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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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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K리그 2년차' 문선민 키워드 #사랑꾼 #세리머니부자 
등록일 : 18.02.10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이제는 K리그 신인이라는 꼬리표도 뗐다. 인천 유나이티드 핵심으로 거듭난 문선민이 당당히 소포모어 징크스 타파에 도전한다. 문선민은 커리어가 특별하다. 지난 2011년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가 주관했던 유망주 발굴 프로젝트에서 최종 8인에 선정되며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이후 스웨덴 리그에 진출해 5년 동안 주전으로 활약했다. 2012년 스웨덴 3부리그 외스터순드를 통해 프로에 입문했고, 주전으로 자리매김하여 팀의 2부리그 승격에 일조했다. 맹활약에 힘입어 2015/2016시즌부터는 스웨덴 명문 유르고르덴에서 뛰었다. 2선 전 지역을 소화할 수... more
  [인터뷰] '인천 보물'이란 별명은 한석종을 더 강하게 만든다 
등록일 : 18.02.10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탁월한 경기 조율 능력과 투지 넘치는 수비 가담, 날카로운 패스까지 겸비한 미드필더. 186cm의 훤칠한 키에 준수한 외모는 덤. ‘인천 보물’로 거듭난 한석종(25)의 이야기다. 매 시즌 강등권에 머물다가도 막바지가 되면 기적처럼 살아남아 ‘잔류왕’이란 별명을 가진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에도 극적으로 K리그1(K리그 클래식) 무대에 남는 데 성공했다. 그 중심에는 구단 핵심 선수로 발돋움한 한석종이 있었다. 총 32경기에 출전해 인천 중원에 무게를 더한 것은 물론,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공격포인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출전 걱정을... more
  신화 쓴 박항서, "한국인의 책임감으로 베트남 이끌겠다" 
등록일 : 18.02.10   
[스포탈코리아=인천] 조용운 기자= 베트남 축구를 아시아 강호 반열에 올려놓은 박항서 감독이 책임감을 마음에 다 잡았다. 박항서 감독은 8일 오후 인천 연수구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에서 귀국 기자회견을 했다. 지난달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나선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베트남 축구 사상 처음으로 준우승을 달성했다. 대회가 열리는 동안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의 국민 영웅이었다. 아시아 변방의 베트남을 단숨에 아시아 준우승으로 이끈 공로로 3급 노동훈장을 받기도 했다. 환대 속에 이영진 베트남 대표팀 수석코치와 ... more
  [인터뷰] 감독으로 돌아온 남기일의 꿈, “성남만의 문화 만든다” 
등록일 : 18.02.10   
[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K리그 차세대 명장 중 하나로 꼽히는 남기일 감독이 10년 만에 성남으로 돌아와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성남FC는 남기일 감독 체제로 2018시즌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14년 미완의 대기인 광주를 K리그1(클래식) 승격을 이끌었고, 2016년까지 예상을 깨고 2시즌 연속 잔류를 이뤄냈다. 풍족하지 않은 여건 속에서 결과는 물론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지난 2017년 8월 성적 부진으로 광주를 떠난 그는 4개월 만에 다시 지휘봉을 잡았다. 선수 시절 성남 일화(성남FC 전신)의 영광을 이끌었던 주역에... more
  [인터뷰] ‘푸른 꽃’ 임상협, “수원은 우승할 전력이다” 
등록일 : 18.02.02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지금 생각해도 떨렸죠.” 수원 삼성 데뷔전에서 ‘수원의 푸른 꽃’이 된 임상협(30)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수원 데뷔전의 여운이 남아있었다. 임상협은 올 시즌을 앞두고 부산 아이파크에서 수원으로 이적했다. 그리고 지난 1월 30일 탄호아(베트남)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를 통해 수원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서 임상협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나섰고, 1골 2도움의 빼어난 활약을 펼치며 수원이 5-1의 대승을 거두는데 큰 역할을 했다. 수원과 탄호아의 전력 차는 있었다. 하지만 눈이 내려 정상적인 경기를 하기 어려운 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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