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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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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의택의 제대로축구] "한국서 부폰 나오지 말란 법 있나요?", GK 대부의 꿈 
등록일 : 17.02.12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잠깐, 이 장면. 여기서 왜 골키퍼가 골을 내준 줄 알아요?" 박영수(58) 골키퍼 지도자가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 2016 결승전 장면을 몇 번이고 되돌렸다. 이날 포르투갈은 안토니오 에데르의 결승골로 개최국 프랑스를 격침했다. 적잖은 이들이 슈팅 그 자체에 주목했을 때, 박영수 지도자는 프랑스 골키퍼 휴고 요리스에게 집중했다. 상황 인지, 손의 위치, 그리고 발동작에 이은 최종 반응까지. "(엄지와 검지를 벌리며) 골을 결정한 건 1~20cm 딱 이만큼 차이예요. 에데르의 슈팅 직전 수비수는 그냥 서 있어도 됐어요. 그런데 마지막까지 따라... more
  설기현 신임 코치, “슈틸리케 감독이 원했기에 수락” (일문일답) 
등록일 : 17.02.07   
[스포탈코리아=경희궁길] 한재현 기자= 슈틸리케호에 새로 합류한 설기현 신임 A대표팀 코치가 헌신과 경험을 앞세워 도움을 주려 한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설기현 전 성균관대 감독을 신임코치로 선임했다. 신태용 코치가 U-20 대표팀 감독직으로 옮기면서 생긴 공석 자리를 메우게 됐다. 당초 외국인 코치로 신 감독의 자리를 메우려 했으나 여의치 않자 설기현 코치를 선택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러시아 월드컵 본선 종료까지다. 설기현 코치는 청소년 대표와 올림픽 대표를 거쳐 2000년부터 10년간 국가대표 공격수로 활약했다. 2002 한일 월드컵과 2006 독일 월드컵에... more
  [인터뷰] 포항 지키는 두 레전드, 황지수-김광석의 2017년 다짐 
등록일 : 17.01.26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K리그 대표하는 명문 포항 스틸러스를 향한 시선이 예전 보다 우려가 크다. 많은 선수들이 빠져나가면서 전력 약화를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많은 변화가 있었음에도 10년 넘게 포항에서 뛰고 있는 베테랑 미드필더 황지수(36)와 수비수 김광석(33)은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어려지는 포항 팀 특성 상 중심을 잡아줘야 할 두 선수의 역할은 나이를 떠나 가치는 여전히 크다. 2017년 명문 포항 부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열쇠다. 그러나 지난 2016년은 포항과 두 선수에게 모두 힘든 한 해였다. 팀은 명성과 기대와 달리 강등권을 헤맸고, 감독 교... more
  [인터뷰] ‘레골라스’ 남준재, 도약 위해 잠시 접어둔 화살 
등록일 : 17.01.2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아산 무궁화 공격 자원 중 하나인 남준재(29). 그는 실력뿐만 아니라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화살’ 세레머니로 이름을 날렸지만, 군 복무 중인 지금 잠시 접었다. 남준재는 지난 2016년 원 소속팀인 성남FC를 떠나 안산 무궁화(현 아산)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다. 전입 초기 큰 부상이 찾아와 몸과 마음 모두 고생했다. 17경기 2골 2도움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팀 우승에 기여한 점이 다행이다. 그가 군 생활하면서 힘든 건 아내와 3세인 아들과 잠시 떨어져야 하는 점이다. 현재 전지훈련지인 전라남도 광양에서 만난 남준재는 “내가 생각했던... more
  [홍의택의 스카우트(29)] 수원 윤용호, 매탄이 낳은 또 하나의 기대주 
등록일 : 17.01.21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막 꽃피려는 친구들 소개합니다. 매주 토요일 연재. + 다음 주는 설 연휴로 쉽니다. 풍성한 명절 보내십시오. 수원 삼성이 유스 출신을 여럿 호출했다. 송준평, 주현호, 유주안, 그리고 윤용호. 지난해 프로팀 스쿼드에 이름을 올린 은성수, 김건희의 뒤를 잇게 했다. 수원의 육성 시스템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매탄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선수 스카우트가 어려워졌다니까요"라던 타팀 관계자의 푸념은 괜한 엄살이 아니다. 최근에는 직접 길러낸 권창훈을 해외 무대로 보낸 이들. 전통은 이미 시작됐다. 1996년생 윤용호 역시 그 과정 속에 있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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