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7-13 00:08:57
제        목   이을용X윤석영, 서울의 후반기 반격에 앞장 선 두 ‘왼발의 달인’



[스포탈코리아=구리] 김성진 기자= 이을용과 윤석영. 한국 축구를 대표한 왼발의 달인들이 FC서울에서 힘을 합친다.

지난 5월부터 서울을 이끌고 있는 이을용 감독대행은 2018 러시아 월드컵 휴식기를 통해 팀을 재정비했다. 그리고 후반기를 앞두고 일본 J1리그 가시와 레이솔에서 뛰던 윤석영을 임대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윤석영은 2012년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2010년대 한국 축구를 대표한 왼쪽 측면 수비수 중 한 명이다. 그는 이달에 치른 대구, 포항전을 모두 소화하며 빠르게 서울 축구에 적응 중이다.

특히 이을용 대행의 존재는 윤석영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해준다. 이을용 대행은 현역 시절 탁월한 왼발킥을 소유한 미드필더였다. 크로스가 장기인 윤석영은 이을용 대행의 지도 아래 더욱 날카로운 왼발킥을 펼칠 전망이다.

이을용 대행이 윤석영에게 기대하는 점도 왼발킥이다. 이을용 대행은 “석영이는 워낙 실력이 특출 난 선수다. 본인이 알아서 할 것이다”라면서 “우리 팀에는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기대를 덧붙였다.

윤석영이 대구, 포항전에서는 아직 제 기량을 보이지 못했지만 이을용 대행은 조만간 본모습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2경기를 했지만 예전의 모습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인다.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을용 대행은 윤석영의 정확한 크로스가 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겼다. 전반기 동안 서울의 약점이 측면 크로스였기 때문이다. 이을용 대행은 “석영이의 장점은 크로스다. 우리가 세트피스 득점이 없었다”면서 “킥이 좋으면 수비가 10명이 있어도 공격수 머리에 맞는다”고 했다. 윤석영의 왼발 크로스가 후반기 서울의 측면 공격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여겼다.

또한 “석영이는 스피드도 있지만 크로스가 안 되는 상황에서도 크로스가 올라간다. 우리 팀에 큰 도움이 된다. 패스를 주고 나가거나 고립됐을 때 상대를 제치고 나가는 것도 좋다. 경기 감각이 더 올라오면 석영이가 예전에 가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윤석영은 이을용 대행의 지도로 자신의 무기가 더욱 강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감독님에 대해 가장 기억에 남는 건 2002년 한일 월드컵 폴란드전 때의 크로스다. 내가 세밀한 플레이가 부족하다. 세밀한 플레이와 기술적인 부분을 감독님께 많이 배우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을용 대행은 윤석영을 전술적으로 중요하게 활용할 것으로 예고했다. 현재 K리그1 8위인 서울은 상위권에 다시 오르기 위해서는 승리만 필요하다. 그래서 이을용 대행은 선수들에게 공격적이고 승리를 노리는 축구를 강조하고 있다.

윤석영은 이러한 팀 분위기를 잘 느끼고 있었다. 그는 “올해 목표는 서울을 높은 순위로 올리는 것”이라고 했다. 자신의 왼발로 서울의 승리를 결정하겠다는 다짐이었다.

이을용 대행은 자신의 노하우를 윤석영에게 전수할 것이다. 윤석영은 그것을 흡수해 경기장에서 표출할 예정이다. 순위 상승이 급한 서울. 두 왼발의 달인이 앞장섰다.

사진=FC서울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569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축구 일반 | [김병윤의 축구생각] 그라운드의 지배자가 되려면 스루패스를 구사하라 
등록일 : 18.11.20   
[스포탈코리아]축구에서 패스는 공 운반 수단으로서 패스로 시작하여 패스로 끝난다고 할 만큼 패스 플레이는 중요시 되고 있으며, 선수가 습득해야 할 가장 기초적인 기술에 해당한다. 그렇지만 이런 패스에 있어서 선수가 주지해야 할 패... more
한국 축구 | [대표팀 핫피플] 황인범, 대안 아닌 즉시 전력감 
등록일 : 18.11.20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능수능란했다. 황인범(대전 시티즌)이 파울루 벤투호에 에너지를 불어 넣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일 오후 7시 호주 브리즈번 퀸즐랜드 스포츠 육상센터(QSAC)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 more
한국 축구 | 솜씨 뽐낸 김영권-김민재, 다른 DF 점검할 차례 
등록일 : 18.11.20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과 김민재(전북 현대)가 장현수(FC도쿄) 공백을 말끔히 지웠다. 한국은 지난 17일 호주 브리즈번 선코프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 평가전에서 황의조... more
잉글랜드 리그 | '후보' 델프, A매치에선 훨훨…펩은 웃고 있다 
등록일 : 18.11.20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모든 대회를 통틀어 6경기를 소화했을 뿐이다. 그러나 경기력 만큼은 어느 선수보다 빛났다. 파비앙 델프(29, 맨체스터 시티)의 이야기다. 잉글랜드 A대표팀은 이달 치러진 미국, 크로아티아와의 A매치에... more
잉글랜드 리그 | "맨유서 재능낭비 중" A매치 휩쓴 래쉬포드의 반전 
등록일 : 18.11.20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마커스 래쉬포드(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소속팀에서와는 전혀 다른 경기력으로 잉글랜드 A대표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잉글랜드 A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서 열린 크로아티... more
한국 축구 | 기성용 없어 '불안한 빌드업', 김민재 후방 사령관 될까? 
등록일 : 18.11.18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호주전에서 빌드업 축구는 구현되지 못했다. 기성용이 빠진 중원은 완급 조절에 실패했고, 전진 패스를 시도하지 못했다. 그러나 김민재의 롱 패스 한 번이 경기 분위기를 바꿨다. 한국은 18일 오후 5시 50분... more
한국 축구 | [ZOOM-IN] 한국 발목 잡던 ‘결정력 부재’, 황의조가 해결했다 
등록일 : 18.11.18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파울로 벤투 감독의 플랜B가 가동됐다. 손흥민, 기성용 등이 차출되지 않아서다. 분명 기성용이 빠진 중원은 전진 패스와 빌드업에 불안함을 보였다. 그러나 황의조의 한 방으로 분위기를 반전했다. 한국은... more
한국 축구 | [대표팀 포커스] 마치 황선홍처럼, 아시아 주름 잡는 황의조 
등록일 : 18.11.18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우리도 이런 공격수가!’ 감탄이 절로 나오는 킬러가 등장했다. 아시아를 주름 잡고 있는 황의조(26, 감바 오사카)가 그 주인공이다. 황의조는 한국 전임 사령탑인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부름을 종종... more
  1 [2][3][4][5][6][7][8][9][10]..[2475]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