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6-13 22:42:41
제        목   메시, "그저 한 선수" vs "나는 최고" 호날두, 증명할 시간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현재 세계 최고 축구선수로 꼽히는 리오넬 메시(30, 아르헨티나/FC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포르투갈/레알 마드리드)는 세기의 라이벌이다.

어쩌면 이번 러시아 월드컵은 둘에게 마지막 무대가 될지 모른다. 그것도 절정의 기량으로 나서는. 이 대회를 끝으로 대표팀에서 물러날 가능성이 크다.

메시, 호날두는 클럽에서 모든 걸 이뤘다. 2008년부터 9년 동안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5회, 4회씩 나눠 가지며 축구계를 지배했다.

이번 시즌에도 둘은 모든 대회에서 45골, 44골을 터트렸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의 '더블(프리메라리가, 코파 델 레이)'을 견인했다. 리그 34골로 득점 1위, 유러피언 골든슈를 품었다.

호날두는 레알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연속 정상'을 이끌었다. UCL 개인 통산 5회 우승 위업을 달성했다. 15골로 일곱 번째 득점왕을 차지했다.





한 명이 주목받으면 늘 한 명도 자연스레 이야기 나온다.

클럽에서 커리어뿐 아니라 수입에서도 경쟁 구도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8년 스포츠 스타 수입 내역에 따르면 메시가 1억 1,100만 달러(1,189억 원)로 전체 2위, 축구선수 중 1위에 자리했다. 호날두가 1억 800만 달러(약 1,157억 원)로 근소하게 뒤진 3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메시와 호날두는 비슷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지만, 확실한 차이점도 존재한다. 플레이 스타일, 그리고 '인터뷰 스킬'이다.

메시는 5일 미국 잡지 ‘페이퍼’와 인터뷰에서 “내가 최고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한 선수에 불과하다. 경기가 시작되면 그라운드 위에서 모두 같은 존재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반면, 호날두는 지난해 12월 발롱도르 수상 직후, 올 3월 포르투갈 올해의 선수 3연속 수상을 차지한 뒤 스페인 ‘마르카’를 통해 “나는 항상 내가 최고의 선수라 믿었고, 그렇게 생각한다. 그라운드에서 증명했다”고 본인을 추켜세웠다.

인터뷰 상으로 메시는 겸손하고 호날두는 자신감이 넘친다. 이는 성격상 차이도 있다. 물론 호날두의 경우 자칫 거만함으로 비칠수 있지만. 스타라면 이런 자신감이 더 가치를 높이는 동력이 되기도 한다.

어찌 됐건 이제 두 선수가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한 대회를 누비는 마지막 시간이 다가왔다.

메시와 호날두는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이 선정한 월드컵 베스트11에 나란히 포함됐다. 그간 행보나 실력으로 가장 주목 받을 수밖에 없다.

공교롭게 둘은 월드컵과 연을 맺지 못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메시는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독일을 넘지 못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이어 코파 아메리카에서도 2연속 칠레에 발목을 잡혔다. 큰 대회 징크스를 떨쳐가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우승이 없다.

호날두는 지난 유로 2016에서 본인과 포르투갈의 메이저 대회 첫 우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월드컵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결국, 이번 월드컵에서 어떤 성적을 내느냐에 따라 진정한 ‘왕’이 결정된다.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436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축구 일반 | [김병윤의 축구생각] 잘쓰면 '약' 잘못쓰면 '독'인 드리블의 비밀 
등록일 : 19.03.26   
[스포탈코리아]축구에서 선수들이 자주 사용하는 기술 중 하나는 패스, 킥과 함께 드리블(Dribble)이다. 드리블은 신체의 가장 부자연스러운 발을 이용하여 볼을 컨트롤하며 이동하는 것을 말한다. 이 드리블은 무엇보다 볼을 항상 자... more
한국 축구 | [U-23 핫피플] '2경기 5골' 이동경, 울산서 닦아 김학범호 에이스로 
등록일 : 19.03.26   
[스포탈코리아] 정현준 기자= 소속팀 울산 현대에서 갈고 닦은 정성이 마침내 빛을 봤다. 이동경(22)이 폭발적인 골 감각으로 김학범호의 진정한 에이스로 떠올랐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24일 오후 10시 캄보... more
한국 축구 | [대표팀 핫피플] '송곳 패스+빌드업' 주세종, 중원 꽉 채운 新 사령관 
등록일 : 19.03.26   
[스포탈코리아] 정현준 기자= 볼리비아전에서 활발한 빌드업과 날카로운 패스를 뽐낸 주세종(아산 무궁화)이 한국의 중원을 꽉 채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이번 3월 A매치를 앞두고 풀어야 할 숙제가 많았다. 가장 시급한 과제는 새로운... more
한국 축구 | [대표팀 포커스] 슈팅 2개 막은 벤투호, 진정한 수비 시험대 오른다 
등록일 : 19.03.26   
[스포탈코리아] 신준호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진정한 수비 시험대에 오른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26일 오후 8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지난 24일 열린 볼리비... more
한국 축구 | [현장포커스] '1-0' 전문가 케이로스…벤투호는 다를까? 
등록일 : 19.03.26   
[스포탈코리아=요코하마(일본)] 채태근 기자= 역시나 ‘여우’ 카를로스 케이로스 콜롬비아 감독의 승부수였다. 콜롬비아는 22일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서 열린 일본과의 A매치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지난 1월 28일 아시안컵 4강전에서 모... more
아시아/아프리카 | [현장포커스] 다빈손 산체스에 돌진…'유럽파' 도안 리츠의 자신감 
등록일 : 19.03.26   
[스포탈코리아=요코하마(일본)] 채태근 기자= 네덜란드 FC흐로닝언에서 뛰고 있는 도안 리츠(20)의 급성장이 한일 축구팬들이 눈길을 끌만한 경기였다. 일본은 22일 요코하마 국립경기장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A매치에서 0-1로 패했다. ... more
K-리그 | [지도자 Note] 일본 지도자가 '한국 고교 최강팀'과 붙어본 뒤 
등록일 : 19.03.26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경희고, 매탄고(수원 삼성 U-18), 천안제일고. 한국 고교축구 최강으로 꼽히는 팀들과 격돌한 일본 팀이 있다. 일본 가고시마 선발팀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한국 전지훈련을 소화했다. 과거 V-바렌 ... more
한국 축구 | [현장핫피플] 이청용 투입 전후, 벤투호 클래스도 달라졌다 
등록일 : 19.03.24   
[스포탈코리아=울산] 정현준 기자= 이청용(보훔)의 교체 투입 전과 후로 벤투호의 클래스는 확연하게 달라졌다. 한국은 지난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3월 A매치 친선전에서 후반 41분 이청용의 결승골에 힘입어 남미의 복병 볼... more
  1 [2][3][4][5][6][7][8][9][10]..[2513]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