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6-13 22:44:31
제        목   [라리가 이슈] 레알의 깜짝 선택, 로페테기 향한 기대와 우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가 지네딘 지단 감독 후임으로 예상치 못한 인물을 선택했다. 현재 스페인 대표팀을 맡고 있는 훌렌 로페테기다.

레알은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페테기 감독 선임 소식을 전했다. 계약 기간은 2021년 여름까지 3년 이며, 이번 러시아 월드컵이 끝난 후 본격적으로 레알 지휘봉을 잡는다.

이번 여름 레알이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 지단 감독이 UEFA 챔피언스리그 3연패에도 자진 사퇴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가레스 베일 이적설이 나돌며 머리 아픈 여름 초반을 보내고 있다.

가장 우선 과제인 지단 후임으로 누가 될 것인지 큰 관심사였다. 발표 이전까지 가장 유력한 후보는 토트넘 홋스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었다. 그 외에도 첼시의 안토니오 콘테, 유벤투스의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까지 클럽서 성공을 거둔 명장들이 이름을 올렸다.

로페테기를 선택은 너무도 큰 의외였다. 그는 감독 커리어에서 우승을 거둔 적이 없으며, 명문 팀을 맡아 검증된 적이 한 번도 없다. 특히, 호날두와 베일 같은 최고 몸 값을 자랑하는 선수들 상대로 카리스마나 장악 능력에서 의문점이 나올 수 있다.

그러나 그가 지도자로서 걸어온 길을 보면 나쁜 선택만은 아니다. 로페테기는 화려한 팀을 맡지 않았지만, 유소년 감독부터 차근차근 자신의 길을 걸어왔다. 지난 2008년부터 2009년까지 레알 B팀을 지휘한 경험이 있어 팀 철학을 잘 알고 있다.

이후 스페인 U-19부터 U-21까지 4년 동안 수많은 재능들을 발굴해 활용해 왔다. 스페인 젊은 선수들 중 다수가 로페테기와 함께 해왔고, 성공적인 세대교체와 함께 이번 월드컵 우승 가능성을 높이게 된 계기가 됐다. 레알 선수 다수가 스페인 대표팀에 있기에 어색한 면도 없다.

가장 큰 우려는 선수 장악이다. 우선 호날두와 라모스 등 팀 내 영향력이 큰 선수들과 기 싸움에서 밀리면 자신의 철학을 구사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지난 2년 동안 스페인 대표팀에서 선수 선발에 냉정했다. 부임 초반 베테랑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를 과감하게 제외했다. 이번 러시아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서도 소속팀서 부진과 철학에 맞지 않은 선수를 이름에 올리지 않았다. 알바로 모라타와 세스크 파브레가스, 마르코스 알론소(이상 첼시)가 희생양이 됐다.

로페테기가 레알에 합류하기 전 과제는 월드컵 성적이다. 레알은 지단 전 감독이 이뤄낸 UCL 3연패 명성을 계속 이어가야 한다. 로페테기 감독은 이번 월드컵에서 우승으로 레알 감독 다운 모습을 보여줘야 우려 극복은 물론 선수 장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로페테기를 새 선장을 맞이한 레알의 2018/2019시즌은 더욱 흥미진진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437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축구 일반 | [김병윤의 축구생각] 잘쓰면 '약' 잘못쓰면 '독'인 드리블의 비밀 
등록일 : 19.03.26   
[스포탈코리아]축구에서 선수들이 자주 사용하는 기술 중 하나는 패스, 킥과 함께 드리블(Dribble)이다. 드리블은 신체의 가장 부자연스러운 발을 이용하여 볼을 컨트롤하며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이 드리블은 무엇보다 볼을 항상 자... more
한국 축구 | [U-23 핫피플] '2경기 5골' 이동경, 울산서 닦아 김학범호 에이스로 
등록일 : 19.03.26   
[스포탈코리아] 정현준 기자= 소속팀 울산 현대에서 갈고 닦은 정성이 마침내 빛을 봤다. 이동경(22)이 폭발적인 골 감각으로 김학범호의 진정한 에이스로 떠올랐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10시 캄보... more
한국 축구 | [대표팀 핫피플] '송곳 패스+빌드업' 주세종, 중원 꽉 채운 新 사령관 
등록일 : 19.03.26   
[스포탈코리아] 정현준 기자= 볼리비아전에서 활발한 빌드업과 날카로운 패스를 뽐낸 주세종(아산 무궁화)이 한국의 중원을 꽉 채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이번 3월 A매치를 앞두고 풀어야 할 숙제가 많았다. 가장 시급한 과제는 새로운... more
한국 축구 | [대표팀 포커스] 슈팅 2개 막은 벤투호, 진정한 수비 시험대 오른다 
등록일 : 19.03.26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진정한 수비 시험대에 오른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26일 오후 8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지난 24일 열린 볼리비... more
한국 축구 | [현장포커스] '1-0' 전문가 케이로스…벤투호는 다를까? 
등록일 : 19.03.26   
[스포탈코리아=요코하마(일본)] 채태근 기자= 역시나 ‘여우’ 카를로스 케이로스 콜롬비아 감독의 승부수였다. 콜롬비아는 22일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서 열린 일본과의 A매치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지난 1월 28일 아시안컵 4강전에서 모... more
아시아/아프리카 | [현장포커스] 다빈손 산체스에 돌진…'유럽파' 도안 리츠의 자신감 
등록일 : 19.03.26   
[스포탈코리아=요코하마(일본)] 채태근 기자= 네덜란드 FC흐로닝언에서 뛰고 있는 도안 리츠(20)의 급성장이 한일 축구팬들이 눈길을 끌만한 경기였다. 일본은 22일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A매치에서 0-1로 패했다. ... more
K-리그 | [지도자 Note] 일본 지도자가 '한국 고교 최강팀'과 붙어본 뒤 
등록일 : 19.03.26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경희고, 매탄고(수원 삼성 U-18), 천안제일고. 한국 고교축구 최강으로 꼽히는 팀들과 격돌한 일본 팀이 있다. 일본 가고시마 선발팀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한국 전지훈련을 소화했다. 과거 V-바렌 ... more
한국 축구 | [현장핫피플] 이청용 투입 전후, 벤투호 클래스도 달라졌다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울산] 정현준 기자= 이청용(보훔)의 교체 투입 전과 후로 벤투호의 클래스는 확연하게 달라졌다. 한국은 지난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3월 A매치 친선전에서 후반 41분 이청용의 결승골에 힘입어 남미의 복병 볼... more
  1 [2][3][4][5][6][7][8][9][10]..[2513]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