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11-20 01:06:02
제        목   [이슈 포커스] 포트4 신태용호, 어차피 '죽음의 조' 피하기 어렵다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어차피 피할 수 없다. 이 상황을 담담히 즐길 필요도 있어 보인다. 러시아 월드컵 본선 무대에 설 32개국, 그리고 조 편성 기반이 될 포트가 정해졌다.

페루가 막차에 탑승했다. 11일(한국시간) 페루 나시오날 데 리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대륙간 플레이오프 2차전. 1차전을 득점 없이 비긴 페루는 2차전에서 뉴질랜드를 2-0으로 제압하며 32번째로 본선행 도장을 찍었다. 무려 36년 만에 이룬 쾌거였다.

포트당 1개 국가를 꼽아 총 8개 조를 구성하는 식이다. 포트는 10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 의거했다. 10위 페루의 향방에 몇몇 국가의 운명이 요동쳤다. 덴마크와 세르비아는 각각 3, 4포트로 밀려났다. 유럽 외에는 같은 대륙 국가가 한 조에 속할 수 없다는 점도 짚어볼 필요가 있다.

한국은 4포트에 속했다. FIFA 랭킹을 잘 관리하지 못한 탓. 10월 기준 62위에 그치며 중국(57위)보다 낮은 위치로 떨어진 게 화근이었다.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에서 경쟁국을 확실히 제압하지 못했던 점 등이 두루 작용했다. 1, 2, 3포트의 만만찮은 팀들과 한 조에 묶일 가능성이 농후해졌다.





■ 1포트 : 러시아, 독일, 브라질,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벨기에, 폴란드, 프랑스
개최국 러시아(65위)가 들어선 게 적잖은 영향을 미쳤다. 러시아 외 폴란드가 객관적 전력상 조금은 떨어져 보이지만, 이마저도 쉽게 볼 수는 없다. 1포트는 어떤 팀이든 부담스럽다. 실제 우승에 다가설 수 있는 탄탄함을 자랑한다.

■ 2포트 : 스페인, 페루, 스위스, 잉글랜드, 콜롬비아, 크로아티아, 멕시코, 우루과이
스페인이 가장 눈에 띈다. 스페인의 행선지가 곧 죽음의 조로 직결될 확률이 크다.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온 스위스, 크로아티아도 껄끄러운 상대가 될 전망. 여기에 남미 예선을 각각 2위, 4위로 통과한 우루과이와 콜롬비아도 난적으로 꼽힌다.

■ 3포트 : 덴마크, 스웨덴, 아이슬란드, 코스타리카, 튀니지, 이집트, 세네갈, 이란
스위스, 크로아티아와 마찬가지로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온 덴마크, 스웨덴의 추첨이 중요하다. 오랜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는 아프리카 국가들도 벼르고 있다. 이집트는 28년, 세네갈은 16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에 성공했다.

■ 4포트 : 세르비아, 나이지리아, 일본, 모로코, 파나마,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호주
4포트에 속한 한국으로선 1, 2, 3포트의 축구 강국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종예선에서 대륙간 플레이오프까지 거쳐야 할 뻔했던 처지로선 불평할 여지가 많지 않다. 현재로썬 약팀으로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입장이다.

다행히 11월 A매치를 통해 탄력을 받았다. 신태용 감독 부임 이래 5경기 만에 첫승을 거뒀음은 물론 2연전을 무패로 마감했다. 남미 콜롬비아(2-1 승), 동유럽 세르비아(1-1 무)와 붙어 거둔 전적이란 데 의미를 둘 만하다. 4-4-2 전형이란 새로운 판을 꾸린 것도 고무적인 대목이다. 앞으로 신태용 감독과 토니 그란데 코치 등이 어떻게 조합해 만들어가느냐가 중요하다.

운명은 내달 1일(현지시간) 정해진다. 추첨을 거쳐 내년 6월 대진이 나온다. 신태용 감독 역시 러시아로 날아가 상황을 살핀 뒤 사전 답사 등을 거쳐 귀국할 예정이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스포탈코리아, 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481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월드컵 | 스네이더르 지고 데 용 뜬다…본격 세대교체 시작 
등록일 : 18.09.11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프랭키 데 용(21, 아약스)이 베슬러이 스네이더르(34, 알 가라파)로부터 네덜란드 간판 미드필더 자리를 물려 받았다. 네덜란드 A대표팀은 지난 7일(한국시간)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아레나에서 열린 ... more
월드컵 | [대표팀 이슈] 신태용 연임 또는 결별, 최종 평가 시계는 빨라진다  
등록일 : 18.07.20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대한민국 A대표팀 신태용 감독 평가를 통한 유임 여부가 곧 결정 난다. 대한축구협회 김판곤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장이 지난 18일 유럽 출장을 마치고 귀국했다. 그는 유럽 출장 기간 새로운 A대표팀 감독 ... more
월드컵 | [프랑스 V2] '26.1세' 데샹의 아이들, 4년 뒤도 무서울 '뢰블레' 
등록일 : 18.07.16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디데에 데샹 감독과 평균나이 26.1세로 구성된 뢰블레 군단의 전성기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는 16일 오전 0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 more
월드컵 | [포커스] 음바페, 호날두-메시도 못 가진 월드컵 품었다 
등록일 : 18.07.1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킬리앙 음바페(19)가 프랑스를 20년 만에 월드컵 정상으로 이끌었다. 프랑스는 16일 열린 크로아티아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결승에서 4-2로 승리했다. 1998 프랑스 월드컵 이후 20년 만... more
월드컵 | [프랑스 V2] 개막전 졸전→월드컵 우승, ‘도금’ 아닌 ‘황금세대’  
등록일 : 18.07.16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시작은 불안했으나 끝은 창대했다. 프랑스는 호주와의 개막전에서 졸전 끝에 승리했지만, 월드컵 우승으로 1998년 영광을 재현했다. 호주전 도금 세대 비판을 말끔히 씻어낸 완벽한 우승이었다. 프랑스는 16... more
월드컵 | [포커스] '50년 역사상 최고' 그리즈만, 프랑스 우승 이끈다 
등록일 : 18.07.15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적재적소. 프랑스 앙투안 그리즈만을 두고 하는 말이다. 예리한 킥으로 동료를 돕기도, 기회가 왔을 때 확실히 마무리 짓는. 화려함보다 내실을 갖췄다. 그리즈만이 ‘Again 1998’을 외친 프랑스 공격 선... more
월드컵 | [박대성의 기묘한축구] 논란의 겨울 월드컵, 어쩌면 예고된 일이었다 
등록일 : 18.07.15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카타르 월드컵 개막일이 결정됐다. 4년 후 월드컵은 겨울에 치러진다. 1930년 1회 월드컵 개최 후 전례 없던 일이었다. 그러나 과정을 살펴보면, 사상 최초 겨울 월드컵은 예고된 일이었다. 국제축구연... more
월드컵 | [이슈 포커스] 사상 최초 '겨울 월드컵', 유럽은 제 기량을 발휘할까? 
등록일 : 18.07.15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월드컵 역사가 카타르에서 반환점을 맞았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카타르 월드컵 겨울 개최를 선언했다. 춘추제를 도입한 유럽 리그 입장에서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지안니 인판티노 회장은 14일(한국시... more
  1 [2][3][4][5][6][7][8][9][10]..[2464]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