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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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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자신감 얻은 ‘꽃미남’ 한지호, “친정팀 부산전서 더 열심히 할 것” 
등록일 : 17.01.15   
[스포탈코리아=광양] 한재현 기자= 부산 아아파크에서 임상협(29)과 함께 꽃미남 트리오라 불렸던 한지호(29, 아산 무궁화)의 군 복무 첫 시즌은 성공적이었다. 지난 2016년 성공을 바탕으로 올 시즌 도약과 함께 친정팀 부산전을 향한 의지는 강했다. 한지호는 지난 2016년 안산 무궁화(현 아산 무궁화)로 입대했고, 38경기 10골 6도움으로 2010년 프로 데뷔 이후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그의 활약으로 무궁화 축구단의 첫 우승을 이끈 건 물론이다. 그는 올해 9월 제대와 동시에 원소속팀 부산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올해 아산에서 다시 시작하는 팀을 위해 의지는 강했지... more
  [홍의택의 스카우트(28)] 전남 임민혁, 돌고 돌아 프로팀 골문 앞에 
등록일 : 17.01.15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막 꽃피우려는 친구들 소개합니다. 매주 토요일 연재. 골키퍼 임민혁(22, 전남 드래곤즈)은 대학 문턱을 두 번 밟았다. 첫 번째 학교는 딱 사흘 다녔다. 팀 해체 통보를 받고는 떠돌이가 됐다. 이리저리 방황하던 중 가까스로 기회가 닿았다. 실업팀 유니폼을 입었다. 만 열여덟 나이에 내셔널리그 생활을 시작했다. 두 번째 학교로 향했다.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서울권에 머문 덕에 노출 빈도도 늘었다. 중, 고등학생 시절 들었던 대표팀 명단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리우 올림픽에 최종 승선하지는 못했으나, 전남 드래곤즈와 손잡으며 그간 흘린 땀... more
  [인터뷰] 부상 악연 잊은 김은선-최보경의 아산서 의기투합 
등록일 : 17.01.13   
[스포탈코리아=광양] 한재현 기자= 아산 무궁화의 핵심 미드필더 이자 1988년생 동갑 내기 친구 사이인 김은선과 최보경. 2년 전 두 팀은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 소속으로 맞대결 펼치다 부상으로 악연을 맺기도 했다. 그러나 군 복무를 위해 무궁화 축구단에서 만난 두 사람은 악연을 잊고, 지난 시즌 챌린지 첫 우승에 기여했다. 경찰 복무 마지막 해를 앞둔 2017년 소속팀으로 돌아가기 전 아산에서 첫 발을 내 디딜 팀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두 선수는 팀 주축으로서 아산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팀에 큰 선물 주기 위해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열리는 전지 훈련 동안 구슬땀을 ... more
  [인터뷰] 광주의 차세대 실세, 2년차 6총사가 만들 2017년  
등록일 : 17.01.11   
[스포탈코리아=광양] 한재현 기자= 광주FC의 2016년은 중간급 이상 선수들의 임펙트가 컸다. 화려함은 정조국(33, 현 강원FC)을 비롯해 김민혁(25), 여름(29), 이종민(34) 등이 맡았다. 그러나 지난해 신인이었던 1993년 또는 1994년생 신인 선수들의 활약도 빼 놓을 수 없다. 프로 1년 차 낮은 성공률에도 당당히 남기일 감독의 선택을 받아 광주에 패기를 불어 넣었다. 광주의 현재는 물론 밝은 미래를 보장해줄 자원으로 거듭났다. 2년 차가 된 이들은 2017년을 팀과 개인 모두 더 성장할 수 있는 해로 만들려 한다. 광주의 차세대 실세가 될 박동진(23, DF), 홍준호... more
  [인터뷰] 김영광, "삼세판이다. 올해는 승격이다" 
등록일 : 17.01.11   
[스포탈코리아] 엄준호 기자= '삼세판'이다. 서울 이랜드 창단 멤버 김영광(33)이 올해는 승격을 확신했다. 잠실올림픽주경기장을 지키는 수호신 김영광의 올 시즌 목표는 무조건 승격이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서울 이랜드 선수, 프런트는 물론 창단 후 계속 응원을 보낸 팬들까지 모든 구성원이 고대하고 있다. 김영광은 기필코 클래식 무대를 밟아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다. 지난 9일에는 감독까지 바뀌었다. 지난해 6월부터 서울 이랜드를 이끈 박건하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고 김병수 영남대 감독이 바통을 이어받았다. 그만큼 승격을 향한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투철...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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