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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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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①] 남기일이 성남 잔류에도 반성한 건? “실점이 적은 건 좋지만” 
등록일 : 19.12.08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성남FC 남기일 감독은 풍족하지 않은 환경에서 항상 결과를 만들어냈다. 올 시즌 유력한 강등후보인 성남을 잔류 시키며, 자신의 명성을 높여갔다. 남기일 감독은 지난 2018년 성남으로 부임 후 첫 시즌 K리그2에서 K리그1으로 승격 시켰다. 올 시즌 얇은 스쿼드에도 인천 유나이티드, 경남FC, 제주유나이티드를 밀어내고 9위로 시즌을 마쳤다. 올 시즌 강등 0순위 예측을 잔류로 보여줬다. 성남의 잔류를 이끈 원동력은 남기일 감독이 구축한 끈끈한 조직력과 안정된 수비다. 40실점으로 리그에서 4번째로 적은 실점율을 기록했다. 그만큼 성남의... more
  [인터뷰] '성남 수비의 핵' 연제운, “경고 0회 좋은 일이나” 
등록일 : 19.12.06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성남FC가 강등 0순위 예상을 깨고, 2020년에도 K리그1에서 모습을 보인다. 특히, 성남 잔류를 이끈 끈끈한 수비의 중심 연제운의 활약을 빼 놓을 수 없다. 연제운은 프로 4년차를 마친 중앙 수비수다. 성남 유스 출신으로서 지난 2016년 프로 데뷔전을 치른 후 2017년부터 꾸준히 주전으로 출전하면서 성장했다. 특히, 올 시즌 38경기 모두 선발 출전했고, 1경기를 제외하고 풀타임을 소화했다. 만 25세 젊은 수비수가 임채민, 안영규, 이창용 등 베테랑 수비수들을 제치고 성남 최고 중앙 수비수로 자리를 잡은 셈이다. 그러나 연제운은... more
  ‘서울E 취임’ 정정용 감독, “결과와 육성 투 트랙… 서울 더비 해보겠다” 
등록일 : 19.12.06   
[스포탈코리아=여의도] 김성진 기자= 서울 이랜드 6대 감독으로 취임한 정정용 감독이 육성과 결과를 목표로 삼았다. U-20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정정용 감독은 5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서울 이랜드 감독 취임식을 갖고 서울 이랜드의 새 사령탑으로의 행보에 나섰다. 정정용 감독은 지난 6월 폴란드 U-20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그는 다시 한번 U-20 대표팀을 맡고 차기 대회 준비에 나섰으나 친정팀인 서울 이랜드의 진성성 있는 제안이 계속되자 받아들이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정정용 감독은 “철학을 갖고 팀을 만들... more
  [클럽챔피언십] 멜번 빅토리 FC의 여자 챔피언스리그 출사표 “우승하고 돌아갈 것” 
등록일 : 19.11.25   
[스포탈코리아] 이윤성 인턴 기자= 오늘 오전 10시에 2019 FIFA / AFC 여자 클럽 챔피언십에 호주 A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참가하는 멜번 빅토리 FC의 환영 리셉션이 25일 서울 종로 호주센터에서 있었다. 2019 FIFA/AFC 여자 클럽 챔피언십은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용인시 용인시민체육공원에서 각국 여자리그에서 우승한 아시아 4팀이 6일간 출전한다. 이날 행사는 이 대회에 참가하는 호주팀 멜번 빅토리FC를 환영하는 자리였다. 인터뷰 자리에는 멜번 빅토리 FC의 부코치 가레스 턴불, 호주 현 여자축구국가대표 수비수 제나 맥콜믹, 테건 알렌이 참석했다. 이... more
  [일문일답] 유상철 감독 "빠르게 회복해 다시 서겠다고 약속드린다" 
등록일 : 19.11.24   
[스포탈코리아=인천] 조용운 기자= 유상철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활짝 웃었다. 부임 후 홈 첫 승리와 올라간 잔류 희망에 격렬한 세리머니로 기쁨을 만끽했다. 유 감독이 이끈 인천은 24일 홈구장인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37라운드서 상주 상무를 2-0으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인천은 승점 33(7승12무18패)을 기록해 한 경기 덜 치른 최하위 제주 유나이티드(승점 27)와 격차를 더욱 벌려 자동 강등을 면할 확률이 높아졌다. 경기를 마친 유 감독은 "득점이 터지지 않아 답답하고 루즈한 경기여서 변화를 줬던 것이 잘 맞아 떨어졌다"라고 후반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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