며, 명문팀 위상을 찾은 울산은 올 시즌도 우승을 노리고 있다. ... more
K-리그 | [K리그 미디어데이] ‘제자 이강인 논란’에 조심스러운 스승 정정용, “강인 포함 모두 생각해보는 시간 되길” 
등록일 : 24.02.26   
[스포탈코리아=소공로] 한재현 기자=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주장이자 대선배 손흥민과 다툼 여파는 본인이 직접 찾아가 사과했음에도 여파는 남아 있다. U-20 월드컵 당시 이강인 스승인 정정용 감독(김천상무)은 전화위복이 되길 바랐... more
K-리그 | [K리그 미디어데이] 첫 동해안 더비 신경전… 홍명보 “잔디 신경 쓰지 말고” vs 박태하 “자리는 영원하지 않아” 
등록일 : 24.02.26   
[스포탈코리아=소공로] 한재현 기자= 하나은행 K리그1 2024 첫 시작은 울산 HD FC 대 포항스틸러스의 동해안 더비로 시작된다. 선수 시절 절친이었던 홍명보와 박태하 감독의 지략 대결은 입 씨름부터 치열했다. 울산과 포항은 오는... more
K-리그 | [K리그 미디어데이] '대표팀 감독 후보설' 김학범, "그건 전력강화위원회에서 알아서 할 일" 
등록일 : 24.02.26   
[스포탈코리아=서울시청] 한재현 기자= 7년 만에 K리그 지휘봉을 잡은 제주유나이티드 김학범 감독이 최근 이슈인 대한민국 A대표팀 감독 후보설에 이름을 올렸다. 김학범 감독은 올 시즌 제주에 부임하며, 지난 2017년 광주FC를 떠난 이... more
  1 [2][3][4][5][6][7][8][9][10]..[27587] 다음글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