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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작성자
 webmaster 2002-02-03 18:52:44 | 조회 : 6708
제      목  여론조사 결과 발표(2002/01/21~01/27) 및 새로운 여론조사 실시 공고
지난 2002년 1월 21일부터 2002년 1월 27일까지 7일간 진행되어 8,785명이 참여한 "한국 대표팀의 경기를 조율할 플레이 메이커로서 가장 적당한 선수는?"에 대한 여론조사가 종료되었습니다. 여론조사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여론조사기간 : 2002/01/21~2002/01/27(7일간)
- 이 천 수 : 518표(6%)
- 안 정 환 : 646표(7%)
- 고 종 수 : 2229표(25%)
- 이 관 우 : 331표(4%)
- 윤 정 환 : 4835표(55%)
- 기 타 : 171표(2%)


위의 결과에 따르면 무려 55%에 달하는 분들이 "윤정환"선수를 꼽아 그의 복귀를 바라고 있음이 극명하게 드러났습니다. 그 뒤를 이어 고종수선수가 꼽혔으며 현재 테스트중인 이천수선수는 극소수에 그쳐 게임메이커로서는 역부족임을 지적했습니다.

윤정환선수는 프로축구 일선 감독들이 한결같이 손꼽는 한국 최고의 테크니션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빠른 기동력과 탱크같은 체력을 중요시하게 여기는 히딩크감독과는 별다른 인연이 없었지만 최근 히딩크감독의 인터뷰내용에서 중용 여부가 도마위에 올라와 있습니다.

여론조사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결과는 소중한 축구 자료로서 간직될 것입니다.

금주부터 새로이 실시되는 여론조사의제는 "현재 히딩크 감독의 대표팀선수 라인업 구성 공정성에 대한 의견은?"입니다.

현재 히딩크감독 체제의 대표팀은 때로는 부진하면서 때로는 젊은 피로 무장하며 패기 넘치는 플레이를 펼치는 등 온 국민의 염원속에서 월드컵 16강을 위한 전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언론들이 늘 그래왔듯이 한경기 패할 때마다 "대표팀 16강 진출 불투명", "전혀 나아진 것이 없는 대표팀" 이라는 혹평을 하고 한경기 승리할 때에는 "히딩크식 축구의 한국 정착 열매맺어..", "전술적/기술적으로 발전하는 대표팀" 이라는 온갖 미사어구를 사용하며 축구팬들의 머리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더 이상 대표팀에 새로운 전술을 시도하는 것도, 감독의 생각을 바꾸는 것도 시간이 부족한 시점입니다. 따라서 대표팀에게 긍정적인 여론을 형성해서 선수들이 "주눅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축구팬이라면 무조건적인 비판이 아닌 대안있는 비판을 가해야하는 것도 그 주요한 임무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현재 히딩크감독이 때때로 비판을 받는 것은 선수 선발과 라인업 구성에 간혹 독단적일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히딩크감독은 대감독답게 언론플레이에 있어서도 상당히 능숙한 편에 속합니다. 승패에 그다지 신경쓸 필요가 없는 골드컵 예선전에서의 부진이 여론의 엄청난 질타를 받자 스스로 "입단속"을 하며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역시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국내 프로축구 감독들이나 전문가들은 "할 말"을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경계해야 할 점은 경기 승패에 대한 지나친 집착일 뿐 경기내용에 대한 조언을 피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국내 축구전문가들이 선수선발에 대해서 사실상 권한이 없어진 지금, 히딩크감독은 비교적 고분고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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