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뉴스 - 피파코리아 > 올림픽축구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07-27 00:34:33
제        목   황인범, “소속팀 대전서 좋은 모습 유지하겠다”(일문일답)



[스포탈코리아=인천공항(영종도)] 한재현 기자= 대한민국 U-22 대표팀 에이스 역할을 잘 해냈던 미드필더 황인범(21)이 소속팀 대전 시티즌 복귀 후 꾸준한 모습을 약속했다.

대한민국 U-22 대표팀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렸던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예선에서 2승 1무로 조 1위와 함께 본선 진출을 이뤄냈다.

황인범은 이날 대회에서 2골을 넣었고, 중요한 승부처인 베트남과의 최종전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대표팀에서 핵심 멤버임을 스스로 보여준 셈이다.

그는 24일 오후 3시 5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고, 이후 인터뷰에서 “베트남전을 앞두고 정신적으로 많이 준비했다. 선수들 모두 희생했기에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라며 본선 진출 소감을 밝혔다.

한편으로 소속팀 대전 시티즌이 어려운 상황에서 차출에 응해 준 점을 고마워하면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황인범은 “이영익 감독님과 구단에게 감사하다. 한편으로 대전 팬들에게 죄송하다”라며 “1월 본선에 합류하기 위해서 소속팀 대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대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하 황인범 인터뷰 일문일답

-대회를 마친 소감은?
베트남전을 앞두고 정신적으로 많이 준비했다. 선수들 모두 희생했기에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대표팀 에이스로 제 역할을 했다고 보는가?
3년 만에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이전에는 결과가 좋지 않아 아쉬웠다. 조 1위로 본선에 갔고, 팀과 개인 모두 성장해 기분이 좋다.

-마지막 상대인 베트남을 평가하자면?
많이 좋아졌다. 쯔엉(강원FC)뿐 만 아니라 10번(은구옌 콩 푸옹) 선수의 기량과 스피드가 좋았다. 안 되는 영어로 좋은 선수라 말했다. 베트남이 조직적으로 잘 맞췄지만, 우리 스스로 신뢰를 가지면서 메운 건 다행이다.

-유일하게 프로에서 자주 뛰어 에이스로서 부담은 있었는가?
부담이 없었던 건 아니다. 명단 발표를 보니 프로팀 경험이 많은 선수가 많지 않았다. 감독님께서도 저에게 그런 점을 기대하셨을 것이다. 서로 가까이 지낸 건 좋았다. 솔선수범하려 많이 노력했다.

-대전이 어려운 상황에서 보내줬는데?
이영익 감독님과 구단에 감사하다. 한편으로 팬들에게 죄송하다. 없는 동안 2경기 모두 비겨 죄송한 마음이 더 크다. 이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

-1월 본선 진출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할 것인가?
누가 올 지 모르겠다. 소집되는 팀에 들어 오려면 대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사진=한재현 기자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55460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올림픽축구 | ‘득점포 폭발’ 김학범호, 서울과의 연습경기 4-1 승 
등록일 : 18.03.2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김학범호가 출범 후 첫 연습경기에서 릴레이 득점포를 가동하며 FC서울에 승리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24일 구리 GS챔피언스파크에서 K리그1의 강호 서울을 상대로 연습경기를 치렀다... more
올림픽축구 | 맹호 찾는 U-23, 비공개 연습경기로 담금질  
등록일 : 18.03.24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U-23 대표팀이 프로팀과 맞붙는다. 실전 경쟁력을 확인할 참이다. U-23 대표팀은 지난 19일 파주 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 집결했다. 부상자 외 총 27명이 주장 김정호를 필두로 모였다. 오는 8... more
올림픽축구 | 송범근, “김학범과 첫 만남, AG 확신 생겼다” 
등록일 : 18.03.22   
[스포탈코리아=서울 중구] 서재원 기자= 송범근(전북 현대)이 U-23 대표팀 김학범 감독을 통해 아시안게임의 성공을 확신했다. 대표팀 공식 후원사 나이키는 22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두타몰 지하 6층 특설무대에서 '2018 대한민... more
올림픽축구 | [유망주 Note] 최초 발탁에 주장까지, U-23 김정호는 누구? 
등록일 : 18.03.21   
[스포탈코리아=파주] 홍의택 기자= '유망주' 범주로 묶기엔 다소 많을 수도 있는 나이. 1995년 5월생 김정호(인천 유나이티드)가 그렇다. 김학범호가 출항했다. 19일 파주 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 총 27명을 불러모았다. 8월 ... more
올림픽축구 | [유망주 Note] 아, 한찬희...이번엔 부상으로 U-23 불발 
등록일 : 18.03.19   
[스포탈코리아=파주] 홍의택 기자= 한찬희(21, 전남 드래곤즈) 이름이 사라졌다. 김학범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U-23 대표팀이 한데 모였다. 19일 파주 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일주일간 훈련에 돌입했다. 8월 자카르타-... more
올림픽축구 | [오피셜] 김학범호 '한찬희, 이광혁, 황인범 등' 전원 K리거 소집 
등록일 : 18.03.1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대한축구협회는 U-23 대표팀(감독 김학범)의 3월 훈련 명단 29명을 12일 발표했다. 전원이 K리그 선수들로 구성됐으며, 해외 클럽 소속 선수들은 FIFA의 매치데이 기간이라 하더라도 공식경기를 갖지 ... more
올림픽축구 | 김학범 감독, “어렵다고 안 피해,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보답할 것”(1보) 
등록일 : 18.03.05   
[스포탈코리아=경희궁로] 한재현 기자= 대한민국 U-23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김학범 신임 감독이 아시안게임 우승을 향해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대한축구협회는 5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경희궁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김학범 감독 ... more
올림픽축구 | [영상] 김학범 감독, “모든 역량 집중해 금메달 따겠다” 
등록일 : 18.02.28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U-23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김학범 감독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약속했다.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회는 28일 김학범 감독에게 아시안게임 및 2020 도쿄 올림픽 대표팀 지휘봉을 ... more
  1 [2][3][4][5][6][7][8][9][10]..[16547]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