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데뷔골' 임찬울 "좋은 경기력으로 팬들 부르겠다" 
등록일 : 17.05.05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깎아놓은 밤처럼 깔끔하게 정리된 동그란 머리, 똘똘한 눈동자, 흡사 부지런히 도토리를 찾아다니는 다람쥐처럼 그라운드를 누비는 임찬울은 귀엽고 앳된 외모와 달리 야수의 공격력을 가진 선수다. 단숨에 먹이를 낚아채는 독수리처럼 순식간에 골을 터뜨릴 수 있는 공격수다. 임찬울이 드디어 K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다. 지난 3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9라운드 광주FC와 원정 경기, 0-1로 뒤진 전반 37분 임찬울의 발끝에서 동점골이 터져 나왔다. 오른쪽에서 올라온 황진성의 크로스를 오범석이 헤딩으로 떨궜다. 공은 ... more
  [인터뷰] 중고참 이종호의 헌신, 울산이 하나 된 원동력 
등록일 : 17.05.04   
[스포탈코리아=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현대가 원 팀으로 대구FC를 제압했다. 울산이 하나 된 원동력엔 이종호의 보이지 않는 헌신이 있었다. 울산은 3일 오후 3시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9라운드 대구전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울산은 대구전에서 얻은 값진 승점 3점으로 2연승 행진과 6위 도약에 성공했다. 이종호는 대구전에서 가장 빛난 별이었다. 최전방과 2선을 오가며 울산 공격을 도왔고 전반 20분에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울산은 이종호의 선제골로 보다 여유로운 경기 운영을 했고 값진 승점 3점을 챙겼다. 이종호는 이번 시즌 앞... more
  [인터뷰] 수비형에서 최전방으로... 변수호는 변신 중이다 
등록일 : 17.04.30   
[스포탈코리아=효창] 홍의택 기자= 찰나였다. 상대 수비수보다 살짝 앞서 때린 볼이 골망까지 쭉 뻗어 나갔다. 28일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2017 U리그(대학리그) 3권역 경기. 광운대 변수호가 후반 19분 결승골로 한양대에 비수를 꽂았다. 1-0 승리를 거머쥔 광운대는 권역 3위로 뛰어올랐다. 이날 변수호는 최전방 공격수 역을 맡았다. 최범경, 김동현, 박재민 등의 지원을 받으며 상대 수비수와 싸웠다. 쉬운 일은 아니었다. 몇 차례 찬스를 놓치며 스스로 쫓길 법도 했다. 다행히 후반 들어 결실을 봤다. 경기 내내 선방으로 맞서던 상대 골키퍼를 단번에 무너뜨렸다. ... more
  [인터뷰] 이호가 말한 무앙통 ACL 돌풍+친정팀 울산 
등록일 : 17.04.26   
[스포탈코리아=무앙통(태국)] 박대성 기자= 무앙통 유나이티드가 아시아 무대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무앙통 중심에서 돌풍을 외치는 이호(32, 무앙통 유나이티드)가 소속팀 상승세 이유와 친정팀 울산현대를 설명했다. 이호는 아시아 무대와 유럽을 경험한 미드필더다. 2003년 울산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발을 딛었고, 2006 독일 월드컵에서 태극 마크를 가슴에 달았다. 이후 러시아 제니트 상트 페테르부르크에 합류해 3년 동안 유럽 무대서 활약했다. 도전은 계속됐다. 2010년 알 아인으로 떠나 중동 축구를 경험했고 오미야 아르디자에서 일본 무대를 누볐다. 해외 생활을... more
  [김성진의 풋볼토크] 김형범, 그의 가슴엔 언제나 전북이 있다 
등록일 : 17.04.24   
[스포탈코리아=남양주] 김성진 기자= “은퇴 후 아직 K리그를 보러 축구장을 가지 않았어요. 은퇴 후 첫 직관은 전주성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전북 현대를 떠난 지 6년, 현역 생활을 마친지 3년째가 되고 있지만 그의 가슴속에는 여전히 녹색 피가 흐르고 있었다. 전북 팬들이 가장 사랑한 선수 중 한 명이었던 ‘무회전슈터’ 김형범(33)이다. 김형범은 울산(2004~2005), 전북(2006~2011), 대전(2012), 경남(2013), 부리람(2014)에서 뛰었다. 이후 그는 국내 팀들의 제의를 물리고 현역 생활을 마쳤다. 은퇴한 지 3년이 지나고, 김형범은 남양주에 ‘식스골프N프... more
 [1][2][3][4][5][6] 7 [8][9][10]..[369] 다음글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