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국내축구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1-04-17 21:50:26
제        목   [현장목소리] '연승 마감' 대전 이민성, "실보단 득이 많은 경기였다"



[스포탈코리아=대전] 허윤수 기자= 연승 행진이 아쉽게 멈춘 대전하나시티즌의 이민성 감독이 패배 속에서 희망을 엿봤다.

대전은 14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3라운드(24강)에서 바이오가 한골을 만회하는 데 그치며 수원 삼성에 1-2로 패했다. 이날 결과로 대전은 연승 행진이 4연승에서 멈췄다.

경기 후 이 감독은 "져서 아쉽긴 하다. 테스트 해 볼 선수들도 시험해봤다. 실보단 득이 많은 거 같다. 페널티킥을 놓쳤지만 바이오도 득점을 했다. 리그에 전념할 수 있고 스쿼드가 두터워질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한다. 경기 내용도 나쁘지 않아 만족한다"라고 총평했다.

Q. 바이오의 새로운 모습    
- 이전보다 더 적극적인 움직임에 좋은 인상을 받았다. 자신이 보여주려고 하는 모습이 있어서 좋았던 거 같다.
Q. 강한 압박을 선보였던 대전    
- 주문을 했다. 계속해서 프레싱을 하라고 했다. 전방에서 하자고 했는데 선수들이 위축됐던 건지 안정적인 걸 바란 건지 내려섰다. 그이후에는 경기 지배했다고 생각한다.
Q. 주말 이랜드전    
- 1, 2위에 대한 생각은 잊고 싶다. 처음 맞붙는 이랜드전이라 생각한다. 계속 주문해왔던 빠른 공수전환을 강조할 예정이다. 누굴 집중 마크한다는 걸 보단 홈이기에 강한 압박으로 상대하려고 한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13497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국내축구 | 이강인 “유상철 감독님, 좋은 선수 될게요. 꼭 지켜봐 주세요” 
등록일 : 21.06.17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인턴기자= 이강인이 유상철 전 감독을 향해 메시지를 띄웠다. 췌장암과 싸우던 유 전 감독은 7일 오후 7시경 50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곳곳에서 추모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축구 예능 ‘날아라 슛돌... more
국내축구 | 김학범 감독도 유상철 추모, “안타깝다, 하늘에서도 편히 쉬길” 
등록일 : 21.06.17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가나와 평가전 준비로 조문하지 못했지만, 후배 유상철 감독을 떠나 보내는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 김학범 감독의 마음도 아프다. 유상철 감독은 지난 7일 오후 췌장암을 극복하지 못하고, 쾌유를 기원하던 ... more
국내축구 | ‘유상철의 감독 첫 팀’ 대전, 추모 공간 마련... 이민성 “너무 빨리 떠났다” 
등록일 : 21.06.17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유상철 감독이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던 대전하나시티즌(구 대전시티즌)이 명복을 빌며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인 유 감독이 지난 7일 저녁 유명을 달리했다. 2019년 11월 췌... more
국내축구 | 김병지가 유상철에게... “편안히 어머니 만나고 남은 가족 잘 지켜봐 주길” 
등록일 : 21.06.17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김병지(50)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가장 뜨거웠던 시절을 함께 했던 유상철(49) 감독의 영면 소식에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인 유 감독이 지난 7일 저녁 유명을 달리... more
국내축구 | 日도 침울, “한국서 온 슬픈 부고... 너무 빠른 이별” (日 매체) 
등록일 : 21.06.17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의 영웅 유상철(49) 감독의 이별 소식에 일본도 슬퍼했다.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유 감독은 지난 7일 저녁 영면했다. 2019년 11월 췌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싸워온 지 약 1년 7... more
국내축구 | 유상철 빈소 추모행렬…정몽준 명예회장 “믿어지지 않아” 눈물 
등록일 : 21.06.17   
[스포탈코리아=서울아산병원] 조용운 기자= 고(故)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에 조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유 감독은 지난 2019년 말 췌장암 4기 진단을 받은 후 투병을 하다 7일 오후 영면했다. 2... more
국내축구 | '너무 빠른 이별' 한일 애도 물결…유상철을 '투지'로 기억한다 
등록일 : 21.06.17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현장에서 만난 축구계 관계자들은 입모아 "유상철은 강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마지막 약속이 힘들 줄 알면서도 지킬 것으로 믿었다. 그런 유 감독이 결국 영면했다. 유 감독은 지난 7일 오후 서울 ... more
국내축구 | 프로축구선수협회 "故 유상철 감독님,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등록일 : 21.06.17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 이근호 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들은 故 유상철 감독님 분향소가 마련된 서울 아산병원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유가족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 최근 선수협은 故 유상... more
 [1][2][3][4][5] 6 [7][8][9][10]..[23095]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