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0-10-24 20:48:58
제        목   [K리그2 인터뷰] 대전 구한 에디뉴, “3위 자신 있다”



[스포탈코리아=광양] 이현민 기자= 브라질 특급 에디뉴가 위기의 대전하나시티즌을 구했다.

대전은 24일 오후 1시 30분 광양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25라운드서 에디뉴의 멀티골을 앞세워 2-1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최근 3연패 늪에서 탈출하며 승점 36점으로 전남을 다득점으로 제치고 3위로 도약했다.

에디뉴의 날이었다. 전반 32분 상대 아크에서 바이오의 패스를 받은 후 문전 돌파를 시도했다. 이어 오른발 감아 차기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후반 16분에는 문전 세컨드 볼을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팀에 승점 3점을 선사했다.

경기 후 만난 에디뉴는 “골을 많이 넣고 싶었는데 그동안 잘 안 돼 슬펐다. 노력하면 팀에 도움이 될 거로 생각했다. 바이오랑 호흡이 좋았다. 내 두 번째 골도 바이오의 헤딩으로 만들어졌다. 팀이 승점 3점을 획득한 게 가장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조민국 감독은 “그동안 에디뉴가 부상도 있었고 마음고생이 심했다. 오늘 좋은 결정력을 선보였다”고 위로와 칭찬을 건넸다.

에디뉴에게 이를 어떻게 극복했느냐고 묻자 “주어진 환경에서 훈련을 열심히 했다. 나 자신에게 채찍을 많이 가하는 스타일이다. 반드시 기회가 올 거로 생각했다. 팀에 도움이 되는 게 우선적인 목표”라고 애사심을 드러냈다.

에디뉴가 대전에 잘 적응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바이오, 안드레 덕도 크다. 오늘 브라질 트리오가 날카로운 모습을 드러내며 전남 수비진을 괴롭혔다.

이에 에디뉴는 “일단 우리 3명이 함께 할 수 있어 좋다. 언어가 통하고 문화도 같다. 특히 골대로 가서 많은 찬스를 만드는 축구 스타일 면에서 호흡이 좋다”고 웃었다.  

내일 준플레이오프 경쟁을 펼치고 있는 서울 이랜드(승점35 5위), 경남FC(승점33 6위)의 결과를 지켜봐야 하나, 일단 대전은 3위 도약에 성공했다. 남은 FC안양, 경남에 전승이 필요하다. 이왕이면 3위가 좋다. 홈에서 준플레이오프를 치를 수 있다.

에디뉴는 “3위로 준플레이오프로 가는데 자신 있다. 그동안 중요한 경기에서 번번이 승점을 놓쳤는데, 이제 다르다. 매 경기 착실히 준비하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자심감을 내비쳤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206392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SON-케인vs시우바-주마, 최대 격전지” (英 매체) 
등록일 : 20.11.29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영국 현지 매체가 토트넘 홋스퍼의 창과 첼시의 방패를 최대 격전지로 꼽았다. 토트넘은 30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첼시를 상대로 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 more
해외파소식 | [라리가 시선집중] "이강인 때문에 행복하다"는 그라시아, 현지서도 용병술 의문 
등록일 : 20.11.29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이강인과 함께하고 있어 매우 기쁘다" 발렌시아 하비 그라시아 감독은 이강인에 대한 이해할 수 없는 답만 늘어놓았다. 발렌시아는 29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메스타야에서 열린 2020/2021 스페인 ... more
해외축구 | ‘메시-그리즈만-브레이스웨이트’ 선봉 바르사, 오사수나전 선발 발표 
등록일 : 20.11.29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기나긴 부진 탈출을 노린다. 바르셀로나는 29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오사수나를 상대로 2020/2021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1라운드 안방 경기를 치른다.... more
K-리그 | [ACL 인터뷰] 울산 주니오, “환영받는 게 내 성공 비결” 
등록일 : 20.11.29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울산현대의 ‘골무원’ 주니오가 팀이 주는 믿음이 자신의 성공 비결이라 말했다. 울산은 30일 오후 7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FC도쿄를 상대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 more
K-리그 | [ACL 인터뷰] 16강 확정 노리는 울산 김도훈, “이청용 선발 출격” 
등록일 : 20.11.29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16강 조기 확정을 노리는 울산 현대가 이청용 선봉장으로 내세운다. 울산은 30일 오후 7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FC도쿄를 상대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more
K-리그 | [K리그2 PO 리뷰] ‘추가시간 안병준 PK골’ 수원FC, 경남전 1-1 무승부에도 승격… 5년 만에 K리그1 복귀  
등록일 : 20.11.29   
[스포탈코리아=수원] 한재현 기자= 수원FC가 안병준의 동점골로 5년 동안 기다려온 K리그1 승격을 이뤄냈다. 수원FC는 29일 오후 3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경남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0 플레이오프 홈 경기에서 1-1 로 비겼다.... more
K-리그 | [현장 스케치] 거리두기 2단계에도 승격전 뜨거운 관심, 1000명 매진된 수원종합운동장 
등록일 : 20.11.29   
[스포탈코리아=수원] 한재현 기자= 급속도로 퍼진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에도 수원FC 대 경남FC의 승격을 건 대결 관심은 뜨겁다, 수원FC와 경남은 29일 오후 3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플레이오프 맞대결을 ... more
K-리그 | '광저우전 골 욕심' 김태환 "고종수 존처럼...김태환 존 만들겠다!" 
등록일 : 20.11.29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김태환(20, 수원삼성)이 광저우헝다와 리턴매치에서 골 욕심을 내비쳤다. 수원은 오는 12월 1일 오후 7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칼리파 인터네셔널 스타디움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more
  1 [2][3][4][5][6][7][8][9][10]..[21893]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