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tegory
| |
|
|
|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

 |
 |
|
 |
|
| 글작성자 |
|
|
|
| 제 목 |
이례적 행보! 韓 사령탑 모레노, 96라인 등과 담판 계획...스페인서 김민재, 이강인 포르투갈로 건너가 황인범과 면담 예정 |
|
|
|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이 해외파 핵심 선수들과 차례로 대면한다. 우선 스페인에서 이강인,김민재를 만난 후 포르투갈로 건너가 황인범과 면담을 나눌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은 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2026/27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 일정으로 맞붙는다. 스페인과 독일을 대표하는 두 명문 구단의 맞대결은 그 자체만으로, 축구 팬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한 매치업이다. 여기에 국내 팬들에겐 손꼽아해당 경기를 기다릴 만한 확실한 동기부여가 존재한다. 대표팀 공격과 수비를 책임지는 이강인, 김민재가 유럽 최고의 무대에서 코리안 더비를 펼칠 가능성이 농후한 까닭이다.  그간 이강인과 김민재는 UCL 무대에서 두 번 격돌했다. 하지만 두 차례 모두 제한된 출전 시간으로아쉬움을 남겼다. 2024년 11월 UCL 리그 페이즈 경기에선 김민재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이강인이 후반 25분그라운드를 밟는 데 그쳤다. 이어2025년 11월 UCL 리그 페이즈 일전에선 이강인이 전반전 교체로, 김민재가 후반전 교체로 뒤늦게 투입되며 기대하는 그림이 나오진 않았다. 이번엔 다르다.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으며 '에이스'로 우뚝 섰고, 김민재 역시 요나단 타를 제치고, 다요 우파메카노와 나란히 주전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다. 이에 포지션 특성상 두 선수가 수시로 충돌하며 경합을 펼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종료 휘슬이 울린 뒤엔특별한 만남도 예정되어 있다. 이날 모레노 감독은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본 후이강인, 김민재와 면담을 진행하는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포르투갈로 자리를 옮겨황인범과 대화를 나눈단 계획이다. 모레노 감독은 11월 A매치 명단을 발표한 뒤 유럽행 비행기에 오르는 이례적인 행보를 결정했다. 통상 해외 출장의 경우 소집 전 현지에서 직접컨디션을 확인하려는목적인 경우가 일반적이나순서를 거꾸로 뒤집었다. 이에 축구계 안팎에선 모레노 감독이 최근 불거진 은퇴 소동과 선수 간 불화설 등을 잠재우고자 물밑에서 움직이고 있단 후문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뉴스1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원영, 핑크 코스튬 입고 히어로 변신...치명적 비주얼
"대학생 같아, 진심으로 아름다워"...日, 김연아 향해 여전한 관심
'서정미→퇴폐미' 180도 달라진 한로로, 파격 비주얼 공개
박보영, 화이트 드레스 청순 미모…쇄골까지 드러낸 '반전 매력'
카리나, 민낯에 탱크탑 자태까지 완벽...역대급 비주얼 |
|
|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87154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