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분석웹진 - 피파코리아 > 잉글랜드 리그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8-03 01:04:59
제        목   손흥민 부재, 뎀벨레 노쇠화…그럼에도 영입 없는 토트넘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아직까지 단 한 명의 영입도 성사시키지 못했다. 새로운 시즌 개막을 앞둔 토트넘 훗스퍼에 불안감이 감돌고 있다.

토트넘은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개 팀 중 유일하게 올 여름 선수 보강이 없다. 앙토니 마르시알(2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윌프레드 자하(26, 크리스털 팰리스) 등의 영입설은 그저 소문에 그쳤을 뿐이다.

영입 계획 자체가 분명하지 않다. 영국 ‘토크 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46) 감독은 기자 회견을 통해 “우리가 올 여름 영입을 할지 안 할지 잘 모르겠다”라며 확답을 내놓지 못했다.

이어 “이적 시장 마감이 굉장히 가까워진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한 명도 영입하지 않을 것인지 한 명을 영입할 것인지, 두세 명을 영입할 것인지 장담할 수 없다”라며 추가적인 선수 영입이 없을 수도 있음을 암시했다.

토트넘을 향한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 나올 수 밖에 없다. 토트넘은 결코 보강이 필요하지 않은 팀이 아니다. 해리 케인(25), 델레 알리(22), 크리스티안 에릭센(26)을 중심의 강력한 베스트 일레븐을 갖추기는 했으나 이들을 뒷받침해 줄 선수가 부족하다.





2018/2019시즌 초반에는 손흥민(26)까지 자리를 비운다. 손흥민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참가가 확정됐다. 오는 8월 11일 치러지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18/2019 EPL 개막전 이후 이탈이 불가피하다.

지난 시즌 리그에서만 12골을 책임진 손흥민의 공백은 작지 않다. 지난 시즌 각각 무득점과 2골에 그친 루카스 모우라(26), 에릭 라멜라(26)와 같은 측면 자원이 손흥민의 빈 자리를 메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케인에게 득점에 대한 모든 책임을 맡길 수도 없다. 케인은 매 시즌 막바지에 체력 저하를 노출했다. 지난 시즌 후반기에도 급격히 득점 감각이 떨어지며 모하메드 살라(26)에게 득점왕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토트넘에 새로운 공격수 수혈이 필요한 이유다.

현지 언론의 생각도 마찬가지다. 영국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지난달 “손흥민이 시즌 초반 결장이 유력하다. 토트넘은 쓰리톱의 한 축을 맡을 수 있는 공격수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문제는 이 뿐만이 아니다. 중원 역시 공격진만큼 보강이 절실하다. 특히 무사 뎀벨레(31)의 대체자를 하루 빨리 구해야 한다. 지난 2012년부터 토트넘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해 온 뎀벨레는 30대에 접어들면서 급격한 노쇠화 조짐을 보여주고 있는 실정.

부담을 덜어줄 선수가 있는 것도 아니다. 에릭 다이어(24), 빅토르 완야마(27), 해리 윙크스(22)에게 뎀벨레와 같은 수준의 탈압박 능력과 패싱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빡빡한 일정을 홀로 소화했던 뎀벨레는 지난 시즌 종료 직후 인터뷰를 통해 “육체적으로 강인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계속해서 뛰기 어렵다는 판단을 갖고 있다”라며 공개적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했다.

토트넘은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로스 바클리(25), 마테오 코바시치(24)와 같은 다양한 선수들을 영입 후보군으로 올려뒀지만, 현재는 중앙 미드필더 영입에 관한 소문조차 없다.

타 팀들의 행보와 상반됐다. 리버풀,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 여름 각각 나비 케이타(23), 조르지뉴(27), 프레드(25) 영입으로 중원에 무게감을 더한 상황. 이들과 우승을 다퉈야 하는 토트넘의 중원은 다소 부족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645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잉글랜드 리그 | 다시 뛰는 루카쿠, 첫 번째 숙제는 '자신감 회복' 
등록일 : 19.01.21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로멜루 루카쿠(2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부진을 뒤로하고 험난한 주전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준비를 마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올 시즌 들어 가장 좋은 분위기를 달리고 있다. 리그에서 ... more
잉글랜드 리그 | "손흥민 없을 때 케인 다치면?" 현실이 된 토트넘의 위기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손흥민(27)이 없을 때 해리 케인(26)이 부상을 당한다면 누가 득점을 책임질까?” 리버풀의 전설적인 선수 그레엄 수네스(65)가 지난 7일(한국시간) 남긴 말이다. 괜한 걱정처럼 여겨졌던 수네스의 ... more
잉글랜드 리그 | 'SON-케인 없다' 골 누가 넣나? 토트넘, 최전방 해결책은 
등록일 : 19.01.17   
[스포탈코리아] 송지나 인턴기자= 갑작스러운 발목 부상을 입은 해리 케인(25)과 아시안컵에 차출된 손흥민(26)에 의해 최전방이 비어버린 토트넘 홋스퍼가 위기를 맞이했다.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에서 케인은 왼쪽 발목 ... more
잉글랜드 리그 | "앙리가 떠올라" 최전방으로 돌아온 래쉬포드의 반등 
등록일 : 19.01.16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마커스 래쉬포드(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보면 티에리 앙리(42)가 떠오른다.” 토트넘 훗스퍼의 전설적인 공격수 로비 킨(38)이 남긴 말이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45) 감독 부임 이후 가파른 상승... more
잉글랜드 리그 | "로브렌 보다 잘하네" 파비뉴, 센터백 변신 성공 
등록일 : 19.01.14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줄부상에도 리버풀의 수비는 흔들리지 않았다. 파비뉴(26) 덕분이다. 리버풀은 13일 자정(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과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 more
잉글랜드 리그 | "로브렌 기용하면 우승 못한다" 전문가들의 경고 
등록일 : 19.01.06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계속해서 데얀 로브렌(30, 리버풀)을 기용한다면 어떤 우승도 차지할 수 없다.” 전 뉴캐슬 선수이자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미키 퀸(57)이 남긴 말이다. 리버풀은 로브렌의 기용을 두고 중대... more
잉글랜드 리그 | [FA컵 핫피플] “루카쿠 타깃 아니라던" 솔샤르, 또 통했다 
등록일 : 19.01.0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타깃맨으로 한정하면 좋은 흐름을 보여주지 못할 것이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로멜루 루카쿠가 공격수로 분명 다른 장점이 있을 강조했다. 그의 활용법과 믿음 덕에 루카쿠가 ... more
잉글랜드 리그 | 맨유가 똘똘 뭉쳤다…솔샤르가 감탄한 '팀 스피릿' 
등록일 : 18.12.31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반등의 원동력은 달라진 팀 스피릿이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31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 more
 [1] 2 [3][4][5][6][7][8][9][10]..[2499]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