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5-17 00:58:52
제        목   유럽팀과의 경쟁력... 김신욱에게 주어진 월드컵 과제



[스포탈코리아=전주] 김성진 기자= 197cm의 장신 공격수 김신욱(29, 전북 현대)은 피지컬이 강한 유럽 선수들과의 맞대결에서 승부를 볼 수 있는 회심의 카드다. 쉽지 않은 스웨덴, 독일과의 일전에서 김신욱의 활약은 그만큼 더욱 중요하게 다가오고 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둔 신태용호는 아직까지 확실한 최전방 공격수가 없다. 공격수마다 저마다의 장점이 있기에 신태용 감독은 상대에 맞춰 다양한 조합을 시도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대표팀은 스웨덴, 멕시코, 독일 순으로 조별리그를 치른다. 만만한 상대는 아무도 없다. 하지만 철저한 준비를 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내는 것이 불가능하지도 않다. 특히 첫 상대인 스웨덴전이 중요하다. 그리고 스웨덴을 잡기 위해서는 큰 체격을 자랑하는 상대 수비수들을 제압해 전방에서의 골이 필요하다. 김신욱의 존재가 빛날 수 있는 일전이기도 하다.

김신욱도 그 점을 잘 느끼고 있다. 1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리람 유나이티드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마친 뒤 만난 김신욱은 “유럽팀을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하는 것이 내게 주어진 숙제”라고 강조했다.

자신에게 무엇을 기대하고 요구하는지를 알고 그것을 준비하는 것은 최선의 결과를 내기 위한 과정이다. 허나 그 준비 과정이 쉽지가 않다. 수준급의 유럽 수비수들과 상대하는 경험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대표팀이 유럽이나 남미팀과 A매치를 가질 수 있는 기회는 한정되어 있다. 월드컵 예선이 끝난 뒤 몇 차례 생기는 A매치가 전부다. 김신욱은 “유럽팀을 상대하는 A매치가 거의 없다. 4년에 2번 정도”라면서 “준비가 쉽지 않지만 남은 (4번의) 평가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정된 기회를 통해 알차게 준비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그는 동료를 위한 헌신을 약속했다. 공격의 마무리는 자신이지만, 자신이 골을 넣지 못하더라도 동료가 골을 넣을 수 있게 도움을 주겠다는 것이다. 부리람전에서 골을 돕는 모습이 자신이 생각하는 헌신이었다. 김신욱은 전반 18분경 이용의 크로스를 정확하게 머리로 떨궈 로페즈에게 연결했고, 로페즈의 선제골로 마무리됐다.

김신욱은 “월드컵에서 골을 넣는 것은 쉽지 않다.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내가 못하면 동료들이 넣을 수 있게 도와서 이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310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월드컵 | 스웨덴도 분석에 골머리, '부상 병동' 신태용호 플랜A는? 
등록일 : 18.05.24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이 월드컵까지 22일을 앞두고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11월 A매치 평가전 후 점검한 플랜A 골격이 흔들리고 있다. F조 조별리그 1차전 상대 한국을 분석하는 스웨덴 머리에도 물음표가 떴다. ... more
유럽 축구 | [이슈 포커스] '빅리그 눈독' 황희찬, 월드컵 후 190억 넘을까 
등록일 : 18.05.24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황희찬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독일 분데스리가의 눈길을 받고 있다. 현재 토트넘과 도르트문트가 황희찬에게 관심을 보였다. 현지 언론들은 황희찬의 올여름 이적 가능성을 80%로 내다봤다. 예상 이적료는 ... more
유럽 축구 | 불안한 마르셀루, 리버풀이 파고들 레알의 빈틈 
등록일 : 18.05.24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마르셀루가 뛰쳐나온다면 빈 공간으로 살라가 침투할 것이다.”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51) 감독이 모하메드 살라(26)와 마르셀루(30)의 팽팽한 승부를 예고했다. 리버풀은 오는 27일(한국시간) 우크라이... more
K-리그 | [포커스K] ‘302일’ 김동섭-‘402일’ 김현성, 기다림 그리고 부활 
등록일 : 18.05.23   
[스포탈코리아=부산] 이현민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새로운 공격 카드를 장착하게 됐다. 공격수 김동섭과 김현성이 동시에 복귀했다. 김동섭 2011년 광주FC를 통해 프로에 입문, 가능성을 인정받은 후 2013년 성남FC로 이적했다. 2013... more
축구 일반 | [김병윤의 축구생각]훈련과 경기에 숨어있는 지도자의 키워드 
등록일 : 18.05.23   
[스포탈코리아]축구는 90분 경기동안 '천변만화(千變萬化) '가 연출된다. 따라서 경기 중 벤치에 자리하고 있는 지도자도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고 또한 경기 결과 역시 예측할 수 없어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다. 이에 지도자는 이를 ... more
월드컵 | [대표팀 포커스] 이근호까지 낙마...3명으로 좁혀진 탈락자 후보 
등록일 : 18.05.23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권창훈, 이근호의 낙마로 26명이 남았다. 최종 탈락자 후보는 3명으로 좁혀졌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이근호 선수가 정밀검사 결과 우측무릎 내측부인대 파열이 확인됐다. 6주간 안정기가 필요하다는... more
월드컵 | [대표팀 포커스] 위기 속 피어난 꽃, '실화'가 되고 있는 이승우의 꿈 
등록일 : 18.05.23   
[스포탈코리아=파주] 서재원 기자= 권창훈에 이어 이근호까지 낙마 위기에 처했다. 플랜 A, B 모두 싹 갈아야 하는 상황에서 이승우가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1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 more
스페인 리그 | '10골 5도움' 쿠티뉴, 네이마르-이니에스타 그 사이 
등록일 : 18.05.22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대체자로 낙점했는데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의 색채를 지우고 있다. 시즌의 절반만 뛰고 10골 5도움. 필리페 쿠티뉴는 바르셀로나가 그토록 찾던 이니에스타의 대체자일까. &#... more
  1 [2][3][4][5][6][7][8][9][10]..[2403]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