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5-17 00:46:59
제        목   [UEL 프리뷰] 아틀레티코 3회 우승? ‘준우승 2회’ 마르세유 한 풀이?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2017/2018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놓고 아틀레티코와 올림피크 마르세유가 마지막 승부를 앞두고 있다.

아틀레티코와 마르세유는 17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프랑스 파르크 올랭피크 리오네에서 2017/2018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치른다.

이번 결승전은 전력과 경험에서 앞선 아틀레티코 쪽으로 무게가 실린다. 그러나 준우승 2회에 그친 마르세유는 아틀레티코를 넘어 첫 우승을 이루려 한다.

▲아틀레티코: 여러모로 유리한 상황


아틀레티코는 통산 3회 우승을 노리고 있다. 지난 2011/2012시즌 우승 이후 6년 만에 다시 도전이다.

현 상황은 여러모로 아틀레티코에 유리하다. 전력에서 큰 우세는 물론 부상자도 없다. 더구나 탄탄한 수비에 앙투안 그리즈만, 디에고 코스타, 케빈 가메이로, 페르난도 토레스, 앙헬 코레아까지 화려한 공격진을 갖추고 있기에 마르세유 입장에서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또한, 최근 컵 대회를 포함한 5경기에서 3승 1무 1패로 꾸준하다. 지난 6일 에스파뇰과의 홈 경기에서 0-2 패배로 덜미를 잡혔지만, 이어진 헤타페 원정 1-0 승리로 패배 후유증을 빨리 끊었다.

마르세유와의 만남은 2번째다 1승 1무 무패이기에 자신감을 가지는 건 충분하다. 다만 변수가 있다면 간절함이다. 이미 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진출권을 확정 지은 상태다. UCL 진출권 경쟁을 치르고 있는 마르세유는 이번 결승전에서 간절함이 아틀레티코보다 더 클 수 있다. 스스로 동기부여를 최대한 끌어올려야 한다.

▲마르세유: 수많은 핸디캡을 극복하라


마르세유의 우승을 점치는 예상은 그리 높지 않다. 유럽 베팅 업체들도 아틀레티코의 우승을 높게 보는 이유다.

아틀레티코와 역대 전적에서 무승에다 프랑스 리그앙 팀들이 유로파리그(UEFA컵 포함) 우승을 이룬 적이 없다. 마르세유도 유로파리그 우승 2번에 그쳤다. 최근 4경기에서 1승 2무 1패에 7실점으로 많은 실점율은 우려 된다.

앞서 밝힌 바와 같이 UCL 직행 진출권 의지, 홈과 다름 없는 프랑스 리옹에서 치르는 점은 다소 유리하다. 자신들 발목 잡는 핸디캡을 극복할 수 있다면, 유로파리그 첫 우승 기쁨을 맛볼 것이다.  

▲아틀레티코 vs 마르세유 예상 선발 라인업(UEFA 홈페이지)

아틀레티코(4-3-1-2): 오블락(GK) – 브르살리코, 히메네스, 고딘, 루카스 헤르난데스 – 사울, 코케, 가비 – 코레아 – 코스타, 그리즈만
마르세유(4-2-3-1): 망단다(GK) – 아마비, 라미, 구스타보, 사카이 – 안구이사, 산송 – 오캄포스, 파예, 투방 – 제르망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20307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잉글랜드 리그 | '측면→중앙' 마타, 맞는 옷 입고 부른 부활찬가 
등록일 : 18.10.23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마타는 10번 역할로 첼시를 압도했다.” 전 리버풀 선수이자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니 머피(41)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첼시의 경기 이후 남긴 소감이다. 맨유는 지난 20일 영국 ... more
K-리그 | [이슈 포커스] 기로에 선 최강희 감독과 전북, 어떤 선택을 내릴 것인가 
등록일 : 18.10.21   
[스포탈코리아=전주]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가 전 구단 승리, K리그1 우승 세리머니를 하며 일찌감치 올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제 모든 시선은 최강희 감독이 내릴 거취에 집중됐다. 전북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 more
K-리그 | 조성환이 보여주는 전북의 베테랑이 헌신하는 법 
등록일 : 18.10.21   
[스포탈코리아=전주] 김성진 기자= 전북 현대의 ‘파이터’ 조성환(36)은 올 시즌 많은 경기를 뛰지 않았다. 그러나 전북의 우승에 조성환의 공을 빼놓을 수 없다. 그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후배들을 뒷받침하며 우승의 기틀을 ... more
K-리그 | [현장리포트] ‘전 구단 승리’ 전북, 스스로 증명한 챔피언의 자격 
등록일 : 18.10.21   
[스포탈코리아=전주] 김성진 기자= 2018년 K리그1 챔피언 전북 현대. 올 시즌 순위표 최상단을 차지한 전북은 시즌 내내 막강한 전력을 뽐냈다. 올 시즌 마지막 미션으로 남았던 전 구단 승리도 달성하며 우승을 자축했다. 전북은 20... more
K-리그 | [이슈 포커스] “아름다운 퇴장 꿈꿨는데” 최강희 감독이 중국행 고민하는 이유 
등록일 : 18.10.21   
[스포탈코리아=전주] 김성진 기자= “아름다운 퇴장을 꿈꾸며 버텼는데 주위 환경이 쉽지 않다.” 중국 톈진 취엔지엔의 구애를 받고 있는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의 현재 심정이 담긴 발언이다. 최강희 감독이 중국행과 관련해서 자신의 ... more
K-리그 | [현장메모] 피치만 간절한 게 아니었다...'세오 복귀' 후 달라진 수원 
등록일 : 18.10.21   
[스포탈코리아=수원] 서재원 기자= "빨리 와! 얼른 모여! 우리도 어깨동무해!" 서정원 감독 복귀는 수원 삼성의 분위기를 바꿨다. 선수단 전체가 똘똘 뭉쳤다. 이는 엔트리에 제외된 선수들도 마찬가지였다. 승부차기의 순간, 본부석 ... more
K-리그 | [현장포커스] 잠가도 기어코 열어젖히는 ‘맹수’ 울산 
등록일 : 18.10.21   
[스포탈코리아=울산] 이현민 기자= 호랑이굴에서 자비는 없었다. 울산 현대가 마음먹고 내려선 강원FC의 골망을 흔들었다. 울산은 20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33라운드에서 박용우, 주니오 골로 ... more
스페인 리그 | 레알-호날두 결별하고 100일, 어느 쪽이 웃고 있나 
등록일 : 18.10.19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지난 7월11일, 세기의 이적이 성사됐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유벤투스로 이적했다.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부터 레알 마드리드서 뛰는 것을 꿈이라고 밝... more
  1 [2][3][4][5][6][7][8][9][10]..[2466]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