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12-28 01:34:41
제        목   [EPL 포커스] 손흥민의 빠른 득점 페이스, 2시즌 연속 20골도 청신호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손세이셔널’ 손흥민(25, 토트넘)의 득점포에 불이 붙었다. 올해 마지막 경기에서도 골을 터뜨리며 시즌 9호골을 기록했다. 이 기세를 내년에도 이어간다면 2시즌 연속 20골도 무난히 달성할 전망이다.

손흥민은 26일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서 리그 6호골이자 시즌 9호골을 기록했다. 그는 1골 2도움을 올렸고 토트넘은 5-2로 승리했다. 해트트릭을 달성한 해리 케인이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손흥민도 빼어난 활약을 했다. 최근의 상승세를 유지하며 골맛을 본 것도 컸다.

시즌 절반을 넘기면서 손흥민은 9골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21골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20골 고지를 충분히 점령할 수 있다.




▲ 지난해보다 빠른 득점 페이스
손흥민은 사우샘프턴전까지 시즌 26경기를 치렀다. 경기당 평균 0.34골이다. 스트라이커의 기준이 경기당 평균 0.3골 이상인 점을 볼 때 손흥민은 자신의 위치에서 제 몫을 다 해내고 있다.

또한 지난 시즌과 비교했을 때도 득점이 많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리그에서 총 14골을 터뜨렸다. 그 중 6골은 전반기에 나온 골이다. 8골은 해를 넘긴 뒤에 터뜨렸다. 이번 시즌에도 손흥민은 전반기를 6골로 마쳤다. 리그에서는 동일한 득점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중요한 것은 다른 대회에서의 득점이다. 그는 지난 시즌 FA컵에서 6골을 기록했다. 그 6골은 모두 1월 이후에 나왔다. 챔피언스리그 득점은 1골에 그쳤다. 반면 이번 시즌에는 이미 챔피언스리그에서만 3골을 터뜨렸다. 리그컵 경기도 2경기를 뛰었는데 골맛을 봤다면 시즌 득점은 10골 이상이 됐을 것이다.

손흥민은 전반기에 총 7골을 기록했다. 그럼에도 후반기에 14골을 몰아치며 총 21골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은 이미 2골을 앞섰다. 축구가 계산적으로 이루어지지는 않지만, 이 페이스를 유지하지면 지난 시즌보다 2골 이상은 더 넣을 수 있다.




▲ 자신감과 팀 플레이, 손흥민 득점의 비결
손흥민은 한 때 기복이 심한 선수로 혹평을 받았다. 그것은 지난 시즌에도 나왔다. 지난 시즌 9월에만 4골을 몰아쳤지만 그 뒤 리그 골은 12월에나 나왔다. 경기력 유지에 대한 어려움을 수시로 노출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10월부터 매달 골을 터뜨리고 있다. 공격수에게 중요한 것은 꾸준한 득점력이다. 손흥민은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며 토트넘 공격의 한 축으로 당당히 뛰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만 하더라도 출전 여부 자체에 긴장했다면 이번 시즌은 선발 명단 한 자리는 무조건 손흥민이 차지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경기력이 유지되니 플레이에 자신감이 붙었다. 특히 3일 왓포드전부터 14일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전까지 4경기 연속골을 터뜨린 것이 중요했다. 자신이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확인했다.

또한 이타적인 팀 플레이도 손흥민에게 기회가 오게 하는 요인이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5개의 도움을 했다. 자신이 골을 넣을 수 있지만 더 나은 기회를 동료에게 준 것이다. 스스로 조연의 역할을 자처했다. 동료들도 손흥민의 기량을 믿고 받는 만큼 도와줬다.

손흥민이 골만 넣는 공격수가 아닌 골을 만드는 공격수가 된 배경이다. 이는 손흥민이 20골을 달성하는데 있어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653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아시아/아프리카 | 혼다가 바라는 한일 관계… “일본과 한국, 동료 될 수 있다” 
등록일 : 18.10.12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일본 축구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인 혼다 케이스케(32, 멜버른 빅토리)가 한일 양국의 관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전했다. 혼다는 한국과 일본이 지금보다 진일보한 동료의 관계가 되길 바랐다. ... more
한국 축구 | [김병윤의 축구생각] 벤투 감독 효과...한국축구 부흥 이룰 수 있을까  
등록일 : 18.10.09   
[스포탈코리아]한국축구 130여년 역사에서 2002년한일FIFA월드컵 4강과 2012년 런던 올림픽 동메달 획득은 하나의 획을 긋는 큰 업적이다. 한국축구는 이로 인하여 세계축구 변방 이라는 꼬리표를 떼며 위상 확립은 물론 선수들의 ... more
한국 축구 | [대표팀 훈련] '벤투 첫 부름' 석현준, 화끈한 슈팅 증명...원톱 경쟁 '활활' 
등록일 : 18.10.09   
[스포탈코리아=파주] 서재원 기자= 석현준(스타드 드 랭스)이 파울루 벤투 감독 앞에서 화끈한 슈팅을 선보였다. 황의조(감바 오사카)와 원톱 경쟁에 불이 붙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8일 오후 3시 경기도... more
한국 축구 | [대표팀 포커스] 벤투호 출항...SON의 올해 마지막 A매치+새 얼굴 5人 
등록일 : 18.10.09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벤투호 2기가 본격적인 출항을 알린다. 에이스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을 국내에서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기회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8일 오후 3시 경기도 파... more
K-리그 | [전북 우승] 통산 6회 우승, 최강희의 역사는 전북의 역사다 
등록일 : 18.10.09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10년간 6번의 K리그 우승. 최강희 감독이 전북 현대를 이끌고 거둔 결과다. 전북이 올 시즌 K리그1 정상에 올랐다. 지난 7일 울산 현대와의 K리그1 32라운드에서 2-2로 비기며 남은 6경기 결과에 관계... more
K-리그 | [전북 우승] '10년 동안 6번 우승' 전북은 승리 DNA가 흐른다 
등록일 : 18.10.07   
[스포탈코리아=울산] 조용운 기자= 전북 현대가 32경기 만에 K리그1 우승 레이스에 마침표를 찍었다. 2018년에도 전북은 여전히 1강이었다. 전북은 7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2라운드서 울산 현대와 ... more
유럽 축구 | [UEL 이슈] 제라드는 감독도 잘한다...'유로파에서 증명 중' 
등록일 : 18.10.05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스티븐 제라드 '감독'의 기세가 상당하다. 선수로 큰 획을 그은 제라드다. 리버풀 심장으로 불리며 역사를 썼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과는 끝내 연이 닿지 않았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 more
한국 축구 | [시선집중] '혹사에 지친' 손흥민, 벤투 고민도 깊어진다 
등록일 : 18.10.04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대표팀 혹사 이후 토트넘에서 전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 손흥민의 발끝이 무뎌졌다. 바르셀로나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 선발 출전했지만 큰 영향력은 없었다. 에릭 ... more
 [1][2][3] 4 [5][6][7][8][9][10]..[2464]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