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게시판 > 여론 조사 분석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webmaster 2008-10-06 02:37:34 | 조회 : 6776
제      목  여론조사 결과 발표(2008/09/29~2008/10/05) 및 새로운 여론조사 실시 공고
지난 2008년 9월 29일부터 2008년 10월 5일까지 7일간 진행되어 1,087명이 참여한 "조재진 선수의 과거 연인 이름을 부르며 야유를 했던 수원삼성 응원단 그랑블루의 행위에 대한 의견은?"에 대한 여론조사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여론조사기간 : 2008/09/29~2008/10/05 (7일간)
- 일반적 응원방식일뿐 : 531명 (49%)
- 조재진 선수에게 공식 사과해야 한다 : 426명 (39%)
- 연맹차원에서 수원삼성을 징계해야 한다 : 97명 (8%)        
- 관심없다 : 33명 (2%)
- 주 : 중복투표금지

위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가장 많은 분들이 수원 삼성 응원단인 그랑블루가 경기 중 조재진 선수에게 과거의 연예인 이름을 연호한 것에 대하여 있을 수 있는 일반적 응원 방식이라고 응답하셔서 그다지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재진 선수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한다거나 연맹 차원에서 수원 삼성을 징계해야 한다는 의견은 모두 합쳐 47%에 달하였습니다.

한편 경기 직후 조재진 선수에 대한 구호로 인한 비난이 일자 수원 삼성 서포터스인 그랑블루에서는 아래 내용과 같은 공식 입장을 홈페이지에 게재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운영국장입니다.

어제 경기에 대해서 언급드리고자 합니다.

조재진 콜에 대해서는 지난 전북 원정전으로 돌아가서
조재진 선수가 性적으로 모욕적인 제스쳐를 의도적으로 취했으나
실제 현장에서의 분노와는 다르게 어떤 징계도 없었고 오히려 조재진 선수를 옹호하는
축구판의 상황덮어주기식 대응에 나온 분노의 메세지였습니다.

잘못된 점에 대해서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지켜보신 분들에게 불편함을 끼쳐드리게 된 점에 대해서 사과를 드리며
의욕이 넘치다 보면 어떤 부작용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대응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제가 딱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랑블루 회원님들 언짢으신 점 마음 헤아리며 죄송합니다.

조재진 선수에게 Fuck You 라는 메세지를 받고 어떤 사과도 받지 못하고 오히려 그의
당당함이 그랑블루내 의사결정권자들을 분노를사게 하였고 이번 콜로 이어졌습니다.

당사자에게도 특히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현상황에서 외부가 바라는 상황은 그랑블루의 결정적인 분열일 것입니다.
회원들에게 납득이 되는 액션을 추가적으로 취해야 한다면 검토하고 제가 실행하겠습니다.
그러하오니 본 건으로 내부가 초토화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랑블루 회원들의 책임이 아닌 제 책임입니다.

사과드립니다.


해당 게시물 원문 보기

조재진 선수측 입장에서는 위의 내용이 불만족스러울 수 있으나 내용의 충실도 여부와는 별개로 그랑블루의 집행부에서 신속하게 사과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서는 잘한 결정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다소 과도한 응원 구호라 할지라도 대체적으로 관대한 편이지만 훌리건으로 골치아픈 유럽 같은 경우 해당 구단에게 "무관중 경기"와 같은 강력한 징계를 내리고 있습니다. 선수나 관중이나 모두 하나의 인격체라는 것을 인지하는 응원 문화가 정착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상호간에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시급하게 구축되어야 할 것입니다.

여론조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금주부터 진행되는 새로운 여론조사는 "아랍에미리트와의 월드컵 최종예선전 엔트리에 박주영 선수를 제외한 것에 대한 의견은?"입니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15일 벌어질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2차전을 앞두고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명단에는 박지성, 이영표 등 해외파가 포함되었으나 박주영과 설기현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설기현 선수는 경기 출장 횟수가 적어 경기 감각 부족으로 선발되지 않았다 여기지며 박주영 선수는 프랑스리그에 적응하게 하기 위한 배려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김두현 선수의 부상으로 인한 경기를 조율할 공격형 미드필더의 부재 및 확실한 골게터가 없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어 무리해서라도 박주영 선수를 선발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박주영 선수의 대표팀 합류에 대해서 여러가지 의견이 많습니다만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박주영 선수 본인을 위해서는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먼 시간을 비행해와서 제 컨디션을 발휘하지 못할 것이 예상되다는 허정무 감독의 판단이 주요했던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렇다면 네티즌 여러분들은 박주영 선수의 발탁 제외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바로 이것이 금주의 여론조사의제입니다.

그럼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poll2&no=349

번호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53  여론조사 결과 발표(2008/08/04~2008/08/10) 및 새로운... webmaster 08.08.11 6806
 여론조사 결과 발표(2008/09/29~2008/10/05) 및 새로운... webmaster 08.10.06 6776
551  여론조사 결과 발표(2007/05/14~2007/05/27) 및 새로운... webmaster 07.05.28 6771
550  여론조사 결과 발표(2008/07/07~2008/07/13) 및 새로운... Soccernews 08.07.14 6760
549  여론조사 결과 발표(2009/03/17~2009/03/22) 및 새로운... Soccernews 09.03.24 6749
548  여론조사 결과 발표(2008/08/18~2008/08/24) 및 새로운... webmaster 08.08.25 6717
547  여론조사 결과 발표(2007/04/30~2007/05/06) 및 새로운... webmaster 07.05.06 6709
546  여론조사 결과 발표(2008/03/17~2008/03/23) 및 새로운... webmaster 08.03.24 6705
545  여론조사 결과 발표(2004/11/29~2004/12/05) 및 새로운... webmaster 04.12.06 6684
544  여론조사 결과 발표(2008/01/14~2008/01/20) 및 새로운... webmaster 08.01.21 6662
543  여론조사 결과 발표(2014/09/22~2014/10/05) 및 새로운... webmaster 14.10.06 6661
542  여론조사 결과 발표(2008/04/07~2008/04/13) 및 새로운... webmaster 08.04.15 6658
541  여론조사 결과 발표(2007/04/16~2007/04/22) 및 새로운... webmaster 07.04.23 6645
540  여론조사 결과 발표(2006/10/16~2006/10/22) 및 새로운... webmaster 06.10.23 6645
539  여론조사 결과 발표(2002/05/27~06/02) 및 새로운 여론조... webmaster 02.06.03 6643
 [1][2][3][4] 5 [6][7][8][9][10]..[41]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