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 Category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8-15 23:57:52
제        목   날개 활짝 펼친 김학범호…김문환-김진야 맹활약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김문환과 김진야의 맹활약 덕에 김학범호가 날개를 활짝 펼쳤다.

김학범 감독의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5일 밤 9시(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반둥 잘락 하루팟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레인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6-0 완승을 거뒀다.

예상대로 3-5-2 전형을 꺼내 들었다. 김학범 감독은 지난달 아시안게임 명단 발표 당시 플랜A로 3-5-2 전형을 제시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자신감의 근원은 윙백이다. 김학범 감독은 김진야, 이진현, 김문환, 이시영과 같은 수준급의 윙백을 대표팀에 대거 불러 들이며 3-5-2 전형의 내실을 다졌다.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김문환은 경기 초반부터 오른쪽 측면을 과감히 공략하는가 하면 꾸준한 크로스로 상대팀 수비를 흔들어 놓기도 했다.

좀더 직접적으로 공격에 가담하기까지 했다. 전반 16분 김문환은 측면 돌파가 아닌 과감한 중앙 돌파를 시도했다. 돌파 후 황의조에게 정확한 패스가 이어졌고 선제골의 도움으로 기록됐다.





김진야의 활약 역시 이에 못지 않다. 김진야는 동료들과 호흡을 맞출 시간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나상호, 황의조와 공을 주고 받으며 왼쪽 측면 공격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이질감 없는 호흡은 득점으로 이어졌다. 김진야는 전반 22분 골키퍼의 선방에 튕겨 나온 황인범의 슈팅을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승기를 가져왔다.

수비에 소홀했던 것도 아니다. 김문환과 김진야는 바레인의 역습이 전개될 경우 누구보다 빠르게 수비에 복귀했다. 두 선수의 왕성한 활동량과 빠른 발은 공수를 병행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윙백의 활약이 첫 경기부터 빛났다. 김학범호가 향후 경기에서도 꾸준히 3-5-2 전형을 가동한다면 윙백의 활약이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점쳐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fifanews&no=170440

전체| 국내축구 |  해외축구 |  월드컵 |  아시안컵 |  올림픽축구 |  청소년축구 |  해외파소식 |  K-리그 |  생생화보 | 
해외축구 | 'FA컵 우승 7회' 애슐리 콜, 38세 나이에 컵대회 데뷔골 
등록일 : 19.02.18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인턴기자= 이색 기록이 등장했다. 더비 카운티에서 선수 겸 코치로 활동 중인 애슐리 콜(38)이 FA컵 통산 49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트렸다. 더비 카운티는 지난 16일 오후 9시 30분 영국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 more
해외축구 | 한때 불화설의 중심...산체스 "모리뉴는 세계 최고의 감독" 
등록일 : 19.02.18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인턴기자=한때는 불화설의 중심이었던 알렉시스 산체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조제 모리뉴 전 감독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산체는 지난 16일 영국 ‘BBC’와 인터뷰에서 “모리뉴는 세계 최고의 감독이다. 그의 ... more
해외축구 | "우레이, 763억에 맨유 이적도 가능한 선수" 에스파뇰 동료 극찬 
등록일 : 19.02.18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인턴기자= RCD 에스파뇰 팀 동료 빅토르 산체스가 우레이의 기량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치켜세웠다. 빅토르는 지난 16일 중국 ‘시나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우레이는 단지 중국 최고... more
해외축구 | "부상 회복 쉽지 않아"...'노안' 로번, 진짜 은퇴할 시기 찾아오다 
등록일 : 19.02.18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인턴기자= 아르옌 로벤(34, 바이에른 뮌헨)도 이제는 세월을 이길 순 없는 것 같다. 로벤은 지난 15일 독일 ‘빌트와 인터뷰에서 “회복을 위해 모든 것을 해봤지만, 쉽지 않다.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 부상 ... more
해외축구 | 英 전문가, "현재 뮌헨에 리버풀 주전급은 없다" 
등록일 : 19.02.18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전 웨스트햄 골키퍼이자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샤카 히즐롭(50)이 리버풀의 손을 들어줬다. 영국 ‘데일리 스타’의 1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히즐롭은 방송을 통해 “당장 리버풀 선발 명... more
해외축구 | "이니에스타가 떠올라" 베르바토프, 맨유에 베라티 영입 추천 
등록일 : 19.02.18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공격수로 활약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38)가 네마냐 마티치(31)의 후계자로 마르코 베라티(27, 파리생제르맹)를 추천했다. 영국 ‘데일리 익... more
해외축구 | '기성용 동료' 라셀레스, 1월에 맨유 갈 뻔 했다 
등록일 : 19.02.18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기성용(30, 뉴캐슬)의 동료로 잘 알려진 자말 라셀레스(25, 뉴캐슬)가 지난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로 이적할 뻔했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ESPN’은 맨유 소식에 정통한 마크 오그덴 기자의 말... more
해외축구 | 슈팅 특별과외 나선 솔샤르, 수강생은 래쉬포드-루카쿠 
등록일 : 19.02.18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46) 감독이 공격수들의 기량 증진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영국 ‘데일리 스타’의 17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솔샤르 감독은 첼시와의 2018/2019 ... more
  1 [2][3][4][5][6][7][8][9][10]..[18207]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