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4-11-29 18:59:42
제        목   '김학범 매직' 또 통했다...성남 '1부 잔류' 피날레



[스포탈코리아=성남] 이두원 기자= FA컵 우승의 기적을 쏜 성남FC가 K리그 최종전에서 올 시즌 3전 전패의 굴욕을 당한 부산을 물리치고 1부리그에 잔류하게 됐다.

지난 9월 추락하는 성남의 소방수로 지휘봉을 잡은 김학범 감독은 시민구단 최초의 FA컵 우승에 이어 절박한 과제였던 클래식(1부) 잔류까지 이뤄내며 '학범 매직'을 완성시켰다.

성남은 29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38라운드 최종전에서 부산을 1-0으로 물리쳤다.

부산과 팽팽한 대결을 펼친 성남은 후반 10분 곽해성의 대포알 중거리포가 그대로 골대 안으로 빨려들어가며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성남은 이날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함께 잔류 경쟁을 펼친 경남의 최종전(VS상주) 결과에 상관없이 1부리그를 확정할 수 있었다.

김학범 감독도 경기 전 "우리의 운명을 남에 손에 맡길 수 없다. 우리가 결정한다. 오늘은 선수들을 믿어야 한다"며 승리에 강한 각오를 드러냈다.

바람은 또 한 번 현실이 됐다. 성남으로서는 FA컵 우승 만큼이나 값진 잔류 티켓이었다.

성남은 시즌 초반부터 잇단 악재에 최악의 시간을 보냈다. 박종환 감독이 폭력 사건으로 자리에서 물러났고 이상윤, 이영진 감독 대행을 선임하고 물리는 과정에서 아마추어적인 모습을 보이며 질타를 받았다.

그러나 어찌됐건 마지막은 해피엔딩이었다. 성남으로선 무엇보다 위기의 순간 과거 성남 일화의 전성기를 이끈 '학범슨' 김학범 감독을 데려온 게 결정적인 한 수가 됐다.

특유의 카리스마로 선수단을 빠르게 정비해나간 김 감독은 부임 후 15경기에서 승점 20점(5승5무5패)을 쓸어담으며 결국 잔류를 이끌어냈다. 이전까지 23경기에서 4승8무11패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김학범 효과'는 확실했다.

FA컵은 그 백미였다. 준결승에서 우승 후보 전북을 승부차기 끝에 누른 성남은 결승에서도 승부차기로 서울을 물리치고 우승컵을 안았다.

그리고 성남을 구한 '학범 매직'은 시즌 최종전에서 침착히 1부리그 잔류를 확정하면서 멋진 피날레로 시즌을 마치게 됐다.

사진=윤경식 기자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1527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파소식 | '정우영 골'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권창훈도 선발 출전 
등록일 : 19.07.20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프라이부르크의 정우영이 프리시즌서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다. 슈투트가르트전에 골을 넣으면서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이어갔다. 정우영은 지난 19일 오스트리아 슈룬스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 친... more
해외파소식 | [공식 발표] 황의조, 보르도 이적 절차 마무리...'4년 계약' 
등록일 : 19.07.20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프랑스 리그1 지롱댕 드 보르도가 황의조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보르도는 19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축구국가대표 선수 황의조가 보르도에 합류했다. 황의조는 모든 메디컬 테스트를 ... more
해외축구 | [현장메모] 고개 숙인 첼시, 실망스런 램파드…6만 관중 J리그만 축제 
등록일 : 19.07.20   
[스포탈코리아=요코하마(일본)] 이강선 통신원= 첼시의 방일 이벤트가 아닌 61,012명 만원 관중이 모인 J리그의 축제였다. 첼시는 19일 오후 7시 요코하마 닛산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지야스다생명 J리그 월드챌린지에서 J... more
해외축구 | [프리시즌] ‘브루스터 3경기 연속골’ 리버풀, 도르트문트에 2-3 패배 
등록일 : 19.07.20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지난 시즌 유럽 정상에 올랐던 리버풀이 보루시아 보르트문트에 졌다. 리버풀은 20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 노트르 데임 스타디움서 열린 친선전에서 도르트문트에 2-3으로 패했다. 리버풀 19... more
월드컵 | 전반 2분 결승골…알제리, 29년 만에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 
등록일 : 19.07.20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알제리가 29년 만에 아프리카 정상에 올랐다. 알제리는 20일(한국시간) 이집트 카이로 인터내셔널스타디움서 열린 2019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에서 세네갈을 1-0으로 꺾었다. 세네갈을 꺾은 알제리... more
해외축구 | [현장리뷰] 첼시, '정성룡 65분 무실점' 가와사키에 0-1 패배 머쓱 
등록일 : 19.07.20   
[스포탈코리아=요코하마(일본)] 이강선 통신원= 첼시가 일본 투어에서 만난 가와사키 프론탈레에 패했다. 첼시는 19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스타디움서 열린 J리그 월드챌린지 2019 가와사키와 친선경기에서 0-1로 패했다. 프랭크 램파드... more
해외축구 | 쿠티뉴-라키티치 이적 허용, 뎀벨레-세메두는 지킨다 
등록일 : 19.07.20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가 이적 허용 리스트를 정리했다. 스페인 언론 '스포르트'는 19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필리페 쿠티뉴와 이반 라키티치의 이적을 허용할 수 있다"며 "둘은 바르셀로나에 상당한 이적료... more
월드컵 | '메시 지키자' 아르헨, '코파 부패 논란' 변호 성명서 발표 
등록일 : 19.07.20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아르헨티나축구협회가 리오넬 메시의 '부패 발언'과 관련해 변호 입장을 분명히 했다. 아르헨티나 언론 '인포배'는 19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축구협회가 메시의 징계를 완화하기 위해 남미축구연맹에 ... more
  1 [2][3][4][5][6][7][8][9][10]..[19261]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