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국내축구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1-06 23:54:39
제        목   '수원 묶은' 김승희 감독 "선수들 투지에 만족...2차전 기대한다"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대전코레일이 수원삼성과 1차전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김승희 감독은 2차전을 자신했다.

코레일은 6일 오후 7시 대전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1차전에서 수원삼성과 0-0으로 비겼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승희 감독은 "1차전이라 선수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었다. 팬들이 많이 찾아와주셔서 선수들이 초반 어려움을 잘 극복했다고 본다. 요구한대로 팬들이 끝까지 기대하는 팀을 보여줘서 감독 입장에서 고맙게 생각한다. 2차전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 같다.

함께 참석한 이관표는 "1차전 경기 결과는 충분히 만족한다. 골을 먹지 않고 지지 않는 것에 대해 준비한대로 흘러갔다. 2차전에 충분히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이변을 예고했다.

▲ 이하 일문일답

- 무실점이 2차전에서 어떻게 작용할 거라 보는가.

김승희 감독: 실점과 득점 여부에 상관 없이 팬들을 위해 공격적인 축구를 주문을 했다. 우리는 수비를 뛰어나게 잘 하는 팀이 아니라, 공격으로 승부를 보는 팀이다. 오히려 선수들이 투지를 보여줘 감독으로서 만족한다. 팬들 앞에서 득점을 보여드리지 못한 점이 아쉽다. 2차전을 기대한다.

- 기자회견에서 수원에 강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만나니, 수원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나.

김승희 감독: 감독이라는 직업은 항상 어려운 게, 우승을 하거나 이기는 거다. 또 금방 잊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감독이 압박을 받는다. 전력을 떠나 엇갈리는 경우가 많다. 수원과도 일부러 맞붙으려 한 게 아니었다. 그런데 세 번 만났다. 2군이든, 1.5군이든, 베스트11이 나올 때도 위기를 잘 극복했다. 경기를 들어가기 전에도 자신감이 있었다. 오늘 경기 결과를 통해 더 자신감을 얻는 것 같다.

- 골대를 강타했다. 그 때 심정이 어땠나.

이관표: 골대 맞혔을 때 아쉬웠다. 오히려 그 골이 들어갔다면 더 위기가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 잊어버리고 2차전을 준비하겠다.

김승희 감독: 이관표 선수가 리그 때도 이길 수 있는 상황에 골대를 맞혀 비긴 경우가 있었다. 중요한 건 그 다음 경기에 이겼다. 다음 경기에 승리에 대한 좋은 예감이 될 것 같다.  

- 수원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김승희 감독: 준결승까지 수원의 날카로움이 무뎠다고 생각했다. 그때보다 집중력을 갖고 나왔다. 우리는 경기를 한지 10일 이상이 됐다. 경기 감각이 올라오기 전에 강하게 나오다보니, 생각보다 템포도 빨랐고 날카로웠다고 본다. 경기 준비기간이 길다보니, 시간이 걸린 것 같다. 수원의 이임생 감독과 선수들이 잘 준비했다고 생각한다.

- 많은 팬들이 찾아주셨다. 2차전 각오는.

김승희 감독: 평일인데 불구하고 응원와준 팬들이 너무나 감사하다. 경기 전 코치진과 이야기를 했는데, 시합할 때 항상 이런 분위기였으면 좋겠다는 말을 나눴다. 팀과 팬의 돈독한 관계가 정발 중요하다. 결승전을 계기로 팬들이 많이 찾아오고, 팬들에 의해 더 높은 위치의 팀이 됐으면 한다. 계속 기대해주시고,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부탁드린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91745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국내축구 | [현장목소리] 황선홍 감독 "안산 꺾고 올라가 FC서울 만나고 싶다" 
등록일 : 20.06.07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은 더 높은 곳을 원했다. 우선 안산그리너스FC를 꺾고 FC서울과 만나는 게 1차 목표다. 대전은 6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 more
국내축구 | [현장핫피플] '절치부심' 박인혁, FA컵 통해 '황새 마음' 훔쳤다 
등록일 : 20.06.07   
[스포탈코리아=대전] 서재원 기자= 절치부심의 박인혁(대전하나시티즌)이 FA컵을 통해 자신감을 찾았다. 대전은 6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에서 춘천시민축구단에 3-0으로 승리했다. 대... more
국내축구 | [현장목소리] '2명 퇴장' 전주 양영철, "심판 결정 존중한다" 
등록일 : 20.06.07   
[스포탈코리아=아산] 허윤수 기자= 전주시민축구단의 양영철 감독이 선수단을 격려했다. 전주는 6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32강) 충남아산FC와의 경기에서 두 명이 퇴장당하는 악재 속에 0-... more
국내축구 | [FA컵 2R] '창단 첫 승' 아산, 전주에 1-0 승... 3R서 성남과 맞대결 
등록일 : 20.06.07   
[스포탈코리아=아산] 허윤수 기자= 충남아산FC가 공식 경기 6경기 만에 창단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 아산은 6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32강) 안방 경기에서 김원석의 결승포에 힘입어 2... more
국내축구 | [FA컵 2R] ‘배기종 결승골’ 경남, ‘120분 혈투’ 끝에 목포에 4-3 승… 전남과 3R 맞대결 
등록일 : 20.06.07   
[스포탈코리아=창원] 김성진 기자= 경남FC가 목포시청과의 난타전 끝에 승리하며 FA컵 3라운드에 진출했다. 경남은 6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목포시청과의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했... more
국내축구 | [FA컵 2R] 안산 드디어 웃었다, K4 시흥에 3-0 완승…대전과 24강 대결 
등록일 : 20.06.07   
[스포탈코리아=안산] 조용운 기자= K리그2 안산 그리너스가 정규리그에서 쌓인 아쉬움을 FA컵 완승으로 풀었다. 안산은 6일 오후 7시 홈구장인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32강)에서 김대열과 발레아, 브루... more
국내축구 | 2019년 여자축구 3관왕 고려대, 스포츠토토와 연습경기 2-0 승 
등록일 : 20.05.28   
[스포탈코리아=세종] 이보경 기자= “오늘 연습 경기를 통해 저희가 하고자 하는 축구가 얼마나 나아졌는지 확인할 수 있었고 자신감도 높아진 것 같아요.” 지난 26일 세종시 세종중앙체육공원에서 여자축구 세종 스포츠토토와 고려대학... more
국내축구 | 축구팬들의 재치...백승호의 '1일1깡?' 
등록일 : 20.05.22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공식 SNS를 통해 재미있는 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축구협회는 협회의 공식 사진 자료 중 대표 선수들이 경기 중에 잡힌 순간 동작을 오려내 해당 사진을 재미있게 포토샵으로 가공한... more
 [1][2][3] 4 [5][6][7][8][9][10]..[21246]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