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1-10-27 00:12:32
제        목   ‘포그바에게 살인 태클’ 당한 케이타, 큰 부상 피했다... “목발 안 써”



[스포탈코리아] 리버풀이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됐다. 부상으로 교체됐던 나비 케이타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90min’은 비롯한 다수 매체는 26일(한국시간) “케이타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케이타는 지난 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부상으로 일찍 그라운드를 떠났다.

당시 케이타는 경기 시작 5분 만에 모하메드 살라의 패스를 받아 선제 결승골을 넣었다. 이어 전반 38분에는 살라에게 도움을 주며 사실상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그러나 후반 15분 예기치 못한 장면이 나왔다. 정강이를 향한 폴 포그바의 발바닥 태클에 그대로 쓰러졌다. VAR을 통해 포그바는 즉시 퇴장을 당했고 케이타는 들것이 실려 교체됐다.


리버풀 입장에선 아찔한 순간이었다. 지난 2018년 리버풀이 야심 차게 영입한 케이타는 쉽게 자리를 잡지 못했다.

첫 시즌에 리그 25경기에 나섰지만, 출전 경기 수는 점점 줄어들었다. 지난 시즌에는 리그 10경기 출전이 전부였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출발이 좋았다. 현재까지 9경기 중 6경기에 나서 2골 1도움으로 팀의 무패 행진에 힘을 보태고 있었다. 마음을 졸일 수밖에 없던 리버풀이다.

매체는 ‘디 애슬레틱’을 인용해 “리버풀에 온 뒤 케이타는 부상으로 54경기에 결장했다. 하지만 처음 우려와 달리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포그바의 태클이 무게를 싣지 않은 다리로 향해 큰 부상을 피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경기가 끝난 뒤 케이타는 축하 행사에 참여했다. 라커룸에서 역사적인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 일어섰다. 목발이 필요하지 않고 도움 없이 걸을 수 있다”라며 빠르게 돌아올 수 있으리라 예상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20546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파소식 | 손흥민이 올해의 선수 후보인 이유 "최고 아닐 때도 승점 안겨"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손흥민이 영국 언론이 선정한 2021년 토트넘 홋스퍼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영국 '풋볼런던'은 "팬들이 뽑는 올해의 선수 후보로 손흥민, 해리 케인 위고 요리스,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를 선정... more
해외축구 | 에릭센 살린 '슈퍼 히어로', 발롱도르 18위까지…"절대 잊지 못할 일"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영웅이 여기 있습니다." 전설 디디에 드록바가 2021년 발롱도르 최종 18위 주인공을 알린 소개글이다. 덴마크 축구대표팀 주장이자 AC밀란의 수비수 시몬 키예르가 발롱도르 18위에 올랐다. 유로202... more
해외축구 | 호날두 시대의 종말, 6위 추락 → 앞으로 순위 진입 희박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대의 종말. 2021년 발롱도르 순위가 준 하나의 의미다. 호날두는 지난달 30일 열린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최종 6위에 선정됐다. 일찌감치 발롱도르 수상 싸... more
해외축구 | "레알에서 뛸 바엔 차라리 죽겠다"…피케는 변하지 않네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 부주장 헤라르드 피케가 재차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반감을 드러냈다. 피케는 카탈루냐 태생으로 바르셀로나에서 어릴 때부터 뛰고 있다. 바르셀로나 사랑이 큰 그는 공공연하게 레알 마드리드... more
해외축구 | 산초 데뷔골에 행복한 카바니, "그의 활약, 이제 시작이다"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고윤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에딘손 카바니가 팀 동료 제이든 산초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산초는 올 시즌 시작 전 7,300만 파운드(약 1,140억 원)의 이적료로 큰 기대를 안고 도르트문트에서 ... more
해외축구 | "나한테 묻지마" 펩, 토레스의 바르사 이적설에 '심기불편'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고윤준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페란 토레스가 FC 바르셀로나와 개인 합의를 모두 마쳤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1’의 패트릭 베르거 기자는 지난 30일 개인 트위터를 통해 “토레스가 바르사와 장기계약에 ... more
해외축구 | ‘누가 받아도 반박 불가!’ 발롱도르와 인연 없는 불운의 선수 베스트11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명실상부 최고의 선수로 꼽히지만 아쉽게도 발롱도르 수상의 영광을 누리지 못한 축구 스타들이 있다. 프랑스 ‘프랑스 풋볼’이 주관하는 발롱도르는 한 해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축구... more
해외축구 | 황희찬 이적료 급한 울버햄프턴, 주전 밀린 ‘근육남’ 공격수 파격 할인가 제시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간판스타’ 아다마 트라오레(25)의 이적료를 대폭 낮추며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의 매각 의사를 강화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 11월 30일(한국시간) “트라오레의 ... more
  1 [2][3][4][5][6][7][8][9][10]..[23602]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