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인터뷰] 기영옥 단장, “광주 인프라 키우고 다시 승격해야지” 
등록일 : 18.05.24   
[스포탈코리아=광주] 한재현 기자= 신태용호 주장 기성용 아버지로 유명한 기영옥 단장이 광주FC와 인연을 맺은 지 4년 째이다. 지난 시즌 강등 경험을 겪으며 처음으로 추락을 맛봤지만, 기영옥 단장은 광주 축구 부활을 위한 기틀을 다지려 한다. 기영옥 단장은 지난 2015년 광주시축구협회장을 놓고 광주를 맡았다. 정원주 대표이사 설득과 지역 축구 부활이라는 책임감이 그를 움직이게 했다. 결국, 무보수 상근직으로 구단을 맡은 기영옥 단장은 부족한 살림살이에도 광주를 2015년부터 2017년까지 K리그1(1부리그) 3년 간 잔류하는데 힘을 쏟았다. 그러나 지난 시즌 K리그1 최하위로... more
  [인터뷰] 허용준, “잘 준비해 전남 반등 이끌겠다” 
등록일 : 18.05.23   
[스포탈코리아=광양] 이현민 기자= 전남 드래곤즈 허용준이 비상을 다짐했다. 허용준은 지난 19일 대구FC와 K리그1 14라운드에 후반 32분 선제골을 뽑아냈다. 교체로 들어온 지 3분 만에 골을 터트렸다. 그러나 추가시간 실점으로 1-1 무승부에 그쳤다. 전남은 전반기를 10위로 마감했다. 이날 허용준은 한 줄기 희망이었다.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니었다. 유상철 감독도 이를 알고 부상에서 복귀한 박준태와 시간을 배분해 교체 타이밍을 조절했다. 짧은 시간에도 불구 득점포를 가동, 특유의 유연함과 스피드로 상대를 공략했다. 허용준은 “팀 전체가 90분 동안 열심히 뛰었... more
  [Cheer Up 신태용] "아빠 그리고 형들, 정말 잘했으면 좋겠어요" 
등록일 : 18.05.23   
스포탈코리아는 2018 러시아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열릴 때까지 [Cheer Up] 릴레이 코너를 연재합니다. 바늘구멍만큼이나 좁은 러시아로 가는 23인 싸움은 물론 세계로 경쟁의 장을 넓히는 태극전사들에게 각별한 인연이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축구계 부자(父子).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과 차두리 현 대표팀 코치가 그랬듯, 신태용 현 대표팀 감독도 축구 집안을 꾸렸다. 부친 영향을 받아 걸음마를 뗐다. 장남 신재원도, 차남 신재혁도 현재 볼을 찬다. 부친이 축구 선수로, 지도자로 먼저 길을 걸었다는 것. 누릴 게 많... more
  [대표팀 훈련] 신태용 감독, "부상자 발생, 플랜A&B 전면 수정해야" (일문일답) 
등록일 : 18.05.22   
[스포탈코리아=파주] 서재원 기자= 첫 훈련에 돌입한 신태용호가 연이은 부상자로 흔들리고 있다. 준비했던 플랜A와 B 모두 수정해야 할 상황이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1일 오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소집돼 공식 출정식을 가진 뒤, 오후에 파주 트레이닝 센터(NFC)로 이동해 첫 훈련에 돌입했다. 신 감독은 출정식에서 "팬들은 죽음의 조를 걱정하는데, 스웨덴전부터 통쾌한 반란을 일으키고 싶다"라며 "나는 2010년부터 '난놈'이 됐다. 이번에는 우리 선수들이 저를 '난놈'으로 다시 만들어 줄 것이다"라고 통쾌한 반란을 일으키겠다고 다짐했다. 출정식... more
  [현장 목소리] 만족한 최강희 감독, “예상 밖 대승, 전반기 목표 초과 달성” (기자회견 전문) 
등록일 : 18.05.20   
[스포탈코리아=상암]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이 전반기 결과에 미소를 지었다. 전북은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K리그1 1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에만 4골을 집중하며 4-0 대승을 거뒀다. 최강희 감독은 “전체적으로 선수들이 AFC 챔피언스리그(ACL) 16강전을 치르고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는데 잘 마무리했다”고 한 뒤 “ACL 8강을 갔고 K리그1도 순항하고 있다. 전반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며 결과에 만족했다. 이제 K리그1은 한 달간 월드컵 휴식기에 들어간다. 최강희 감독은 “부상자 관리와 분위기를 잘 만들면 후반기에도 좋은 페... more
 [1] 2 [3][4][5][6][7][8][9][10]..[393]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