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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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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목소리] '도움 2위' 대전 박수일, “도움왕? 오직 팀만 생각 중” 
등록일 : 19.03.01   
[스포탈코리아=대전] 신준호 인턴기자= 출정식 내내 웃음이 만개했던 박수일(23, 대전시티즌)은 새로운 시즌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한없이 진지했다. 대전은 지난 24일 대전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공연장 믹스페이스에서 2019시즌 출정식을 진행했다. 행사장에는 150여 명의 팬이 참석해 선수들을 향해 뜨거운 환호와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 작년 출정식에 50여 명의 팬이 찾아왔던 것과 대조적인 수치였다. 대전 관계자는 “지난 시즌 성적이 좋았던 것도 한몫했지만, 작년 축구 열풍으로 여성 팬들이 크게 늘어난 것 같습니다”라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뜨거운 열기 속 인기 스... more
  [아시안컵 결산] 김판곤 위원장, "대표팀 롤모델 중국전…플랜B 미비" 
등록일 : 19.02.27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정현준 기자= 김판곤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 위원장이 아시안컵 경기력을 점검하며 2022 카타르월드컵 향한 준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김판곤 위원장은 27일 오후 2시 대한축구협회 대회의실에서 2019 아시안컵 결산 브리핑을 진행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기성용(뉴캐슬 유나이티드)를 포함해 최정예 전력을 총동원, 59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을 노렸다. 그러나 결과는 실패였다. 한국은 한 수 아래 전력의 팀들을 맞아 고전했다. 골 결정력에서도 문제점을 드러내며 5경기 동안 6골을 넣는데 그쳤다. 김판곤 위원장은 ... more
  [인터뷰] ‘광주 특급 신인’ 엄원상이 노리는 승격과 U-20 월드컵 
등록일 : 19.02.2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K리그1 승격을 노리는 광주FC가 맞이할 2019시즌은 행복회로다. 알찬 전력 보강으로 어느 때보다 스쿼드가 탄탄해졌다. 더구나 신인들도 빠르게 팀에 녹아 들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 중 엄원상(20)은 나상호(현 FC도쿄)의 뒤를 이을 에이스 후보로 주목 받고 있다. 173cm로 체격은 작지만, 스피드를 바탕으로 저돌적인 돌파가 장점이다. 2년 선배인 나상호와 비슷한 스타일이다. 광주 산하 유스팀 금호고와 아주대 시절 맹활약했고, 이강인(발렌시아)과 정우영(바이에른 뮌헨)이 빠진 U-20 대표팀에서 에이스로 거듭나며 기대치를 높였다. ... more
  [여자대표팀 현장] 월드컵 앞둔 윤덕여 감독, "경쟁으로 성장해야 한다" (일문일답) 
등록일 : 19.02.23   
[스포탈코리아=파주] 정현준 기자= 2019 프랑스 여자월드컵을 준비 중인 윤덕여 여자 A대표팀 감독이 선수들의 무한 경쟁을 요구했다. 여자대표팀은 21일 2019 호주 4개국 친선대회 준비를 위해 파주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됐다. 이번 명단에는 지소연(첼시 레이디스), 조소현(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민아(고베 아이낙)를 포함한 총 26명의 멤버가 이름을 올렸다. 이날 지소연, 조소현, 여민지, 문미라, 이은미를 제외한 21명이 파주NFC에 입소했다. 지소연과 조소현은 호주 현지에서 합류한다. 한편 여민지, 문미라, 이은미는 소속팀 수원도시공사 일정으로 오... more
  [전훈 인터뷰] 안데르센이 밝힌 이천수와 콩푸엉..."모두 만족" 
등록일 : 19.02.23   
[스포탈코리아=남해] 서재원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 욘 안데르센 감독이 이천수 전력강화실장과 베트남 대표 출신 콩푸엉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안데르센 감독은 20일 인천의 전지훈련 숙소인 경남 남해군 남면 아난티 남해에서 진행된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새 시즌을 앞둔 각오, 전지훈련 성과 등에 대해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파격 영입으로 화제를 모은 이천수 실장과 새 공격수 콩푸엉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다. 안데르센 감독은 "치앙마이(태국) 전지훈련에서는 기초 체력 등 큰 그림을 다듬었다면 남해에서는 전술적으로 세세하게 다졌다. 첫 경기까지 일주일 정도 남은 것 같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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