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12-24 13:52:57
제        목   [EPL 포커스] '전설' 긱스가 현 맨유를 보고 박지성 떠올린 이유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과거 전설적인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라이언 긱스가 지금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보며 박지성(36)을 추억했다.

조제 모리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시즌 시작 전 유력 우승 후보로 꼽혔다. 이른바 ‘모리뉴 2년 차’를 맞았기에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첼시, 토트넘 홋스퍼 등과 함께 타이틀 획득을 위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됐다.

실제 시즌 초반에는 맨시티와 2강 체제를 구축하며 팽팽하게 맞섰다. 하지만 맨유가 이겨야할 경기를 비고 지는 사이 라이벌 구단이 홀로 치고 나갔다.

결정적인 건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에 치른 맨체스터 더비였다. 안방 올드 트래포드로 맨시티를 초대해 분위기 반전을 꾀했지만 ‘주포’ 로멜루 루카쿠(24)의 두 번에 실수에 1-2 패라는 굴욕을 맛봤다.

두 팀의 간격도 승점 11점 차로 벌어졌다. 맨시티는 무패와 리그 최다 연승 경신 등으로 승승장구하는 반면, 맨유는 리그 2위임에도 답답한 경기력에 비난 대상이 됐다.

특히 리그 내 강팀들과의 경기에서 이렇다 할 결과를 내지 못했다. 모리뉴 감독 특유의 수비 중심 전술은 버스 축구라며 조롱거리로 전락했다.



과거 맨유를 지휘했던 루이스 판 할 전 감독은 얼마 전 현지 언론을 통해 "현재 맨유는 수비축구로 일관한다. 항상 공격 축구를 했던 내 시절과 다르다. 모리뉴 감독은 더 지루한 축구를 하고 있다”라며 지적받은 바 있다.

이번에는 구단 레전드인 긱스가 입을 열었다. 22일 영국 매체 ‘더 타임즈’를 통해 “관중들은 즐거움을 원한다. 그건 역사, 문화의 일부분이며 승리도 원한다. 맨유 팬이라면 둘다 바랄 것이다. 내가 뛸 때는 그랬다. 난 즐거움, 승리, 관중들의 흥분을 원했다”라며 지금의 맨유와는 달랐던 지난날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지금 맨유에는 그런 선수가 있나? 말하기 끔찍하지만 맨시티에는 다비드 실바(31), 케빈 더 브라위너(26), 르로이 사네(21), 라힘 스털링(23), 가브리에우 제주스(20) 등 보기에도 훌륭한 선수들이 즐비하다”라며 “맨유엔 이런 재능을 가진 선수들이 있나? 아마 지금은 그렇다고 말하기 어려울 것이다”라며 라이벌과의 전력 차를 시사했다.

이때 긱스가 떠올린게 과거 화려하진 않지만, 투지와 헌신으로 올드 트래포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지성이었다.

그는 “모든 상대를 이길 수 없으며 예전처럼 맨유 선수들이 엄청나게 뛰어나지도 않다”라며 “가끔씩은 받아들여야 할 때가 있다. 과거 안방에서 박지성이 안드레아 피를로(38)를 막았던 것처럼 말이다. 올해 보인 큰 경기들에선 아주 실망스러웠다”라며 개인 역량이 부족하다면 한 발 더 뛰는 움직임으로 상대를 막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637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스페인 리그 | [라리가 시선집중] 바르사와 16점차, 지단 계획에 영입은 없다? 
등록일 : 18.01.09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지금 이 순간에는 어떤 선수도 영입하고 싶지 않다. 나는 내 선수단에 만족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겨울이 유난히 춥다. 그러나 ‘아직’ 지네딘 지단 감독 구상엔 1월 영입은 없다. 레알의 2018년 시...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핫피플] ‘레알 최다 도움’ 이스코, BBC 보다 소중한 존재 
등록일 : 18.01.09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이 심각한 부진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지만, 미드필더 이스코(26)의 활약으로 위로 받고 있다. 레알은 8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스페인 비고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데... more
잉글랜드 리그 | [EPL 포커스] 승률 40% 책임진 쿠티뉴 없는 리버풀 미래는? 
등록일 : 18.01.09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필리페 쿠티뉴(26)가 결국 리버풀 잔류 대신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 이적을 선택했다. 리버풀은 에이스 미드필더 없이 남은 4개월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쿠티뉴는 지난 7일(한국... more
아시아/아프리카 | [이슈 포커스] 오바메양부터 베일까지, 다시 유럽 흔드는 중국 머니 
등록일 : 18.01.09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중국의 막대한 자금력이 다시 유럽을 흔든다. 겨울 이적 시장 개방과 동시에 내로라하는 대형 선수들이 중국 슈퍼리그행이 거론되고 있다. 아시아는 축구 변방으로 평가받는다. 강호들이 즐비한 유럽과 월드컵... more
한국 축구 | [김성진의 풋볼토크] 1월 대표팀 강화 훈련의 필요성과 무용성 
등록일 : 18.01.09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대한축구협회의 대표팀 소집 규정을 보면 월드컵이 열리는 해에는 K리거를 중심으로 한 A대표팀이 1~2월 사이에 구성된다. A대표팀의 전력 강화를 위한 소집 훈련이다. 4년에 한 번씩 소집되는 이 A대표팀은... more
한국 축구 | [대표팀 포커스] 김판곤의 변화 시도, 월드컵 이상 큰 그림 보다 
등록일 : 18.01.09   
[스포탈코리아=경희궁로] 한재현 기자= 한국 축구의 고질적 지적 사항은 장기적 로드맵 부족이다. ‘홍콩의 히딩크’로 불렸던 김판곤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은 변화의 시작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017년 12월 26일 국가대표감독선... more
잉글랜드 리그 | 우승과 UCL 출전, 바클리가 첼시에 온 두 가지 이유 
등록일 : 18.01.08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에버턴의 상징과도 같았던 로스 바클리(25)가 첼시 유니폼으로 갈아 입었다. 그가 시즌 중 첼시로 이적한 이유는 간단했다. 모든 선수들의 꿈이기도 한 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과 우승이었다. 6일 영...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시선집중] 25년간 6188억원…바르사 '브라질 크랙' 사랑 
등록일 : 18.01.08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호마리우부터 쿠티뉴까지!' FC바르셀로나가 마침내 필리페 쿠티뉴(25)를 영입했다. 쿠티뉴는 FC바르셀로나 역사상 서른 번째 브라질 선수가 됐다.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를 끝으로 명... more
 [1][2][3][4][5] 6 [7][8][9][10]..[2333]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