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6-08 12:53:41
제        목   [현장핫피플] 적장도 "별로였다"는 손흥민, 대표팀만 오면 작아지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태극마크를 달고 부산에서 첫 선을 보인 손흥민이 침묵을 지켰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이 7일 오후 8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호주와 평가전에서 후반 터진 황의조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기대를 모았던 손흥민이 선발 출전해 공격을 책임졌지만, 득점포 가동에 실패했다. 최근 계속된 혹사 논란에서 출전 의지가 강했다. "체력적으로 큰 문제 없고, 자신 있다"던 그가 열과 성을 다했지만, 대표팀만 오면 작아지는 징크스를 떨치지 못했다.

한국은 벤투 감독의 의중대로 경기를 지배하면서 주도했다. 강한 전방 압박, 활발한 측면 돌파로 활로를 모색했다. 문제는 스리백이었다. 공격 작업 시 빌드업이 원활하지 않았고, 손흥민을 포함한 공격수들이 상대 박스 근처에서 세밀함이 떨어졌다.

손흥민을 향한 집중 견제는 당연했다. 상대 선수들이 거칠게 다루며 움직임에 제동을 걸었다. 이에 손흥민은 수차례 쓰러졌다. 전반에 하나의 슈팅도 날리지 못했다.

후반 들어 손흥민은 활시위를 당겼다. 후반 14분 과감한 드리블 돌파로 호주 진영을 휘저었지만, 슈팅 타이밍을 놓쳤다. 이어진 상황에서 호주 아미니에게 왼쪽 발목을 가격당해 쓰러졌다.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다행히 털고 일어났다. 18분 아크 정면에서 시도한 오른발 프리킥은 벽에 걸렸다.

후반 22분 손흥민의 공격 파트너가 황희찬에서 황의조로 바뀌었다. 벤투 감독의 황의조 카드는 적중했다. 31분 홍철의 크로스를 황의조가 문전에서 재치 있게 마무리했다. 이후 분위기를 탔다. 손흥민은 36분 매서운 드리블 후 아크에서 왼발 슈팅했다. 안타깝게도 골키퍼 손에 걸렸고, 끝내 골을 못 넣었다.

호주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은 이날 경기 후 손흥민을 평가했다. “매우 뛰어난 선수다. 한국에는 훌륭한 선수가 많다. 그래서 좋은 팀이다. 그러나 손흥민의 전반적인 움직임은 예상보다 덜 위협적이었다”고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손흥민은 지난 1월 아랍에미리트 아시안컵에서 한국을 이끌었다. 그러나 8강에서 카타르에 패하며 우승 한을 푸는데 실패했다. 에이스인 그는 침묵을 지켰고, ‘내 탓’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소속팀 토트넘에서 맹활약하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을 수놓았다. 때문에 한국 팬들도 거는 기대가 컸다. 실험 성격이 강했다고 하나 정식 경기였다. 손흥민의 골을 모든 이가 원했기 때문에 더욱 아쉬움이 남는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459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한국 축구 | [대표팀 명단] 결국 김신욱이 깨고 나와야 할...'아시아 즐라탄' 
등록일 : 19.08.26   
[스포탈코리아=축구회관] 홍의택 기자= 다시 기회를 얻었다. 아시아에만 국한될까, 아니면 세계 무대로까지 나아갈까. 파울루 벤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6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명단을 발표했다. 내달 시작할 20... more
한국 축구 | 지동원 부상으로 고심할 벤투 감독, '아시아 즐라탄' 김신욱은 어떨까 
등록일 : 19.08.26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계획엔 김신욱(상하이 선화)이 있을까. 2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축구 대표팀 명단이 발표된다. 발탁된 선수들은 오는 9월 5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펼쳐지는 조지... more
한국 축구 | 승호-강인 막내 라인 결장, 벤투의 고민은 커진다  
등록일 : 19.08.26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벤투호가 오는 9월 카타르를 향해 본격적으로 출항한다. 그러나 벤투호의 활력소가 되어 줄 막내라인의 결장이 마음에 걸린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A대표팀은 오는 9월 5일 조지아와 평가전, 10일 ... more
한국 축구 | [대표팀 포커스] '자카르타 골드 세대' 벤투호 엔진으로 본격 시동 걸까 
등록일 : 19.08.25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3년 뒤면 20대 중반. 저들끼리 뭉쳐 낼 시너지 효과를 바라봐도 될까. 파울루 벤투호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을 향해 본격 항해를 시작한다. 벤투 감독 부임 만 1년. 그간 여러 평... more
한국 축구 | [김병윤의 축구생각] 폭염속 유소년 대회 이대로 좋은가 
등록일 : 19.08.21   
[스포탈코리아]한 현재 전국 각 지역에서 30℃가 넘는 폭염속에서 초, 중, 고, 대학 축구 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이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대회 개최로서 대회 개최에 대한 적정 시기를 고민해 보지 않으면 안 된다. 물론 교육부의 ... more
한국 축구 | '두 번의 수술→계약해지'...연제민, 가고시마서 재기를 다짐하다 
등록일 : 19.08.13   
[스포탈코리아=도쿄(일본)] 이강선 통신원= J2리그 가고시마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수비수 연제민이 재기를 다짐했다. 가고시마 입단 전까지 연제민은 힘든 시간을 보냈다. 연제민의 발목을 잡은 가장 큰 원인은 부상이었다. 2016 시즌을 ... more
한국 축구 | [김병윤의 축구생각] 유소년축구 지도자가 갖춰야 할 6가지 덕목 
등록일 : 19.08.13   
[스포탈코리아]한 국가의 축구 발전은 유소년 축구가 좌우한다. 따라서 유소년 선수들의 지도에 각별한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 현재 한국축구의 유소년축구 제도와 행정은 물론 시스템, 인프라는 축구선진국에 비하여 뒤떨어져 있는 ... more
한국 축구 | [아마축구 Note] 이번 중등연맹전은 어떻게 진화했나 
등록일 : 19.08.10   
[스포탈코리아=영덕] 홍의택 기자= 개선 여지가 존재한다는 건 분명 긍정적인 일이다. 완벽하지 못할 수는 있어도 조금이라도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글로벌유소년데이터플랫폼 ISDA 제55회 추계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 및 저학... more
이전글 [1].. 11 [12][13][14][15][16][17][18][19][20]..[2628]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