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6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본선 경기력
K-리그 흥행과 승강
대한축구협회 개혁
유소년 축구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6-11-03 21:50:59
제        목   '굴욕 끝!' 김민재, 흔들림 없었다 "편안함 느껴, 승산 있다고 계산"...뮌헨서 방출 위기 뒤집고 완벽 부활 "KIM, 타보다 훨씬 안정적"

김민재
요나탄 타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방출 1순위로 거론되던 김민재가 통쾌한 반전에 성공했다. 강력한 경쟁자 요나탄 타를 벤치로 밀어내고 FC 바이에른 뮌헨의 주전 센터백 자리를 되찾자, 독일 현지에서 집중조명을 받고 있다.

독일 매체 '빌트'는 3일(한국시간)뮌헨에서 요나탄 타를 밀어내고 주전 자리를 꿰찬 김민재의 현 상황을 집중 조명해보도했다.

매체는 "타에게는 매우 뼈아픈 전개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분데스리가 정상결전에서 타는 경기 내내 벤치를 달군 반면, 다요 우파메카노의 짝으로는 김민재가 선발 출전했다"며 "이는 불과 열흘 전 아스널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빅매치 때와 마찬가지 흐름"이라고 짚었다.

이는 지난 시즌과는 완전히 상반된 기류다. 지난 시즌 뮌헨에 입단한 타는 49경기(3,774분)를 소화하며김민재(37경기·2,078분)를 밀어내고 수비진의 핵심으로 군림했다.

당시 김민재는 팀 내 고액 연봉자였는데비중이 급격히 줄어들자, 막스 에베를 단장을 비롯한 수뇌부 사이에서는유력한 매각 후보 1순위로 거론됐다.

하지만 김민재는 정면 돌파를 택했다. '빌트'는 "3순위 센터백으로 밀려났음에도 그는 제베너 슈트라세(뮌헨 훈련장) 생활에 만족했다. 인간적으로도 편안함을 느꼈고, 리그, 포칼, UCL 우승을 다툴 수 있는 뮌헨보다 축구 내적으로 더 나은 클럽은 없다고 판단했다"고 잔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SSC 나폴리 이적 후 지난 3년간 아킬레스건, 발목 등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렸으나, 지난여름 드디어 완벽한 몸 상태를 되찾았다. 덕분에 그는 출전 기회를 쟁취할 수 있다는 좋은 승산이 있다고 계산했다"고 덧붙였다.

김민재의 뚝심은 완벽히 적중했다. 올 시즌 전체 출전 시간은 타(11경기·822분)가 김민재(9경기·701분)보다 근소하게 앞서지만, 정작 무게감이 큰 '빅매치'의 주전은 언제나 김민재였다. 이를 알 수 있듯 직전 도르트문트전에서 타는 아예 벤치를 달궜고,아스널전 역시 김민재가 몸 상태 이상을 호소한 후반전에야 간신히 교체로 투입됐다.

매체는 이러한 두 선수를 두고"타는 뮌헨과 독일 대표팀을 오가며 많은 경기를 소화했지만, 김민재와 달리 평소처럼 날렵해 보이지 않았다. 또한,타는 최근 몇 주 동안 뼈아픈 실책을 저질렀다. 스타방에르와의 UCL 충격적인 3-3 무승부 첫 실점 장면이나 마그데부르크와의 포칼(6-1 승) 실점 장면이 대표적이다. 김민재 역시 완전히 무결점 수비를 펼친 것은 아니지만, 훨씬 더 신선하고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니, 할로윈 신부 드레스로 퇴폐미 완성...파격 스타일에 '시선 집중'

"손흥민, 값어치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혹평 쏟아져

장원영, 핑크 코스튬 입고 히어로 변신...치명적 비주얼

'세계가 놀랐다' 김연아 뛰어넘는 日 천재 피겨 유망주 등장?

박보영, 화이트 드레스 청순 미모…쇄골까지 드러낸 '반전 매력'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8715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아시안컵 | [오피셜] '초유의 사태!' 손흥민, 대표팀 커리어 '마지막 도전' 꼬였다...아시안컵, 전격 연기 확정 "내년 12월부터 2028년 1월 진행" 
등록일 : 26.11.03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불안정한 중동 정세의 여파가 결국 아시아 축구 최대 축제인 아시안컵까지 덮쳤다. 개막을 불과 두 달여 앞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이 약 1년 뒤로 전격 연기되면서, 대한민... more
해외파소식 | '굴욕 끝!' 김민재, 흔들림 없었다 "편안함 느껴, 승산 있다고 계산"...뮌헨서 방출 위기 뒤집고 완벽 부활 "KIM, 타보다 훨씬 안정적" 
등록일 : 26.11.03   
김민재요나탄 타[SPORTALKOREA] 김경태 기자=방출 1순위로 거론되던 김민재가 통쾌한 반전에 성공했다. 강력한 경쟁자 요나탄 타를 벤치로 밀어내고 FC 바이에른 뮌헨의 주전 센터백 자리를 되찾자, 독일 현지에서 집중조명을 받고 있... more
해외파소식 | 천군만마! '韓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 '조기 소집 해제' 아픔 딛고 '복귀 임박'...버밍엄 감독 "조만간 경기 나설 것" 
등록일 : 26.11.03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부상으로 인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11월 A매치 승선이 좌절됐던 백승호가 마침내 복귀를 목전에 두게 됐다.영국 매체 '버밍엄 라이브'는 3일(한국시간) 크리스 데이비스 버밍엄 시티 FC 감독... more
해외축구 | 골키퍼 니킥 맞고, '심정지'..."건강 상태 급격 악화" 테네리페 공격수, 중환자실서 힘겨운 사투 
등록일 : 26.11.03   
충돌 당시 모습헤수스 데 미겔. 현재 그는 중환자실에서 생사를 다투고 있다.[SPORTALKOREA] 김경태 기자=경기 도중 상대 골키퍼와 충돌해 심정지까지 겪었던 CD 테네리페의 공격수 헤수스 데 미겔의 상태가 급격히 악화됐다.테네리페... more
K-리그 | [오피셜] '멀티골' 울산 에릭, K리그1 34R MVP 선정...K리그2는 용인 가브리엘 
등록일 : 26.11.03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울산 에릭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3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에릭은 11월 1일(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 강원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2대1 역전승을 이끌었다. 에릭... more
월드컵 | 이례적 행보! 韓 사령탑 모레노, 96라인 등과 담판 계획...스페인서 김민재, 이강인 포르투갈로 건너가 황인범과 면담 예정 
등록일 : 26.11.03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이 해외파 핵심 선수들과 차례로 대면한다. 우선 스페인에서 이강인,김민재를 만난 후 포르투갈로 건너가 황인범과 면담을 나눌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아틀레... more
K-리그 | 메시, 호날두, 음바페, 홀란까지...'2026 FIFPRO 월드 11' 후보 공개, 선수협, 올 시즌 최초로 K1·K2·WK리그 자체 베스트 11 투표 진행 
등록일 : 26.11.03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전 세계 프로 축구선수들이 직접 최고의 동료를 뽑는 유일한 글로벌 축구 시상식 '2026 FIFPRO 월드 11'의 남녀 최종 후보 명단(각 26인)을 공개했다. 이와 ... more
해외파소식 | 소신 발언! "손흥민, 값어치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성공 사례로 보긴 어려워, 리그 역사상 가장 비싼 선수기에" 혹평 쏟아져 
등록일 : 26.11.03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손흥민이LAFC서 보여주고 있는퍼포먼스를 두고 갑론을박이 계속되고 있다.주로 LAFC 소식을 다루는 팟캐스트 '해피 풋 새드 풋'은 2일(한국시간)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직후 손흥민... more
  1 [2][3][4][5][6][7][8][9][10]..[31687] 다음글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