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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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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제주] 최강희 감독, “이동국 내년에도 선수 생활 한다” (일문일답) 
등록일 : 17.11.06   
[스포탈코리아=전주]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이 ‘슈퍼맨’ 이동국이 현역 생활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전북은 2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K리그 클래식 36라운드에서 3-0으로 승리하며 올 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최강희 감독은 “홈팬들 앞에서 우승을 결정해서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 분명 어려운 시즌이었지만 끝까지 우승을 포기하지 않았다”며 “우승이 쉽지 않지만 선수들이 많은 시간 동안 팀을 위해 노력했기에 마무리를 잘 지었다”고 기뻐했다. 이동국은 이날 우승을 결정한 전북의 3번째 골을 넣으며 개인 통산 K리그 200골을 넣었다. 최강희 감독은 ... more
  [전북-제주] ‘슈퍼맨’ 이동국, “올해 은퇴 할 수도 있다” (일문일답) 
등록일 : 17.11.06   
[스포탈코리아=전주]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가 2-0으로 앞선 후반 33분 등번호 20번의 녹색 유니폼을 입은 선수가 골대 앞에서 껑충 뛰어 헤딩슛을 했다. 그리고 볼은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 ‘슈퍼맨’ 이동국이 전인미답의 K리그 통산 200호골을 기록한 순간이었다. 이동국은 2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K리그 클래식 36라운드에서 1골을 추가하며 K리그 통산 200번째 골을 터뜨렸다. 이동국의 골은 전북이 3-0으로 앞서 나가는 골이자 승부를 결정한 쐐기골이었다. 전북은 이동국의 골에 힘입어 우승을 확정했다. 이날 전북은 우승과 함께 이동국의 200번째 골을... more
  [챌린지 핫피플] '부천 수문장' 류원우는 승격을 위해 모든 걸 끊었다 
등록일 : 17.10.16   
[스포탈코리아=대전] 김진엽 기자= 마치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 같다. 합격이라 볼 수 있는 K리그 클래식 승격을 위해 모든 걸 끊은 부천FC1995 수문장 류원우(27)의 이야기다. 부천은 올 시즌 대부분 리그 상위권에 머물렀다. 특히 지난 7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는 3위를 차지하기도 했었다. 개막 직전 열린 챌린지 미디어데이에서 성남FC, 수원FC 그리고 부산 아이파크에 밀려 승격 예상 팀으로 평가받진 못했지만, 일정을 치르면서 지난 시즌 승격 플레이오프에 올랐던 팀의 저력을 뽐냈다. 하지만 9월 말 5위로 떨어지면서 주춤하고 있다. 승격 PO가 4위까지 주어... more
  김호곤, "히딩크 논란은 이제 그만…신태용호 믿어달라" [일문일답] 
등록일 : 17.10.16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조용운 기자=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및 기술위원장이 신태용호에 대한 신뢰를 당부하며 죄송한 입장을 전했다. 김 위원장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거스 히딩크 전 감독과 관련한 일을 비롯해 유럽 원정경기 보고, 외국인 코치 면접 결과를 밝혔다. 김 위원장은 당초 당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귀국장에서 일련의 발표를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러시아(2-4 패), 모로코(1-3 패)전의 무기력한 패배에 실망한 축구팬들의 시위로 장소를 축구회관으로 옮겼다. 씁쓸한 표정으로 회견장에 나선 김 위원장은 "유럽 2연전에서... more
  [인터뷰] 아픔 만큼 단단해진 송주훈의 국가대표 도전장 
등록일 : 17.09.29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10월 A매치에 나서는 신태용 감독은 23명 전원을 해외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로 구성했다. 사상 첫 해외파만으로 이루어진 A대표팀이다. 그 중에는 지난해 리우 올림픽 출전 직전에 부상으로 낙마했던 대형 수비 기대주 송주훈(23, 알비렉스 니가타)도 이름을 올렸다. 송주훈은 어렸을 때부터 대형 수비수로 두각을 나타냈다. 각급 대표팀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고,지난해에는 리우 올림픽 출전도 눈앞에 뒀다. 당시 올림픽대표팀을 이끌던 신태용 감독은 송주훈의 능력과 리더십을 높이 사 주장으로 선임했었다. 하지만 송주훈은 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가진...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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