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9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에 가장 크게 바라는 점은?
화끈한 공격 축구
더 빠른 경기템포
ACL에서 좋은 성적
치열한 승강 싸움
팬서비스의 확대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2-14 14:40:02
제        목   [UCL 핫피플] ‘기록 제조기’ 케인, 유벤투스전서 남긴 흔적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공격 핵심 해리 케인의 기록 행진이 유럽 무대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토트넘은 14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벤투스와의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원정에서 2-2로 비겼지만, 2차전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만 거둬도 원정골 우선 법칙으로 8강행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토트넘은 경기 시작 9분 만에 곤살로 이과인에게 연이어 실점하며 무너지는 듯 했다. 그러나 케인이 전반 35분 델레 알리의 패스로 일대일 기회를 맞이한 끝에 만회골을 넣었다. 이는 후반 26분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동점골로 이어지는 연결고리였다.

케인의 만회골은 단순한 의미로 남지 않았다.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간 장면이었다. 케인은 올 시즌 UCL에서 7골을 넣었다. 2008/2009시즌 스티븐 제라드(전 리버풀)가 세웠던 잉글랜드 국적 소속 단일시즌 UCL 최다골 타이기록을 이뤄냈다. 2차전 홈 경기에서 득점하면, 제라드의 기록을 완전히 넘을 수 있다.

또한, 올 시즌 유럽 5대리그 최다 득점자도 케인의 몫이었다. 그는 올 시즌 전 대회를 통틀어 33골을 넣었다.

케인의 기록은 달성만으로 그치지 않았다. 유벤투스가 가지고 있는 좋은 기록도 케인 앞에 속수 무책으로 깨졌다.

유벤투스는 2018년 새해로 접어든 이후 공식 경기에서 7연승은 물론 단 1실점도 허용하지 않은 철옹성이었다. 더구나 유럽 대항전 홈 26경기 동안 16승 10무로 패배를 허락하지 않았다.

케인은 만회골로 유벤투스의 8연승과 함께 무실점 행진을 모조리 저지 했다. 유벤투스는 유럽 대항전 홈 경기 무패를 27경기로 늘리는데 만족할 수밖에 없었다.

유벤투스를 대표하는 최고의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도 케인 앞에서 체면을 구겼다. 부폰은 지난 2017년 11월 스웨덴과의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유럽 지역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 0-1 패배 이후 실점을 내주지 않았다. 694분 동안 내주지 않았던 골문을 케인에게 열어준 것이다.

케인은 이제 잉글랜드를 넘어 유럽 무대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이제 25세인 그가 이룰 기록은 많기에 앞으로 더 기대될 수밖에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842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한국 축구 | [김병윤의 축구생각] 축구에서 공격이 우선일까 수비가 우선일까 
등록일 : 19.01.16   
[스포탈코리아]축구에서 '공격이 먼저냐 수비가 먼저냐'의 화두에서 우선은 수비다. 수비가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면 공수의 밸런스를 유지하며 만족스러운 경기력에 의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축구에서 수비 방법은 단 두 가... more
잉글랜드 리그 | "앙리가 떠올라" 최전방으로 돌아온 래쉬포드의 반등 
등록일 : 19.01.16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마커스 래쉬포드(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보면 티에리 앙리(42)가 떠오른다.” 토트넘 훗스퍼의 전설적인 공격수 로비 킨(38)이 남긴 말이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45) 감독 부임 이후 가파른 상승... more
아시아/아프리카 | [현장포커스] 오만은 ‘불고’ 일본은 ‘안 불었다’ 판정 논란 
등록일 : 19.01.14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일본이 심판 덕에 이겼다. 일본은 13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오만과... more
한국 축구 | [From 아부다비] 벤투의 뚝심과 철학이 빛날 시기, 바로 중국전 
등록일 : 19.01.14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한국의 조 1위가 결정될 운명의 중국전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랍에미리트 아시안컵 조별리그에서 필리핀과 키르기스스탄을 1-0으로 연... more
한국 축구 | [아시안컵 ZOOM-IN] 황의조만큼 날선 지동원을 보고 싶다 
등록일 : 19.01.14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지동원은 황의조와 다른 스타일이다. 그래서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은 최전방 공격수를 황의조와 함께 지동원으로 채웠다. 지동원에게 키르기스스탄전은 이번 대회 활용법을 보... more
잉글랜드 리그 | "로브렌 보다 잘하네" 파비뉴, 센터백 변신 성공 
등록일 : 19.01.14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줄부상에도 리버풀의 수비는 흔들리지 않았다. 파비뉴(26) 덕분이다. 리버풀은 13일 자정(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과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 more
한국 축구 | 힘 빼자니 8강서 이란, 총력전 하자니 체력이... 중국전 딜레마 
등록일 : 19.01.14   
[스포탈코리아=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 이현민 기자=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할 때가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6강 진출의 소기 목적을 달성했다. 이제는 멀리 내다볼 때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 more
한국 축구 | [신문선의 심층분석] 확실한 골 결정력 없이는 ‘우승’도 없다 
등록일 : 19.01.13   
[스포탈코리아] 스포탈코리아는 2019 UAE 아시안컵 기간 동안 신문선축구연구소와 함께 ‘신문선의 심층분석’을 연재합니다. ‘신문선의 심층분석’은 분석 자료의 질적 요소를 충족하기 위해 신문선축구연구소 자체 수집 자료를 포함하... more
  1 [2][3][4][5][6][7][8][9][10]..[2491] 다음글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