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김성진의 풋볼토크] 김형범, 그의 가슴엔 언제나 전북이 있다 
등록일 : 17.04.24   
[스포탈코리아=남양주] 김성진 기자= “은퇴 후 아직 K리그를 보러 축구장을 가지 않았어요. 은퇴 후 첫 직관은 전주성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전북 현대를 떠난 지 6년, 현역 생활을 마친지 3년째가 되고 있지만 그의 가슴속에는 여전히 녹색 피가 흐르고 있었다. 전북 팬들이 가장 사랑한 선수 중 한 명이었던 ‘무회전슈터’ 김형범(33)이다. 김형범은 울산(2004~2005), 전북(2006~2011), 대전(2012), 경남(2013), 부리람(2014)에서 뛰었다. 이후 그는 국내 팀들의 제의를 물리고 현역 생활을 마쳤다. 은퇴한 지 3년이 지나고, 김형범은 남양주에 ‘식스골프N프... more
  [김진수의 키워드] “손흥민은 영혼의 파트너, 왼발은 소중한 존재” 
등록일 : 17.04.24   
”전북은 올해 우승할 수 있습니다” ”돌아가신 이광종 감독님은 아버지 같은 분” ”아내 될 여자친구는 제게 힘이 됩니다” [스포탈코리아=완주] 김성진 기자= 올 시즌 K리그 클래식을 주도하는 인물이 있다. 유럽 생활을 마치고 전북 현대의 녹색 유니폼을 입은 김진수(25)다. 김진수는 지난 1월 독일 분데스리가 TSG 1899 호펜하임에서 전북으로 이적했다. 지난 겨울 K리그 이적시장의 최대 이슈는 김진수의 전북행이었다. 김진수는 각급 대표팀을 모두 거치고 ‘제2의 이영표’로 불린 국내 최정상급 왼쪽 측면 수비수다. 그러나 그는 지난해 1년 동안 공식전을 나서지 못했다... more
  [부임 인터뷰] 정해성 수석코치 "위기에 빠진 한국축구 돕겠다" (일문일답) 
등록일 : 17.04.24   
[스포탈코리아=서울월드컵경기장] 신명기 기자= 정해성 신임 A대표팀 수석코치가 슈틸리케호에 합류한 소감을 나타냈다. 정해성 수석코치는 슈틸리케 감독뿐만 아니라 선수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강조하며 자신의 소임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정해성 수석코치는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FA컵 32강전 FC서울과 FC안양의 경기 전 이뤄진 현장 인터뷰를 통해 "한국축구가 위기에 빠져있는 상황에서어떤 역할이라도 할 수 있다면 돕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코치직 제안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정해성 수석코치는 히딩크 감독 시절 코치로 2002 월드컵 4강 위업 달성... more
  이동국, 대표팀 향한 쓴 소리 “헌신과 희생 절실하다” 
등록일 : 17.04.24   
[스포탈코리아=완주] 김성진 기자= 헌신과 희생. 슈틸리케호의 부진을 바라본 ‘레전드’ 이동국(38, 전북 현대)이 후배들에게 전한 조언이다. 3월에 치른 중국, 시리아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이후 A대표팀을 향한 우려와 걱정이 계속되고 있다. 월드컵에 못 나갈 수 있다는 불안감과 함께 계속된 대표팀의 부진과 경기력 저하에 대한 목소리다. 이 목소리는 비판, 비난으로 이어졌다. 대부분 수장인 울리 슈틸리케 감독에게 향했다. 슈틸리케 감독의 전술과 없는 선수 선발 및 기용 등을 문제 삼았다. 일부 선수들도 대표팀에 어울리지 않는 경기력, 기량을 이유로 들며... more
  [인터뷰] 윤대성 서울E U-18 감독, 감격의 첫 승 누리던 날 
등록일 : 17.04.24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성적'이 아니라 '성장'이라고 한다. 특히 유, 청소년 단계에서는 '단기 결과'에 매몰되지 않고, '장기적 발전'에 초점을 맞추자는 얘기다. 그렇다고 승패가 중요하지 않은 건 절대 아니다. 이 역시 버릇이 된다. 이기는 자는 계속 포효하고, 지는 자는 계속 고개를 떨군다. 그 맛을 알아야 온 힘 짜내 승리를 재현하려 하는 법. 서울 이랜드 U-18이 거둔 시즌 첫 승은 그래서 더 값졌다. 윤대성 감독이 지도하는 이 팀은 지난 15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디다스 K리그 주니어 2017에서 안양 FC U-18(안양공고)을 3-1로 제압했다. 선제 득점... more
이전글 [1].. 11 [12][13][14][15][16][17][18][19][20]..[372] 다음글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