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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작성자
 webmaster 2012-10-15 00:00:41 | 조회 : 4265
제      목  여론조사 결과 발표(2012/10/08~2012/10/14) 및 새로운 여론조사 실시 공고
지난 2012년 10월 8일부터 2012년 10월 14일까지 7일간 진행되어 122명이 참여한 "QPR의 캡틴, 박지성 선수가 최근 부진하다고 평가받는 원인은?"에 대한 여론조사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여론조사기간 : 2012/10/08~2012/10/14 (7일간)
- 공격적 플레이 부족 : 27명 (22%)
- 기량과 체력적 한계 : 45명 (36%)
- 캡틴이라는 부감담 : 9명 (7%)
- 팀 전체의 부진때문에 보이는 일시적 현상 : 38명 (31%)
- 기 타 : 3명 (2%)
- 주 : 중복투표금지

위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많은 분들이 최근 박지성 선수가 부진하다고 평가받는 가장 큰 원인으로서 "기량과 체력적 한계"를 꼽았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팀 전체의 부진 때문에 보이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꼽았으며 공격적 플레이 부족과 캡틴이라는 부담감 순으로 꼽았습니다.

현재 박지성 선수에 대한 평가는 극명하게 갈리고 있습니다만 대체적으로는 QPR의 캡틴으로 선임된 만큼 단순히 무난한 플레이 이상의 뭔가 특별함이 있어야 한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 특별함은 모래알 같은 조직력의 선수들을 하나로 모아 하나의 팀으로 시너지를 발휘시키야 함을 의미할 것입니다. 박지성 선수는 페르난데스 구단주의 절대적인 신임을 받고 있기에 부담감을 떨치고 예전과 같은 활동량과 과감함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론조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금주부터 진행되는 새로운 여론조사는 "이청용 선수가 2부리그로 강등된 이후 소속팀에서 출장기회를 제대로 잡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입니다.

정강이뼈 골절이라는 끔찍한 부상을 당하기 직전까지 이청용 선수는 볼턴 원더러스 구단 부동의 에이스였습니다. 이청용 선수가 장기 부상을 당한 이후 볼턴 역시 나락으로 떨어졌고 2부리그 강등이라는 수모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이청용 선수는 심리적 안정을 취하고 부상에서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트라우마를 없애기 위해 2부리그로 강등된 소속팀에 잔류하였고, 이에 따라 아마도 많은 축구팬들은 이청용 선수가 매일 그라운드를 뛰어다니는 모습을 상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냉혹하기만 합니다. 이청용 선수는 선수 생활 시작이래 둘쑥날쑥한 출장기회를 부여받고 있으며 2부리그로 강등된 소속팀에서도 제대로 된 출장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볼턴에서 선수 보호를 위해 로테이션을 돌리는 것이라면 다행이겠지만 실상은 주전 경쟁에서 밀렸기 때문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분석입니다.

그렇다면 네티즌 여러분들은 현재 이청용 선수가 출장기회를 제대로 잡고 있지 못한 원인에 대하여 어떻게 예상하고 있을까요? 이것이 바로 금주의 여론조사의제입니다.

그럼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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