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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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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광주 팔방미인 이한도, 센터백으로 맞춤 옷 입는 중 
등록일 : 17.03.09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2015년 대학 최고 선수였던 이한도(23)가 프로 2년 차에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올 시즌 광주FC에서 새 출발하는 그는 강점인 멀티 포지셔닝으로 K리그 클래식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광주는 지난 4일 대구FC와 2017 K리그 클래식 홈 개막전 1-0 승리로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4시즌 동안 이어진 개막전 무승 징크스를 깼고, 잔류가 아닌 6위까지 주어지는 상위 스플릿 진출을 위해 한 발 더 나아간 건 물론이다. 그 중 새 얼굴의 활약도 돋보였다. 포백 수비에서 기존 선수 대신 낯선 이름이 보였고, 이한도가 박동진과 함께 중앙 수비... more
  [인터뷰] ‘스페인->포르투갈->광주’ 여봉훈의 행복했던 클래식 데뷔전 
등록일 : 17.03.05   
[스포탈코리아=광주] 한재현 기자= 축구 유망주 중 하나였던 광주FC 미드필더 여봉훈(23)은 어린 나이에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떠돌며, 자신만의 도전을 이어갔다. 올 시즌 그 도전을 잠시 접고 광주에서 자신의 능력을 K리그 클래식 팬들에게 보여줬다. 여봉훈은 올 시즌 광주 유니폼을 입었다. 안동고 졸업을 한 그는 2014년 이후 스페인 2부리그의 AD 알코르콘을 시작으로 3부리그 루앙코를 거쳐, 2016년 7월 포르투갈 2부리그(세군다리가)의 질 비센트까지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전전했다. 광주로 오면서 3년 만에 축구 방랑을 마쳤다. 비록 유럽이 아닌 국내 무대에서 다시 시작을... more
  [인터뷰] 권순태, “내가 가시마서 못하면 전북에 먹칠” 
등록일 : 17.02.2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권순태(33)는 K리그 최고의 골키퍼로 인정 받았다. 그는 지난해까지 3년 연속 K리그 클래식 베스트 11을 차지했다. 그가 3년간 골키퍼 최고 자리를 차지한 동안 전북 현대는 K리그 클래식(2014, 2015)과 AFC 챔피언스리그(ACL, 2016)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권순태는 2017년에 되자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 그는 일본 J1리그 최고 명문팀인 가시마 앤틀러스의 제안을 받고 이적했다. 골키퍼는 해외 이적 기회가 적다. 선수 생활의 황혼기에 접어든 권순태는 가시마 이적이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로 여겼다. 전북도 이를 알고 수용했다. ... more
  [인터뷰] ‘특급 신인+황희찬 라이벌’ 나상호, 클래식 흔들 준비 중 
등록일 : 17.02.20   
[스포탈코리아=나주] 한재현 기자= 나상호(21)는 2017년 광주FC에서 큰 기대를 받고 있는 특급 신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 동갑내기인 황희찬(잘츠부르크)의 라이벌로 유명세를 탔고, 광주의 차세대 공격수로 손꼽히고 있기에 기대는 크다. 그는 지난 2015년 광주 유스팀인 금호고 졸업 후 우선 지명을 받았지만, 프로 대신 단국대에서 2년 간 뛴 후 남기일 감독의 선택을 받아 K리그 클래식 도전에 나선다. #황희찬은 동기부여되는 존재 나상호는 금호고 시절 황희찬과 함께 고교무대를 뒤흔들었던 공격수였다. 그는 지난 2013년 아디다스 올인 챌린지리그(현 주니어... more
  [인터뷰] ‘광주 신인 듀오’ 이순민-이중서, 믿고 쓰는 영남대 증명한다 
등록일 : 17.02.20   
[스포탈코리아=나주] 한재현 기자= 최근 대학 무대에서 영남대학교 출신 선수들이 대세다. 믿고 쓰는 영남대라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다. 올해 영남대를 떠나 광주FC 유니폼을 입은 이순민(23), 이중서(22) 역시 마찬가지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이순민과 이중서는 올 시즌 광주의 선택을 받아 프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대학 무대에서 검증 받은 선수이고, 광주에 전력을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대학과 달리 프로 무대는 더욱 수준 높고 경쟁이 치열하기에, 두 선수 모두 현재 전지훈련지인 전라남도 나주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믿고 쓰는 영남대? 자부심이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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