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1-01 11:47:56
제        목   [이슈 포커스] 데얀, 가족 위해 태국행 접고 '라이벌' 수원 택했다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슈퍼매치’의 사나이로 불린 데얀(37)이 FC서울의 최대 라이벌인 수원 삼성의 푸른 유니폼을 입는다. 이제 서울의 데얀이 수원의 데얀으로 변신한다.

수원은 데얀 영입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그러나 축구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수원과 데얀이 이적에 공감대를 갖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적 절차도 조만간 마무리 될 것이라는 분위기다.

데얀이 서울을 떠나 수원을 택하는 것은 충격적인 이적이다. 두 팀은 라이벌답게 선수 이적 등의 교류도 드물었다. 지난해 이상호가 수원에서 서울로 이적했을 때도 K리그 전체의 충격은 컸다. 그런데 서울의 상징과도 같은 데얀의 수원행은 그 충격 여파가 더욱 크다. 서울, 수원 두 팀 팬들의 충격도 어마어마하다.

▲ 데얀, 가족을 위해 라이벌을 선택
데얀의 수원행에는 가족의 존재가 컸다. 데얀은 지난해 12월 31일자로 서울과 계약이 만료됐다. 그는 시즌 종료 후 이적을 모색했다. 태국 명문 무앙통 유나이티드가 데얀에게 관심을 보이고 제안했다. 데얀도 관심을 보였다. 무앙통은 방콕 인근에 위치했고 자녀의 교육도 용이했다.

그러나 양측은 금전적인 부분에서 이견을 보였다. 그리고 데얀은 수원과 지방의 한 팀으로부터 제안을 받았다. 두 팀은 모두 데얀에게 80만 달러(추정)의 연봉을 제시했다. 비슷한 제안을 받아든 데얀은 고민 끝에 수원을 택했다. 지방 팀 연고지에는 외국인학교가 없었고 아내도 서울 생활에 만족했기 때문이다.

데얀이 고민을 마치자 무앙통도 비슷한 제안을 재차했다. 그러나 데얀은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무앙통 사정을 아는 관계자는 “데얀이 K리그 팀과 계약했다고 무앙통에 전했다”고 말했다.

▲ 조나탄 공백 메운 수원
수원은 최대 고민인 조나탄 공백을 메웠다. 올 시즌을 앞두고 수원의 아킬레스건은 외국인 선수를 새로 뽑아야 하는 점이었다. 조나탄, 산토스와 결별했기 때문에 검증되지 않은 외국인 선수를 데려와야 했다.

게다가 최근 몇 년 동안 수원은 K리그 경험이 없는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다가 제대로 쓰지 못하고 계약 해지하기 일쑤였다. 지난해만 해도 다미르를 영입했지만 적응 실패 등으로 내보냈을 정도다.

그러나 데얀이라면 상황은 달라진다. 데얀은 한국선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오랜 시간 K리그 무대에서 활약하며 한국축구의 모든 것을 안다. 기량도 변함없다. 지난해 36세의 나이로 19골 3도움을 올렸다. K리그의 외국인 선수 기록은 모두 데얀이 갈아치웠다. 올해도 변함 없는 기량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을 갖고 있다.

다른 팀보다 빨리 시즌을 시작해야 하는 수원으로서는 데얀 영입은 최고의 선택이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674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K리그 포커스] 울산 이명재, "박주호 형처럼" 그렇게 성장한다 
등록일 : 18.10.19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내가 조금 더 공격적이고, (박)주호 형보다 크로스가 자신 있다.” 박주호(울산 현대)와 비교했을 때 ‘본인만의 강점을 묻자’ 돌아온 답이다. 울산 왼쪽 수비수 이명재는 당차면서 자신감 넘쳤다.... more
K-리그 | [FA컵 포커스] "쎄오!" 빅버드를 울린 그 이름...그리고 '또 신화용' 
등록일 : 18.10.18   
[스포탈코리아=수원] 서재원 기자= "서정원! 서정원! 서정원!......" 빅버드(수원월드컵경기장)에 그의 이름이 다시 울려 퍼졌다. 신화용은 또 미친 선방쇼를 선보이며 서정원 감독의 복귀를 빛나게 했다. 수원 삼성은 17일 오후 7... more
K-리그 | [전북 우승] 통산 6회 우승, 최강희의 역사는 전북의 역사다 
등록일 : 18.10.09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10년간 6번의 K리그 우승. 최강희 감독이 전북 현대를 이끌고 거둔 결과다. 전북이 올 시즌 K리그1 정상에 올랐다. 지난 7일 울산 현대와의 K리그1 32라운드에서 2-2로 비기며 남은 6경기 결과에 관계... more
K-리그 | [전북 우승] '10년 동안 6번 우승' 전북은 승리 DNA가 흐른다 
등록일 : 18.10.07   
[스포탈코리아=울산] 조용운 기자= 전북 현대가 32경기 만에 K리그1 우승 레이스에 마침표를 찍었다. 2018년에도 전북은 여전히 1강이었다. 전북은 7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2라운드서 울산 현대와 ... more
K-리그 | [ACL 현장포커스] 가시마 '허 찌른' 이병근의 승부수, '원정 2골'의 희망 
등록일 : 18.10.04   
[스포탈코리아=가시마(일본)] 서재원 기자= 수원 삼성 이병근 감독대행의 공격적인 선택이 가시마 앤틀러스의 허를 찔렀다. 결과는 가져오지 못했지만, 원정에서 2골은 큰 의미가 있었다. 수원은 3일 오후 7시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시 ... more
K-리그 | [ACL 현장메모] '일당백' 수원 팬들의 뜨거운 열정, 원정 2골의 힘 
등록일 : 18.10.04   
[스포탈코리아=가시마(일본)] 서재원 기자= 일당백이었다. 약 200여명에 달하는 원정 팬들의 열정은 수원 삼성의 원정 2골에 큰 힘이 됐다. 수원 삼성은 3일 오후 7시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시 가시마 사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 more
K-리그 | [가시마 포커스] 상승세 가시마? '경험과 기록'은 수원이 앞선다 
등록일 : 18.10.03   
[스포탈코리아=가시마(일본)] 서재원 기자= 가시마 앤틀러스의 상승세가 무섭지만, 수원 삼성은 자신들의 경험과 기록을 믿고 있다. 수원 삼성은 3일 오후 7시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시 가시마 사커스타디움에서 2018 아시아축구연맹(... more
K-리그 | [가시마 포커스] '아는 형님' 염기훈-데얀이 강조한 '7년'의 의미 
등록일 : 18.10.03   
[스포탈코리아=가시마(일본)] 서재원 기자= 염기훈과 데얀은 7년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다. 수원 삼성은 3일 오후 7시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시 가시마 사커스타디움에서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4... more
  1 [2][3][4][5][6][7][8][9][10]..[2465]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