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7-13 00:22:28
제        목   [월드컵 핫피플] ‘월드컵 역사 견인’ 모드리치, 발롱도르 자격 충분하다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크로아티아가 역사를 쓰고 있다. 잉글랜드를 누르고 역사상 첫 월드컵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크로아티아 돌풍에는 루카 모드리치의 헌신이 있었다.

크로아티아가 12일 오전 3시(한국시간) 러시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4강 잉글랜드전에서 2-1 역전승을 해냈다. 크로아티아는 이번 승리로 역사상 최초 월드컵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즐라트코 달리치 감독은 4-2-3-1 시스템에 모드리치를 2선에 배치했다. 브로조비치와 라키티치가 3에 위치해 모드리치와 함께 움직였다. 페리시치와 레비치는 직선적인 움직임으로 크로아티아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모드리치는 크로아티아 공수 전반에 기여했다. 많은 활동량으로 크로아티아 허리에 힘을 더했고, 2선과 3선을 오가며 크로아티아 공격을 조율했다. 무게가 앞쪽으로 쏠리면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위협적인 슈팅을 하기도 했다.

히트맵을 보면 명확하다. 중원에 머물렀지만 3선에서 볼을 끌고와 연결고리를 담당했다. 라키티치가 올라와 4-1-4-1 대형을 만들면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후반전 측면 얼리 크로스가 이어지는 경우에도 곁에서 연계 과정을 도왔다.

패스 성공률은 89%다. 크로아티아가 잉글랜드전 포함 3경기 연속 연장전을 했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다. 360분 혈투가 이어지는 동안 90%에 가까운 패스 성공률을 자랑한 셈이다. 스웨덴전을 90분 내에 끝낸 조던 헨더슨의 패스 성공률은 73%였다.

모드리치의 움직임은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일맥 상통한다. 중원 전반에 위치해 팀 공격을 이끈다. 빌드업 과정에 이어 날카로운 슈팅으로 공격을 마무리하기도 한다. 한 축구 전문가는 모드리치를 빌어 토탈 사커의 아이콘 故 요한 크루이프와 닮았다고 평가했다. 크로아티아에서도 공수 전체에 영향을 끼치며 결승 진출을 견인한 셈이다.

월드컵 우승을 해내면 발롱도르 자격은 충분하다. 그렇지 않더라도 크로아티아 역사와 월드컵 동화를 썼다는 점에서 합격점을 받을 공산이 크다. 모드리치는 월드컵 직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컵까지 들어 올렸다. 레알의 전무후무한 챔피언스리그 3연패에도 모드리치의 헌신이 있었다.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16강전에서 일찍이 짐을 쌌다. 올시즌 챔피언스리그 트로피를 보유한 선수 중 발롱도르 수상 확률이 가장 높다. 메시와 호날두가 10년 동안 양분한 발롱도르 수상이 모드리치 발에 깨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570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K-리그 | 서울, 5연속 무승 침체… 극도의 부진에 탈출구도 안 보인다 
등록일 : 18.09.18   
[스포탈코리아=상암] 김성진 기자= “오늘 경기는 선수들을 믿습니다. 선수들이 자체적으로 미팅을 하면서 준비했습니다.” 경기를 앞두고 FC서울 이을용 감독대행은 선수들에게 무한한 믿음을 나타냈다. 그러나 졸전과 패배라는 최악의 결... more
잉글랜드 리그 | 무득점이지만 세계 최고…지루가 추앙 받는 이유 
등록일 : 18.09.18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나는 지루가 세계 최고의 타겟맨이라고 생각한다.” 에당 아자르(27, 첼시)가 카디프 시티전 이후 남긴 말이다.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드는 말일지도 모른다. 올리비에 지루(31, 첼시)는 2018/2019 잉글... more
한국 축구 | [박대성의 기묘한축구] '9월 76,254 함성', 부산은 왜 A매치 실패했나 
등록일 : 18.09.16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2018년 한국 축구는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이후로 나뉜다. 월드컵 전 침울했던 분위기가 독일전 극적 승리로 반전됐고, 아시안게임 금메달에서 폭발했다. 한국 축구를 향한 작은 기대감은 파울로 벤투 감독의... more
한국 축구 | [이슈 포커스] 이승우를 꿈꾸는 아이들, 그 꿈을 응원하는 이승우 
등록일 : 18.09.16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이승우(엘라스 베로나)를 꿈꾸는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났다. 생애 첫 우승컵을 손에 쥔 '리틀 이승우'들은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리틀 이승우'라 불리는 FC포텐셜이 일을 냈다. 15일 막... more
K-리그 | ‘팬이 원하면 뭐든지’ K리그 선도하는 울산 홍보 전략 
등록일 : 18.09.14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K리그 전통의 명가 울산 현대가 앞서가는 홍보 전략으로 팬심(心)을 사로잡고 있다. 울산은 현재 K리그1 3위다. FA컵에서는 8강에 진출해있다. 다음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진출... more
잉글랜드 리그 | 모우라 펄펄…손흥민, 토트넘 주전경쟁 '가시밭길' 
등록일 : 18.09.14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험난한 주전 경쟁이 손흥민(26, 토트넘 훗스퍼) 앞에 펼쳐졌다. 손흥민은 누구보다 바쁜 하반기를 보냈다.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을 치르자마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more
한국 축구 | [대표팀 포커스] 데이터로 증명된 존재감… 손흥민은 박지성이 되고 있다 
등록일 : 18.09.1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캡틴’ 손흥민은 현재 한국 축구 최고의 공격수에 그치지 않았다. 그는 파울루 벤투 감독의 A매치 데뷔전을 통해서 공격수를 넘어 A대표팀의 절대적인 존재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벤투 감독은 대표팀 주... more
스페인 리그 | [시선집중] '인생경기' 아센시오가 레알-스페인을 점령하다 
등록일 : 18.09.14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이제는 확실하게 자리를 잡았다. 마르코 아센시오가 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선발 자원임을 입증했다. 아센시오가 인생경기를 펼쳤다. 아센시오는 12일(한국시간) 엘체에서 열린 크로아티... more
  1 [2][3][4][5][6][7][8][9][10]..[2456]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