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9-01-12 14:46:54
제        목   [현장 포커스] 기성용 없어도 된다고? 전진 패스-방향 전환 사라졌다



[스포탈코리아=알 아인(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기성용 없는 한국축구는 아직 기대할 수 없다. 기성용 없이 경쟁력을 유지해야 했던 벤투호가 불안감만 떠안았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에 1-0으로 어렵사리 이겼다.

한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91위에 불과한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확실한 지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볼 점유율은 70% 이상 가져갔지만 정작 중원과 상대 진영에서의 패스 전개와 같은 지배력 측면에서는 불안감이 상당했다.

기성용이 빠진 중원을 탓하지 않을 수 없다. 필리핀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기성용은 다행히 대회를 마감할 정도의 부상은 아니었지만 키르기스스탄전은 뛸 수 없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기성용이 빠진 중원을 정우영과 황인범 조합으로 메웠다.

이들은 기성용이 맡았던 공격 전개 임무를 나눠 가졌다. 황인범은 자주 움직이면서 짧은 패스를 통해 공격적으로 나서야 했고 정우영은 수비에 집중하면서도 롱패스로 공격 방향을 바꿔야 했다. 이전에 기성용 홀로 책임졌던 부분인데 정우영과 황인범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대표팀은 경기 내내 패스미스가 많았다. 중원에서 볼 소유에 신경쓰며 안정감을 주지 못하다보니 수비에서 최전방으로 향하는 긴 패스가 많거나 측면만 활용하는 단조로운 모습이었다. 무엇보다 대표팀의 공격 색깔이 보이지 않았다. 기성용처럼 공격 방향을 자유자제로 바꾸지 못했고 그렇다고 짧은 패스로 상대 진영에 모험적인 패스를 하는 것도 아니었다.

이도저도 아닌 중원 전개 속에 대표팀은 답답한 모습이었고 필드골을 뽑아낼 만큼 정교한 상황을 만들지 못했다. 대표팀은 갈수록 강한 전력의 팀을 만난다. 중원 장악과 안정감 없이 이길 만한 상대는 없다. 기성용은 여전히 허리에서 대체불가한 안정감을 안겨준다. 기성용 없이 얼마나 더 많은 경기를 소화할지 아직 알 수 없다. 벤투호의 고민은 분명 커졌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축구가 더 재미 있어지는 공간 `스포탈페이스북`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1080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믿는다"는 송선호 감독, 위태롭던 부천 승리 DNA 살렸다 
등록일 : 19.06.25   
[스포탈코리아=부천] 정현준 기자= 부천FC1995가 서울 이랜드를 홈에서 꺾고 소중한 승리를 쟁취했다. 그 중심에는 사령탑 송선호 감독의 믿음이 있었다. 부천은 24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2 2019 ... more
K-리그 | [K리그 리포트] 제주유나이티드의 '풀뿌리 축구' 씨앗 뿌리기, 주황색 미래도 쑥쑥 자란다 
등록일 : 19.06.25   
[스포탈코리아=제주] 이경헌 기자="다 함께 축구를 즐기면 정말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한림공업고등학교와 한림중학교에서 개막한 제5회 제주유나이티드FC배 유소년축구대회. 다른 대회와는 분위... more
축구 일반 | [김병윤의 축구생각] '토털사커'의 이해...축구가 쉬워진다 
등록일 : 19.06.25   
[스포탈코리아]축구의 발달사를 살펴보면 4년 주기로 개최되는 국제축구연맹(FIFA)월드컵은 축구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요소는 바로 포메이션으로 FIFA월드컵을 계기로 포메이션에 대한 변화는 두드러지다. 결국... more
K-리그 | '호된 신고식' 이광연, U-20 월드컵 넘어야 주전 골리 길 보인다 
등록일 : 19.06.24   
[스포탈코리아] 정현준 기자= ‘빛광연’ 이광연(강원FC)이 파란만장한 신고식을 치렀다. 이제 주전 골키퍼로 거듭나려면 U-20 월드컵을 뛰어 넘는 경쟁력을 보여줘야 한다. 강원은 23일 오후 7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진행된 포항 ...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빠른 역습+측면 돌파...잘 준비한 수원FC, 불운에 울었다 
등록일 : 19.06.24   
[스포탈코리아=수원] 서재원 기자= 빠른 역습과 측면 돌파로 광주FC를 위협한 수원FC지만 불운에 울었다. 수원FC는 24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16라운드에서 광주에 0-2로 패했다. K리그2 16라...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전북이 로테이션을 써도, 지금의 수원은 버겁다  
등록일 : 19.06.24   
[스포탈코리아=전주] 서재원 기자= 수원 삼성은 로테이션을 가동한 전북 현대와 간신히 비겼다. 수원은 23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7라운드 전북 원정에서 1-1로 비겼다. 경기 전 발표된 선발 ... more
K-리그 | [현장메모] 오세훈 뜨자 '환호 폭발'..박동혁의 마음 통했다 
등록일 : 19.06.24   
[스포탈코리아=아산] 서재원 기자= 오세훈이 등장하자 아산무궁화FC 홈 팬들의 열기가 최고조에 다다랐다. 아산은 22일 오후 7시 아산이순신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16라운드 대전시티즌과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7,182명의 환호성이 없었다면 룩의 득점도 없었다 
등록일 : 19.06.24   
[스포탈코리아=진주] 곽힘찬 기자= 7,182명의 진주 시민들이 소리를 치자 룩이 응답했다. 경남FC는 22일 오후 7시 진주종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19 17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약 9개월... more
  1 [2][3][4][5][6][7][8][9][10]..[2538]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