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8-01-12 22:42:18
제        목   [EPL 이슈] 맨유는 정말 산체스를 '하이재킹' 할까?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필리페 쿠티뉴 이적이 끝나자 알렉시스 산체스가 요동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행이 유력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하이재킹 보도가 끊이길 않는다.

산체스는 2014년 바르셀로나를 떠나 아스널 유니폼을 입었다. 많은 활동량과 높은 골 결정력으로 팀 승리의 파랑새가 됐다. 아르센 벵거 감독이 시도한 제로톱에서도 환하게 빛나며 아스널 공격의 핵심이 됐다.

아스널에서 165경기 80골 46도움. 현재 팀 최고의 공격수라 할 수 있다. 아스널은 일찍이 산체스와 협상 테이블을 마련해 재계약을 추진했다. 그러나 산체스 측에서 돌아온 대답은 거절이었다.

산체스의 결정은 맨시티였다. 실제 지난해 여름, 맨시티행이 급물살로 아스널과 작별 가능성이 대두됐다. 아르센 벵거 감독은 산체스의 잔류를 원했고, 산체스는 계약 기간 만료까지 팀 사정을 지켜보기로 했다.

아스널의 올시즌 1차 목표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복귀였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한 만큼 반등이 절실했지만, 정글 같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상위권 도약은 쉽지 않았다. 산체스와 외질 모두 1시즌 잔류했지만 현재 순위는 6위다.

산체스의 마음도 붕 뜬 모양이다. 겨울 이적 시장이 열리자 맨시티와 강하게 연결됐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산체스는 주급 25만 파운드(약 3억 6,120만원)에 개인 합의를 체결했다.

맨시티도 산체스 영입에 속도를 냈다. 가브리에우 제주스 이탈로 즉시 전력 보강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맹활약하고 있지만 FA컵, 챔피언스리그, 리그 일정을 병행하기 위해선 후반기 영입이 필수다.

산체스의 맨시티행이 유력할 무렵, 맨유가 산체스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현지 유력 언론에 따르면 맨유는 로멜로 루카쿠와 병행할 공격수를 물색했고 산체스를 점찍었다. 맨유는 맨시티 보다 높은 제안으로 산체스 영입을 추진했다. 쉽게 말해 하이재킹이다.

맨유 하이재킹을 놓고 많은 의견이 오갔다. 맨유가 맨시티에 부담을 주려는 언론 플레이란 보도도 있었다. ‘미러’의 존 크로스는 “맨유의 제안은 없었다. 산체스 측이 맨시티로부터 더 좋은 조건을 끌어내고자 맨유를 이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쉽지 않은 건 사실이다. 먼저 산체스 본인이 맨시티행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 바르사에서 펩 과르디올라 철학을 익힌 만큼 적응이 수월하다. 여기에 맨시티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모든 대회에서 순항하고 있다. “위닝 멘탈리티”를 강조한 산체스에게 제격인 팀이다.

맨유행을 선택하더라도 루카쿠 백업 자원이다. 조제 모리뉴 감독은 루카쿠 백업 리스트에 산체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 제이미 바디를 올려 놓았다. 산체스가 과연 백업을 위해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할진 물음표다.

제안도 미지수다. 현지 언론은 산체스 영입 조건으로 헨리크 미키타리안이 아스널로 떠날 거라 보도했다. 그러나 아스널은 미키타리안의 주급 20만 파운드(약 2억 8,896만원)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 모든 상황을 종합하면 맨유 보다 맨시티행이 유리하다.

그러나 축구에서 100%는 없다. 지난해 여름, 알바로 모라타가 맨유와 연결됐지만 모리뉴 감독이 품은 선수는 루카쿠다. 당시 상황을 하이 재킹으로 표현하긴 힘들지만, 맨유의 여름을 돌아보면 깜짝 영입 가능성도 적지 않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721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월드컵 | [니즈니 분석] 申이 선택한 4-3-3...높이도, SON도 살리지 못했다 
등록일 : 18.06.18   
[스포탈코리아=니즈니노브고로드(러시아)] 조용운 기자= 신태용 감독의 선택은 4-3-3이었다. 그러나 이 트릭은 높이도, 손흥민도 살리지 못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9시(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 ... more
월드컵 | [니즈니 포커스] 숨겨도 힌트는 있었다…#수비 #간격 #세컨볼 #세트피스 
등록일 : 18.06.18   
[스포탈코리아=니즈니노브고로드(러시아)] 조용운 기자= 스웨덴전 맞춤 전술이 곧 공개된다. 스웨덴의 숨통을 끊을 카드를 경기 당일까지 숨긴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의 패는 무엇일까.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9일(한국시간) 러시... more
월드컵 | [월드컵 프리뷰] 운명의 스웨덴전, 신태용호 필승 트릭 공개된다 
등록일 : 18.06.18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F조가 혼란에 빠졌다.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 독일이 멕시코에 무너졌다. 멕시코는 독일전 흐름을 한국전까지 이어 16강을 확정할 공산이 크다. 한국 대표팀 입장에선 스웨덴과의 1차전을 반드시 잡아야 한다.... more
월드컵 | [월드컵 포커스] ‘멕시코전 패’ 독일, 자만이 부른 쓰라린 결과 
등록일 : 18.06.18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디펜딩 챔피언 독일이 멕시코에 패하리라 예상하는 시선은 적었다. 그러나 이변은 현실이 됐고, 그 과정에서 독일은 자만했다. 독일은 18일 오전 0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more
월드컵 | [월드컵 이슈] "이제 그만!"...스웨덴, '즐라탄 그림자' 떨쳐야 산다 
등록일 : 18.06.17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있어도 문제, 없어도 문제다. 스웨덴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존재가 여전히 부담이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9시(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2... more
월드컵 | [월드컵 핫피플] '0골' 만주키치가 다했다!...'에이스는 이래야 한다' 
등록일 : 18.06.17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공식 기록상 득점은 없었지만 경기는 마리오 만주키치가 다했다. 에이스는 이래야 한다는 것을 보여줬다. 크로아티아는 17일 오전 4시(한국시간)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 more
월드컵 | [월드컵 포커스] 최고 풀백 마르셀루, 카를루스처럼 해낼까 
등록일 : 18.06.17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그는 최고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내가 호베르투 카를루스를 뛰어넘는 건 불가능하다.” 브라질 최고의 풀백 마르셀루(30, 레알 마드리드)가 선배 카를루스를 언급한 내용이다. 본인의 말대로 넘을 ... more
월드컵 | [월드컵 포커스] 졸전 승리, 이대로면 프랑스는 '우승후보' 아니다 
등록일 : 18.06.17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프랑스가 호주에 승리했지만 썩 만족스럽지 못하다. 프랑스는 호주에 고전했고 간신히 승점 3점을 챙겼다. 우승 후보 다운 경기력은 아니었다. 프랑스는 16일 오후 7시(한국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호... more
  1 [2][3][4][5][6][7][8][9][10]..[2417]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