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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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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연변 박태하 감독이 말한 '중국 축구 현주소' 
등록일 : 17.02.17   
[스포탈코리아=울산] 박대성 기자= 박태하 감독은 2014년 중국으로 떠났다. 중국 갑급리그(2부 리그)에 있던 연변 푸더를 슈퍼리그에 올려 주목받았고, 지난해 중국 중심에서 9위를 외쳤다. 중국 언론은 박 감독의 지도력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중국 축구는 한 해가 지날수록 변화하고 있다. 막대한 자본으로 스타 플레이어 모시기에 나섰다. 상하이 선화는 카를로스 테베스 영입에 역대 최고 이적료를 지불했다. 첼시 미드필더 오스카도 756억에 중국 비행기에 올랐다. 몸집 불리기에 나선 중국이지만, 효과는 여전히 물음표다. 테베스를 품에 안은 상하이는 아시아축구연맹(AFC) ... more
  [인터뷰] 푸른 눈의 스웨덴 장벽, 포항 철옹성 꿈꾼다 
등록일 : 17.02.13   
[스포탈코리아=서귀포] 박대성 기자= 포항스틸러스가 스웨덴 출신 수비수 마쿠스 닐손(28)을 영입했다. 스웨덴 연령별 대표팀 출신으로 향후 포항 수비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예정이다. 포항에 합류한 마쿠스의 눈빛도 강렬하게 빛났다. 마쿠스는 2007년 스웨덴 헬싱보리에서 프로 무대를 밟았다. 이후 네덜란드, 잉글랜드, 노르웨이에서 선수 경력을 이어갔다. 스웨덴 연령별 대표팀에서 31경기에 출전했으며, 2011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친선 경기에서 A대표팀 유니폼을 입었다. 유럽 생활을 뒤로하고 마쿠스가 선택한 클럽은 포항이다. 포항은 지난달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쿠... more
  [홍의택의 제대로축구] "한국서 부폰 나오지 말란 법 있나요?", GK 대부의 꿈 
등록일 : 17.02.12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잠깐, 이 장면. 여기서 왜 골키퍼가 골을 내준 줄 알아요?" 박영수(58) 골키퍼 지도자가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 2016 결승전 장면을 몇 번이고 되돌렸다. 이날 포르투갈은 안토니오 에데르의 결승골로 개최국 프랑스를 격침했다. 적잖은 이들이 슈팅 그 자체에 주목했을 때, 박영수 지도자는 프랑스 골키퍼 휴고 요리스에게 집중했다. 상황 인지, 손의 위치, 그리고 발동작에 이은 최종 반응까지. "(엄지와 검지를 벌리며) 골을 결정한 건 1~20cm 딱 이만큼 차이예요. 에데르의 슈팅 직전 수비수는 그냥 서 있어도 됐어요. 그런데 마지막까지 따라... more
  설기현 신임 코치, “슈틸리케 감독이 원했기에 수락” (일문일답) 
등록일 : 17.02.07   
[스포탈코리아=경희궁길] 한재현 기자= 슈틸리케호에 새로 합류한 설기현 신임 A대표팀 코치가 헌신과 경험을 앞세워 도움을 주려 한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설기현 전 성균관대 감독을 신임코치로 선임했다. 신태용 코치가 U-20 대표팀 감독직으로 옮기면서 생긴 공석 자리를 메우게 됐다. 당초 외국인 코치로 신 감독의 자리를 메우려 했으나 여의치 않자 설기현 코치를 선택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러시아 월드컵 본선 종료까지다. 설기현 코치는 청소년 대표와 올림픽 대표를 거쳐 2000년부터 10년간 국가대표 공격수로 활약했다. 2002 한일 월드컵과 2006 독일 월드컵에... more
  [인터뷰] 포항 지키는 두 레전드, 황지수-김광석의 2017년 다짐 
등록일 : 17.01.26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K리그 대표하는 명문 포항 스틸러스를 향한 시선이 예전 보다 우려가 크다. 많은 선수들이 빠져나가면서 전력 약화를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많은 변화가 있었음에도 10년 넘게 포항에서 뛰고 있는 베테랑 미드필더 황지수(36)와 수비수 김광석(33)은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어려지는 포항 팀 특성 상 중심을 잡아줘야 할 두 선수의 역할은 나이를 떠나 가치는 여전히 크다. 2017년 명문 포항 부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열쇠다. 그러나 지난 2016년은 포항과 두 선수에게 모두 힘든 한 해였다. 팀은 명성과 기대와 달리 강등권을 헤맸고, 감독 교...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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