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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2005 Preview

> 게임 프리뷰 > FIFA 2005 > 게임 소개 및 특징

 

▶ 게임 소개

다음은 FIFA Soccer 2005(피파 2005) Fact Sheet입니다. FIFA 2005의 특징 및 해설자/아나운서 소개는 물론 전작인 FIFA 2004와의 비교 리뷰, 게임 장단점등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주요 한국 선수들의 스크린샷까지 공개해드립니다.

 

FIFA 2005에 대하여 상세하게 알고 싶으시다면 상당히 긴 내용이기는 하지만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FIFA KOREA에서는 상세 Fact Sheet 공개는 물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내용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본 리뷰글 중에서 보이는 그림들은 FIFA 2005에서 보시게 될 한국 선수들의 모습과 기본 렌더링 그래픽 화면들입니다.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FIFA Soccer 2005 (피파 2005) Fact Sheet

  • 출시일: 10월(PC, PS2, Xbox)
  • 한글화: PS2, XBox 버전은 한국어 음성 & 텍스트 제공(단, PC 버전은 영문 - 해외 발매판과 동일)
  • 장르: 스포츠
  • 등급: 전체이용가
  • Platform: PC/ PS2/ XBOX
  • 제작사: Electronic Arts Canada
  • 유통사: Electronic Arts Korea
  • 권장 소비자가: 미정

1. 추가된 시스템

  • First Touch (퍼스트 터치) : 땅볼 패스나 로빙 패스를 받아 상대를 등지고 있거나, 움직이는 상황에서 공이 가슴이나 발에 닿는 순간에 다음 진행 방향으로 공을 치고 달릴 수 있는 시스템으로, 상대 수비를 쉽게 제치거나, 빠른 움직임과 다양한 움직임을 하기에 굉장히 좋은 시스템.
  • Throw In (스로인) : 실제 경기에서 스로인으로 공격자가 좋은 기회를 쉽게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새롭게 도입된 시스템. 스로인을 받을 선수를 바꿔 가며 쉼 없이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이 시스템으로, 공격자와 수비자간의 치열한 위치 선점 싸움으로, 게임의 긴박감이 한층 더해진다.

2. 자연스러운 해설

캐스터들와 해설자의 대화가 TV 중계를 보고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에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잘 맞는다. 외국인 선수 이름을 호명하는 부분이나, 경기상황을 굉장히 자연스럽게 대화형식으로 중계를 하고 있어, 거부감이 없고, 냉철한 해설로 사실성을 느끼게 한다.

 

3. 움직임(Motion)

  • 사실적인 슛 모션 : 선수에게 날아오거나 바운드 되는 공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기 위해 공의 높이와 버튼을 누르는 타이밍에 의해 슛 동작이 헤딩, 발리 슛, Bicycle Shoot, 등 다양한 모션을 취하고, 뛰는 도중 슛을 시도하게 되면 공을 차기 좋은 거리에 맞추고 나서 슛을 하여 좀더 사실적인 움직임이 구현되었다.
  • 몸싸움에 의한 모션 : 선수들끼리 부딪히거나, 넘어지는 상황을 사실적인 모션으로 구현하였다. 드리블 중이나, 태클, 공중 볼 다툼 상황에서 나오는 모션이 다양하고, 굉장히 사실적으로 묘사 되었다.
  • 패스를 받는 선수의 움직임이 자연스러워짐 : 패스한 공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공의 진행 방향으로 뛰면서 받거나, 공이 오기 전에 먼저 다가가 받을 수 있다.

4. 추가된 슛과 패스

  • Robbing Shoot : 골키퍼와 1:1 상황에서 사용하는 슛으로, 키퍼가 슛 각도를 줄이기 위해 골대 앞으로 많이 전진해 있는경우 Robbing Shoot을 사용하여 키퍼의 머리위로 공을 띄워 골키퍼와 골대 사이의 공간으로 차는 슛으로 실제 축구에서도 자주 사용되는 슛이다. 같은 뜻의 단어인 ' Chip Shoot ' 이라 부르기도 한다.
  • Bicycle Shoot : 오버헤드 슛과 비슷한 형태의 슛으로, 공중에서 다리를 움직여 그 반동으로 슛을 하여 더욱 강력한 슛을 찰 수있다.
  • Robbing through Pass : Chip Kick과 같은 형식으로, 수비수 머리위로 공을 차 넘겨 수비수 배후로 침투하는 공격수에게 찬스를 만들어 줄 수 있는 패스로 일자 수비를 한번에 무너 뜨리기 쉽다.  

5. 그래픽

  • 유명 경기장과 선수들의 모습, 응원도구(Flag, 불꽃 등), 다양해진 날씨(맑은날, 흐린날, 야간, 비오는 날), 수많은 리그의 모든팀의 유니폼을 사실적으로 구현해, 실제로 경기장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고, 보는 재미를 더한다.
  • 날씨에 의해 맑은 날에는 광원 효과로 인해 생기는 그림자는 물론, 선수가 서있는 위치와 방향에 따라 태양이 비추는 부분과 비추지 않는 부분의 명암이 사실적으로 구현되어 있다.
  • 유명 선수들의 얼굴을 완벽히 구현 - 국내 유명 해외파 선수 (차두리, 이천수, 설기현, 송종국, 이영표, 박지성, 이을용) 와 K-League를 대표하는 선수 (마에조노, 이운재, 김남일, 김태영, 최성국), 해외 유명 선수들의 얼굴 모습을 완벽히 구현하여, 마치 실제 사진을 보는 듯하다.

6. 다양해진 모드

  • 커리어 모드 : 유명 팀이 아닌 2부 리그 또는 3부 리그의 유망 팀을 골라, 선수들을 효율적으로 이적시키고, 유망 선수들을 키워내 팀을 1부 리그로 승격시켜 최고의 팀으로 만드십시오.
  • 비쥬얼 시뮬레이션 모드 : 커리어 모드에서만 사용되는 모드로 자신이 운영하는 팀의 경기를 감독의 입장에서 지켜보다, 팀이 위기에 처했을때, 게임에 언제든  참여하여 팀을 구해낼 수 있는 모드.
  • 토너먼트 모드 : 자신이 원하는 리그의 팀과, 컵 대회를 골라 우승하여, 각국의 리그 트로피를 모두 모아 트로피 전시실에 트로피를 전부 채워 보십시오.
  • 토너먼트 생성
  • 넉 아웃 : 자신이 원하는 팀의 수와 팀을 채워 단 한번의 승부에서 이긴 팀만이 정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어, 승부사로서 갖춰야할 기질을 키워나갈 수 있는 모드.
  • 리그 : 자신이 원하는 팀의 수를 지정해 지정한 수 만큼의 팀을 자신이 원하는 팀으로 구성해, 리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 리그+넉 아웃 : 리그 방식과 넉 아웃 방식을 혼합한 모드로, 월드컵 본선에서 쓰이는 방식이며, 자신이 원하는 팀의 수를 정하고, 참가 팀을 골라 초반에는 리그형식으로 진행하고, 나중에는 넉 아웃 형식으로 진행해, 월드컵과 같은 상황을 만들어 진행할 수 있는 모드.
  • 온라인 게임 모드 : 온라인에 접속해 전세계 사람들과 기량을 겨뤄 자신의 커리어를 쌓고, 클럽에 가입해 클럽의 명예를 위해 토너먼트나, 클럽 대전에 참가해 자신의 클럽을 전세계에 알려 명성을 얻으십시오.
  • 선수 생성 : 자신이 원하는 선수를 액세서리(고글, 축구화, 목걸이, 헤드밴드, 등), 선수정보(키, 몸무게, 이름, 생년월일, 등), 팀 정보(생성할 팀, 포지션, 등), 능력치, 얼굴(눈, 코, 입, 헤어 스타일과 컬러, 귀, 눈썹, 등) 등을 아주 세세한 부분을 원하는 대로 수정 또는 만들어 자신이 원하는 팀에 생성해, Roster에 포함 시킬 수 있는 모드.   
  • 나의 피파2005 상점 : 여러 모드를 진행해 얻은 피파 포인트(새로운 모드를 체험 했을 경우나, 높은 능력치의 팀을 상대로 이겼을 경우, 등) 로 잠겨 있는 새로운 공과 유니폼, 사운드 트랙, 야간 경기장을 풀어 게임에 반영 시킬 수 있는 모드이다.

 

FIFA Soccer 2005(피파 2005)의 새로운 요소들

 

올해 말 출시될 FIFA 2005가 전작과 비교하여 가장 새로워진 점은 "첫 번째 볼 터치(First Touch)"에 중점을 두었는데, 이번에 도입된 이 새로운 개념은 다음의 다섯 가지 영역으로 구성된다.

 

1. 반응도(Responsiveness)

- FIFA 2004에 비해 공에 대한 반응도가 4~5배 이상 증가

- 공을 드리블하는 선수와 태클하는 선수의 상호작용을 더욱 정교하게 만들어서 드리블이 더욱 쉬워짐

- 새로운 기술의 도입으로 선수가 공을 달려가면서 받을 수 있게 되어 게임 진행과 그래픽이 더욱 자연스러워짐

 

2. 인공 지능(Intelligence)

- 게임 흐름에 반응하는 애니메이션을 구현하여 이제는 선수가 킥을 하기 전에 상황에 따라 보폭과 몸의 자세가 다양하게 표현됨

- 수비 시의 인공 지능이 향상되어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됨

- 새로운 헤드 트래킹 레이어를 적용하여 선수들이 공만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골, 크로스 패스 목표, 수비수 등도 역시 탐색하게 됨

 

3. 사실감(Realism)

- 더욱 사실적인 물리역학을 적용하여 이제 선수들은 관성의 영향을 받게 됨. 즉 너무 빨리 달리고 있는 도중 패스를 받을 경우 선수는 공이 패스된 위치에 바로 정지하지 못하고 앞으로 조금 더 나갔다가 되돌아오게 됨

- 이러한 사실성 때문에 선수들의 능력치의 차이와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며 선수들마다 다른 동작을 보여줄 것임

 

4. 기술 혁신(Innovation)

- 기술 혁신을 통한 애니메이션의 발전으로 선수들의 첫 번째 볼 터치를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됨

 

5. 사실과 가까운 게임 중계

- 다양한 시점의 카메라, 조명 효과, 더욱 사실적인 캐스터와 해설자의 중계

 

 

FIFA Soccer 2004 와 비교한 FIFA Soccer 2005 특징

 

1. System

  • FIFA 2004 : 전작과 비교해 대표적인 시스템 변화로 Off The Ball Control 시스템의 추가와 Corner Kick 시스템의 변화로 볼을 가지고 있지 않은 선수를 컨트롤 한다는 획기적인 시스템을 만들어내 현실성에 다가서려는 노력을 했다. 그러나, 공격루트가 극히 한정되어 있고, 버그 플레이가 가능해 많은 유저들에게 실망을 안겨 줬다. 하지만, 버그 플레이 이외의 공격방법을 찾기 힘들어 이것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은 모두가 할 줄 알아야 하는 기본기나 마찬가지였다.
  • FIFA 2005 : First Touch Control 이란 새로운 시스템 추가와 Throw In 시스템의 변화가 가장 눈에 띈다. FIFA 2004 에서 Off The Ball Control 이란 시스템을 통해 게임을 실제화 하려 했지만 부족한 면이 있었다. 그래서 새로 추가한 시스템들이다. First Touch Control 시스템은 패스를 받는 순간 방향을 보다 빠르고 쉽게 전환하여 수비하는 선수를 따돌리기 쉽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그리고, Throw In 시스템의 변화로 공을 받을 선수를 바꿔가며 Control 하여 수비자와 공격자간의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싸움을 유도 해냈다.

※ System 비교

  • 장점 - 전작에 비해 현실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시스템을 추가 하여, 현실성을 표현하기에 부족해 보였던 부분이 새로운 시스템으로 많이 보완 되었다. 실제 경기에서 보여주는 플레이들을 두 가지 시스템의 추가로 현실성에 더욱 접근 하게 되었다. First Touch Control 시스템의 사용으로 수비를 순간적으로 따돌리기 쉬워져 공격자에게 굉장히 좋은 시스템이다. 두 가지 시스템 모두 FIFA 2005를 기다리는 유저들이 굉장히 좋아할 시스템으로 보인다.
  • 단점 - First Touch 시스템의 추가로 수비하기에 다소 어려움을 느끼게 되었다. 공격자가 First Touch 시스템으로 공을 치고 나가게 되면 수비수는 공격자를 따라 잡을 수 없기 때문에 수비의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Throw In 시스템 역시 공격자에게 약간은 유리해 보인다. 그러나 공격자 역시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First Touch를 사용하게 되면 공을 치고 나갈 때 공을 멀리 쳐 놓고 몸을 돌리는 경우가 있어, 상대에게 빼앗기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그러므로, 유저는 패스를 받기 전에 다음 진행 방향을 잘 선택하여야 한다. Throw In 시스템 역시 유저가 Control을 잘 해야만 공격이나 수비. 어느 상황이 되어도 유저가 얼마나 잘 Control 하느냐에 따라 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 결정된다. 하지만, 유저의 Control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므로, 버그 성이라기 보다 유저의 연습량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2. 움직임

  • FIFA 2004 : 전작에 비해 움직임이 그리 많이 변한 것은 아니나, 볼을 받는 움직임과 모션이 부드러워 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공을 받아 드리블을 하면 미끄러지는 듯한 현상과, 공을 받기 위해 그 자리에 고정되어 기다리는 현상, 다양하지 못한 넘어지는 모습, 골키퍼의 어이 없는 움직임 등,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 FIFA 2005: 현실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선수들의 모션이 굉장히 다양해지고, 부드러우면서 자연스럽게 변했다. 선수끼리 부딪히는 모션과, 슛 모션, 패스 모션, 태클, 헤딩, 개인기, 공을 받는 모션 등, 굉장히 다양한 움직임을 보인다.

※ 움직임 비교

  • 장점 - 모션이 다양해져 경기를 보고 있으면 실제 시합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선수들끼리 부딪힐 경우, 부딪히는 부위에 따라 넘어지는 모션이 각기 다르고, 빠르게 달리다 부딪혔을 때는 더욱 큰 모션이나 넘어져 구르는 횟수가 많아지는 모습, 다양해진 슛 모션, 개인기, 다양한 패스 모션, 골키퍼의 빠른 움직임 등으로 현실감을 느끼게 해주고, 이런 움직임으로 인해 더욱 게임에 집중할 수 있는 것 같다.
  • 단점 - 다른 포지션에 비해 골키퍼의 움직임은 여전히 아쉬움을 남긴다. 슛한 공을 한번 쳐내고, 쳐낸 공을 바로 슛을 했을 경우, 아무런 움직임 없이 가만히 서있는 모습은 여전히 남아 있어 아쉽다.

 

3. 그래픽

FIFA 2004에 비해 유니폼의 세밀함이나, 유명 선수들의 모습, 유명 경기장의 모습, 각 팀들의 응원 도구(Flag, 불꽃, 등)들이 잘 구현되어 있고, 뛰어난 광원 효과로 인해 생기는 명암과 그림자. 비 오는 날에 경기장에 물이 튀는 모습 등은 많은 발전을 보여준다.

 

4. 사운드.

  • FIFA2004 : 어이 없는 해설이나, 농담 형식의 해설, 캐스터의 부정확한 발음, 반복적인 해설, 등으로 자연스럽지 못하고, 딱딱한 말투로 심하게 말해 듣기 싫을 정도의 중계였다. 실제로 많은 유저들이 중계 음성은 끄고 하는 실정이다. 그리고, 사운드 트랙이 많지 않아 반복되어 듣는 곡이 많았다.
  • FIFA 2005 : 실제 스포츠 방송에서 중계를 하고 계신 분들이라 그런지 느낌이 확실히 틀린 느낌이다. 친근감이 있고, 정확한 발음과 게임 중에 중복된 멘트가 거의 없을 정도로 다양한 멘트는 현실감을 느끼게 한다. 중계를 하면서 캐스터와 해설자간에 따로 끊어 말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형식으로 이루어져 굉장히 자연스럽다. 사운드 트랙이 굉장히 많아져 반복되어 나오는 타이밍이 길어졌다. 그리고, 유저가 사운드 트랙을 선택해 들을 수 있게 되어 곡이 많아 선택의 폭이 넓어 졌다.

※ 단점 - 중계 멘트가 경기 중에 혼전 상황에선 다소 틀리게 나온다거나, 타이밍이 늦어 아쉽다.

 

5. 새롭게 추가된 모드와 향상된 모드(선수 생성, 토너먼트 생성, 커리어 모드)

 

가장 눈에 띄는 모드는 전작에서 볼 수 없어 아쉬웠던 모드인 선수생성 모드가 추가 되었다.

 

새로운 선수를 눈, 코, 입, 귀, 헤어 스타일, 액세서리(고글, 목걸이, 손가락 테이프, 무릎 테이프, 헤어밴드 등), 선수 정보(생년월일, 키, 몸무게, 이름, 등), 팀 정보, 선수 능력(볼 컨트롤, 스피드, 드리블, 헤딩, 슛 정확도, 슛 파워, 체력, 침착성, 태클, 수비, 공격성, 센터링, 프리킥, 위치 선정, 패스, 상황 대처, 점프, 테크닉, 등) 등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만들어 저장하면 어느 모드에서나 적용되어 생성한 선수를 만날 수 있다.

 

선수 생성 외에 추가된 모드로는 토너먼트 생성과 커리어 모드에서만 볼 수 있는 비쥬얼 시뮬레이션 모드다. 토너먼트 생성에는 넉 아웃, 리그, 넉 아웃+리그 모드가 있는데, 넉 아웃은 토너먼트 모드와 같은 방식이고, 리그는 참가 팀을 골라 리그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한다. 그리고, 넉 아웃+리그 는 쉽게 말해 월드컵 본선에서 쓰이는 방식으로 조를 나눠 리그 형식으로 진행해 조별 1,2 위 팀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자를 가린다.

 

한층 강화된 모드로 커리어 모드가 있는데, 전작에 없었던 감독의 모습을 유저가 택하고 이름역시 지을 수있게 되었다. 전작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모든 팀을 선택해 운영할 수 있었던 반면, 이번 2005에선 1부리그 팀이나, 유명 팀들을 운영 할 수 없게 되었다.

 

유저가 2부나 3부리그 팀을 선택해 다음시즌에 1부리그로 승격되는 시스템으로 바뀌어 커리어 모드의 재미를 한층 살렸다. 이적시장에서 보면 선수의 몸값이 능력치에 따라 모두 다르게 책정되어 있고, 경기 후 주어지는 포인트로 각 분야를 책임지고 있는 스태프들에게 능력치 분배해 팀에서 강화하고 싶은 부분을 선택할 수있게 바뀌었다.

 

커리어 모드에는 비쥬얼 시뮬레이션 모드가 있는데, 이 모드는 커리어 모드로 게임을 진행하면 직접 경기를 Control 할 수 있는 모드와 비쥬얼 시뮬레이션을 선택할 수 있는데, 이 모드를 선택하게 되면 상대 팀과 자신의 팀의 경기 상황을 글로 중계를 해준다. 경기 상황을 보다가 자신의 팀이 위기에 처하면 참여를 눌러 직접 Control 할 수도 있다.

 

※ 단점 : 아쉬운 점은 경기 중계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는 일시 중지나 팀 포메이션 수정, 선수 교체가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6. 그 외에 바뀐 요소들

우선, 게임설정 메뉴에 전작에 없었던 날씨와 게임 속도가 추가 된 것이 눈에 띈다. 유저가 경기할 경기장의 날씨(맑은 낮, 비오는 낮과 비오는 밤, 야간, 흐린 날 등)와 게임 속도(느림, 보통, 빠름)를 선택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경기가 비겼을 경우에 2004에선 재시합을 해야만 해 유저들의 불만이 굉장했다. 하지만, 이번2005에선 경기 종료 후 실버골이 적용되는 연장전과 승부차기, 재시합을 선택 할 수있다.

 

이것 외에 경기 시작 전에 포메이션을 수정하는 메뉴가 생겨, 게임을 시작하고 나서 일시정지를 눌러 포메이션을 바꾸는 수고를 덜게 되었다.

 

나의 피파 포인트란 제도가 생겨 새로운 메뉴나 게임에서 해트트릭, 능력치 5개의 팀을 이겼을시에 포인트가 주어져 상점에서 새로운 공, 사운드 트랙, 야간 경기장, 유니폼, 등을 살 수 있다.

 

각국의 리그나 토너먼트에서 이기면 트로피가 주어지는데, 이것들을 모아서 볼 수 있는 트로피 전시실이 생겨 트로피를 모으는 재미도 생겼다. 이 트로피 전시실은 온라인에도 새롭게 생겨 자신보다 랭킹이 10, 100, 1000위 위의 유저를 이겼다던가, 한 주나 한 달에 한번씩 주어지는 온라인 MVP 형식의 트로피 등 많은 트로피를 모아 전시 할 수 있게 되었다.

 

 

FIFA Soccer 2005에 포함된 국가대표팀 리스트와 구현되지 못한 한국 선수들

 

1.국가대표 (괄호 안의 숫자는 팀 능력치. - 채워진 별의 갯수)

체코(4), 독일(4.5), 터키(3), 미국(3.5), 중국(2), 호주(3.5), 벨기에(3), 덴마크(3.5), 핀란드(3), 프랑스(5), 그리스(3), 폴란드(3), 러시아(2.5), 스페인(4.5), 스웨덴(3.5), 스위스(3.5), 웨일즈(3.5), 브라질(5), 멕시코(3), 튀니지(2.5), 카메룬(3.5), 세네갈(3), 헝가리(2), 잉글랜드(4.5), 불가리아(3), 이탈리아(4), 노르웨이(3.5), 포르투갈(4.5), 파라과이(2.5), 우르과이(3.5), 네덜란드(4), 오스트리아(2.5), 크로아티아(3.5), 아일랜드 공화국(3.5), 스코틀랜드(3.5), 슬로베니아(3), 아르헨티나(4.5), 코스타리카(3), 나이지리아(3) 이상. (39개국)입니다.

 

※ 대한민국(22위)과 비슷한 피파 랭킹의 나라로는 8월 랭킹으로 보면 스웨덴(20위), 파라과이(공동22위), 크로아티아(25위), 우르과이(19위), 나이지리아(18위) 정도입니다.

 

2. 국가대표 명단에는 있으나 게임내에서 모습이 구현되어 있지 않은 선수들 명단

- 최진철(DF),조병국(DF), 박진섭(MF), 김동진(MF), 이동국(FW), 김은중(FW) 선수 정도입니다.  현재 국가대표팀에서 많은 활약을 하고 있고, 지명도가 있는 선수들입니다.

- 이 외에  J - 리그가 포함되지 않아 게임내에서 볼 수 없는 선수도 있습니다.

: 안정환(FW), 유상철(DF), 조재진(FW) 선수가 포함 됩니다.

 

 

FIFA Soccer 2005 한글판(PS2, XBox 버전) 아나운서 - 해설자 프로필

 

1. 아나운서

  • 성명 : 김동연
  • 프로필 :

    - 경인방송 스포츠국 스포츠 중계 전담 아나운서

    - 송종국 선수 출전경기를 포함한 유럽축구

    - 미프로농구NBA, 한국프로농구 중계.

    - 현재 WWE프로레슬링, 프로축구, 프로야구, 프로농구, 그리고 국내 축구 중계를 담당.

    - 생년월일 : 1971. 12. 4

    - 혈액형: A형

  • 여가활동 : 스케이팅, 사내 축구동아리 활동, 길거리 농구, 음악 듣기, 가까운 산림욕장으로 짧은 여행.
  • 즐겨입는 옷스타일 : 운동화에 면바지, 그리고 편한 자켓.
  • 경력 : 2001년 부산방송 공채 6기.
  • 좌우명 : 믿음 소망 사랑
  • iTV 입사년도 : 2001. 3.
  • 꿈: 최고로 재미있는 중계방송하기, 최고로 자상한 남편 겸 아빠되기.
  • 이상형: 장진영(특히 '반칙왕'에서 나왔던 그런 캐릭터)
  • 좋아하는 것: 초밥. 여행. 음악.
  • 인생을 살면서 기억에 남은 일: 첫 중계한 날.
  • 존경하는 사람: 어머니.
  •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 음악 크게 틀어놓고 운전대를 두드리면서 운전하기(위험함. 따라하지 마시길)
  • E-Mail : dykim@itv.co.kr

2. 해설자

  • 성명 : 박문성
  • 프로필 :

    - 2001 컨페더레이션스컵 오피셜 가이드북 필진

    - 2002 한일 월드컵 공식 가이드북 필진

    - 교통방송(라디오) 월드컵 특집 프로 진행 (2001년 1월 - 2002년 1월)

    - KBS 라디오 스포츠 하이라이트 축구코너 진행 (2002년 3월 - 현재)

    - iTV 유럽축구 해설위원 (2002년 8월 - 현재)

    - MBC ESPN 유럽축구 해설위원 (2003년 8월 - 현재)

    - Football 2.0 인터넷 유럽축구 중계 해설위원 (2004년 1월 - 현재)

    - 인천 유나이트드(K리그) 공식 홈페이지 칼럼리스트 (현재)

    - 현 월간 축구 베스트 일레븐 취재팀 차장(기자)

이상으로 참으로 길었던 FIFA 2005의 Fact Sheet와 리뷰 분석글이었습니다. (위의 리뷰 및 분석은 EA Sports사의 공식 자료에 기초하였으며 원문 그대로 인용 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사용하였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FIFA 2005의 경우 PS2, XBox 버전은 한글해설 및 메뉴 한글화가 이루어졌으며 PC 버전은 해외 발매판 그대로 영문 버전으로 제공됩니다. 게임성, 메뉴 인터페이스, 그래픽 등이 이전 버전에 비하여 상당히 개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PC판이 한글화되지 못한 점이 단 하나 아쉬운 점입니다. 그러나 해외 유저들과의 온라인 게임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고 패치 호환도 완벽하게 가능하다는 점에서 반대급부로 얻을 수 있는 잇점도 상당합니다.

 

FIFA KOREA에서는 FIFA 2005의 내용을 수시로 전달함은 물론 온라인 판매 시스템 구축, FIFA 2005 게임 프리뷰 및 다운로드란 업데이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므로 많은 정보와 자료를 얻으실 수 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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