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7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슈틸리케 감독, “출전 못한 이청용-박주호와 많은 이야기, 간절함 확인”(일문일답) 
등록일 : 17.04.15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영종도)] 한재현 기자= 유럽파 점검을 마치고 귀국한 대한민국 A대표팀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최근 결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 박주호(도르트문트)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힘을 실어줬다. 슈틸리케 감독은 13일 오후 12시 20분 유럽파 점검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3월 중국전 패배와 시리아전 고전으로 인해 궁지에 몰린 슈틸리케 감독은 오는 6월 카타르 원정을 대비해 유럽파 선수들의 경기력을 점검했다. 그는 손흥민(토트넘 홋스퍼)를 비롯해 기성용(스완지 시티), 구자철, 지동원(이상 아우크스부르크) ... more
  [인터뷰] ‘현역 은퇴’ 노병준, “팀에 특별했던 선수로 기억되길” 
등록일 : 17.04.08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또 한 명의 스타가 정든 그라운드를 떠난다. ‘슈퍼서브’로 이름을 날렸던 베테랑 공격수 ‘노뱅’ 노병준(38)이다. K리그는 지난 3월 30일 선수 등록을 마감했다. 올해는 클래식, 챌린지 합쳐 총 779명이 등록했다. 그러나 779명 중 노병준의 이름은 없었다. 그의 이름이 없자 ‘설마?’라는 말이 먼저 떠올랐다. 그리고 그 설마는 사실이었다. 지난 4일 대구FC는 노병준의 은퇴를 발표했다. 근 30년간 운동장을 뛰었던 그가 유니폼을 벗기로 한 것이다. 대구는 9일 노병준의 데뷔팀인 전남 드래곤즈전에서 은퇴식을 열 예정이다. 선수가 은퇴를... more
  [인터뷰] 호주에서 날아온 현대제철 'NEW 철벽' 엠마 
등록일 : 17.04.08   
[스포탈코리아] 엄준호 기자= 인천현대제철이 호주산 철벽 엠마 체커 영입으로 전력을 극대화했다. 현대제철은 근래 WK리그서 가장 막강한 팀으로 군림하고 있다. 지난 2013년 타이틀을 거머쥔 후 지난해까지 리그 4연패 중이다. 국가대표급으로 구성된 국내파 선수들의 활약이 훌륭했지만, 외국인 선수들의 공을 빼놓을 수 없다. 브라질에서 건너온 공격 듀오 따이스와 비야 영입이 적중했다. 이들이 합류하고서부터 현대제철의 우승 퍼레이드가 시작됐다. 화력은 이만하면 됐다. 이에 현대제철은 수비를 강화하기로 했다. 타깃으로 어리지만 호주 W리그서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는 엠마... more
  [기자회견 전문] 이용수, "슈틸리케 재신임, 최근 성적만 보지 않았다" 
등록일 : 17.04.04   
[스포탈코리아=파주] 조용운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울리 슈틸리케 축구대표팀 감독을 재신임했다. 이용수 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3일 파주NFC(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기술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치른 중국-시리아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을 복기했다. 이 자리에서 슈틸리케 감독의 거취를 다룬 이 위원장은 곧바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유임시키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축구협회는 날로 커지는 경질 여론에 따라 여러 가능성을 두고 장시간 회의했다. 시리아전을 마치고 한 차례 모임을 가진 기술위는 이날 폭넓은 논의를 가졌고 여론의 동향과 달리 최종예선 끝까지 ... more
  [전북-서울] 최강희 감독, “5월까지 결과 내는데 집중” 
등록일 : 17.04.02   
[스포탈코리아=전주]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이 부상자 복귀 전까지 결과를 내는 축구를 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은 2일 FC서울과의 K리그 클래식 4라운드에서 김진수의 프리킥 골로 1-0 승리를 했다. 개막 후 4경기 연속 무패(3승 1무)를 달리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최강희 감독은 “결과를 내야 하는 경기였고, 선수들이 정신력과 집중력을 끝까지 잃지 않고 무실점으로 경기해 기쁘다”며 “5월에 부상자가 돌아오고 지금처럼 분위기가 깨지지 않으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면 5월 이후에는 더 나은 경기를 할 것으로 내다봤다. ... more
 [1][2][3][4][5][6][7][8] 9 [10]..[369] 다음글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