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1-04-20 19:45:40
제        목   배성재 “2010년 멤버가 떨어진다”에…박지성 “공격은 2002보다 우위”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박지성은 2002 한일 월드컵은 막내로서 활약했고, 2010 남아공 월드컵은 주장으로서 빛났다. 그는 두 팀 비교 질문에 한쪽으로 몰아가지 않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쓰리박’은 지난 18일 방송을 끝으로 마무리 됐고, 박지성 편은 배성재 아나운서와 라이딩한 장면으로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번 편은 비교 대 비교로 배성재 아나운서의 짓궂은 질문들이 쏟아졌다. 먼저 배성재는 “2002년 대표팀, 2010년 대표팀 둘 다 강했다. 둘 다 겪었잖아. 누가 이길 거 같냐”고 질문을 던졌다.

박지성은 이네 “난 개인적으로 2002년. 내 개인 능력은 2010년이 낫다”고 답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더 짓궂은 질문으로 박지성을 몰아갔다. 그는  “2010년 애들이 좀 떨어진다? 나는 발전했지만? 허정무 감독님이 히딩크 감독님보다 못 했다?”고 박지성을 압박했다.

박지성은 “팀으로서 능력이니까 개인의 능력이 아니다. 2002년 팀이 준비할 시간이 많았다. 팀으로서의 힘이 2002년이 세다. 경험과 안정감이 2002년이 있었다. 공격성은 2010년이 더 있었다”고 탈압박 달인 다운 입담을 과시했다.

그는 한국 축구 전성기와 함께 했다. 2002 한일 월드컵에서 전경기 모두 출전했고, 포르투갈전 환상적인 골로 1-0 승리와 함께 16강 진출을 이뤄냈고, 이후 4강 신화까지 승승장구했다.

이후 PSV 에인트호벤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까지 유럽 명문팀에서 뛴 그는 성숙해져 2010 남아공 월드컵까지 뛰었다. 그는 주장이 되어 모범적인 리더십과 함께 맹활약하며, 사상 첫 원정 16강 신화를 이뤄냈다.

두 대회를 모두 경험한 박지성은 당시 상황을 잘 알고 있었다. 박지성 말대로 2002 월드컵은 탄탄한 조직력, 2010 남아공 월드컵은 폭발적인 공격력으로 세계 무대에서 빛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13643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월드컵 | [오피셜] 한국-스리랑카 티켓도 매진… 20분 만에 3500여 석 모두 팔려 
등록일 : 21.06.1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투르크메니스탄전 대승의 분위기가 스리랑카전으로 이어졌다. 벤투호의 스리랑카전 티켓도 전석 매진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은 9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스리랑카를 상대로 2022 카타르 월드... more
월드컵 | 3개월 못 뛴 헨더슨의 유로행에 로이 킨, “치어리더로 가나?” 
등록일 : 21.06.13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로이 킨이 조던 헨더슨(리버풀)의 잉글랜드 대표팀 발탁을 비판했다. ‘리버풀 에코’는 7일(한국시간) “킨은 헨더슨을 최종 명단에 포함한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결정을... more
월드컵 | “프랑스, 우승 못 하면 성공 아냐”... 데샹 “너 토트넘 때도 똑같아” 
등록일 : 21.06.13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강력한 유로 우승 후보인 프랑스의 수장 디디에 데샹 감독이 조세 모리뉴 감독을 일갈했다. ‘기브미스포츠’는7일(한국시간) 프랑스의 유로 2020 성적을 예상한 모리뉴 감독과 그에 대한 데샹 감독의 반응... more
월드컵 | 토마스 파티, 가나 대표팀서 퇴출...'의도적으로 팀 훈련 지각' 
등록일 : 21.06.13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토마스 파티(아스널)가 가나 대표팀에서 쫓겨났다. 가나 매체 '풋볼 가나'는 7일(한국시간) "가나 대표팀 아코노 감독은 모로코로 떠나기 이틀 전에 팀 훈련에 모습을 드러낸 파티를 대표팀에서 쫓아냈다... more
월드컵 | ‘한일전 패’ 신뢰 회복 약속했던 손흥민, 잔디 내려치며 강한 의욕 표출 
등록일 : 21.06.13   
[스포탈코리아=고양] 허윤수 기자= “팬들이 많이 실망한 만큼 이번 3경기를 통해서 마음을 돌리고 싶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3월 숙명의 라이벌 일본과의 친선 경기에서 무기력한 모습 끝에 0-3으로 완패했다. 당연히 축구 ... more
월드컵 | 中 상대할 몰디브 감독의 팩폭 "돈으로 축구를 살 수 없다" 
등록일 : 21.06.13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가 귀화 선수를 총동원해 위기 극복에 나섰다. 이를 본 상대국의 감독은 돈으로 해결하려는 태도에 팩트폭격을 가했다. 중국은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에서 고전하고 있다. 조 1위가... more
월드컵 | [김남구의 유럽통신] 佛언론, 황의조 활약 주목 “보르도 공격수가 대승 이끌었다” 
등록일 : 21.06.13   
[스포탈코리아=파리(프랑스)] 김남구 통신원= 프랑스 매체도 황의조(지롱댕 드 보르도)의 벤투호 활약을 주목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은 5일 투르크메니스탄을 상대로 한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에서 손흥민, 황의... more
월드컵 | [현장목소리] '눈 부셔 세리머니' 황의조, "팬들과 약속한 세리머니였다" 
등록일 : 21.06.13   
[스포탈코리아=고양] 허윤수 기자= 오랜만에 국내 팬들 앞에서 골맛을 본 황의조(지롱댕 보르도)가 '눈부셔' 세리머니에 대해 말했다. 황의조는 5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투르크메니스탄과의 하나은행 후원 2022 FIFA 카... more
  1 [2][3][4][5][6][7][8][9][10]..[22834]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