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 축구분석웹진 - 피파코리아 > 남미/북중미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6-08-21 22:21:08
제        목   [이슈 포커스] 금메달 딴 브라질, ‘올림픽 올인’ 최고의 선택이었다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축구의 나라’ 브라질. 브라질 유니폼의 왼쪽 가슴 위에는 5개의 별이 빛나고 있다. 5번의 월드컵 우승을 상징하는 별이다. 브라질은 1958년, 1962년, 1970년, 1994년, 2002년 등 총 5번 월드컵 우승을 했다.

그런데 올림픽과는 인연이 없었다.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까지 최고 성적은 은메달이었다. 은메달만 3번 목에 걸었을 뿐이다. 그래서 자국에서 열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은 무조건 금메달이 목표였다. 그리고 올림픽에 모든 걸 건 브라질은 120년 만의 금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

브라질은 21일 새벽(한국시간)에 열린 독일과의 대회 결승전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년 전 열린 브라질 월드컵에서 독일에 1-7로 대패하면서 우승에 실패했던 아픔을 2년 만에 돌려줬다. 당시 충격을 받았던 브라질 팬들도 2년 만에 금메달로 치유가 됐다.




▲ 코파 아메리카를 버린 브라질의 승부수
브라질이 올림픽 금메달을 거두기 위해 선택한 카드는 네이마르였다. 네이마르는 올림픽 출전연령인 23세보다 한 살 많은 24세다. 와일드카드 선발을 위해 브라질축구협회는 네이마르의 소속팀인 FC 바르셀로나와 협상했다.

네이마르의 출전 의지가 매우 컸지만, 바르사가 동의하지 않으면 출전은 불발되는 상황이었다. 브라질축구협회는 2016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에 네이마르를 선발하지 않는 조건으로 바르사의 마음을 돌렸다. 그렇게 해서 네이마르의 올림픽 출전이 결정됐다.

브라질은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에서 조 3위로 탈락했다. 하지만 여론은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모든 것은 올림픽 금메달에 맞춰졌기 때문이다.




▲ 금메달을 만든 브라질의 위닝 멘탈리티
브라질은 올림픽 조별리그 1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 2차전 이라크전을 모두 0-0으로 비겼다.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의 실패에도 참았던 비난은 결국 터졌다. 대부분 주장을 맡은 네이마르에게 향했다. 네이마르는 4-0으로 승리한 덴마크전에서도 침묵 했다.

하지만 브라질은 역시 브라질이었다. 모든 것은 토너먼트 이후에 맞춰져 있었다. 콜롬비아와의 8강전 2-0 승리에 이어 온두라스와의 4강전은 6-0으로 대승했다. 2번의 승리에는 모두 네이마르가 있었다. 네이마르는 비난을 스스로 찬사로 바꿨다. 브라질이 올림픽에 모든 것을 건 것도 점점 결과로 나왔다.

그리고 독일을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목에는 금메달이 걸렸다. 네이마르를 중심으로 한 브라질의 어린 스타 선수들에게는 선배들 못지 않은 우승 DNA가 살아 숨쉬고 있었다.

올림픽 금메달을 위해 다른 것을 포기한 브라질축구협회의 승부수도 최고의 선택이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6902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남미/북중미 | [이슈 포커스] 메시-이과인-아구에로, 골로 유럽 지배한 아르헨 삼총사 
등록일 : 16.12.25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오넬 메시(29, FC바르셀로나)-곤살로 이과인(29, 유벤투스)-세르히오 아구에로(28, 맨체스터 시티)로 구성된 아르헨티나 삼총사의 2016년 한 해는 화려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지난 24일(현... more
남미/북중미 | [이슈 포커스] 부진-비리에 '미디어 보이콧'까지... 바람 잘 날 없는 아르헨 축구 
등록일 : 16.11.16   
[스포탈코리아] 신명기 기자= 이번엔 언론이다. 축구협회의 비리와 리오넬 메시의 조기 은퇴 선언 등 혼란을 겪어온 아르헨티나 축구계가 또 하나의 사건을 만들어냈다. 에세키엘 라베치가 마리화나를 흡연했다는 보도에 격분한 아르헨티아... more
남미/북중미 | [A매치 포커스] '5전 전승' 티테의 브라질, 남미 최강 위용 과시 
등록일 : 16.11.12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티테(55)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대표팀이 앙숙 아르헨티나를 완파하며 남미 최강의 위용을 되찾았다. 브라질은 11일(한국시간) 벨루오리존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미네이랑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18... more
남미/북중미 | [A매치 프리뷰] '물오른' 수아레스-카바니, '물 들어온' 우루과이 1위로 이끌까 
등록일 : 16.11.10   
[스포탈코리아] 김지우 기자= 우루과이가 11차전에서 선두 도약을 노린다. 그 중심에는 단연 루이스 수아레스와 에디손 카바니가 있다. 우루과이는 11일 오전 8시(한국시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의 에스타디오 센테나리오서 에콰도르를 ... more
남미/북중미 | [A매치 프리뷰] 하메스 돌아온 콜롬비아, 산체스 빠진 칠레 
등록일 : 16.11.10   
[스포탈코리아] 김지우 기자=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복귀한 콜롬비아와 알렉시스 산체스가 빠진 칠레가 맞붙는다. 콜롬비아와 칠레는 11일 오전 5시 30분(한국시간) 콜롬비아 바란퀼리아의 에스타디오 메트로폴리타노 로베르토 멜렌데즈... more
남미/북중미 | [A매치 포커스] '네이마르' 브라질-'메시' 아르헨, 덜 의존해야 이긴다 
등록일 : 16.11.10   
[스포탈코리아] 김지우 기자= 축구는 11명의 선수가 만들어내는 화음이다. 한 명의 뛰어난 선수가 있다해도 나머지 선수들이 제 몫을 해주지 못하면 이기기 어렵다. 제 아무리 날고 기는 네이마르와 리오넬 메시도 이러한 이치에서 자유롭... more
남미/북중미 | [이슈 포커스] 금메달 딴 브라질, ‘올림픽 올인’ 최고의 선택이었다 
등록일 : 16.08.2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축구의 나라’ 브라질. 브라질 유니폼의 왼쪽 가슴 위에는 5개의 별이 빛나고 있다. 5번의 월드컵 우승을 상징하는 별이다. 브라질은 1958년, 1962년, 1970년, 1994년, 2002년 등 총 5번 월드컵 우승을 했... more
남미/북중미 | [리우올림픽] '1골 1도움' 네이마르, 브라질의 4강행 만든 판타스틱 플레이 
등록일 : 16.08.1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네이마르는 역시 세계 최고의 축구스타였다. 골이 필요한 순간 골망을 흔들고 골을 만들며 브라질을 올림픽 4강에 올려놓았다. 브라질은 14일 오전(한국시간)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열린 콜롬비아... more
 [1][2][3] 4 [5][6][7][8][9][10]..[2535]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