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분석웹진 - 피파코리아 > 스페인 리그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2-14 12:39:15
제        목   '공격 P' 백승호 근황...꾸준한 출장+1군 훈련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오랜만에 소식을 전해왔다. 묵묵히 매진 중인 백승호(20, 페랄라다-지로나 B)가 공격 포인트로 인사를 건넸다.

페랄라다-지로나 B는 12일(한국시간) 안방에서 열린 2017/2018 스페인 세군다B(3부리그) 3그룹 25라운드에서 사바델을 3-2로 꺾었다. 승점 3점을 추가해 하위권 탈출이란 성과를 냈다.

선발 출격한 백승호는 69분을 누볐다. 오른쪽 측면에서 폭넓게 움직였다. 공격적으로 공헌한 장면도 있었다. 후반 9분, 동료가 측면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머리로 돌려놔 골망을 흔들었다. 9분 뒤에는 오른발 프리킥으로 빛을 봤다. 동료의 헤더골을 도우며 팀 내 킥을 맡아 차는 능력을 입증했다.





백승호는 꾸준히 얼굴을 내비쳤다. 공격 포인트 등 가시적 수치가 두드러지지는 않았다. 팀 전력이 상대에 밀린 것은 물론, 지로나와 페랄라다 측 선수단이 뒤섞여 시너지 효과도 부족했다. 그 가운데 중앙, 측면을 겸하며 입지를 다졌다. 발목이 안 좋아 잠깐 쉰 것 외엔 시즌을 100%에 가깝게 소화 중. 무엇보다 출전에 초점을 맞춰 이적했음을 떠올리면 긍정적이다.

한 시즌을 오롯이 뛰는 건 실로 오랜만이다. 2016년 1월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 해제 직후에는 후반기만 나설 수 있었다(이마저도 허리 부상으로 한 달가량 쉬었다). 이듬해에는 바르셀로나 B로 들어섰으나 여러 사유로 배제됐다. 그리고 이번 시즌이 분수령이었다. 지난해 FIFA U-20 월드컵에서 올려놓은 체력을 끌고 가야 했다. 가까스로 깨운 감각을 더욱더 생생히 살리는 게 제1 과제였다.

그 과정에서 팀도 여러 변화를 겪었다. 페랄라다-지로나 B는 쇄신에 나섰다. 감독까지 교체하는 강수를 뒀다. 단, 백승호의 팀 내 지분에는 크게 영향이 없었다. 시즌 초반부터 1군(지로나) 훈련, 2군(페랄라다-지로나 B) 경기 출전이란 사이클대로 일주일을 보내고 있다. 최근까지도 1군과 계속 호흡하는 중이다.

아직도 기다림은 필요하다. 1군 로테이션 격으로 치른 코파 데 카탈루냐(지역 컵대회)나 1군 연습경기에서 함께 발 맞췄지만, 1부리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데뷔가 만만치는 않다. 구단 지분 절반을 매입한 맨체스터 시티가 파견한 다수의 유망주 영향도 없을 수 없다.

그럼에도 스스로 조급해하지 않는다. 백승호가 처음 스페인으로 넘어갔을 때가 한국 나이로 중1. 어려서부터 많이 조명됐을 뿐, 지금도 만 나이 스물이다. 몸이 여물고 힘이 붙으려면 시간이 더 걸릴지도 모른다. 그 뒤에 평가를 내려도 늦지 않을 터다.





사진=페랄라다-지로나 B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837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스페인 리그 | [라리가 이슈] ‘그리즈만 희망’ 바르사, 최강 오각편대 구축 야망 
등록일 : 18.05.1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영입을 강력히 원하고 있으며, 실현될 시 역대 최강의 공격라인을 꿈꿔 볼 수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바...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시선집중] 아틀레티코 폭발시킨 바르사 '코멘트 셋' 
등록일 : 18.05.1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폭발했다. 미겔 앙헬 길 마린 최고경영자(CEO)가 나서 "앙투안 그리즈만의 FC바르셀로나 이적은 없을 것"이라고 못을 박았다. 아틀레티코는 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 more
스페인 리그 | [엘 클라시코] 선방률 81.3%, 레알은 슈테겐을 뚫어야 한다 
등록일 : 18.05.06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세계 최고의 라이벌 매치.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엘 클라시코가 다가온다. 양 팀 모두 엘 클라시코는 양보할 수 없다. 바르사는 레알을 넘고 무패 우승에 다가서야 하며, 레알은 바르사의 무패 우승...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시선집중] 자존심 걸어라! 레알은 2경기-바르사는 딱 1경기 
등록일 : 18.05.04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때로는 모든 경기가 다 중요하지 않을 때가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가 그렇다. 시즌 종료까지 아직 5~6경기 가량 남았으나 그들이 온힘을 쏟아야 할 경기는 딱 1~2경기 뿐이다. 레알 마드리... more
스페인 리그 | '소년이 품었던 꿈' 토레스, ATM과 우승할 마지막 기회 
등록일 : 18.05.04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페르난도 토레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마지막 유럽대항전 홈경기를 치른다. 아스널이 아르센 벵거 감독의 유종의 미를 위해 뛴다면 아틀레티코도 토레스의 숙원을 이루기 위해 결승행에 도전한다. ... more
스페인 리그 | [핫피플] ‘올타임 넘버원’ 메시, 811경기 638골 260도움 
등록일 : 18.05.01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성공적 시즌을 보냈다. 메시는 늘 그랬듯 이름값을 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고배를 마셨지만, 바르셀로나의 ‘더블(프리메라리가 통산 25회째, ...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시선집중] 엘 클라시코 직전 우승…레알은 바르사에 박수를 칠까 
등록일 : 18.05.01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가 엘 클라시코 더비 직전 우승을 확정했다. 바르셀로나는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도열 박수를 받을 수 있을까. 바르셀로나는 내달 7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인 캄프누에서 레알 마드리드...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프리뷰] 레가네스전 앞둔 레알, BB콤비 부활 기다리다 
등록일 : 18.04.28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 BBC라인의 버팀목이었던 가레스 베일과 카림 벤제마의 올 시즌은 초라함 그 자체다. 그러나 레알이 올 시즌 선방으로 마치려면 부활이 필요하다. 레알은 29일 오전 1시 30분(한국... more
 [1][2][3][4][5][6][7][8] 9 [10]..[2529]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