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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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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인터뷰] 배기종 "롱런의 비결? 김종부 감독과 만남이 행운" 
등록일 : 19.01.26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서재원 기자= 한국 나이 37세. 배기종(경남FC)은 올해도 달린다. 참 오래됐다. 2006년 프로에 데뷔했으니, 2019년은 배기종에게 14번째 시즌이다. 그 사이 우여곡절도 많았다. K리그 우승 주역이 되기도 했고, 부상으로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다. 잠시 잊힌 적도 있다. 그런 와중 마지막으로 택한 팀이 경남이었다. 그 때는 김종부 감독과 만남이 운명이 될 줄 꿈에도 몰랐다. 김종부 감독은 배기종을 다시 뛰게 했다. 2017년 처음 주장직을 맡게 됐을 때는 본인도 의아했다. 그런데 그 시즌에 챌린지(K리그2) 우승 신화가 탄생했다. 이듬해 K리그1... more
  [방콕 인터뷰] 박기동, "경남도 ACL 4강 이상 가능...와보니 알겠다" 
등록일 : 19.01.26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서재원 기자= 박기동은 경남FC의 아시아 무대 도전을 자신했다. 경남의 '기동전사'로 다시 태어날 박기동을 23일 태국 방콕 전지훈련지에서 만났다. 그는 "경남에 합류한지 2주 정도 시간이 흘렀다. 100% 적응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처음보다 많이 적응한 상태다. 선수들과 어색함도 사라졌다. 감독님과 코치님들이 원하는 스타일도 차츰 적응해나가고 있다"라고 경남에서 생활을 전했다. 경남에서 박기동의 임무는 막중하다. 돌풍의 주역 말컹이 경남을 떠났기 때문. 말컹의 대체자라고 말하기에는 스타일상 차이는 있지만, 그가 최대한 공백을 메워야 ... more
  도쿄행 나상호 "광주에서 내 인생 가장 큰 행복, 감사하다" 
등록일 : 19.01.14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나상호가 작별 인사를 건넸다. 자신을 믿어준 이들에게 보내는 감사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나상호는 광주가 낳아 기른 대표적 인물. 2018년 한 해에만 수많은 영광을 함께했다. K리그2 득점왕에 오르며 광주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기여한 나상호는 이를 바탕으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A매치 데뷔 등을 이뤄냈다. 나상호는 14일 FC도쿄행을 확정했다. 2년 계약을 맺으며 2020년까지 함께하기로 했다. 다음은 나상호가 남긴 일문일답. Q. 이적을 하게 됐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 같은데? "시즌 종료부터 지금까지 혼자 정말 ... more
  [인터뷰] 이용래의 끝나지 않은 지휘...태국을 휘젓는 마에스트로 
등록일 : 19.01.12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이용래(33, 치앙라이 유나이티드)의 지휘는 끝나지 않았다. 큰 결심이었다. 이용래는 지난 2017 시즌을 끝으로 수원 삼성을 떠나, 태국 치앙라이로 이적했다. 2011년부터 함께한 팀, 서정원 전 감독과 이별은 마음 아팠지만, 오랫동안 꿈꿔온 해외진출의 마지막 기회라 생각했다. 모두가 고개를 갸우뚱했다. 태국, 아직 생소한 무대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용래에게 장소는 중요하지 않았다. 자신의 가치를 알아주고, 더 많이, 더 오래 뛸 수 있는 팀이면 됐다. 경남FC 시절 함께한 알렉산드레 가마 감독의 러브콜도 뿌리칠 수 없었다. 지난해 1월... more
  김경수 도지사, “경남FC 바르셀로나로 만들겠다” 
등록일 : 19.01.09   
[스포탈코리아=창원] 이현민 기자= “경남FC가 도시민구단의 롤모델이 됐으면 한다. FC바르셀로나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김경수 경남 구단주가 통 큰 공약을 내걸었다. 경남은 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도민과 함께 하는 경남FC 2019 K리그1-ACL 승리 기원의 밤’을 열었다. 이날 김경수 도지사는 구단주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 지난해 K리그1 준우승을 차지한 김종부 감독을 포함한 선수들, 구단 관계자, 스폰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바쁜 일정에도 김경수 구단주는 세 차례 경기장을 찾았다. 평소에도 경남의 경기를 챙겨볼 정도로 관심이 많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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