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FIFA KOREA

 

 

 

FIFA KOREA Poll
2018년 올 한해, 한국축구에 있어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은?
축구 인기 회복
러시아월드컵 성적
K-리그 활성화
해외파들의 활약
아시안게임 성적
기 타
  

[여론조사 분석결과]

[관련기사 읽어보기]

 

 

 

 

             

 

 

New Document

Category

 

 

 

 

 

 

 


 

 

 

 

[수상 내역 상세 보기]

 

 

 

 

 

 

 


RSS Feed 구독하기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Soccernews 2017-11-14 22:53:00
제        목   [한국-세르비아] 구자철은 손흥민의 투톱 파트너가 아니다



[스포탈코리아=울산] 박대성 기자= 신태용 감독이 세르비아전에서 소폭 변화를 줬다. 포메이션은 같았지만 최전방에 손흥민과 구자철을 배치했다. 구자철은 최전방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세르비아와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최전방에 손흥민과 구자철을 배치했다. 허리는 이재성, 기성용, 정우영, 권창훈이 포진했다. 포백은 김민우, 김영권, 장현수, 최철순이 나섰다. 골키퍼 조현우는 대표팀 데뷔전을 가졌다.

경기 초반은 탐색전이 진행됐다. 한국은 4-4-2 전형 아래 최대한 볼 점유를 유지했다. 세르비아는 코너킥과 같은 세트 플레이로 한국 수비를 위협했다. 최전방 공격수 프리요비치가 좌우로 움직이며 득점을 노렸다.

손흥민은 최전방과 2선을 오가며 볼을 주고 받았다. 역습 상황에선 측면으로 빠져 세르비아 배후 공간을 침투했다. 권창훈도 측면과 중앙으로 쇄도하는 움직임으로 세르비아 포백 사이를 공략했다.

장현수의 헤딩 클리어링 실패로 위기를 맞았다. 전반 27분 랴이치가 오른발로 위협적인 프리킥을 시도했다. 그러나 조현우의 슈퍼세이브에 막혀 무위에 그쳤다. 한국 입장에서 간담이 서늘한 순간이었다.

구자철은 최전방에서 손흥민과 호흡했다. 2선으로 빠져 상대 수비를 유인했다. 상황에 따른 배후 침투를 시도하기도 했다. 활동량과 연계로 한국 최전방에 섰지만 적합하진 않았다. 이렇다 할 영향력이 없었다.

이근호와 다른 플레이 스타일 때문이다. 이근호는 측면으로 빠져 세르비아 수비 시선을 끌었다. 손흥민은 이근호 플레이에 공간 자유를 부여 받았고, 위협적인 지점에서 볼을 받았다. 구자철은 좌우보단 상하로 움직였다. 손흥민이 측면 움직임을 가져간 배경이다.

구자철은 공격형 미드필더, 수비형 미드필더, 처진 공격수까지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다. 신태용 감독도 구자철 최전방 변화로 새로운 실험을 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구자철은 손흥민의 파트너가 아니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본문인쇄   RSS Feed 구독하기   게시물 URL 복사
현재 글 주소 : http://www.fifakorea.net/bbs/zboard.php?id=webzin&no=19467

전체| 월드컵 |  이탈리아 리그 |  스페인 리그 |  잉글랜드 리그 |  한국 축구 |  유럽 축구 |  축구 일반 |  남미/북중미 |  아시아/아프리카 |  K-리그 | 
스페인 리그 | [라리가 시선집중] ‘31세’ 메시는 바르사 원클럽맨으로 남을까 
등록일 : 18.02.24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내가 메시에게 바라는 점도 같다. 메시는 세계 최고 선수이며, 우리 핵심 선수다. 그가 4년 재계약을 체결했지만, 난 이것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바르셀로나 주제프 바르토메우 회장은 리... more
잉글랜드 리그 | [EPL 포커스] 포그바 활용법은 누구의 몫일까 
등록일 : 18.02.24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폴 포그바 활용법을 놓고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조제 모리뉴 감독과 불화설, 이적설 모두 활용법에서 파생된 이야기다. 포그바 극대화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장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숙제다. 포... more
잉글랜드 리그 | [박대성의 기묘한축구] 6000만원 차이, 토트넘 주급 개선 의지는? 
등록일 : 18.02.24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토비 알더베이럴트 협상이 부진하다. 토트넘은 빡빡한 주급 체계를 고수하는 팀인데, 현재 알더베이럴트와 주급 6000만원에 이견을 보였다.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은 경계적 균형을 고수한... more
잉글랜드 리그 | [EPL 이슈] 2017년, 루니는 왜 에버턴으로 떠났나 
등록일 : 18.02.24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지난해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이 올드 트래포드를 떠났다. 웨인 루니가 13년 만에 에버턴 복귀로 파란만장했던 맨유 생활을 정리했다. 올시즌 팬들은 붉은 루니가 아닌 푸른 루니의 활약을 보고 있... more
유럽 축구 | [UCL 이슈] 바르사 붙잡은 첼시 20%대 점유율 축구 역사 
등록일 : 18.02.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올 시즌 첼시 대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의 대결이 1-1 무승부로 절반을 지났다. 이제 2차전이 남았지만, 유럽 최고 공격력 바르사를 질리게 만든 첼시의 극강 수비 축구가 주목 받고 있다. 첼시와 바르... more
스페인 리그 | [라리가 핫피플] 빛나는 바스케스 족적, ‘리그 3경기 2골 4도움 + 최다 도움’ 
등록일 : 18.02.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가이 에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없이 레가네스전 승리를 이뤄냈다. 레알 슈퍼 서브 루카스 바스케스는 호날두가 없는 상황에서 제 몫을 해줬다. 레알은 22일 새벽(한국시간) 레가네... more
유럽 축구 | [UCL 포커스] 졸전 세비야 원정 마친 맨유, 홈 2차전 승리 가능성은?  
등록일 : 18.02.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세비야 원정에서 졸전 끝에 승점 1점이 다행일 정도 간신히 마쳤다. 이 경기력으로 홈 2차전 전망도 그리 좋지 않다. 맨유는 22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 more
유럽 축구 | [UEL 프리뷰] 교통 정리된 32강 2차전, 남아 있는 꿀잼 매치는? 
등록일 : 18.02.24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유로파리그 32강전은 강팀들 다수가 1차전 대승으로 16강전 진출을 눈 앞에 두고 있다. 그러나 아직 주목해야 할 몇 경기는 남아 있다. 2017/2018 UEFA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 15경기가 23일 새벽(한국시... more
  1 [2][3][4][5][6][7][8][9][10]..[2349] 다음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 | DQ'Engine Used 


Home | 회사 소개 | 주요 서비스 | 고객 지원 | 제휴 업체 | 광고 문의 | 제휴 문의 |


© Since 1999 FIFA KOREA. All rights reserved.   서비스 약관/정책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 주소 무단 수집 거부 | English Page