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10-12 12:36:20
제        목   벤투가 믿어준 김영권-장현수, 우루과이에 증명하라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상대가 상대인 만큼 틀은 달라지지 않는다. 강팀을 상대로 정체성 확립을 중요하게 생각한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이기에 최후방 조합도 변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한국은 1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와 A매치 친선경기를 치른다. 벤투 감독은 우루과이를 상대로 승리를 입에 올렸다. 그는 "우루과이는 정말 좋은 상대다. 이기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우루과이는 흔히 볼을 점유하며 주도권을 가지고 풀어가는 스타일이 아니다. 세계적인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를 보유하고 있어 수비에 집중하다 최전방에서 한번에 마무리하는 역습을 즐긴다. 우루과이 수비 핵심인 디에고 고딘은 "손흥민을 잘 막아낸 뒤 역습을 시도하겠다"라고 전술 색채를 숨기지 않았다.

그럴수록 대표팀 후방은 더욱 탄탄해야 한다. 벤투 감독이 지난달 코스타리카-칠레전을 치르며 공격을 위한 볼 점유에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기 위해 수비라인이 상당히 전진했고 아찔한 상황도 있었다. 다행히 2경기서 무실점을 기록했으나 우루과이전이 진정한 시험대다.

특히 중앙 수비수 조합에 눈이 간다. 대표팀은 파주NFC(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 훈련서 김영권과 장현수가 자주 한 조에 묶였다. 주전 조를 예측할 수 있을 정도 조합은 늘 김영권과 장현수가 짝을 이뤘다. 둘은 칠레전에서도 선발로 호흡을 맞췄던 터라 우루과이전도 출전이 유력하다.

김영권과 장현수 모두 확답을 줘야 한다. 김영권은 월드컵을 통해 믿음직한 수비수로 거듭났지만 소속팀에서 출전하지 못하는 게 걸린다. 김영권도 "경기에 못 나가서 답답하다"고 말할 정도다.




그래도 "감독님도 내 상황을 잘 안다. 내가 보고하고 있다"며 "광저우에 돌아가서 최대한 몸상태가 떨어지지 않도록 운동했다"라고 말했다. 벤투 감독이 믿고 선발했기에 변함없는 기량을 발휘해야 한다.

장현수는 불신도 이겨내야 한다. 월드컵서 시작된 잦은 실수가 칠레전까지 이어지면서 여전히 논란 중심에 있다. 벤투 감독은 "누구나 실수한다. 큰 실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칠레전 백패스 미스를 감쌌다. 따라서 장현수에게 기회가 주어질 건 분명하다.

장현수는 "승리를 할 수 있도록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며 카바니와 매치업에 대해 "월드클래스 선수라 개인적으로 분석을 통해,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라고 단단하게 먹었던 마음을 그라운드서 보여야 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845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한국 축구 | [전훈 포커스] 조현우 없이, 경쟁 돌입한 김승규-김진현 
등록일 : 18.12.16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아시안컵이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문장들이 본격 경쟁에 들어갔다. 파울루 벤투 감독 부임 후 변화 없는 포지션 중 하나는 골키퍼다.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조현우(대구FC), 김승규(빗셀 고베)... more
축구 일반 | [부츠토크] 축구화 실착 리뷰...'2018 최고의 축구화 TOP 7' 
등록일 : 18.12.15   
[스포탈코리아]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모두 신어보고 평가한 올댓부츠 선정 ‘2018 최고의 축구화 TOP 7’를 준비했다. 아주 근소한 차이로 박빙의 대결을 펼친 7개의 축구화들. 긴말 필요 없이 바로 7위부터 만나보자. 7위. ... more
축구 일반 | [김성진의 풋볼토크] 축구선수들의 풍성한 사랑 나눔에 올 겨울도 따뜻하다 
등록일 : 18.12.15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축구산타들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는다. 그런데 올해는 많은 축구선수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올 한 해 받은 사랑을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감사를 표하는 축구선수들... more
한국 축구 | [전훈 ZOOM-IN] “아들 같아서” 엄마 정성으로 물든 잔디, 벤투호 방긋 
등록일 : 18.12.15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우리 선수들(아들) 다치면 안 되잖아요.” 현재 대표팀이 쓰는 울산종합운동장 잔디를 보수하던 한 어머니의 이야기다. 꽤 세찬 바람이 부는 상황에서 여성 4명이 쪼그리고 앉아 정성스레 잔디를 땜... more
잉글랜드 리그 | "믿어라! 뛰어라!" 16강 기적 일군 포체티노의 말 
등록일 : 18.12.13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믿어라, 에너지를 가져와라, 뛰어라, 우리는 보상 받을 것이다.” 토트넘 훗스퍼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46) 감독이 바르셀로나와의 후반전을 앞두고 건넨 조언이다. 포체티노 감독의 한 마디는 유럽축구... more
잉글랜드 리그 | [UCL 포커스] 손흥민, 침투는 위력적-결정력은 글쎄 
등록일 : 18.12.13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강호 FC바르셀로나를 상대로 침묵을 지켰다. 토트넘은 12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 more
잉글랜드 리그 | "비에라 후계자 찾았다" 전설이 인정한 토레이라 
등록일 : 18.12.13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루카스 토레이라(22, 아스널)가 아스널 팬들은 물론 구단의 전설적인 선수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아스널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레이라가 팬들이 뽑은 11월 아스널 이달의 ... more
K-리그 | 대구의 도전… 포레스트 아레나는 네이밍 라이츠 성공할까 
등록일 : 18.12.1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올해 FA컵 우승을 차지한 대구FC가 내년에 새로운 시도를 준비하고 있다. 새로운 홈경기장에 기업을 유치해 K리그 최초의 경기장 네이밍 라이츠(naming rights, 명명권) 계약을 체결하는 것이다. 에미레이... more
  1 [2][3][4][5][6][7][8][9][10]..[2482]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