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인터뷰] 조진호의 부산,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다 
등록일 : 17.08.27   
[스포탈코리아=부산] 박대성 기자= 누구나 클래식 직행을 꿈꾸지만, 챌린지 1위는 아무에게나 허락되는 자리가 아니다. 그러나 부산 아이파크 조진호 감독 사전에 포기란 없었다. 부산에 2015년 12월은 참혹한 순간이다. 클래식 무대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하며 승강 플레이오프로 떨어졌다. 당시 수원FC의 상승 기류를 떨쳐내지 못하고 1차전, 2차전에 모두 패하며 기업 구단 최초로 챌린지 강등을 당했다. 가슴에 달린 별이 무색한 순간이었다. 2016년 최영준 감독 지휘아래 반등을 노렸지만 역부족이었다. 2017년 대전 시티즌과 상주 상무에서 인상적인 지도력을 선보인 조... more
  [인터뷰] ‘대표팀 복귀’ 이동국, “월드컵 진출 위해 모든 것 쏟겠다” 
등록일 : 17.08.1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슈퍼맨’ 이동국(38, 전북 현대)이 위기의 한국축구를 구하기 위한 선봉에 섰다. 신태용 A대표팀 감독은 14일 이란, 우즈베키스탄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에 나설 26명을 발표했다. 그 중에는 발탁이 점쳐졌던 이동국도 이름을 올렸다. 대표팀은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이란, 9월 5일 우즈벡 타슈켄트에서 우즈벡을 상대로 경기한다. 신태용 감독은 7~8월에 열린 K리그 클래식 경기를 관전했고 확실한 득점원 확보를 위해 이동국을 선택했다. 이동국은 이 기간 동안 7경기에 나서 1골 2도움을 올렸다. 교체 투입이 4경기였을 만큼 전... more
  신태용 감독, “이동국, 정신적 지주+기량 유지로 선택” (일문일답) 
등록일 : 17.08.14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한재현 기자= 이란과 우즈베키스탄과 중요한 일전을 앞둔 대한민국 A대표팀 신태용 감독이 베테랑 이동국과 염기훈을 선택하며 강한 정신력 무장을 원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이란(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 우즈베크(9월 6일, 타슈겐트)와의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에 나설 26인 엔트리를 발표했다. 26인을 최종 확정한 신태용 감독은 같은 날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경희궁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신태용 감독은 “사실 7월 4일 부임하고 기자회견하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미디어를 통해 전달했다. 26인 선발은 코칭 스... more
  [인터뷰] 예비 신랑 김선민이 미래 처남과 맞붙은 날 
등록일 : 17.08.12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볼 차랴, 처가에 잘 보이랴. 김선민(25, 대구FC)은 정신이 없었다. J2 리그, 내셔널리그 등을 거친 김선민이 금자탑을 세웠다. 울산 현대에서 자국 무대를 처음 밟았고, FC안양서 임대 생활을 지냈다. 대전 시티즌에 이어 대구FC 유니폼을 입더니 어느덧 프로 통산 100경기를 돌파했단다. 2017년 대구는 김선민이다. 측면에서나 중앙에서나 해내는 몫이 상당하다. 볼 다루는 기술, 왕성한 활동량, 이를 극대화할 패스 앤 무브. 결정력에 대한 욕심이 없겠느냐마는 어디 이만한 선수 찾기가 쉬울까. 지난 6일 FC서울전을 찾은 조광래 단장도 '대... more
  [인터뷰] 지도자로 1년 반, 최태욱 감독은 변신 중 
등록일 : 17.08.06   
[스포탈코리아=강릉] 홍의택 기자= 호칭이 여러 번 바뀌었다. 막내뻘로 2002 한일 월드컵에 나설 떈 '선수'였다. 은퇴 직후 '유소년 스카우트'를 지냈고, 지금은 지도자를 뜻하는 '선생님'으로 불린다. 최태욱(37) 감독이 처음으로 지휘봉을 잡은 건 서울 이랜드 U-15 팀을 통해서다. K리그 챌린지 판도에 뛰어든 서울 이랜드가 규정에 따라 유스팀을 창단하자, 2016년부터 15세 팀 수장으로 들어섰다. 갓 태어난 팀이다. 선수 구성부터 어려웠다. 성적보다 성장이 중요하다고 하나, 매일 지면서 육성이 잘될 리 있나. 최 감독은 "이 친구들이 1기 멤버예요. 공개... more
 [1][2][3][4][5][6] 7 [8][9][10]..[376] 다음글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