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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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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2년차 데뷔골’ 김시우의 다짐, “U-20 WC 아쉬움, 광주서 푼다” 
등록일 : 17.05.20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광주FC 막내 공격수 김시우(20)가 프로 데뷔 2년 만에 골 맛을 봤다. 또한, U-20 월드컵 본선 엔트리에 들지 못한 아쉬움도 털어냈다. 광주는 지난 18일 아산 무궁화와 2017 KEB하나은행 FA컵 16강전에서 3-0으로 승리하며, 창단 후 첫 8강 진출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송승민, 김민혁, 박동진, 윤보상 등 기존 멤버 대신 출전 기회가 적었던 선수들이 나서 이뤘기에 기쁨은 더욱 컸다. 김시우도 이날 3-0 완승에 기여했다. 그는 후반 37분 조주영의 슈팅이 아산 골키퍼 박주원 맞고 나온 걸 지체 없이 밀어 넣으며 쐐기골을 기록했다. 지... more
  [인터뷰] 이재성, “올해 전북은 슬로우 스타터입니다” 
등록일 : 17.05.20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프로 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오래 쉰 적은 처음이었다. 그만큼 뒤늦게 시작한 올 시즌에 임하는 각오도 남다르다. 전북 현대 중원의 엔진 이재성(25)이 돌아왔다. 이재성은 지난 14일 울산 현대와의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올 시즌 첫 경기를 소화했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정강이뼈를 다치면서 두 달 넘게 쉬었던 그는 후반 15분 교체 투입된 뒤 30여분 가량을 뛰며 몸상태를 확인했다. 많은 시간을 뛴 것은 아니지만 이재성다운 플레이를 펼쳤다. 2선에서 특유의 빠르게 움직이는 침투 플레이와 정확한 패스가 나왔다. 부상 여파를 불식... more
  [인터뷰] 정원진, 옛 스승 앞에서도 번뜩인 오른발 
등록일 : 17.05.17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킥 하나 만큼은 기가 막혔다. 정원진(22, 경남 FC 임대)은 동료들도 끄덕인 그 오른발로 여러 팀 울렸다. 옛 스승을 만난 자리에서도 번뜩였다. 13일 경남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2017 12라운드 서울 이랜드전. 정원진은 김병수 감독이 지켜보는 앞에서 오른발을 휘둘렀다. 벽을 슬쩍 넘은 프리킥이 골키퍼 김영광이 반응하기 전 골망을 출렁였다. 결과는 경남의 3-0 승리. 정원진과 김병수 감독은 영남대에서 사제지간 연을 맺었다. 이명주, 김승대, 손준호 등 포항제철공고(당시 포항 스틸러스 U-18) 재능을 차례로 수집... more
  [WK리그 스타] '현대제철 캡틴' 이세은, "대표팀 욕심 내려놨죠" 
등록일 : 17.05.13   
[스포탈코리아=이천] 엄준호 기자= “이제 대표팀 욕심은 별로 없어요.” 2000년대 중반부터 후반, 잉글랜드 남자축구대표팀은 수준급 미드필더가 너무 많아 포화 상태였다. 특히 중원이 심했다. 스티븐 제라드, 프랭크 램파드, 폴 스콜스 등 인재가 숱했다. 너나 할 것 없이 훌륭했지만, 동 시대에 태어나 어쩔 수 없이 누군가는 선발명단에서 빠져야 했다. 가레스 배리(36, 에버턴)가 대표적인 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통산 600경기 이상을 뛸 정도로 수준 높은 기량이지만 A매치는 53회에 그친다. 제라드(114경기), 램파드(106경기)에 비하면 적은 출전횟수다. 그러나 배리는 ... more
  [인터뷰] 400G 김영광은 '걸림돌' 아닌 '디딤돌'을 꿈꿨다 
등록일 : 17.05.09   
[스포탈코리아=잠실] 홍의택 기자= 여느 경기와는 달랐다. 선발진 11명이 옷을 맞춰 입고 그라운드에 들어섰다. 전광판에는 이를 기념하는 영상이 흘렀다. 김영광(33, 서울 이랜드)도 감회가 남달랐다. "2003년에 부천 SK 원정에서 첫 경기를 했거든요, 제가. 아직도 생각나는 게 '어떻게 해서든 골 먹지 말아야 한다'고 계속 되뇐 거예요". 그로부터 14년이 흘렀다. 6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 FC 안양과의 K리그 챌린지를 맞은 김영광은 통산 400경기 앞에 섰다. 헌사가 줄을 이었다. 골키퍼 선후배 김병지, 이운재, 정성룡 등이 김영광에게 영상 메시지를 건넸다. "평소 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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