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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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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부상 악연 잊은 김은선-최보경의 아산서 의기투합 
등록일 : 17.01.13   
[스포탈코리아=광양] 한재현 기자= 아산 무궁화의 핵심 미드필더 이자 1988년생 동갑 내기 친구 사이인 김은선과 최보경. 2년 전 두 팀은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 소속으로 맞대결 펼치다 부상으로 악연을 맺기도 했다. 그러나 군 복무를 위해 무궁화 축구단에서 만난 두 사람은 악연을 잊고, 지난 시즌 챌린지 첫 우승에 기여했다. 경찰 복무 마지막 해를 앞둔 2017년 소속팀으로 돌아가기 전 아산에서 첫 발을 내 디딜 팀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두 선수는 팀 주축으로서 아산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팀에 큰 선물 주기 위해 전라남도 광양시에서 열리는 전지 훈련 동안 구슬땀을 ... more
  [인터뷰] 광주의 차세대 실세, 2년차 6총사가 만들 2017년  
등록일 : 17.01.11   
[스포탈코리아=광양] 한재현 기자= 광주FC의 2016년은 중간급 이상 선수들의 임펙트가 컸다. 화려함은 정조국(33, 현 강원FC)을 비롯해 김민혁(25), 여름(29), 이종민(34) 등이 맡았다. 그러나 지난해 신인이었던 1993년 또는 1994년생 신인 선수들의 활약도 빼 놓을 수 없다. 프로 1년 차 낮은 성공률에도 당당히 남기일 감독의 선택을 받아 광주에 패기를 불어 넣었다. 광주의 현재는 물론 밝은 미래를 보장해줄 자원으로 거듭났다. 2년 차가 된 이들은 2017년을 팀과 개인 모두 더 성장할 수 있는 해로 만들려 한다. 광주의 차세대 실세가 될 박동진(23, DF), 홍준호... more
  [인터뷰] 김영광, "삼세판이다. 올해는 승격이다" 
등록일 : 17.01.11   
[스포탈코리아] 엄준호 기자= '삼세판'이다. 서울 이랜드 창단 멤버 김영광(33)이 올해는 승격을 확신했다. 잠실올림픽주경기장을 지키는 수호신 김영광의 올 시즌 목표는 무조건 승격이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서울 이랜드 선수, 프런트는 물론 창단 후 계속 응원을 보낸 팬들까지 모든 구성원이 고대하고 있다. 김영광은 기필코 클래식 무대를 밟아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다. 지난 9일에는 감독까지 바뀌었다. 지난해 6월부터 서울 이랜드를 이끈 박건하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고 김병수 영남대 감독이 바통을 이어받았다. 그만큼 승격을 향한 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투철... more
  [인터뷰] ‘당찬 신인’ 이상기, 포항 차세대 스타는 바로 나! 
등록일 : 17.01.11   
[스포탈코리아=포항] 박대성 기자= 이상기(20)는 2017년 포항 스틸러스가 발탁한 신인 선수다. 곧 프로 무대를 누빌 이상기의 눈빛은 총명하게 빛났다. 잠잠한 포항 유스 계보를 잇겠다는 당찬 포부도 있었다. 포항은 지난해 2017년 활약할 신인 선수 4명을 영입했다. 이상기는 신인 선수 4인에 포함됐다. 중앙 수비와 골키퍼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을 소화 가능해 포항에 다양한 옵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능적인 연계와 돌파를 즐기는 스타일로 많은 활동량까지 겸비했다. 이상기는 포항 제철고 졸업 후 영남대 진학을 택했다. 대학교 무대서도 발군의 기량을 과시했다. 선문대와... more
  [인터뷰] 광주 유스서 자란 임대준-박형민이 꿈꾸는 클래식 
등록일 : 17.01.11   
[스포탈코리아=광양] 한재현 기자= 광주FC의 저력은 젊은 피에서 나온다. 특히, 구단 자체적으로 키워낸 유스 시스템을 바탕으로 ‘화수분 축구’를 꿈꾸고 있다. 프로에 도전장을 내민 광주 유스 출신인 신인 미드필더 임대준(23)과 골키퍼 박형민(23)이 꿈을 키워가고 있다. 임대준과 박형민은 광주 유스팀인 금호고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프로의 꿈을 꿨다. 우선 지명을 받았음에도 프로 대신 대학에서 4년 동안 기량을 쌓았다. 결국, 프로로 조기 승격을 이루지 못했지만, 올 시즌 남기일 감독의 부름을 받아 프로에 도전하게 됐다. 임대준은 정확한 패스를 통한 공수조율 및 탁월한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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