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2-10 19:12:41
제        목   ‘손흥민 환상골’에 소환된 명장면, 마라도나부터 긱스까지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환상적인 득점 모습에 레전드들의 골 장면이 소환됐다.

손흥민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번리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5-0 완승을 이끌었다. 특히 전반 32분 약 75m를 질주해 만들어낸 골은 전 세계를 들썩이게 했다.

‘ESPN'은 9일 “손흥민이 디에고 마라도나, 리오넬 메시와 같은 골을 넣었다. 80야드 이상을 달리며 6명의 수비수를 벗겨냈다”라며 엄청났던 손흥민의 골 장면을 전했다.

조세 모리뉴 감독은 “내 아들은 이미 손흥민은 ‘손나우두’라고 불렀다”라며 “내가 과거에 바비 롭슨 경 옆에서 봤던 호나우두의 골을 떠오르게 했다”고 말했다.

‘ESPN’은 “아무도 손흥민의 걸작을 부인할 수 없다”라며 “당신은 손흥민의 솔로 골을 다른 골들과 비교해 어떤 순위를 내리겠는가?”라며 축구계에 전해오는 명장면들을 나열했다.

매체는 먼저 “예술적인 골에 가장 유명한 예시다”라며 마라도나의 골을 뽑았다. 마라도나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 8강 잉글랜드전에서 중앙선 부근부터 드리블을 시작했다. 이후 수비진과 골키퍼까지 제치며 득점에 성공했다.

다음은 메시였다. 2007년 코파 델 레이 헤타페와의 경기에서 앞서 언급한 마라도나의 골과 유사한 모습으로 득점을 만들어냈다. 매체는 “약 65야드의 거리에서 13번의 터치로 6명의 수비를 제쳤다”라며 득점 장면을 설명했다.

‘ESPN’은 아스널을 상대로 터뜨린 라이언 긱스의 골도 언급했다. 1999년 FA컵 준결승에서  중앙선 부근부터 단독 드리블을 펼친 뒤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아스널의 골망을 갈랐다.

끝으로 매체는 모리뉴 감독이 언급한 호나우두의 골을 전했다. 1996년 당시 FC 바르셀로나 소속이던 호나우두도 콤포스텔라를 상대로 비슷한 골을 터뜨렸다. 유니폼까지 잡아당기는 상대 선수들 뒤로하고 거침없이 질주한 뒤 득점에 성공했다.

마라도나, 메시, 긱스, 호나우두. 모두 손흥민의 경이로운 한 골이 불러낸 전설들의 역사였다. 그리고 손흥민도 그 한 페이지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3368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데파이, 쿠만의 바르사 아닌 AC밀란행 급부상(伊 언론) 
등록일 : 20.09.20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뜨거운 감자 멤피스 데파이(26, 올림피크 리옹)가 AC밀란으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탈리아 ‘스포르트 미디어셋’은 “리옹이 브라질 출신인 밀란 미드필더 루카스 파케타를 노린다. 협상 교착을 ... more
해외축구 | 4년간 총 440억원 거절…수아레스, 아직은 미국에 안 간다 
등록일 : 20.09.20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루이스 수아레스(33, FC바르셀로나)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거액 러브콜을 거절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수아레스가 MLS 역사상 최고 연봉을 제시받았으나 거부했다"며 "... more
해외축구 | 리버풀, 조타 대신 사르 노렸었다...'이적료 603억 요구에 화들짝' 
등록일 : 20.09.20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리버풀은 사실 디오고 조타(울버햄튼)가 아닌 이스마일라 사르(왓포드)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낙점하고 협상을 진행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19일(한국시간) “왓포드가 사르의 이적료로 엄청난 ... more
해외축구 | '터보' 베르너, "16살에 이미 100m 11초 주파...아버지와의 훈련 덕" 
등록일 : 20.09.20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티모 베르너(첼시)가 빠른 스피드 능력을 갖추기 위해 어떤 훈련을 했는지 털어놨다.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은 19일(한국시간) “베르너는 독일에서 선수 생활을 하면서 ‘터보 티모’라는 별명을 얻... more
해외축구 | 괴체, "BVB로 돌아온 것 후회 중...UCL 우승 때까지 절대 은퇴 안 해" 
등록일 : 20.09.20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마리오 괴체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복귀를 한 뒤의 자신의 속마음을 밝혔다. 독일 매체 ‘루어 나흐리흐텐’은 19일(한국시간) “괴체는 그의 도르트문트 복귀를 후회하고 있었다. 그는 야심찬 목표를 갖고... more
해외축구 | 바르토메우, 바르사 구성원 2만 명 서명에도 '자진 사퇴는 없다' 
등록일 : 20.09.20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요제프 마리아 바르토메우 바르셀로나 회장은 스스로 사임할 생각이 없었다. 스페인 매체 ‘풋볼 에스파냐’는 18일(현지시간) “바르토메우 회장은 클럽 구성원 2만 명 이상이 자신을 신임하지 않는다는 서... more
해외축구 | 맨유, 레프트백 텔레스와 5년 개인 합의 완료...'포르투 설득만 남았다' 
등록일 : 20.09.20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알렉스 텔레스(FC포르투) 영입에 근접했다. 포르투 설득만 남은 상황이다. 프랑스 매체 ‘RMC스포츠’는 18일(현지시간) “맨유는 텔레스와 개인 합의를 완료했다. 구단 간 협상만 ... more
해외축구 | 바빠지는 리버풀, 이번엔 뎀벨레 임대 영입 시도 중...'마누라 백업' 
등록일 : 20.09.20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조용하던 리버풀이 바삐 움직이고 있다. 티아고 알칸타라에 이어 우스만 뎀벨레(바르셀로나)까지 영입을 계획 중이다. 영국 매체 ‘미러’는 18일(현지시간) “티아고를 영입을 마친 리버풀은 남은 이적시장... more
 [1][2][3][4] 5 [6][7][8][9][10]..[21618]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