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20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해외파들의 활약
ACL의 좋은 성적
카타르월드컵 예선전
K-리그 흥행
2020년 도쿄올림픽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10-10 00:24:11
제        목   [현장 핫피플] '필드 플레이어'로 기용된 김승규, 벤투의 의도는?





[스포탈코리아=파주] 곽힘찬 기자= 김승규(울산 현대)의 발기술은 역시 뛰어났다. 필드 플레이어로 훈련에 임할 정도의 능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 화성종합운동장에서 스리랑카, 15일 평양에서 북한과 2022년 카타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3, 4라운드를 치른다. 벤투호는 이번 2연전을 앞두고 지난 7일 파주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됐다.

전날 훈련에선 12명만 나서며 완벽한 훈련을 진행하지 못했기에 아쉬움이 컸다. 하지만 이날 이재성(홀슈타인 킬)과 황인범(벤쿠버 화이트캡스)이 합류하면서 비로소 완전체로 훈련에 임할 수 있었다. 다만 황의조(지롱댕 드 보르도)와 김진수(전북 현대) 등은 실내에서 회복 훈련에 전념했다.

이날 훈련은 그라운드를 모두 활용한 자체 청백전 경기로 시작됐다. ‘밀집 수비 파훼법’에 중점을 둔 대표팀의 훈련은 매우 강도 높게 진행됐다. 벤투 감독은 훈련 내내 그라운드 중앙에 서서 선수들에게 쉴 틈 없이 지시를 내렸다.

그런데 눈에 띄는 부분이 있었다. 골키퍼 김승규가 필드 플레이어로 훈련에 임한 것. 물론 선수가 부족할 경우 골키퍼를 필드 플레이어로 세우기도 하지만 ‘김승규’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김승규는 벤투 감독 체제에서 No. 1 골키퍼로 활약 중이다. 발기술이 좋아 빌드업에 능하다는 이유로 벤투 감독은 김승규에게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고 있다.

김승규는 황희찬(레드불 잘츠부르크),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등과 경합하며 그라운드를 누볐다. ‘황소’로 불리는 황희찬과 몸싸움에서 결코 밀리지 않았으며 한 번씩 넣는 킬패스는 전방으로 정확하게 전달됐다. 비록 결정적인 슈팅은 기록하지 못했지만 김승규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던 벤투 감독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번 훈련에서 벤투 감독의 김승규 필드 플레이어 기용은 여러모로 의미가 있었다. 발기술이 뛰어난 김승규의 능력을 키워 앞으로 빌드업의 시발점으로 더 많이 활용하겠다는 의지가 보였다. 또한 대표팀 내 치열한 골키퍼 경쟁에서 김승규가 굳건히 No. 1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사진=김형준 PD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711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188일을 기다렸다! 울산, 165번째 동해안더비서 포항에 복수 꿈꾼다 
등록일 : 20.06.05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울산현대가 라이벌 포항스틸러스와 165번째 동해안더비에 나선다. 울산은 6일(토)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포항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5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2승 2무 승점 8점 2위로 개막 후 무패를... more
K-리그 | ‘무패 질주’ 성남, 대구전 상승세 이어간다… ‘김영광 500경기 출전 앞둬’ 
등록일 : 20.06.05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시즌 개막 후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성남FC가 5경기 연속 무패에 도전한다. 성남은 7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대구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20 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성남은 지난 4라... more
K-리그 | 경남FC, FA컵 목포시청전 승리의 열쇠는 ‘방심을 지워라’ 
등록일 : 20.06.05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이번에는 FA컵이다. 경남FC(대표이사 박진관) 가 무대를 K리그2에서 FA컵으로 옮겨 승리에 나선다. 경남은 6일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K3리그의 목포시청을 상대로 2020 하나은행 FA컵 2라운드(32... more
K-리그 | [K리그 포커스] '스펀지 같은 흡수력', 강윤성의 진화는 어디까지 
등록일 : 20.06.03   
[스포탈코리아=제주] 이경헌 기자=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의 간판미드필더로 자리매김한 강윤성(22)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제주는 5월 31일 오후 4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안산그리너스FC와... more
축구 일반 | [김병윤의 축구생각] 얼리 크로스에 눈을 떠라 
등록일 : 20.06.03   
[스포탈코리아]축구에서 경기장 양쪽 터치라인 지역을 공략하여 문전 방향으로 공을 보내 득점을 노리는 플레이 방법. 즉, 크로스 전략은 과거와 현대축구에서 유효하게 활용되는 공격 전술 중 하나다. 축구에서 '수비는 좁게, 공격은 넓게'... more
유럽 축구 | 개봉박두 ‘리그 중단 아니었다면 못 봤을’ 명콤비 
등록일 : 20.06.01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만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없이 유럽 축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면 지금은 리그 및 챔피언스리그가 마무리됐을 시점이다. 코로나19가 없었더라면 더 많은 이들이 행복했겠지만,...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시련 견뎌낸 주민규, “주니오에게 많이 배웠다” 
등록일 : 20.06.01   
[스포탈코리아=안산] 허윤수 기자= 가장 아름다운 꽃은 외형이 예쁜 꽃이 아니다. 향이 좋은 꽃도 아니다. 시련을 딛고 봉오리를 피운 꽃이다. 그런 의미에서 주민규(30, 제주유나이티드)는 아름다운 꽃이다. 주민규는 31일 안산와~스타...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선수단 향한 '덕장' 박동혁 감독의 메시지, "우린 신생팀, 패기 보여주자" 
등록일 : 20.06.01   
[스포탈코리아=아산] 곽힘찬 기자= 충남아산FC를 지휘하고 있는 박동혁 감독이 선수단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메시지를 던졌다. 아산은 31일 오후 6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5라운드 경기에서 서울 이... more
  1 [2][3][4][5][6][7][8][9][10]..[2602] 다음글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