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0-11-29 21:48:40
제        목   [K리그2 PO 리뷰] ‘추가시간 안병준 PK골’ 수원FC, 경남전 1-1 무승부에도 승격… 5년 만에 K리그1 복귀



[스포탈코리아=수원] 한재현 기자= 수원FC가 안병준의 동점골로 5년 동안 기다려온 K리그1 승격을 이뤄냈다.

수원FC는 29일 오후 3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플레이오프 홈 경기에서 1-1 로 비겼다. 그러나 수원FC가 정규리그 우선법칙에 따라 K리그1 승격 티켓을 차지했다.  

이로써 2016년 K리그2로 다시 강등 된 이후 5년 만에 K리그1으로 돌아왔다. 경남은 1년 만에 K리그1 복귀를 노렸지만, 승격 문턱에서 아쉽게 눈물을 흘리며 다음을 기약했다.

홈 팀 수원FC는 4-2-3-1로 나섰다. 원톱에 안병준, 2선에는 모재현-마사-한정우가 자리했다. 장성재와 김건웅이 3선에서 짝을 지었고, 박민규-이한샘-조유민-김범용이 포백에서 나란히 했다. 유현이 골문을 지켰다.

원정 팀 경남은 4-4-2로 맞섰다. 박창준과 백성동이 투톱에서 선봉에 섰고, 네게바-장혁진-고경민-도동현이 중원과 측면을 형성했다. 포백 수비는 유지훈-박태홍-이광선-최준, 손정현이 골문을 책임졌다.

양 팀은 초반부터 기회를 주고 받았다. 경남은 전반 2분 도동현의 오른발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고, 수원FC는 전반 8분 조유민 헤더, 10분 안병준의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반격했다.

이후에도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수원FC는 전반 19분 안병준의 오른발 프리킥이 수비벽 맞고 빗나갔고, 경남은 1분 뒤 백성동의 일대일 기회는 수원FC 골키퍼 유현에게 걸렸다.

경남이 선제골에 성공했다. 최준이 전반 26분 왼 측면에서 올라온 백성동의 프리킥이 상대 수비 머리 맞고 나온 걸 오른발 중거리 슈팅과 함께 득점했다.

수원FC는 실점 이후 한정우를 빼고 라스를 투입하며 일찍 변화를 줬다. 안병준이 전반 37분 코너킥 기회에서 시도한 헤더는 골문을 외면했다.

수원FC와 경남은 후반전에도 기회를 주고 받았다. 경남은 후반 4분 백성동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은 살짝 빗나갔다. 수원FC는 1분 뒤 안병준의 왼발 슈팅으로 반격했다.

동점이 시급한 수원FC는 몰아 붙였지만, 손정현이 앞을 가로 막고 있었다. 후반 10분 김건웅이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쳐냈고, 이어진 김범용의 슈팅도 안전하게 잡아냈다.

경남도 추가골이 필요했다. 도동현이 후반 22분 단독 돌파하면서 때린 왼발 슈팅은 유현 선방에 막혔다.

시간이 지날수록 수원FC는 다급해졌다. 후반 26분 혼전 상황에서 마사의 왼발 슈팅은 골문을 외면했고, 세밀한 플레이가 이뤄지지 않았다.

경남은 후반 38분 박창준 빼고 박기동 투입으로 공격적인 흐름 유지와 함께 수비 안정까지 노렸다. 추가시간 경합 과정에서 비디오 판독(VAR) 결과 경남의 반칙과 함께 페널티 킥이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안병준이 골을 넣으며, 수원FC의 승격으로 끝났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07923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지단 약발 끝? 레알 복귀 전보다 패배 수 역전…벌써 17패 
등록일 : 21.01.16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 지네딘 지단 감독의 지도력이 예전 같지 않다. 레알 마드리드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말라가 에스타디오 라 로살레다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빌바오와 2020/2021 수페르코파 준... more
K-리그 | [오피셜] 강원, 대구 공격수 김대원 영입 합의 
등록일 : 21.01.1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강원FC가 ‘대구 공격의 핵’ 김대원을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 강원FC는 대구FC와 김대원 이적에 합의했다. 양 구단은 합의서 작성을 완료했고 강원FC는 선수와 연봉협상까지 마쳤다. 김대원은 현재 올림... more
해외축구 | “가르시아는 이제 100% 바르셀로나 선수” 스포르트 확신 
등록일 : 21.01.1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FC바르셀로나가 에릭 가르시아(20, 맨체스터 시티)를 다시 품는다. ‘스포르트’는 15일 “가르시아가 바르셀로나 선수가 된다. 100%다. 구단과 선수는 이미 계약에 합의했고, 최종 결정만 남았다”고 보... more
해외축구 | “메시 시대 끝났다고? 뭔 소리야” 소시에다드 19세 공격수 발끈 
등록일 : 21.01.1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레알 소시에다드 19세 공격수 안데르 바레네체아가 아직 리오넬 메시(33, FC바르셀로나)의 시대를 저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메시는 지난해 여름 돌발 이적 선언으로 축구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 more
해외축구 | [슈퍼컵 리뷰] 레알, 빌바오에 1-2 충격 패... 결승 불발 
등록일 : 21.01.1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아틀레틱 빌바오에 충격 패를 당했다. 레알은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말라가 에스타디오 라 로살레다에서 열린 빌바오와 2020/2021 스페인 슈퍼컵에서 1-2로 패했다. 라울 가르시... more
해외축구 | [EPL 리뷰] 아스널, 팰리스와 0-0 무승부... 11위 유지 
등록일 : 21.01.1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아스널이 홈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비겼다. 아스널은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팰리스와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서 0-0 무승부에 그... more
해외축구 | 14년 근속 대니 로즈, 1월 중 토트넘 떠난다 
등록일 : 21.01.1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수비수 대니 로즈(30)가 토트넘 홋스퍼와 결별이 임박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4일 “잉글랜드 수비수 로즈가 1월 중 토트넘과 계약 해제 후 떠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로즈는 2007년부터 ... more
해외축구 | “득점 2위 손흥민, 케인보다 더 예리해” 외신 극찬 
등록일 : 21.01.1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28)이 단짝이 해리 케인(27)보다 예리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손흥민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7경기에 출전해 12골로 득점 2위에 올라 있다. 지난 14일 풀럼과 16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more
  1 [2][3][4][5][6][7][8][9][10]..[22143]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