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분석웹진 - 피파코리아 > 스페인 리그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12-30 22:34:43
제        목   [라리가 포커스] 레알과 지단의 운명 가를 1월의 선수 영입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드디어 1월 겨울 이적시장인 다가오고 있다. 현재 라리가 4위에 그쳐 있는 레알 마드리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한 달이다.

전반기릍 4위로 마친 레알로서는 반전을 모색해야 하는 상황이다. 승점 14점 차로 앞서 있는 선두 FC 바르셀로나를 추격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는 승점 5점 차다. 1차 목표는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안정적으로 차지할 수 있는 2위를 차지해야 한다.

그런데 레알의 움직임이 조용하다. ‘썰’은 끊이질 않지만 구체적으로 드러나는 것이 없다. 이대로 시간을 보낸다면 레알은 전력 보강 없이 1월을 보낼 수 있다. 지난 23일 FC 바르셀로나에 0-3으로 완패하며 사면초가에 빠진 지네딘 지단 감독이나 순위를 끌어올려야 하는 레알 모두 어려운 상황에 놓일 수 있다.




▲ 레알은 공격수 보강에 성공할까
전반기 동안 레알의 약점은 카림 벤제마 홀로 지키고 있는 최전방이었다. 알바로 모라타(첼시)의 이적 이후 백업 자원을 확보하지 못한 채 시즌에 돌입했다. 킬리앙 음바페를 원했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와의 영입전에서 패했다. 지단 감독은 벤제마를 믿고 그대로 밀어붙였다. 결과는 최악의 선택이었다.

벤제마는 부상이 있었지만 시즌 17경기에 나서 5골을 넣는데 그쳤다. 벤제마에게 거는 기대와 걸맞지 않다. 이로 인해 해리 케인(토트넘), 마우로 이카르디(인터 밀란) 영입설이 제기되고 있다.

그런데 1월 이적시장에서 거액을 들여 진행할 지 의문이 들고 있다. 29일 스페인 ‘마르카’는 토트넘은 네이마르가 PSG로 이적할 때 기록한 2억 2,200만 유로(약 2,846억원) 이상은 원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레알로서는 지불할 수 있지만 챔피언스리그에 뛸 수 없는 선수를 리그 경기를 위해서 그 돈을 투입하는 것은 무리다. 게다가 가레스 베일의 멈추지 않은 부상은 측면 공격수 보강도 검토하게 한다.

분명 레알은 최고의 선수들을 영입 후보로 올려놓고 고민할 것이다. 그러나 월드컵도 6개월 남은 상황에서 특급 선수를 데려오는 것은 마음처럼 쉽지 않은 것이다.




▲ 어린 선수 좋아하는 지단의 선택은?
지단 감독의 선호도 영향을 끼칠 듯하다. 지단 감독은 어린 선수들을에게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이번 시즌 영입 선수를 봐도 테오 에르난데스(20), 다니 세바요스(21)는 20대 초반이다. 아흐라프 하미키(19)는 유스팀에서 승격했다. 지난 여름 1군에 새로 가세한 영입, 임대 복귀, 승격 선수 모두 20대 초반이다.

이는 레알의 미래를 위해서 중요한 작업이다. 우수한 선수 영입 못지않게 내부에서 키워내야 한다. 바르사가 오랫동안 최강자의 자리에 있는 것도 어린 선수의 육성에서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당장 성적을 내야 하는 레알로서는 어린 선수들로는 한계가 있다. 분명 능력이 있다. 그러나 지단 감독이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1월에도 20대 초반 선수 위주로 영입을 추진할 수 있다. 이는 레알의 생각과 상반된다.

결과가 좋으면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옳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결과가 나쁘면 하나하나가 꼬투리 잡히는 원인이 된다. 지단 감독의 현재 선택도 그러하다.




▲ 보강 없다면 레알의 반전도 없다
레알은 보강해야 한다. 공격진 개편부터 해야 한다. 과감한 포기하고 새로운 선수 보강이라는 모험적인 선수단 운용이 필요하다. 새로운 자극을 주어야 한다. 다른 포지션도 마찬가지다. 기존 자원들이 긴장할 수 있는 과감한 영입이 있어야 한다.

리버풀이 피르힐 판 다이크를 영입하면서 7,500만 파운드(약 1,083억원)라는 역대 수비수 최고 이적료를 기록했다. 과도한 베팅이라는 지적도 있지만 그만큼 우수한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승부수를 던져야 한다.

최근 몇 년 동안 레알의 선수 영입에서 이러한 승부수는 없었다. 그 결과가 현재의 정체 그리고 부진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보강이 없거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면 레알의 시즌 운명은 쉽게 예상될 수 있다. 지단 감독의 운명도 마찬가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668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스페인 리그 | [라리가 시선집중] 호날두가 떠나면 빈자리는 누가 메울까 
등록일 : 18.01.20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재계약 불만에 이어 매각 허가 보도까지 나왔다. 분명 심상치 않는 분위기다. 포르투갈 일간지 ‘헤코르드’가 18일(한국시간) 호날두 매각 가... more
스페인 리그 | [박대성의 기묘한축구] 호날두 재계약 불만, 스스로에게 독이다 
등록일 : 18.01.20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진실일까 거짓일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설이 또 불거졌다. 분위기는 지난 여름 탈세 논란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번엔 재계약이다. 호날두는 2016년 11월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시선집중]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다가오는 호날두-레알 결별 
등록일 : 18.01.16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구단 간판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의 결별이 임박한 모양새다. 호날두는 레알은 물론, 세계 최고로 평가받는 선수다. 리오넬 메시(30, FC 바르셀로나)와 함께 지난 10년간 축구계 ...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포커스] 레알의 끝없는 추락… 유로파리그의 문이 열린다 
등록일 : 18.01.1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빠르게 추락하고 있다. 그런데 반등의 날갯짓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대로라면 4위 자리마저 내놔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레알은 14일 새벽(한국시간) 비야레알과의 라리가 19라운드에... more
스페인 리그 | [국왕컵 프리뷰] 바르사, 로테이션까지 되니 더 무섭다 
등록일 : 18.01.11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조금 더 쉬도록 배려했다. 휴식기 이후에도 몇몇 선수에게 숨돌릴 여유를 제공했다. FC바르셀로나는 체력 안배에 결과까지 모두 잡았다.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바르사 감독이 2017/2018 스페인 국왕컵(코파 ... more
스페인 리그 | [인물 포커스] 지단도 느끼는 경질 분위기, 탈출구 찾을까 
등록일 : 18.01.1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레알 마드리드 역사상 최고의 감독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당장 경질 당해도 모두가 수긍할 상황에 처했다. 지네딘 지단 감독의 추락은 바닥이 보이지 않는다. 레알은 11일 새벽(한국시간) 홈에서 ...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시선집중] 포지션별 이적설 도는 레알, 갈락티코 3기 출범하나 
등록일 : 18.01.11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최근 하락세에 허덕이는 레알 마드리드가 변화한다. 포지션별로 새로운 자원들을 영입해 갈락티코 3기 출범을 꾀한다. 레알은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명문 구단이다. 지난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정상에 ...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포커스] 14번 달 쿠티뉴, 바르사는 크루이프 후계자로 삼았다 
등록일 : 18.01.1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필리피 쿠티뉴를 팀의 레전드 요한 크루이프의 후계자로 낙점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비롯한 유럽 언론들은 쿠티뉴의 등번호 14번 배정을 보도했다. 아직 바르사의 공식적인 발표는 ... more
  1 [2][3][4][5][6][7][8][9][10]..[2333]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