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분석웹진 - 피파코리아 > 잉글랜드 리그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5-26 22:33:26
제        목   [EPL 시선집중] ‘1,012억’ 모라타, 결국 이탈리아로 돌아가나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알바로 모라타와 유벤투스 단장이 만났다. 유럽 언론은 모라타의 이탈리아 복귀에 주목하고 있다.

모라타는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이다. 레알에서 화려한 축구 인생을 꿈꿨지만 녹록치 않았다. 고심 끝에 이탈리아 이적을 결정했고, 2014년 세리에A 최고의 팀 유벤투스행을 결정했다.

이탈리아와 모라타는 찰떡 궁합이었다. 유벤투스에서 본연의 기량을 과시하며 2년 동안 93경기 27골 19도움을 기록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무대도 밟으며 레알에서 아픔을 씻어냈다.

레알은 유벤투스에서 모라타를 주목했다. 보드진은 레알 유스 출신 선수를 다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데려오기로 마음먹었고, 바이백 조항을 발동했다. 친정팀에서 부활을 꿈꾼 모라타는 레알의 제안을 수용해 프리메라리가에서 경쟁을 결정했다.

모라타의 레알 생활은 쉽지 않았다. 유벤투스로 떠나기 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주전 보다 교체 빈도가 잦았다. 결국 모라타는 레알과의 재회를 뒤로 하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로 떠났다.

첼시의 기대는 컸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모라타 조합이 프리미어리그 최정상으로 이끌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프리미어리그 적응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고, 등 부상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까지 겹쳤다. 2017/2018시즌 성적표는 컵 대회 포함 48경기 15골 6도움. 첼시가 투자한 7000만 파운드(약 1011억원)에 비하면 저조한 수치다.

모라타의 저조함은 이적설로 연결됐다. 이탈리아 언론이 모라타 재영입설을 터트린데 이어 개인 합의설까지 돌았다. 여름 이적 시장이 도래하자, 모라타의 이탈리아 복귀설이 점점 구체화 되고 있다.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일간지 ‘디 마르지오’에 따르면 모라타와 유벤투스 단장이 밀라노에서 만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유벤투스를 포함해 AC밀란의 러브콜을 받고 있어 단장과의 이적을 논의한 것이 아니냐는 여론이 형성됐다.

아직은 우연에 불과했다. ‘디 마르지오’는 “유벤투스 단장과 이적을 논의한 것처럼 보이진 않는다. 밀란 중심부 레스토랑에서 이적 논의는 적합하지 않다. 깊은 대화를 나누진 않았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유벤투스 단장과의 만남은 가벼웠지만 이적 가능성은 있다. 매체에 따르면 모라타는 자신의 미래를 알아보기 위해 에이전트와 밀라노로 떠났고, 유벤투스가 모라타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사실이었다.

프리미어리그 생활에 버거움을 느낀다면, 모라타가 이탈리아 무대를 밟을 공산은 크다. 물론 1년 만에 완전 이적 가능성은 낮다. 유벤투스 영입 사례를 돌아보면 임대 후 완전 이적 옵션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디 마르지오'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352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잉글랜드 리그 | 기성용이 '베니테스 마법' 일으키나...점점 믿고 쓸 선수로 
등록일 : 18.11.13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죽어 있던 분위기가 살아난다. 기성용의 출전 시기와 맞물린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연승을 달렸다. 최하위권까지 추락했다 중하위권으로 떠올랐다. 뉴캐슬은 4일(이하 한국시간) 왓포드전에 이어 11일 AFC... more
잉글랜드 리그 | "모라타로는 우승 불가" 공격수 영입 시급한 첼시 
등록일 : 18.11.13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첼시는 최소 20골을 책임져줄 공격수가 필요하다.” 아스널의 전설적인 선수이자 축구 해설 위원으로 활동 중인 폴 머슨(50)이 남긴 말이다. 첼시는 11일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에버턴... more
잉글랜드 리그 | "출전하면 필패" 환영 받지 못한 루카쿠의 복귀 
등록일 : 18.11.12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팀의 간판 공격수가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팬들의 반응은 차갑기만 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오는 12일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상대로 2018/2019... more
잉글랜드 리그 | '박지성 혹은 투명인간' 엇갈린 시선 속 린가드 
등록일 : 18.11.09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제시 린가드(2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한 평가가 판이하게 엇갈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벤투스와의 2018/2019 유럽축구연... more
잉글랜드 리그 | "불평 보다 노력" 기성용 일깨운 베니테스의 조언 
등록일 : 18.11.06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기성용(29, 뉴캐슬)은 적은 출전 시간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기회를 기다렸다. 영국 타인위어 지역지 '쉴드가제트'의 5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기성용은 인터뷰를 통해 “인내심을 갖고 기회를 얻... more
잉글랜드 리그 | 부상 이후 하락세...라모스가 부른 살라의 부진 
등록일 : 18.11.06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세르히오 라모스(32, 레알 마드리드)가 입힌 부상이 아직도 모하메드 살라(26, 리버풀)를 괴롭히고 있다. 리버풀은 지난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18/201... more
잉글랜드 리그 | "쓸모 없는 MF" 1시즌 만에 사라진 마티치 효과 
등록일 : 18.11.04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네마냐 마티치(3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한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마티치가 좀처럼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팬의 인내... more
잉글랜드 리그 | 맹활약에도 교체 아웃…손흥민 울린 의문의 용병술 
등록일 : 18.11.04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2골에 관여하는 맹활약에도 손흥민은 웃지 못했다.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more
 [1][2][3][4][5][6] 7 [8][9][10]..[2512]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