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4년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2026 월드컵 예선
파리 올림픽 축구
K-리그와 ACL 흥행
유소년 축구 육성
해외파들의 활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23-05-26 23:42:03
제        목   ‘음바페-비니시우스vs메시-레반도프스키vs케인-네이마르’ 최고의 조합은?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최고의 공격 조합은?

축구 콘텐츠 제작소 ‘score90’은 25일 루머를 종합해 2023/24시즌 최고의 공격 트리오를 예상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 주니어, 호드리구에 킬리안 음바페가 합류해 시너지 효과를 예상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차세대 축구황제 음바페는 레알과 심심치 않게 연결되는 중이다. 꾸준하게 관심을 보였던 만큼 이번에는 영입하겠다는 분위기다.

레알은 포기하지 않고 음바페를 꾸준하게 영입 목록에 올렸고 파리 생제르망을 떠나 새로운 도전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다시 동행설이 불이 붙고 있다.






바르셀로나를 향해서는 상징이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메시가 바르셀로나로 복귀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우스만 뎀벨레와 공격 조합을 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메시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PSG와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에서 이적설이 엄청난 관심을 받는 중이다. 연장을 위해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에이전트 업무를 수행하는 아버지와 대화를 나눴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설상가상으로 최근 사이가 틀어졌다. 사우디아라비아 관광 홍보대사인 메시는 촬영 일정을 소화했는데 PSG는 허락받지 않은 무단 행동이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홈 팬들의 야유를 받는 등 메시와 PSG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보인다.

메시에 대해서는 친정팀 바르셀로나가 적극적이다. 2021년 8월 결별하면서 생긴 마음의 짐을 덜어내겠다는 각오로 회장이 재회를 추진 중이다.




맨유는 슈퍼스타 케인과 네이마르를 영입해 월드 클래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마커스 래시포드와 공격을 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맨유는 새로운 주인이 인수 절차가 진행 중인데 성사가 된다면 엄청난 전력 보강으로 임팩트를 주길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케인, 네이마르와 연결됐다.

케인은 우승 트로피를 위해 이번 여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토트넘은 케인과 2024년 6월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에서 붙잡기 작전에 돌입했지만, 설득할 수 있는 명분이 부족하다는 것이 지배적인 분석이다.

토트넘의 부진으로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출전이 불발되면서 케인 이적설에 탄력이 붙는 중이며 맨유가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

네이마르는 지난 2017년 2000억이 넘는 거액을 통해 파리 생제르망으로 이적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정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했다.

하지만, 네이마르가 잦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파리 생제르망 합류 이후 부상으로 인해 45.3%의 경기를 놓쳤다. 이번 시즌도 오른쪽 발목 염좌가 발견됐고 수술대에 올라 시즌 아웃을 판명받았다.

PSG는 연봉 등 막대한 지출을 줄이기 위해 네이마르와 결별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흘러나오는 상황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core90, barlebofc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3507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손준호의 선택은 '초록색' 아닌 '푸른색'이었다…"예전의 전북은 이제 없다" 팬들 분노 
등록일 : 24.06.15   
[스포탈코리아] 배웅기 기자= 손준호(32)의 선택은 전북현대모터스(이하 전북)가 아닌 수원FC였다. 수원FC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준호의 영입을 발표했다. 당초 행선지로는 전북이 유력했던 만큼 충격적인 소식이다. 손준호... more
스페인 리그 | 레알 마드리드가 '부주장' 로메로를 원하는 이유 3가지 이유...센터백 노쇠화 + 성숙해진 수비 + 토트넘과의 관계 
등록일 : 24.06.13   
[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레알 마드리드는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 체제에서 ‘갈락티코’ 정책을 밀어붙이고 있다. 스페인어로 은하수를 의미하는 ‘갈락티코’는 스타 ... more
잉글랜드 리그 | [이성민의 토트넘 INSIGHT] 만약 레알 마드리드가 '토트넘 부주장' 로메로를 데려가면...'뮌헨 월클 DF'를 노려야 하는 3가지 이유 
등록일 : 24.06.13   
[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2015년 8월 대한민국 최고의 축구 스타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하면서 토트넘은 한국 팬들의 인기 구단으로 자리 잡았다. 손흥민뿐만 아니라 손흥민과 함께 뛰었던 토트넘의 팀 동료들도 많은 ... more
한국 축구 | 김도훈 감독 덕분에 다시 급한 불 끈 KFA...이제 유능한 감독을 선임해 보답해야 한다 
등록일 : 24.06.13   
[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김도훈 감독 덕분에 다시 위기를 넘긴 대한축구협회(KFA)는 이제 유능한 정식 감독 선임으로 보답해야 한다.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20... more
한국 축구 | [김병윤의 축구생각] 김도훈 감독이 제시해 준 대표팀 감독 선임의 방향성은 무엇인가 
등록일 : 24.06.13   
[스포탈코리아]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참사로 지난 2월 말 위르겐 클린스만(60.독일) 감독이 경질된 이후, 4개월여 동안 정식 감독 선임 없이 임시감독 체제를 이어오고 있다. 한 마디로 몸살을 앓고 있는 한... more
잉글랜드 리그 | “가능한 한 빨리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하고 싶다”... 브렌트포드 1군 승격한 김지수의 야심 찬 목표 
등록일 : 24.06.13   
[스포탈코리아] 남정훈 기자= 김지수는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브렌트포드는 8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브렌트포드 수비수 김지수는 2023/24 시즌 동안 B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이후 브렌트포드의 1군으로 ... more
한국 축구 | [현장목소리] 막내 배준호의 걱정하는 SON배 마음 “이강인과 마찬가지로 지켜봐 줬으면” 
등록일 : 24.06.10   
[스포탈코리아=고양] 한재현 기자= 대한민국 A대표팀 주장이자 에이스는 물론 베테랑이 된 손흥민은 이제 후배들을 생각하고 있다. 특히, 대표팀의 막내이자 한국축구의 미래 배준호(스토크시티)를 지켜보는 마음도 마찬가지다. 한국은 ... more
잉글랜드 리그 | [이성민의 토트넘 INSIGHT] 신입생 돌아보기 ① : 제임스 매디슨, 출발이 역대급이었기에 부상이 더욱 아쉬웠다 
등록일 : 24.06.09   
[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2010년대 토트넘 홋스퍼의 주전 공격형 미드필더는 크리스티안 에릭센이었다. 2013년 8월 아약스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에릭센은 2020년 1월까지 6년 반 동안 토트넘과 함께했다. 해리 케인, 손흥민, ... more
  1 [2][3][4][5][6][7][8][9][10]..[2859] 다음글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