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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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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인터뷰] 캐나다 퍼시픽 CEO, “한국 선수 영입 및 기업, 구단과 파트너십 고려” 
등록일 : 19.02.05   
[스포탈코리아×에이팩스 스포츠 매니지먼트 제휴=벤쿠버(캐나다)] 김준우= 캐나다의 프로축구리그인 캐나다 프리미어리그(CPL)가 첫 시즌을 맞는다. 2017년 캐나다축구협회는 프로리그의 출범을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고 올해부터 7팀으로 구성된 리그를 시작한다. CPL은 북미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더불어 캐나다 축구 시스템의 최상위인 1부리그로 자리 잡게 되었다. 다만 현재 MLS에 참가하고 있는 캐나다 팀들인 밴쿠버 화이트캡스, 몬트리올 임팩트, 토론토 FC 등은 CPL로 옮기지 않고 기존에 있던 MLS에 계속 참여한다. 그렇다면 CPL은 어떤 차별성을 가지고 이미 시장을 지배... more
  [지도자 Note] 화려한 데뷔, 이태규 강릉중앙고 감독의 2년 차(영상)  
등록일 : 19.02.03   
[스포탈코리아=강릉] 홍의택 기자= 지난해 6월 강원 강릉에서 열린 금강대기. 이태규 강릉중앙고 감독은 수염으로 덥수룩했다. 김현석 전임 감독(현 울산대 감독)이 그랬듯, 대회 기간에는 면도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만큼 간절히 임한 여정, 강릉중앙고는 정상에 올랐다. 14년 만에 이룬 쾌거다(첫 번째 영상). 그뿐 아니다. 웬만한 전국대회보다 중시한다는 단오 정기전에서 승리했다. 강릉중앙고(구 강릉농공고)와 강릉제일고(구 강릉상고. 현 강원FC U-18)는 지역 축제인 단오마다 격돌한다. 숱한 스타를 배출한 유서 깊은 맞대결에서 난타전 끝 5-3 대승을 거뒀다. 전국대회 ... more
  [광양 인터뷰] 광주의 '레전드' 여름과 '미래' 이희균이 꿈꾸는 승격 
등록일 : 19.02.02   
[스포탈코리아=광양] 한재현 기자= 광주FC 유일한 원클럽맨이자 리빙 레전드 여름(30)은 그야말로 팀에 있어 큰 존재다. 단순한 원클럽맨이 아닌 중원에서 패스와 경기운영, 수비 가담까지 광주의 올 시즌 목표에서 큰 역할을 차지하는 선수다. 더구나 올 시즌에는 산하 유스팀인 금호고 출신 선수들이 대거 합류했고, 대부분 즉시 전력감으로 올라설 가능성이 큰 만큼 많은 재능을 갖춘 선수들이다. 공격수 이희균(21)도 그 중 하나다. 그는 168cm/63kg의 작은 체격에도 적극적인 드리블 돌파와 마무리 능력이 좋은 선수로 평가 받고 있다. 프로에 막 발을 내민 이희균에게 레전드 여름의... more
  [인터뷰] 축구원로 박경호 선생, “축구협회 책임지는 자세 필요하다” 
등록일 : 19.02.01   
[스포탈코리아=동두천] 김성진 기자= “운 좋게 나 혼자 남았다고 해서 우승하는 것 보고 죽나 싶었는데…” 얼굴을 보자 마자 8강에서 탈락한 아시안컵 결과부터 꺼냈다. 누구보다 우승을 간절히 바랐던, 제1회 아시안컵 우승 멤버인 박경호(88) 선생이다. 박경호 선생은 1931년 황해도 해주 출신으로 축구 국가대표 1세대다. 1956년 홍콩에서 열린 1회 아시안컵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고 돌아오기도 했다. 생존한 국가대표 선수 중 최고령이자 현재까지 유일하게 생존한 1회 아시안컵 우승 멤버로 알려져 있다. 현재 박경호 선생은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하다. 그렇지만 한국 축구... more
  [방콕 인터뷰] '영혼의 콤비' 김승준-이영재, 그들이 말하는 '경남+ACL' 
등록일 : 19.02.01   
[스포탈코리아=방콕(태국)] 서재원 기자= 영혼의 콤비라 불리는 94년생 단짝 김승준과 이영재가 경남FC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첫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 도전하는 경남은 2019시즌을 앞두고 폭풍영입에 나섰다. 고경민, 곽태휘, 박기동, 송주훈, 이광선 등 끝없는 영입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김승준과 이영재 만큼은 함께 영입 발표가 이루어졌다. 울산 현대에서 경남으로, 마치 바늘 가는 데 실 가듯 함께 경남의 유니폼을 입었다. 김승준과 이영재는 대학교 시절부터 단짝이다. 연령별 대표팀에서도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고, 울산 현대에 입단하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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