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1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월드컵 2차예선 통과
코로나 팬데믹 극복
K-리그와 ACL 흥행
해외파들의 활약
여자 축구 활성화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1-10-17 21:51:29
제        목   [ACL 8강] 포항, 12년 만에 4강 진출… 임상협-이승모 연속골로 나고야 격파



[스포탈코리아=전주] 포항 스틸러스가 12년 만에 4강 무대에 섰다.

포항은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나고야 그램퍼스와의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후반전에 나온 임상협(2골), 이승모의 연속골로 3-0 승리를 했다.

이로써 포항은 우승을 했던 2009년 이후 12년 만에 4강에 올랐다. 그리고 전북 현대-울산 현대전 승자와 결승행을 놓고 맞대결을 벌이게 됐다.

포항은 이준(GK), 그랜트, 신진호, 강상우, 권완규, 이승모, 신광훈, 박승욱, 임상협, 고영준, 팔라시오스가 선발 출전했다. 나고야는 랭거락(GK), 나카타니, 미야하라, 카키타니, 키모토, 이나가키, 마테우스, 모리시타, 김민태, 요시다, 스비어초크가 선발로 나섰다.

양팀은 후방에서 천천히 볼을 돌리며 기회를 엿봤다. 포항은 전반 10분 강상우가 공격에 가담하며 슈팅까지 했다. 나고야도 전반 14분 이나가키의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무산됐다.




공방전을 벌인 양팀은 상대 진영서 확실한 득점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그러던 전반 31분 나고야가 포항의 왼쪽 측면 수비를 허물었고, 스비에르초크가 페널티지역 안에서 슈팅했다. 그러나 슈팅은 골대 위로 넘어갔다.

하지만 포항의 위기는 계속됐다. 1분 뒤 스비에르초크가 뒷공간을 파고든 뒤 골키퍼의 수비 틈을 보고 절묘한 땅볼 슈팅을 했다. 이를 강상우가 뒷걸음질 하면서 골라인 앞에서 걷어냈다. 굴절된 볼을 이나가키가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이번에는 골키퍼 이준이 몸을 날려 막았다.

포항은 전반 43분 강상우가 예리한 왼쪽 크로스로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그러나 문전서 뛰어오른 고영준에게 닫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전반전에 뚜렷한 기회를 잡지 못한 포항은 후반 8분 나고야 골문을 열었다. 코너킥이 나고야 문전서 굴절되며 혼전을 일으킨 가운데 이승모가 골대 오른쪽에서 반대편으로 넘겼다. 이를 골대 왼쪽에 있던 임상협이 마무리했다.

선제골을 내준 나고야는 스비에르초크를 앞세워 동점골을 노렸다. 포항은 집중력 있는 협력 수비로 막았다. 그리고 후반 25분 추가골을 터뜨렸다. 신진호가 미드필드 가운데서 문전으로 띄우자 이승모가 재빨리 파고든 뒤 볼을 받았다. 그리고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김민태를 앞에 두고 강한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2-0으로 점수 차를 벌린 포항은 신바람을 냈다. 후반 26분 임상협이 다시 한 번 골을 노렸고 33분에는 신진호가 슈팅을 했으나 수비에 막혔다. 나고야는 선수 교체로 만회골을 노렸으나 포항의 수비를 뚫지 못했다. 포항은 경기 종료 직전 임상협이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절묘한 감아 차기로 1골을 더 추가하며 4강행 티켓을 차지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20241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파소식 | 손흥민이 올해의 선수 후보인 이유 "최고 아닐 때도 승점 안겨"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손흥민이 영국 언론이 선정한 2021년 토트넘 홋스퍼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영국 '풋볼런던'은 "팬들이 뽑는 올해의 선수 후보로 손흥민, 해리 케인 위고 요리스,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를 선정... more
해외축구 | 에릭센 살린 '슈퍼 히어로', 발롱도르 18위까지…"절대 잊지 못할 일"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영웅이 여기 있습니다." 전설 디디에 드록바가 2021년 발롱도르 최종 18위 주인공을 알린 소개글이다. 덴마크 축구대표팀 주장이자 AC밀란의 수비수 시몬 키예르가 발롱도르 18위에 올랐다. 유로202... more
해외축구 | 호날두 시대의 종말, 6위 추락 → 앞으로 순위 진입 희박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대의 종말. 2021년 발롱도르 순위가 준 하나의 의미다. 호날두는 지난달 30일 열린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최종 6위에 선정됐다. 일찌감치 발롱도르 수상 싸... more
해외축구 | "레알에서 뛸 바엔 차라리 죽겠다"…피케는 변하지 않네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 부주장 헤라르드 피케가 재차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반감을 드러냈다. 피케는 카탈루냐 태생으로 바르셀로나에서 어릴 때부터 뛰고 있다. 바르셀로나 사랑이 큰 그는 공공연하게 레알 마드리드... more
해외축구 | 산초 데뷔골에 행복한 카바니, "그의 활약, 이제 시작이다"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고윤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에딘손 카바니가 팀 동료 제이든 산초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산초는 올 시즌 시작 전 7,300만 파운드(약 1,140억 원)의 이적료로 큰 기대를 안고 도르트문트에서 ... more
해외축구 | "나한테 묻지마" 펩, 토레스의 바르사 이적설에 '심기불편'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고윤준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페란 토레스가 FC 바르셀로나와 개인 합의를 모두 마쳤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1’의 패트릭 베르거 기자는 지난 30일 개인 트위터를 통해 “토레스가 바르사와 장기계약에 ... more
해외축구 | ‘누가 받아도 반박 불가!’ 발롱도르와 인연 없는 불운의 선수 베스트11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명실상부 최고의 선수로 꼽히지만 아쉽게도 발롱도르 수상의 영광을 누리지 못한 축구 스타들이 있다. 프랑스 ‘프랑스 풋볼’이 주관하는 발롱도르는 한 해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축구... more
해외축구 | 황희찬 이적료 급한 울버햄프턴, 주전 밀린 ‘근육남’ 공격수 파격 할인가 제시 
등록일 : 21.12.01   
[스포탈코리아] 김진선 기자=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간판스타’ 아다마 트라오레(25)의 이적료를 대폭 낮추며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의 매각 의사를 강화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 11월 30일(한국시간) “트라오레의 ... more
  1 [2][3][4][5][6][7][8][9][10]..[23602] 다음글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